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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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년의 나이가 나오기까지 숨어있는 이야기들

많은 사람들은 현재 지질학자들이 사용하는 측정 방법인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 결과들이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들 각 지층이 수백만-수십억 년의 나이를 말하므로 지구가 이와 같이 오랜 연대를 지지해준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런 긴 연대들이 논문에 실리기까지 수많은 전제와 편견에 의해 선택되는 과정을 겪었다 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여기서 그 선택되는 여러 과정 가운데 몇 개를 다 루어 보고자 한다.

1. 지질시대표가 사실이라는 전제
기본적으로 진화론자들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식의 수십억 년의 지질 시대표가 과거의 역사라고 의심없이 신뢰하며 시작한다. 이것이 이들이 신뢰 하는 첫 단계이며 가장 큰 전제라 할 수 있다. 지질시대의 구분은 기본적으로 1872년 찰스 라이엘에 의해 만들어졌지만, 실제로 지구상에 이런 지질시대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지구상에 발견된 화석들을 진화론적으로 책에다 모아 놓은 일종의 진화표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은 1900 년 중엽에 등장했으므로 화석의 나이를 측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순서를 정했 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1900년에 접어들면서 지질학자들은 지질 시대표를 보며 지구가 수십억 년 되었다고 여겼으며 지질학계 안에서 돌이키기 어려운 거대한 전제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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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alue Paradox

C-Value란 각 생물 종(species)에 따라 일정한(constant) 양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아주 복잡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이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보다 훨씬 적은 경우가 종종 발견 된다. 예를 들면, 간단한 생물의 대명사인 아메바(Amoeba dubia)는 사람보다 무려 200배 이상 더 많은 DNA 를 가지고 있다. 이런 역설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C-Value Paradox라고 한다. 왜 더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가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은C-Value의 이유에 대해 이렇다 할 대답이 없다. 진화론은 생물들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하여 진화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유전학을 전공한 옥스포드 대학교의 교수인 진화론자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 유전정보가 증가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9W4e4MwogLo). 한편, 증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C-Value의 이유에 대해 논리적이고 분명한 대답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생명체들은 ‘종류대로’ 창조 되었고 여전히 같은 종류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라는 현상이 없기 때문에 한 종류의 생명체는 예나 지금이나 또 내일도 동일한 C-Value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제 C-Value Paradox에 대해 알아 보자. 왜 간단하게 보이는 생물이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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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세계는 창조주의 지혜

창조주 하나님은 우주의 넓은 공간을 방대한 에너지로 채우셨다. 우주에는 움직이는 형태의 소위 운동에너지라고 부르는 에너지가 가득하다. 지구는 매일 스스로 360도를 돌면서 태양을 공전한다. 지구가 태양의 궤도를 달리는 원주 속도가 초당 30킬로미터이다. 그러니까 지구는 총알 보다도 30배나 빠른 속도로 달려서 365일 만에 제자리로 돌아오는 운동을 계속한다.

지구의 위성인 달은 우리에게 늘 한쪽 얼굴을 보여주며 매월 한 바퀴씩 지구 를 돌면서 동시에 지구와 함께 태양의 궤도를 달린다. 이렇게 태양계를 구성하는 8개의 행성과 각각의 위성들은 모두 독특한 속도와 정해진 방향으로 운동을 하고 있다. 태양계가 속해 있는 밀키웨이 은하를 포함하여 모든 은하계 또한 우주 공간을 선회하며, 각 은하들 내에 존재하는 수없이 많은 별들도 탄알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 달린다. 잠시도 쉼이 없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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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전략

