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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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

화석을 연구하는 고생물 학자들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 중에 하나가 있다면 “캄브리아기 화석 폭발(Cambrian fossil explosion)”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화석이란 단어를 빼고 ‘캄브리아기 폭발’이라고도 함). 화석을 진화의 순서로 책에 모아놓은 지질시대표를 보면 본격적인 화석이 등장하는 시대가 있는데, 즉 고생대 가장 아래 있는 캄브리아기이다. 이시대의 지층에서 대부분의 산호, 삼엽충, 불가사리, 해파리, 조개 등 해양 하등 동물 화석이 갑작스럽게 엄청난 양으로 등장한다. 실제로 지질시대표를 장식하는 전체 화석 가운데 이 시대에서 화석이 가장 많이 발견된다. 그래서 이를 캄브리아기 화석 폭발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진화론적 연대로 5억년 전 경을 말한다. 물론 이 연대는 화석이나 지층을 직접 측정해서 얻어진 것이 아니다.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거의 같은 시기에 모든 주된 동물의 문(門 분류학상의문)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캄브리아기 화석 폭발은 진화론자들에게 가장 골치거리 중에 하나이다. 앞선 조상 없이 바로 등장하는 것뿐 아니라 화석들이 갑자기등장하는 것을 설명하는 것, 완벽하게 잘 보존되어 있다는 것, 전이형태 화석이없는 것 등 어느 하나 진화론적으로 설득력 있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2002년 사망하기 전까지 진화론자의 대부 격이었던 굴드(Stephen J Gould)는 이에 대한 고백을 여럿 남겨놓았다.
“화석기록은 다윈에게 기쁨보다는 슬픔을 주었다. 그에게 캄브리아기 폭발보다 고민거리는 없었다. 거의 모든 복잡한 생명체들이 동시에 등장한다.” (The Panda’s Thumb, 1980, pp. 23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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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alue Paradox

C-Value란 각 생물 종(species)에 따라 일정한(constant) 양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아주 복잡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이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보다 훨씬 적은 경우가 종종 발견 된다. 예를 들면, 간단한 생물의 대명사인 아메바(Amoeba dubia)는 사람보다 무려 200배 이상 더 많은 DNA 를 가지고 있다. 이런 역설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C-Value Paradox라고 한다. 왜 더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가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은C-Value의 이유에 대해 이렇다 할 대답이 없다. 진화론은 생물들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하여 진화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유전학을 전공한 옥스포드 대학교의 교수인 진화론자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 유전정보가 증가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9W4e4MwogLo). 한편, 증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C-Value의 이유에 대해 논리적이고 분명한 대답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생명체들은 ‘종류대로’ 창조 되었고 여전히 같은 종류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라는 현상이 없기 때문에 한 종류의 생명체는 예나 지금이나 또 내일도 동일한 C-Value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제 C-Value Paradox에 대해 알아 보자. 왜 간단하게 보이는 생물이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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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파 발견, 우주 급팽창과 빅뱅의 증거인가?

우주기원에 대한 자연주의 빅뱅모델은 약 138억년 전에 초밀도 초고온 상태의 점이 대폭발하여 현재의 우주가 되었다는 개념이다. 이 모델에 대한 문제점과 많은 과학자들이 거부하는 이유에 대해서 전에 상세히 다룬 바 있다
(참조: 두란노 출판 “창조주 하나님” 122-130쪽, CREATION TRUTH Newsletters 11-2008, 03-2012).
‘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란 은하들의 배경이 되는 우주 공간에 고르게 퍼져 있는 초단파(microwave) 영역의 복사열이다. 빅뱅모델은 이 우주 공간의 복사열이 138억 년 전 빅뱅의 흔적 즉 폭발이 남겨 놓은 열(빛)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빅뱅모델이 설명할수 없는 것은, 어떻게 우주의 서로 정 반대편에서 관측되는 복사열이 정확히 동일한 온도를 가
질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수평선문제, horizon problem). 온도가 같아지는 열평형 상태가 되려면 공간의 물질들이 서로 에너지를 주고 받아야 한다. 하지만 엄청난 우주 공간의 반대편까지 열이 어떻게 교환되어 같은 온도가 될 수 있단 말인가? 대폭발 결과 복사열이 우주 공간에 평형상태로 남겨져 있다는 것은 상상하기가 어렵다. 이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 이론물리학자 구스(Alan Guth)는 우주팽창(Cosmic inflation) 이론을 제안하게 되었다(1980 년).

