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숙] 눈에 보이지 않는 성경 말씀보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진화론이 더 쉬웠던 사람입니다. 정확한 수치와 자료를 제시하며 눈에 보이는 답이 나와 있는 진화론에 더 믿음이 갔습니다. 성경은 추상적이고 상징적이라 여기며 믿음의 실체가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믿는 전형적인 실존주의적 신앙인이었습니다. 그런 믿음에는 내 노력과 지식이 필요했고 때론 세상과도 쉽게 타협하며 믿음 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창탐을 통해 본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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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미] 그동안 성경을 읽어도 늘 비현실 같아 보였고 예수님이 있다 치고 사는 삶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자연을 다스리고 사단을 대적해야 하는데 강의를 들으며 진화론은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고 이웃을 미워하고 자연을 사랑하며 사단을 숭배하게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이 곧 나의 모습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계신 곳이 진정한 천국이며, 성경이 사실임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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