[2006년 7월 뉴스레터] ‘하나님 없이 내 스스로 살겠다’는 결정이 인류를 형벌 즉 죽음과 이것에 이르는 과정인 고통을 불러왔다. 죽음과 고통은 하나님 없이 상태를 우리가 잠시 맛보는 것이라면 과거 죄가 없었던 그 세상에서 하나님의 역할은 무엇이었을까? 하나님이 죄의 대가를 죽음으로 심판하자마자 그 분은 이 세상을 유지하고 계셨던 일부의 힘을 거두어 버리셨다. 그 결과는 이 땅에 무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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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뉴스레터] 유학생선교회 창조과학 탐사여행“무슨 일이든지 구체적인 증거들을 통해 깨달음을 얻으면 자신감과 담대함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설명할 수가 있는데 이번 탐사여행이 그런 면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니다. 지질학적 접근을 통하여 모호했던 가려운 부분들이 시원하게 해결되었습니다” (이창렬 목사). “보이는 것이 전부인 줄 알고 사는 이들, 특히 젊은 영혼들에게 보이는 것들 뒤에서 인간을 사랑하시사 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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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뉴스레터] “너무 좋았습니다. 세속적 세계관의 부족과 하나님을 부인하는 부분을 너무 정확한 사실적 진리로 확인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한번은 꼭 들어야 할 귀한 강의와 탐사여행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김형균 목사, 시카고 휄로우십 교회) “진화설에 세뇌되었던 내 머리 속을 말끔히 청소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청소되지 못한 나의 머리를 명쾌한 설명으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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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뉴스레터] 이재만 서부지부장의 창조과학 사역 간증과 강의를 담은 책 “창조과학 콘서트”(두란노)가 지난 4월 5일 한국에서 발간 되었다. 미국으로 유학와서 창조과학을 접하고 느꼈던 놀라움과, 창조과학 사역자의 길로 들어선 이후 기적적으로 이끌어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그리고 사역을 통해 맺힌 많은 열매들에 대한 감격적인 이야기들이 책 속에 담겨 있다. 또한 창조과학과 관련된 전문적 내용들도 쉽게 정리하여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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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뉴스레터] 4월 중순 경, 한국 신문들, New York Times를 비롯한 모든 미국 신문들까지 물고기와 육상동물의 중간 연결고리 화석(transitional fossil)을 찾았다는 기사가 표지를 장식하며 대서특필 되었다. 그 화석 사진을 대충 보면 알겠지만 그 발표된 논문과 기사들이 진화론의 상상과 배경신념으로 얼마나 과장되고 확장되었는지를 금방 알 수 있다. 이전에도 “시조새의 화석”이 날개 끝에 발톱이 있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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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뉴스레터] 돌 속에 새겨진 방사능 지문모래알 크기의 광물결정에는 수조 개의 원자들이 삼차원적으로 행, 열, 층의 순서적 배열을 하고 있다. 우라늄과 같은 방사성 원자가 결정 내에서 붕괴할 때에는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는 영구적인 미세한 흔적을 남겨놓는다. 특별히 알파입자들은 전기적 극성을 갖고 있으므로 근처에 있는 원자의 원래 위치를 이동시키며 어두운 색의 방사능흔적을 남긴다. 결정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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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뉴스레터] “하나님, 도대제 왜 내게 이런 일이…?”라는 질문을 하는 근본 원인은 마음 속에 잘못된 진화론적인 역사관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적인 역사관이 마음에 들어오면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이 더 확실해질 뿐만 아니라 대신 감사와 기쁨과 인내심이 생겨난다. 많은 사람들은 진화론과 수백만 년의 역사를 믿으면서 생명이 이 지구에 출현한 이후로 죽는것은 역사의 한 부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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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뉴스레터] 창조주께서는 방대한 우주 안에 지구에만 생물이 살 수 있도록 조건을 만들어 주셨다. 이 지구라는 동일한 환경 속에서 사는 모든 생물의 기본단위는 세포다. 창조주께서는 세포 안에 생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넣어 주셨다. 모든 동식물의 세포는 세포막에서부터 핵에 이르기까지 근본적으로 서로 같은 구조로 되어 있다. 세포들이 모여 조직이 되고 조직이 모여 장기가 되고 장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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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뉴스레터] 진화론자들은 흔히 잃어버린 고리를 이야기한다. 그들은 인간과 유인원을 이어주는 “잃어버린 고리”가 둘 모두의 조상이 되는 가설적인 원숭이류의 선조라고 한다. 진화론 나무의 모든 가지에는 가정된 잃어버린 고리들이 있다. 예를 들어, 개와 곰은 진화론적으로 사촌간이라고 여겨진다. 이들은 잃어버린 고리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다른 모든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형태의 동물들은 다른 형태의 동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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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뉴스레터]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창조과학 세미나를 듣기 전까지는 이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조차 몰랐다. 과학시간에 배우는 것들에 대해 아무 생각 없이 받아들이기도 했었고, 이의를 제기하지만 그냥 넘아가곤 했었다. 그 중에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진화론’이었다. 태어날 때부터 교회를 나간 나는 진화에 대한 생각 이전에 ‘아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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