과학교육과 교과서 문제에 대해 진화론자들의 주된 전략은 “진화론(evolutionism; Darwinism)은 과학이고 창조론(Creationism)은 종교이다. 과학교육이나 과학교과서 에 종교문제를 다루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사용한다. 이러한 “과학과 종교의 분리” 주장은 그 실제 내용을 모르는 일반대중들에게 상당히 설득력 있게 들린다. 만일 위에서 말하는 과학이 “검증가능한 실증과학 (operational science, testable science)”을 의미 한다면 진화론자들의 그러한 주장은 그 근거가 없어진다. 실증과학의 3요소는 “관찰가능observable, 실험가능 testable, 재현가능reproducible” 인데 진화와 창조 모두 그 범주에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진화와 창조는 현 자연계에서 관찰되어지지도 않고, 실험해 낼 수도 없으며, 재현할 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과 창 조론 모두 실증과학에 속하지 않고 전제(presupposition)나 배경신념 (background belief), 또는 해석 (interpretation)에 속하는 세계관(worldview)의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실제로 관찰가능하다고 주장하며 돌연변이(mutation)를 내세운다. 이러한 돌연변이가 오랜 세월 계속되면 새로 운 종이 생긴다는 것이다. 돌연변이는 관찰/실험 가능하므로 실증과학이고 창조론자들도 똑같이 인정한다. 그런데 “그 돌연변이가 오랜 세월 누적되면 새로운 종이 생긴다”는 진화론은 화석기록이나 분자생물 학적으로도 검증 불가능한 믿음과 세계관에 속하 는 문제이다. 오히려 화석기록이나 분자생물학은 그것을 부인한다.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조금씩 변해가는 중간화석(transitional fossil)이 전혀 존재 하지 않을 뿐 아니라 돌연변이는 기존의 생명정 보에 문제가 생긴 것이지 상향식의 새로운 생명정보가 계속 생기면서 종의 범위를 넘어서는 진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창조론도 믿음과 세계관에 속하지만 진화의 매커니즘이 불가능 하다는 점에서 오히려 역설적으로 실증과학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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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돌연변이 시계는 창조를 확증한다

인간의 유전자는 역사에 관한 성경의 솔직한 진술을 확증한다. 돌연변이의 속도를 연구하는 유전학자들은 초시계와 같은 카운트다운을 인간의 DNA에서 발견했 다. 인류의 DNA초시계가 아직도 가고 있다는 사실이 인간의 기원의 시점에 대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먼저, 우리는 인간의 기원에 관한 성경의 기록과 진화론적 이야기를 대조할 것이 다. 그리고 나면, 우리는 어떤 역사가 돌연변이 속도에 관한 연구로부터 나온 명백 한 결론과 가장 잘 들어맞는지 검토할 수 있다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진화론적 이야기는 인류가 하나의 정체가 알려지 지 않은 원숭이같은 조상으로부터 적어도 240만 년 전에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인류는 그 기간 동안 12만 세대를 경험할 수 있다. 그와는 대조적으로, 성경은 아담으로부터 예수님까지 약 100세대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으로부터 또 약 100세대가 지났음을 고려한다면, 창조로부터 지금까지 약 200세대가 지난 것이다.

 


 최신 간증

Kibi America (6/25-6/27/2016)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보았던 그랜드캐년의 땅을 밟고 돌아갑니다. 노아의 홍수 때를 돌아보게 하시고 성경의 한줄 한줄의 창조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여주신 은혜는 제게는 귀한 일들이었습니다. 진화론을 가르치는 공교육을 염려하고 기도했었는데 다음 세대에 이처럼 귀한 창조의 역사를 알리고 젊은 세대들이 다녀갈 수 있도록 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창조과학선교팀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강신영 전도사

우종학 교수 비판 글우종학 교수 비판 글

ACT  Event

제 8기 ITCM 모집

창조사역 집중 훈련(Intensive Training for Creation Ministry; ITCM) 참 가자를 모집합니다.
* 기간 : 2016년 12월 22일~ 2월18일까지 8주 간

18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모집

* 기간 : 2017년 1월 2-5일(월-목)
* 경유지 : LA 출발 — Mojave Desert — Grand Canyon — Bryce Canyon —
Zion Canyon — LA 도착
* 참가 자격 : 미국에 유학중인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2016 사역일정   ACT 간증   창조과학 추천도서한국창조과학회1:1 answersingenesis.org  I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