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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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과 우연이 하나님과 어울릴까?

진화 순서뿐 아니라 진화 과정까지 전적으로 받아들이는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은 창조과학자나 지적 설계 운동가들이 확률을 통해 진화의 불가능성을 설명하는 자세까지 비판하기도 한다. 아래가 그 예들이다.

“우연이라고 설명되는 현상이 설계를 배제한다고 생각하나? … 신이 우연한 사건을 이용하여 특정한 사람이 복권에 당첨되게 했다고 볼 수도 있다. 즉 신이 그렇게 의도했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성경을 보면 이런 예가 많다. 하나님이 제비 뽑기를 통해 자신의 뜻을 알려 주는 경우가 꽤 있다. 제비를 뽑아서 한 사람이 당첨되는 것은 과학적으로 볼 때 외부의 통제나 방향성 없이 발생하는 우연한 사건이지만, 하나님은 그 사건을 사용해서 자신의 뜻을 드러내신다…”1

“이처럼 무작위적(또는 우연)이라는 단어의 과학적 사용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아무런 모순 없이 어울린다.”2

“하나님은 제비 뽑기나 유전자 돌연변이와 같은 특정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일어나도록 설계해 두셨다. 하지만 일부 무작위적 현상이나 모든 무작위적 현상에 대해 하나님은 한 가지 특정한 결과가 나오도록 정해 놓으셨을 수도 있다.”

“확률적으로 대단히 희박해보이지만, 우주의 여러 특성은 생명이 존재하기에 정확히 조율되어 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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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alue Paradox

C-Value란 각 생물 종(species)에 따라 일정한(constant) 양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아주 복잡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이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보다 훨씬 적은 경우가 종종 발견 된다. 예를 들면, 간단한 생물의 대명사인 아메바(Amoeba dubia)는 사람보다 무려 200배 이상 더 많은 DNA 를 가지고 있다. 이런 역설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C-Value Paradox라고 한다. 왜 더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가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은C-Value의 이유에 대해 이렇다 할 대답이 없다. 진화론은 생물들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하여 진화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유전학을 전공한 옥스포드 대학교의 교수인 진화론자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 유전정보가 증가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9W4e4MwogLo). 한편, 증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C-Value의 이유에 대해 논리적이고 분명한 대답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생명체들은 ‘종류대로’ 창조 되었고 여전히 같은 종류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라는 현상이 없기 때문에 한 종류의 생명체는 예나 지금이나 또 내일도 동일한 C-Value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제 C-Value Paradox에 대해 알아 보자. 왜 간단하게 보이는 생물이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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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의 정체는 무엇일까?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로 시간과 공간과 물질의 창조, 그리고 빛으로 그 물질 세계 를 완성하는 내용은 창세기 1장 첫째 날의 창조역사이다. 앞선 컬럼(빛은 무엇일까? Creation Truth Vol.23 No.10)에서 이 네 가지 요소들은 서로 연합되어 있으며 각각 독립적으로 생각할 수 없음을 설명한 바 있다. 여기서는 또 다른 요소로 우주에 존재하는 힘에 대하여 소개하 려고 한다. 힘은 무엇일까?

물질 세계에서 힘은 보이지 않는 실체로 공간과 물질을 통해서 서로 정교하게 균형을 이루 며 만물을 붙들고 있다. 오늘날 우주에는 4개의 기본적인 힘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힘들은 표에 요약한 바와 같이 서로 매우 다르고 각기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1]

이 네 가지가 우주를 붙들고 있는 힘들이다. 그러나 천문우주 분야에 관한한 중력 이 가장 중요한 힘이다. 중력은 다른 힘과는 달리 두 개의 기본적인 특성이 있다. 첫 째 중력은 우주와 같이 천문학적으로 먼 거리에 상호 작용한다. 둘째는 우주에 존재 하는 물체들 사이에 항상 당기는 힘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비록 매우 작은 힘 일지 라도 우주의 거대한 스케일의 구조와 조화를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하다. 대폭발(빅뱅)로 우주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하는 자연주의 과학자들은 비록 현 우 주에 존재하는 이 힘들이 서로 뚜렷하게 다르고 고유한 특성을 가졌을지라도 과거 한 때 모두가 결합된 하나의 힘이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검증된 것은 없지만 빅뱅 초 기에 우주의 온도가 엄청 높았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고온의 상태에서 약력과 전자 기력과 강력들이 통합되어 하나의 힘의 상태였을 것으로 보는 것이다. 그리고 온도 가 점차 낮아지면서 이 힘들이 서로 분리되었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강력이 먼저 분 리되고 그 다음 전자기력이 그리고 온도가 더 낮아지면서 약력이 떨어져 나오게 되 어 오늘날과 같이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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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의 지적설계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는 하나님께서 직접 설계하여 사람의 손을 통해 만든 인류최초의 대형 구조물이다. 과연 그 내용이 조선공학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었던 소위 “고대인(ancient man)”의 머리에서 임의로 만들어 낸 신화(mythology)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어떻게 간접적으로나마 증명할 수 있을까?
그것은 그 방주에 관한 설계의 신뢰성만 보아도 금방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개발되어온 모든 조선공학적 기술과 이론을 모두 집대성하여 노아홍수와 같은 거친 해상상태에서 살아남기위해 방주를 설계한다면 아마도 창세기에 기록된장-폭-고 비율인 6:1:0.6 (150m-25m-15m; 규빗=45cm ~60cm인데 50cm를 사용했음)과 아주 근사한 비율이 될 것이다.
실제로1993년 한국의 선박연구소에서 용적은 같지만 장-폭-고 비율이 다른 13척의 방주형상의 모형을 만들어 큰 파도에서의 복원성 및 안정성을 실험한 적이 있었다. 방주의 무게 중심은 성경에 정확히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각각의 경우마다 동일하게 가장 합리적인 두 위치 (중간높이 및 중간 높이보다 조금 낮은 위치)로 가정하고 각 경우마다 구조 안정성 (structural integrity), 복원 안정성(stability against capsize), 내항 안정성(survivability against waves)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검증하였다. 그 결과, 노아의 방주와 같은 장-폭-고 비율이 종합적으로 가장 우수한 설계임이 입증되었다. 만일, 폭이 너무 커지게 되면 복원성은 증가하나 내항성이 나빠지게 되며 외력이 또한 증가하여 구조적으로도 문제가 생긴다. 반대로 폭이 너무 줄어들게 되면 외력은 감소하나 복원성과 구조안정성에 큰 문제가 생기게 된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배의 건조에 대해 어떠한 지식도 경험도 없었던 노아가 어떻게 그렇게 최적의 설계로 배를 건조할 수 있었겠느냐는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답은 아주 간단하다. 하나님께서 지시한 대로 그대로 순종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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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로부터 나온 우주?(2)