방주의 지적설계

Wednesday, 17 April 2013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는 하나님께서 직접 설계하여 사람의 손을 통해 만든 인류최초의 대형 구조물이다. 과연 그 내용이 조선공학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었던 소위 “고대인(ancient man)”의 머리에서 임의로 만들어 낸 신화(mythology)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어떻게 간접적으로나마 증명할 수 있을까? 그것은 그 방주에 관한 설계의 신뢰성만 보아도 금방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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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신화

인간과 침팬지의 DNA 는 매우 다르다
우리는 아직도 인간과 침팬지의 DNA 가 단지 1%만 다를 정도로 ‘거의 동일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예를 들면, 2012년 보노보 침팬지의 DNA 염기 서열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보고하고 있다:
“연구자들이 2005년 침팬지의 유전체의 염기 서열을 연구한 이래, 인간은 침팬지와 99%의 DNA를 공유하고, 따라서 침팬지는 인간과 가장 가까운 친척이다.” 이 보고는 다름아닌 사이언스지의 출판인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사이언스지는 영국의 네이쳐지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두 개의 과학 학술 논문지이다. 1%에 관한 최초의 주장은 197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때는 인간과 침팬지 DNA염기의 개별적 비교가 가능하기 훨씬 이전이다 – 인간의 DNA 서열의 초안은 2001년에 발표되었고 침팬지의 경우 2005년에 발표되었다. 1975년의 숫자는 이미 인간과 침팬지 간에 비슷한 것으로 알려진, 매우 제한적인 DNA부위를 미리 선택한 후, 그 부분을 대강 비교하는 방식으로부터 산출된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렇게 이미 골라진 DNA부위들이 서로 얼마나 잘 달라 붙는지 검사했다 – 이 방식은 DNA 재결합 (DNA hybridization)이라고 불린다.

1% 다른 것을 ‘거의 같다’고 할 수 있는가?
인간의 유전체는 약 30억 개의 ‘문자’로 이루어져 있다. 만약 1%의 차이가 정말이라면, 약 3천만개의 문자 차이가 나는 것이고, 이것은 성경 크기의 책 10권을 만들 수 있는 숫자이다. 이는 가장 단순한 박테리아 DNA보다 50배 많은 숫자이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수백만년의 세월이 맞다고 가정 하더라도, 가장 이상적인 진화론적 시나리오가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훨씬 더 초과한다.

 

 최신 간증

행복한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2/17-20/2015)

이재만 선교사님께서 한국에 들어와 행복한 교회 방문 하시고 창조과학에 대한 동영상을 보면서 꼭 투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께서 심판 하신 흔적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았는데 그랜드 케년과 선교사님의 강의를 통해 믿는 것 만이 다가 아니라 지식을 쌓고 무너져버린 교회들을 위해 세상을 바꾸고 싶은 생각이 많았습니다. 정말 창조투어를 통해 내 자신과 기존에 알고 있었던 것을…

ACT  Event

EM Creation tour offer for May (Closed)

We are looking for 0 participants(Closed)

5/23-25 Dr. John Kim Creation Tour (ANC Onnuri Church) EM

This tour expedition itinerary is as followed.

5/23: LA- Williams
5/24: Williams- Grand Canyon- Williams
5/25: Williams- Mojave desert- LA

Location:
ANC Onnuri Church
10000 Foothill Boulevard, Lake View Terrace, CA 91342

2015년 2월 open 창조과학탐사

2015년 2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10명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 일시: 2015년 2월 14일 – 16일(토-월 3일간)
* 출발: 추후 공지
* 경유지: Sedona, Grand Canyon
* 내용: 창조와 진화, 포스트 모더니즘과 뉴에이지, 노아홍수, 그랜드캐년의 형성
* 인도: 이재만 (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
* 참가비: 1인당 $340 (2인 1실 기본)

2015년 1월 open창조과학탐사(마감)

2015년 1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10명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마감).

* 일시: 2015년 1월 5일 – 7일(월-수 3일간)
* 출발: 추후 공지
* 경유지: Sedona, Grand Canyon
* 내용: 창조와 진화, 포스트 모더니즘과 뉴에이지, 노아홍수, 그랜드캐년의 형성
* 인도: 이재만 (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
* 참가비: 1인당 $340 (2인 1실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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