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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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공간, 물질, 법칙 그리고 목적

창세기 1장은 성경의 첫장이다. 여기에는 시간, 공간, 물질, 우주, 식 물, 별, 동물, 사람에 대한 기원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여기에는 그분의 전 지함, 전능함, 생명 되심, 선하심, 모든 것을 초월하심 등 그의 능력과 성품이 그대로 들어있다. 그 첫절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한다. 이 첫 말씀이 말하듯이 시간(태초)-공간(하늘)-물질(지구)을 동시에 창조하신 것이다. 이는 과학자들이 접근을 해도 완벽한 문장이 아닐 수 없다. 시공간과 물질은 분리될수도 없지만, 분리 된다는 것을 상상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이 문장 안에는 단지 시공간 속의 물질 뿐 아니라 그 가운데 자연 법칙을 동시에 넣으셨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과학적으로 접근하더라도 법칙과 시공간 물질을 분리해서 생각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들은 서로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물질 이라는 구조적 상태는 법칙이 없다면 존재 자체가 불가능하며, 한편 물질 없이 법칙이란 것은 아무 쓸모가 없기 때문이다.

창세기 1장대로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욥에게 질문하신 내용들은 하나님께서 시공간 물질 세계에 자연 법칙을 함께 넣어 놓으신 것을 보충해서 설명해주시는 듯하다.
“네가 하늘의 궤도를 아느냐? 하늘로 하여금 그 법칙을 땅에 베풀게 하겠느냐?”(욥 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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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alue Paradox

C-Value란 각 생물 종(species)에 따라 일정한(constant) 양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아주 복잡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이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보다 훨씬 적은 경우가 종종 발견 된다. 예를 들면, 간단한 생물의 대명사인 아메바(Amoeba dubia)는 사람보다 무려 200배 이상 더 많은 DNA 를 가지고 있다. 이런 역설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C-Value Paradox라고 한다. 왜 더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가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은C-Value의 이유에 대해 이렇다 할 대답이 없다. 진화론은 생물들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하여 진화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유전학을 전공한 옥스포드 대학교의 교수인 진화론자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 유전정보가 증가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9W4e4MwogLo). 한편, 증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C-Value의 이유에 대해 논리적이고 분명한 대답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생명체들은 ‘종류대로’ 창조 되었고 여전히 같은 종류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라는 현상이 없기 때문에 한 종류의 생명체는 예나 지금이나 또 내일도 동일한 C-Value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제 C-Value Paradox에 대해 알아 보자. 왜 간단하게 보이는 생물이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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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세계는 창조주의 지혜

창조주 하나님은 우주의 넓은 공간을 방대한 에너지로 채우셨다. 우주에는 움직이는 형태의 소위 운동에너지라고 부르는 에너지가 가득하다. 지구는 매일 스스로 360도를 돌면서 태양을 공전한다. 지구가 태양의 궤도를 달리는 원주 속도가 초당 30킬로미터이다. 그러니까 지구는 총알 보다도 30배나 빠른 속도로 달려서 365일 만에 제자리로 돌아오는 운동을 계속한다.

지구의 위성인 달은 우리에게 늘 한쪽 얼굴을 보여주며 매월 한 바퀴씩 지구 를 돌면서 동시에 지구와 함께 태양의 궤도를 달린다. 이렇게 태양계를 구성하는 8개의 행성과 각각의 위성들은 모두 독특한 속도와 정해진 방향으로 운동을 하고 있다. 태양계가 속해 있는 밀키웨이 은하를 포함하여 모든 은하계 또한 우주 공간을 선회하며, 각 은하들 내에 존재하는 수없이 많은 별들도 탄알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 달린다. 잠시도 쉼이 없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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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전략

과학교육과 교과서 문제에 대해 진화론자들의 주된 전략은 “진화론(evolutionism; Darwinism)은 과학이고 창조론(Creationism)은 종교이다. 과학교육이나 과학교과서 에 종교문제를 다루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사용한다. 이러한 “과학과 종교의 분리” 주장은 그 실제 내용을 모르는 일반대중들에게 상당히 설득력 있게 들린다. 만일 위에서 말하는 과학이 “검증가능한 실증과학 (operational science, testable science)”을 의미 한다면 진화론자들의 그러한 주장은 그 근거가 없어진다. 실증과학의 3요소는 “관찰가능observable, 실험가능 testable, 재현가능reproducible” 인데 진화와 창조 모두 그 범주에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진화와 창조는 현 자연계에서 관찰되어지지도 않고, 실험해 낼 수도 없으며, 재현할 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과 창 조론 모두 실증과학에 속하지 않고 전제(presupposition)나 배경신념 (background belief), 또는 해석 (interpretation)에 속하는 세계관(worldview)의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실제로 관찰가능하다고 주장하며 돌연변이(mutation)를 내세운다. 이러한 돌연변이가 오랜 세월 계속되면 새로 운 종이 생긴다는 것이다. 돌연변이는 관찰/실험 가능하므로 실증과학이고 창조론자들도 똑같이 인정한다. 그런데 “그 돌연변이가 오랜 세월 누적되면 새로운 종이 생긴다”는 진화론은 화석기록이나 분자생물 학적으로도 검증 불가능한 믿음과 세계관에 속하 는 문제이다. 오히려 화석기록이나 분자생물학은 그것을 부인한다.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조금씩 변해가는 중간화석(transitional fossil)이 전혀 존재 하지 않을 뿐 아니라 돌연변이는 기존의 생명정 보에 문제가 생긴 것이지 상향식의 새로운 생명정보가 계속 생기면서 종의 범위를 넘어서는 진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창조론도 믿음과 세계관에 속하지만 진화의 매커니즘이 불가능 하다는 점에서 오히려 역설적으로 실증과학에 가깝다.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의 오류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의 오류

인터넷 상에서 진화론자들이 범하는 가장 흔한 오류들 중 하나는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이다. 이것은 (단지 그들이 증명하려고 하는 것을 가정하는 것일 뿐인) 선결문제 해결의 오류들 중 하나로 분류될 수 있다.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의 경우, 논쟁자는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하여 논리를 사용하는 대신 편향된 언어 (종종 감정적인)를 사용한다. 예를 들면, 어떤 리포터가 다음과 같이 말한다면,

“이 범죄자는 죄없는 희생자를 폭력적으로 살해한 것 때문에 기소되었다 (This criminal is charged with violently murdering the innocent victim)”

 


 최신 간증

18차 유학생탐사 (1/2-1/5/2017)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거주하고있는 유솔비라고 합니다. 학기를 마무리하고 방학을 준비하는 와중에 아버지를 통해 소개 받아 이런 좋은 기회를 경험하게되어 너무 큰 감사드립니다. 이번 탐사여행에서 얻은것들이 너무나도 많아 더욱 공부해서 다른사람들에게 알리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배운것 느낀것 각오 다짐들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며 살아가는 학생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솔비 <단비교회>

 
우종학 교수 비판 글우종학 교수 비판 글

ACT  Event

제 8기 ITCM 모집

창조사역 집중 훈련(Intensive Training for Creation Ministry; ITCM) 참 가자를 모집합니다.
* 기간 : 2016년 12월 22일~ 2월18일까지 8주 간

18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모집

* 기간 : 2017년 1월 2-5일(월-목)
* 경유지 : LA 출발 — Mojave Desert — Grand Canyon — Bryce Canyon —
Zion Canyon — LA 도착
* 참가 자격 : 미국에 유학중인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2017 사역일정   ACT 간증   창조과학 추천도서한국창조과학회1:1 answersingenesis.org  I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