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Column

창세기2장과 창조 – 1

창세기 2장은 아래와 같이 시작한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창 2:1-3)

그러나 위의 부분은 일곱째 날, 즉 하나님께서 창조를 마치시고 안식하신 내용이다. 이 부분도 <창조주 하나님>의 책에 이미 포함시켰기에, 중복을 피하기 위해 그다음인 4절부터 본격적인 칼럼을 시작한다.

창세기 1장과 2장의 전체 내용을 비교해보면 동일하게 창조에 관하여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창세기 1장은 첫째 날, 둘째 날등 창조를 순서적으로 나열하고 있는 반면에 2장은 그러한 순서 없이 여섯째 날에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을 집중하여 비교적 자세하게 다루며, 창세기 1장을 보충해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만큼 자신의 형상인 사람에 대하여는 더 구체적인 설명을 하실 필요가 있었다는 의미이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우주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가 얼마나 다이내믹한 세계인지를 가장 실감 나게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은 우주선을 통해서이다. 지난 반세기, 대형 로켓 엔진이 개발 되면서 국가 기술의 상징으로 우주탐사는 최고의 관심사가 되었다. 그동안 국가 간 경쟁으로 지금까지 쏘아 올린 우주선은 첩보용, 통신용, 기상용 등 수없이 많다.

이 순간에도 이들은 잠시도 쉼 없이 지구 궤도를 날며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마치 하늘을 날고 있는 비행기를 공중에서 정지시킬 수 없는 것처럼 어느 우주선도 우주 공간에 잠시도 멈춰 세울 수가 없다. 이 우주선들은 모두가 운동법칙에 따라서 정확히 비행한다. 이들 어느 것도 저절로 이뤄진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물론 수명이 다 되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면 지구의 중력으로 인해 대기권으로 추락하면서 타버리고 남은 잔재가 지표로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예외 없이 모두가 운동 법칙에 따라 주어진 운동을 한다.

망간괴 미스테리와 노아홍수

대양 심해의 해저면에는 망간괴(Manganese nodule)라는 자갈에서 볼링볼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의 금속덩어리가 널려 있는데, 이 속에는 망간, 니켈, 코발트등의 고가 금속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미래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래서, 각 나라마다 심해의 광권을 획득하여 그 귀한 금속들의 채광(심해 저 채광 deep-sea mining)을 하려고 투자와 기술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과 한국도 이에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그러한 망간괴가 해저 지층의 표면 (해저 표면 50cm 이내)에서만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수십억 년 지구역사를 믿는 지질학자와 진화론자들에게는 치명적인 딜레마가 아닐 수 없다.

먼저 지금까지 알려진 망간괴의 생성과정에 대해 살펴보자. 망간괴는 바다속에 함유된 화학성분들이 침하하며 해저에 널려 있는 상어이빨과 같은 작은 고착물질에 지속적으로 유착되어 생성되고 커가게(nucleation and growth)된다고 세속학자들도 믿는다. 해양 이끼(algae)나 박테리아등이 그 생성과 성장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므로 망간괴는 오직 해저표면에서만 생성되고 성장하게 된다. 세속학자들의 논문에 의하면 방사성 동위원소로 측정해 보니 해저면의 망간괴는 적어도 수백만년 전에 생성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가끔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인공호수나 저수지 등에서도 여건이 갖추어 지면 작은 망간괴가 발견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세속학자들의 이론에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는데 그것은 망간괴가 오직 지금의 해저표면 50cm이내에서만 발견된다는 것이다. 만약 동일과정설로 비슷한 과정이 수억년 동안 아주 천천히 계속 진행되었다면 세속학자들의 또다른 믿음은 현재의 관찰로부터 유출하여(the present is the key to the past; uniformitarianism 동일과정설) 심해저의 지층이 (육지로부터의 토사유입이 없으므로) 수십만 년에 수 cm의 비율로 아주 천천히 쌓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백에서 수천 미터에 달하는 해저지층이 적어도 수천만, 수억 년은 되었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나요?

