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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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만 선교사 “타협의 거센 바람” 출판

이재만 선교사의 다섯번째 책 <<타협의 거 센 바람>>(두란노)이 출판되었습니다. 최근 한국 교회 안팎에서 목소리를 높이는 타협이론의 뿌리와 역사적 배경을 파헤치고 그 과학적 문제와 성경적 적합성 여부를 점검한 내용입니다. 타협이론이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식의 수십억 년 지질시대를 거치며 진화와 멸 종이 반복된 진화 역사를 성경과 섞어서 설명 하려는 이론 ’입니다. 이런 이론의 확산은 분명 교회에 큰 위기 상황입니다. 그러나 성경적으 로 과학적으로 분별력을 갖추고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면, 오히려 성경의 정확무오함과 복음을 더욱 분명하게 전할 수 있는 기회임을 확신합니다. 아래 추천의 글들을 소개합니다.

c-value

C–Value Paradox

C-Value란 각 생물 종(species)에 따라 일정한(constant) 양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아주 복잡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이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보다 훨씬 적은 경우가 종종 발견 된다. 예를 들면, 간단한 생물의 대명사인 아메바(Amoeba dubia)는 사람보다 무려 200배 이상 더 많은 DNA 를 가지고 있다. 이런 역설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C-Value Paradox라고 한다. 왜 더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가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은C-Value의 이유에 대해 이렇다 할 대답이 없다. 진화론은 생물들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하여 진화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유전학을 전공한 옥스포드 대학교의 교수인 진화론자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 유전정보가 증가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9W4e4MwogLo). 한편, 증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C-Value의 이유에 대해 논리적이고 분명한 대답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생명체들은 ‘종류대로’ 창조 되었고 여전히 같은 종류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라는 현상이 없기 때문에 한 종류의 생명체는 예나 지금이나 또 내일도 동일한 C-Value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제 C-Value Paradox에 대해 알아 보자. 왜 간단하게 보이는 생물이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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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수십억 년을 말해주나?

지금까지 측정된 빛의 평균속도는 진공에서 초당 299,792 km로 약 초속 30만 km 이다. 문헌에 따르면 1676년 이후 164회 이상 광속을 측정한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하지만 이 광속 측정 값들의 정확도에 대해서는 검증이 어렵고 변화가 거의 없거나 미량이므로 첨단 장치로도 광속의 증감을 알아낸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여하간 광속이 일정하다고 할 때 빛의 속도는 1초에 지구둘레를 일곱 바퀴 그리고 반 바퀴를 더 도는 거리를 진행한다. 이 빛의 속도로 달리면 지구에서 달까지 약1초 걸리고 태양까지는 약 8분이 소요된다. 말하자면 우리가 현재 바 라 보는 태양은 8분전 과거의 태양을 보는 것이며 이 순간 태양이 사라진다면 우리 눈에는 8분 후에야 하늘이 깜깜해질 것이다. 같은 원리로 태양에서 만들어진 빛이 진공에서 측정된 광속을 유지하고 달리면 태양계의 끝 행성인 해왕성까지 약 5시간 30분 소요되고,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인 센토리(α Centauri)까지는 4년 6개월이 걸린다. 이처럼 빛이 일정한 속도로 먼 천체로부터 지구를 찾아 온다고 생각할 때 그 별빛을 보는 것은 그 별의 과거를 보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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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전략