더우기, 물리학의 법칙들이 우리의 우주를 창조했다고 하는 일반적인 주장에는 수많은 심각한 논리적 문제점이 존재한다. 물리학의 법칙들에 관한 우리의 이해는 관찰에 근거한다. 예를 들면, 운동량과 에너지의 보존에 관한 법칙들에 관한 우리의 지식은 문자적으로 수천 번의 실험을 통한 관찰로부터 나온다. 그 누구도 우주가 태어난 것을 관찰한 적이 없다. 그것은 우주를 태어나게 할 물리학의 법칙들은 완전히 우리의 경험 영역 밖이라고 하는 점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물리학의 법칙들을 단순히 여기에 적용할 수 없다. 우주의 자발적 창조는 우리가 알고 있는 물리학의 법칙과는 전혀 다른, 더 높은 “초월적” 혹은 “초과학적” 물리학 법칙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이는 또 다른 문제점을 불러 일으킨다. 이러한 가상적 초월적 혹은 초 과학적 물리학 법칙들이 완전히 우리의 경험 영역 밖에 존재한다면, 왜 무신론적 물리학자들은 순진하게 불확정성의 원리와 같은 법칙들이 우주의 창조를 묘사할 때 적용된다고 가정하는가? 그들은 소위 “다중우주” 내의 관찰되지 않은 그 밖의 우주들이 우리의 것과 매우 다른 물리학의 법칙들을 가질 수 있다고 마음대로 가정한다. 불확정성의 원리는 단지 우리의 우주 내에서만 유효하다는 것이 알려져 있는데, 그들이 왜 우리의 우주가 만들어진 것에 대하여 논할때 불확정성의 원리가 적용된다고 가정하는지 분명치 않다. 아마도 불확정성의 원리가 그러한 초월적 물리 법칙들 중의 일부일 수 있다. 그러나 그 누구라도 동일하게 그렇지 않다고도 주장할 수 있다. 그 누구도 온갖 종류의 가정을 할 수 있지만, 그러한 가정은 과학이 아니다.

 


 최신 간증

서울드림교회 간증문 (5/2-8, 2016)

김상수 목사님의 강력한 추천과 권면으로 처음 듣는 순간 참석하고 싶은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놀랍게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삶에 많이 지쳐 일을 내려놓고 막연하게 쉬어볼까 마지막으로 기도원 오는 마음으로 참석하게 되었는데 미쳐, 하나님의 마음과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모른 체, 사람들에게만 잘하려 애쓰며 살아왔군요. 창조와 예수님을 다시 깨달아 배우며 다시 세상으로 돌아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돌아가서의 감동으로 힘차게 자신 있게 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 용감하게 살게 될 것 같습니다. 내 아이들과 열심히 목회하시는 여러 목사님을 한분 한분 예수님 섬기듯 이곳에 보내드려 기쁘고 감격스러운 처음을 찾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백은희 <온누리교회>

우종학 교수 비판 글우종학 교수 비판 글

ACT  Event

2016년 9월 창조과학탐사 모집

2016년 9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 기간: 2016년 9월 26-10월1일(월-토)
* 경유지: Sedona- Grand Canyon- Bryce Canyon- Zion Canyon- Death Valley- Yosemite
* 출발지: 추후공지
* 인도: 이재만 선교사(지질학, 과학교육학, 구약학 석사)

2016년 7월 창조과학탐사 모집 (CLOSED-모집마감)

2016년 7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 기간: 2016년 7월 3-10일(일-일)
* 경유지: Sedona- Grand Canyon- Bryce Canyon- Zion Canyon- Death Valley- Yosemite
* 출발지: 추후공지
* 인도: 이재만 선교사(지질학, 과학교육학, 구약학 석사)

17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모집

아래와 같이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학생들에게 성경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후원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기간: 2016년 1월 4-7일(월-목)
경유지: LA 출발- Mojave Desert- Grand Canyon- Bryce Canyon- Zion Canyon- LA 도착
참가 자격: 미국에 유학중인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인도: 이재만 선교사(지질학, 과학교육학, 구약학 석사)

 


2016 사역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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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추천도서
한국창조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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