여러분은 친구 혹은 책에서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다고 들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어떤 통로로 들었던지 간에, “그를 통해 믿게 된 것이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를 통해 갖게 된 (그릇된) 믿음 때문에 천국에 가는 바른 길을 알려는 당신이 혼란스럽게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뿐이며, 예수님만이 우리와 그분 둘 사이에 있는 간극을 연결할 수 있다고 말해줄 수 있는 유일한 분입니다. 약 2,000년 전,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누구도 아버지께로 올 수 없느니라” (요 14:6).

매우 용감한 발언이지 않나요?
그렇다면 정말 다른 모든 길은 틀렸으며, 그분만이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임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는 달리,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천국에서 오신 유일한 분이라고 말씀합니다.

휘어졌지만 부서지지 않은 암석들, 습곡

편견 없이 관찰하면 그랜드캐니언의 각 암석은 오래된 지구가 아니라 젊은 지구를 증거하고 있다. 그 중 동쪽 그랜드캐니언의 암석을 하나의 예로 들 수 있는데, 아주 딱딱하게 굳어버린 암석층이 심한 각도로 휘어진 ‘습곡’(fold: 수평으로 퇴적된 후 횡압력을 받아 휜 지층의 모양)이다. 약 90m의 태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은 원래 평평한 지층이지만 이곳 동쪽에서는 마치 머리핀이 구부러진 것처럼 수직 방향 약 30m의 높이로 구부러져 있다(사진). 만약 지층이 단단하게 굳은 후 휘어졌다면 곳곳에 부서진 암석의 흔적이 보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휜 지층에는 부서진 흔적이 없다. 과연 이미 굳어진 상태에서 암석이 휘어질 수 있을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지층이 퇴적된 후 굳어지기 전에 변형된 것은 아닐 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지구의 나이와 대홍수 심판에 관한 중요한 부분을 내포하고 있다.

오래된 지구와 동일과정설을 믿는 지질학자들은 이 거대한 지층이 고대 해양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 쌓였고 그 이후에 4억 8천만 년 동안 조금씩 휘어져 지금의 습곡을 남겨놓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런 광대한 시간 동안 퇴적되었다면 모든 암석층이 이미 돌처럼 단단하게 굳어 버리기 때문에 그 후에는 아무리 느리게 압력이 가해져도 부서져 버린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이것은 단단히 굳은 암석조차도 장구한 시간 동안 압력을 받으면 플라스틱처럼 변형될 수 있다 는 믿음을 요구한다. 실제로 단단한 암석은 어느 정도 압력이 가해지면 어느 시 점에서 갑자기 파괴가 일어나 부서져 버리고 만다.


 최신 간증

광주첨단겨자씨교회(2/18/20-2/26/20)

전혜정 집사님: 창조과학탐사 얘기를 듣고 아이와 함께 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자기만의 하나님을 만났으면 하는 기대감에 신청을 하게 됐습니다.  탐사 일정동안 이건 아이를 위함이 아닌 나의 믿음을 돌아보는 시간이란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지금껏 무얼 믿고 있었는지 나 또한 진화론적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있진 않았는지 부끄러움이 가득하면서 이곳에 이끌어주심에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종학 교수 비판 글우종학 교수 비판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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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Event

10/26 (토) – 11/1 (금) 창조과학탐사 모집 (Closed)

2019년 10월 창조과학탐사 일정이 오픈되었습니다. *신청 대상자: 누구든지 * 기간: 2019년 10월 26일 -11월 1일(6박 7일) * 경유지: LA – Mojave Desert – Kingman – Sedona – Sunset Crater – Grand Canyon – Glen Canyon Dam – Bryce Canyon – Zion Canyon –  Las Vegas  – Death Valley – Alabama Hills – 창조과학 박물관 –…


창조과학 추천도서한국창조과학회1:1 answersingenesis.org  I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