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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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피림에 대하여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창 6:1-4)
위의 성경 구절은 홍수 심판이 일어나기 이전의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여기에 ‘네피림’이 라고 하는 단어가 등장한다. 이 ‘네피림은 누구를 의미하는가’ 하는 질문은 노아 홍수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인도할때 자주 등장한다. 그런 의미에서 한번 정리하는 것에 의미가 있을 것이다.
네피림에 대한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는 누구도 모른다. 네피림이란 어원은 ‘떨어지다 (fall)’란 뜻을 지닌 기본 동사인 ‘naphal’(to fall, 떨어지다)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단어의 의미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번역본에서 원어를 그대로 사용했지만, 그리스어 번역인 70인역(LXX)은 ‘장부'(丈夫)란 뜻의 ‘기간테스’로 번역했고, 영어 성경인 KJV도 70인역을 따라 ‘거인’이란 뜻의 ‘giant’로 번역했다. 실제로 네피림은 등치 큰 사람과 연관된 듯하다. 이런 신체적 특성뿐 아니라 성격을 추측하기도 하는데 훼방꾼, 무법자, 난폭꾼, 가해자 등의 속성을 가진 것으로 이해된다. 따라서 종합하면, 네피림을 ‘거대한 신체를 지닌 폭꾼’ 정도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c-value

C–Value Paradox

C-Value란 각 생물 종(species)에 따라 일정한(constant) 양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아주 복잡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이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보다 훨씬 적은 경우가 종종 발견 된다. 예를 들면, 간단한 생물의 대명사인 아메바(Amoeba dubia)는 사람보다 무려 200배 이상 더 많은 DNA 를 가지고 있다. 이런 역설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C-Value Paradox라고 한다. 왜 더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가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은C-Value의 이유에 대해 이렇다 할 대답이 없다. 진화론은 생물들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하여 진화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유전학을 전공한 옥스포드 대학교의 교수인 진화론자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 유전정보가 증가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9W4e4MwogLo). 한편, 증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C-Value의 이유에 대해 논리적이고 분명한 대답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생명체들은 ‘종류대로’ 창조 되었고 여전히 같은 종류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라는 현상이 없기 때문에 한 종류의 생명체는 예나 지금이나 또 내일도 동일한 C-Value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제 C-Value Paradox에 대해 알아 보자. 왜 간단하게 보이는 생물이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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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거리 측정–검증 가능한가?

실제로 별들의 거리를 어떻게 결정할까? 또 결정된 거리는 얼마나 정확한 것일까? 그리고 검증은 가능한가? 여기서 별들의 거리를 결정하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천문학자들은 별들의 거리를 추정하는데 시차(Parallax)방법을 사용한다. 시차라는 것은 소위 겉보기 변위(Shift)를 말하는데 한 물체를 관측할 때 두개의 서로 다른 조준선(Line of Sight)이 교차하면서 배후 면에 만드는 거리이다.

실제로 별들의 거리를 어떻게 결정할까? 또 결정된 거리는 얼마나 정확한 것일까? 그리고 검증은 가능한가? 여기서 별들의 거리를 결정하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천문학자들은 별들의 거리를 추정하는데 시차(Parallax)방법을 사용한다. 시차라는 것은 소위 겉보기 변위(Shift)를 말하는데 한 물체를 관측할 때 두개의 서로 다른 조준선(Line of Sight)이 교차하면서 배후 면에 만드는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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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태양의 궤도를 선회함에 따라서 가까운 거리의 별들은 보다 먼 별들 에 대하여 상대적으로 위치가 더 크게 변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림과 같이 1월 에 하나의 별을 관측하고 6개월 후 7월에 동일한 그 별을 관측하면 원거리 배경 에 있는 별들에 대하여 위치가 변한 것을 알 수 있다. 이 때 그 움직인 정도를 각 도로 표시한 것이 그 별의 ‘연주시차(annual parallax)’이다.[1]

d = 206,265 AU/p
여기서 시차각 (p)의 단위는 아크초(arc seconds ”)이며 1도를 3600으로 나눈 매우 작은 각도(0.0002777°)이다. 이는12.8km (8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6.2cm 직경의 테니스 볼이 이루는 각과 같다. 거리(d)의 단위 pc(parsec)는 206,265 AU, 즉3.26광년(단위 광년은 빛이 진공에서 일년 동안 달리는 거리)이다. 따라서 파 세크(pc) 단위로 하나의 별의 거리(d)는 다음의 간단한 식으로 결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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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전략