과학교육과 교과서 문제에 대해 진화론자들의 주된 전략은 “진화론(evolutionism; Darwinism)은 과학이고 창조론(Creationism)은 종교이다. 과학교육이나 과학교과서 에 종교문제를 다루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사용한다. 이러한 “과학과 종교의 분리” 주장은 그 실제 내용을 모르는 일반대중들에게 상당히 설득력 있게 들린다. 만일 위에서 말하는 과학이 “검증가능한 실증과학 (operational science, testable science)”을 의미 한다면 진화론자들의 그러한 주장은 그 근거가 없어진다. 실증과학의 3요소는 “관찰가능observable, 실험가능 testable, 재현가능reproducible” 인데 진화와 창조 모두 그 범주에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진화와 창조는 현 자연계에서 관찰되어지지도 않고, 실험해 낼 수도 없으며, 재현할 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과 창 조론 모두 실증과학에 속하지 않고 전제(presupposition)나 배경신념 (background belief), 또는 해석 (interpretation)에 속하는 세계관(worldview)의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실제로 관찰가능하다고 주장하며 돌연변이(mutation)를 내세운다. 이러한 돌연변이가 오랜 세월 계속되면 새로 운 종이 생긴다는 것이다. 돌연변이는 관찰/실험 가능하므로 실증과학이고 창조론자들도 똑같이 인정한다. 그런데 “그 돌연변이가 오랜 세월 누적되면 새로운 종이 생긴다”는 진화론은 화석기록이나 분자생물 학적으로도 검증 불가능한 믿음과 세계관에 속하 는 문제이다. 오히려 화석기록이나 분자생물학은 그것을 부인한다.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조금씩 변해가는 중간화석(transitional fossil)이 전혀 존재 하지 않을 뿐 아니라 돌연변이는 기존의 생명정 보에 문제가 생긴 것이지 상향식의 새로운 생명정보가 계속 생기면서 종의 범위를 넘어서는 진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창조론도 믿음과 세계관에 속하지만 진화의 매커니즘이 불가능 하다는 점에서 오히려 역설적으로 실증과학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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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빅뱅을 사용하셨나?

은 기독교인은 과학이 빅뱅을 오래전에 증명했다고 믿고 있다. 빅뱅 이야기에 따르면, 우리의 우주는 우주의 모든 에너지와 물질이 한 작은 공간에 뭉쳐 있음으로 시작했다. 그 누구도 이유는 모르지만 어느날 그것은 폭발했 다. 어쨌든, 입자들은 조절되고 스스로 조직되어 행성과, 별들, 그리고 사람으로 변했다. 그러나 두 개의 중요 요소는 빅뱅을 동화로 강등시킨다.

먼저, 견고한 과학은 빅뱅 모델을 거부한다. 이것이 왜 그 모델이 늘 변하는 지, 왜 수백 명의 세속 물리학자들이 공개적으로 “우주론 성명서”에 서명하는지의 이유이며, 그들은 빅뱅모델이 많은 문제점을 회피하기 위해 너무 많은 “임시 방편적 요소들”을 사용하기에 그 이론을 거부한다고 설명한다.[1] 예를 들면, 빅뱅 이 물리학의 법칙들과 일치하기 위해서, 그것은 같은 양의 물질과 반물질을 생성 해야 한다. 그러나 반물질은 관찰 가능한 우주에서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2]

먼 우주의 추론적 온도가 놀랍도록 균일하다(1/100,000도 차이)는 것 역시 빅뱅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빅뱅 모델이 참이기 위해서는 초기 우주의 어떤 부 분들은 다른 부분들보다 훨씬 더 뜨거웠어야만 한다. 뜨거운 부분에서 방출된 빛은 차가운 부분들로 열을 운반할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균일한 추 론적 온도에 도달하기 위해 빛이 뜨거운 부분들에서 차가운 부분들로 도달하는데 얼마나 오래 걸릴까? 빅뱅모델이 제시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이 걸려야한다.

 


 최신 간증

연합팀 (3/31-4/7)

부모님과 한바탕 싸우고 방으로 들어옵니다.
아닌 걸 알면서도 오만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휘돕니다.
‘날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아니면 이럴 수는 없어.’
어이 없지만 당장의 서러움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밖으로 나가면, 말 없이 차려진 밥상이 있고
무심한 듯 툭 떨어지는 엄마의 한 마디가 있습니다.
“밥 먹어.”
서운함 가득했던 마음이 어느새 풀리면서 엄마를 안는 순간 깨닫습니다.
엄마가 날 사랑하고, 내가 엄마를 사랑하며 그 사랑이 여기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우종학 교수 비판 글우종학 교수 비판 글

ACT  Event

EM 창조과학탐사 모집

EM 창조과학탐사 모집
– 일정 : 7월 10~13일 (3박4일)
– 참가자격 : 영어권 9학년 ~ 청년 및 대학생
– 인도자 : Bill Hoesch, John Kim
– 참가비 : $150

제 8기 ITCM 모집

창조사역 집중 훈련(Intensive Training for Creation Ministry; ITCM) 참 가자를 모집합니다.
* 기간 : 2016년 12월 22일~ 2월18일까지 8주 간

 


2017 사역일정   ACT 간증   창조과학 추천도서한국창조과학회1:1 answersingenesis.org  I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