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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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지질학의 출발

오늘날 대부분의 과학 교과서는 지구가 약 45억 년 되었다고 말한다. 과연 45억 년이란 어마어마한 숫자는 어떤 근거에서 나온 것일까? 이 숫자는 지난 과거 동안 변하지 않았었을까? 또한 세월이 지나 이론이 바뀌어도 결코 변하지 않을 숫자인가? 모든 과학자가 이 숫자에 동의할까? 지구의 나이에 대한 부분은 지질학의 한 분야이다. 어떤 면에서는 지질학의 역사가 곧 지구의 나이에 대한 이론의 역사라 해도 과장은 아니다. 그러므로 지질학의 역사적 변천의 이해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근대 지질학의 출발
근대 지질학의 시작은 해부학자였던 스테노(Nocholaus Steno, 덴마크, 1638-1686)로부터라고 할 수 있다. 개신교 부모에서 태어나 가톨릭 신자였던 그는 지층을 통해 과거를 알 수 있을 것으로 여겼던 사람인데, 지층들이 창세기 1-11장의 실제 역사를 확인시켜줄 것으로 믿었다. 그는 다음과 같은 지층의 기본적인 원리를 정리했다(1667년).
1. 대부분의 지층은 한 번의 (거대한) 물에 의해 운반된 퇴적물이다.
2. 해양 퇴적과 담수(민물) 퇴적은 구분된다.
3. 지층이 쌓인 순서가 그 지층의 상대적 순서를 말한다(즉 아래 지층이 오래되었고, 위의 지층은 최근의 것이다)
4. 퇴적지층은 퇴적될 당시에는 수평이었다.
5. 수평이 아닌 지층은 퇴적된 이후에 변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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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막–최첨단 성벽

‘세포’라는 말은 단순한 것의 대명사처럼 사용되고 있다. 『종의기원』을 통해 진화론을 세상에 소개했던 다윈 시대에는 더욱 그렇게 여겨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실상은 이 세상에서 가장 복잡하고, 가장 정밀하고, 가장 효율적인 것이 세포다. 생물들은 1개의 세포가 한 생명체인 단세포 생물과 2개 이상의 세포로 이루어진 생명체인 다세포 생물로 구분을 할 수 있다. 이제 사람의 세포가 어떻게 생겼는지 성능이 좋은 현미경을 통해 들여다 보기로 하자. 가장 먼저 최첨단 성벽과 같은 세포막을 만나게 된다.

세포에 필요한 성분들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여 세포의 내부 환경을 외부와 다르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세포막은 한 국가의 경계를 둘러 싼 최첨단 성벽에 비유할만하다. 위 그림에서 보듯이 세포막의 기본 구성은 지방에 인(phosphate)이 붙어 있는 두 겹의 인지질(phospholipids) 막이지만 여러 가지 단백질과 당류(sugars)들이 복잡하게 결합되어 있거나 조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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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파 발견, 우주 급팽창과 빅뱅의 증거인가?

우주기원에 대한 자연주의 빅뱅모델은 약 138억년 전에 초밀도 초고온 상태의 점이 대폭발하여 현재의 우주가 되었다는 개념이다. 이 모델에 대한 문제점과 많은 과학자들이 거부하는 이유에 대해서 전에 상세히 다룬 바 있다
(참조: 두란노 출판 “창조주 하나님” 122-130쪽, CREATION TRUTH Newsletters 11-2008, 03-2012).
‘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란 은하들의 배경이 되는 우주 공간에 고르게 퍼져 있는 초단파(microwave) 영역의 복사열이다. 빅뱅모델은 이 우주 공간의 복사열이 138억 년 전 빅뱅의 흔적 즉 폭발이 남겨 놓은 열(빛)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빅뱅모델이 설명할수 없는 것은, 어떻게 우주의 서로 정 반대편에서 관측되는 복사열이 정확히 동일한 온도를 가
질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수평선문제, horizon problem). 온도가 같아지는 열평형 상태가 되려면 공간의 물질들이 서로 에너지를 주고 받아야 한다. 하지만 엄청난 우주 공간의 반대편까지 열이 어떻게 교환되어 같은 온도가 될 수 있단 말인가? 대폭발 결과 복사열이 우주 공간에 평형상태로 남겨져 있다는 것은 상상하기가 어렵다. 이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 이론물리학자 구스(Alan Guth)는 우주팽창(Cosmic inflation) 이론을 제안하게 되었다(1980 년).

방주의 지적설계

Wednesday, 17 April 2013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는 하나님께서 직접 설계하여 사람의 손을 통해 만든 인류최초의 대형 구조물이다. 과연 그 내용이 조선공학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었던 소위 “고대인(ancient man)”의 머리에서 임의로 만들어 낸 신화(mythology)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어떻게 간접적으로나마 증명할 수 있을까? 그것은 그 방주에 관한 설계의 신뢰성만 보아도 금방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최신 간증

대전지부 창조과학탐사 간증문(4/7-4/13,2014)

종합 선물 세트 같고 처음 만난 뷔페 같은 아니 그 이상의 놀라움과 감동을 준 창조과학탐사에 감사 드립니다. 인생의 중요한 고비마다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이번 탐사를 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 드립니다. 성경의 중요성을 또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성경을 완벽하게 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창조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ACT  Event

2014년 8월 open 창조과학탐사

2014년 8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20명의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

* 일시: 2014년 8월 25일 – 28일(월-목 4일간)
* 출발: 추후 공지
* 경유지: Grand Canyon, Bryce Canyon, Zion Canyon
* 내용: 창조와 진화, 노아홍수, 그랜드캐년의 형성
* 인도: 이재만 (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
* 참가비: 1인당 $480 (2인 1실 기본)

2014년 9월 open 창조과학탐사(마감)

2014년 9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0명의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 일시: 2014년 9월 22일 – 27일(월-토 6일간)
* 출발: 추후공지
* 경유지: Grand Canyon(Mather & Desert view Point), Glen Canyon Dam, Zion Canyon, Bryce Canyon, Mojave 사막, Sedona, Sunset 분화구, Alabama Hills, Death Valley, Yosemite
* 내용: 창조와 진화, 포스트 모더니즘과 뉴에이지, 노아홍수, 그랜드캐년의 형성, 빙하시대
* 인도: 이재만 (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
* 참가비: 1인당 $820 (2인 1실 기본)

2014년 7월 open 창조과학탐사 (2)(마감)

2014년 7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0명의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

* 일시: 2014년 7월 7일 – 10일(월-목 4일간)
* 출발: 추후 공지
* 경유지: Grand Canyon, Bryce Canyon, Zion Canyon
* 내용: 창조와 진화, 노아홍수, 그랜드캐년의 형성
* 인도: 이재만 (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
* 참가비: 1인당 $480 (2인 1실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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