과학교육과 교과서 문제에 대해 진화론자들의 주된 전략은 “진화론(evolutionism; Darwinism)은 과학이고 창조론(Creationism)은 종교이다. 과학교육이나 과학교과서 에 종교문제를 다루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사용한다. 이러한 “과학과 종교의 분리” 주장은 그 실제 내용을 모르는 일반대중들에게 상당히 설득력 있게 들린다. 만일 위에서 말하는 과학이 “검증가능한 실증과학 (operational science, testable science)”을 의미 한다면 진화론자들의 그러한 주장은 그 근거가 없어진다. 실증과학의 3요소는 “관찰가능observable, 실험가능 testable, 재현가능reproducible” 인데 진화와 창조 모두 그 범주에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진화와 창조는 현 자연계에서 관찰되어지지도 않고, 실험해 낼 수도 없으며, 재현할 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과 창 조론 모두 실증과학에 속하지 않고 전제(presupposition)나 배경신념 (background belief), 또는 해석 (interpretation)에 속하는 세계관(worldview)의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실제로 관찰가능하다고 주장하며 돌연변이(mutation)를 내세운다. 이러한 돌연변이가 오랜 세월 계속되면 새로 운 종이 생긴다는 것이다. 돌연변이는 관찰/실험 가능하므로 실증과학이고 창조론자들도 똑같이 인정한다. 그런데 “그 돌연변이가 오랜 세월 누적되면 새로운 종이 생긴다”는 진화론은 화석기록이나 분자생물 학적으로도 검증 불가능한 믿음과 세계관에 속하 는 문제이다. 오히려 화석기록이나 분자생물학은 그것을 부인한다.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조금씩 변해가는 중간화석(transitional fossil)이 전혀 존재 하지 않을 뿐 아니라 돌연변이는 기존의 생명정 보에 문제가 생긴 것이지 상향식의 새로운 생명정보가 계속 생기면서 종의 범위를 넘어서는 진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창조론도 믿음과 세계관에 속하지만 진화의 매커니즘이 불가능 하다는 점에서 오히려 역설적으로 실증과학에 가깝다.

Q

하나님은 누가 창조했으며, 어디로부터 왔는가?

는 성경과 하나님에 대하여 적대적이었던 청중들 앞에서 강의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 학생은 강한 어조로 불쑥 내뱉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디서 왔습니까? 누가 하나님을 창조했습니까?” 이 사람은 분명 제가 성경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실에 대해 못마땅해 했습니다. 보통 이러한 질문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거나, 최소한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 는 것에 대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기 위함입니다. 저는 즉각 이 질문에 다른 질문으로 대답했습니다. “세익스피어의 책 햄릿의 어느 페이지에서 세익스피어를 찾을 수 있습니 까?” 저는 그 교실에 있었던 침묵을 기억합니다 – 아마 당신은 핀이 떨어지는 소리조차 들을 수 있 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질문했습니다. 그 사람은 다음과 같은 답변을 했습니다. “세익 스피어는 그의 책에 제한되지 않습니다. 그는 그의 책을 창작했고 그 책에 묶여있지 않습니다.” 그의 답변은 정말로 뛰어난 대답이었습니다. 보십시오. 세익스피어는 그 책을 썼고, 그것에 얽매어 있지 않습니다 – 그는 그것에 묶여 있지 않고, 그것을 초월해서 존재합니다. 그 책은 그 의 창작력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는 그 책의 일부가 아닙니다. 따라서 이것으로 저는 답변 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성경의 하나님은 그의 창조물에 묶여 있지 않습니다. 그는 그것을 초 월해서 존재합니다. 그는 그것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는 그것에 의해서 제한되지 않으십니다.”

 

 최신 간증

연합팀 (3/31-4/7)

부모님과 한바탕 싸우고 방으로 들어옵니다.
아닌 걸 알면서도 오만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휘돕니다.
‘날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아니면 이럴 수는 없어.’
어이 없지만 당장의 서러움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밖으로 나가면, 말 없이 차려진 밥상이 있고
무심한 듯 툭 떨어지는 엄마의 한 마디가 있습니다.
“밥 먹어.”
서운함 가득했던 마음이 어느새 풀리면서 엄마를 안는 순간 깨닫습니다.
엄마가 날 사랑하고, 내가 엄마를 사랑하며 그 사랑이 여기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우종학 교수 비판 글우종학 교수 비판 글

ACT  Event

EM 창조과학탐사 모집(CLOSED – 마감)

EM 창조과학탐사 모집
– 일정 : 7월 10~13일 (3박4일)
– 참가자격 : 영어권 9학년 ~ 청년 및 대학생
– 인도자 : Bill Hoesch, John Kim
– 참가비 : $150

(Open) 창조과학탐사 모집

창조사역 집중 훈련(Intensive Training for Creation Ministry; ITCM) 참 가자를 모집합니다.
* 기간 : 2016년 12월 22일~ 2월18일까지 8주 간

 
창조과학 추천도서한국창조과학회1:1 answersingenesis.org  I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