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Column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 종교, 철학, 세계관, 역사과학, 진화론

종교
이 세상에 종교(religions)가 없는 나라는 없다. Wikipedia를 참고하자면 지구상에 약 4,200개의 종교가 존재한다고 한다. 왜 모든 나라는 종교를 갖고 있을까? 종교란 ‘규정된 믿음을 공유하는 이들로 이루어진 신앙 공동체와 그들이 가진 신앙 체계나 문화적 체계’라고 말한 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보자면 하나님 없이 영적인 것을 채우려는 시도가 종교이며, 즉 자신 들 ‘스스로 만든 신’을 의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종교들은 사람들이 스스로 만든 신념에서 시작하고 신념으로 발전한 것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영이신 하나님을 닮았다는 의미인데, 영적인 존재인 인간이 하나님을 잊어버렸을 때 영적인 것을 다른 것으로 채우려는 시도라 할 수 있다.

그런면에서 하나님께서 볼 때 종교나 우상이나 차이점이 없다. 그 이유에 대하여는 온 인류의 역사가 성경이라는 것을 인식할 때만이 분명히 이해될 수 있다. 즉 지금 살고 있는 모든 인류는 홍수 심판 때 방주에 탔던 노아의 후손이며, 그 조상은 성경의 하나님이 창조자이시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 종교, 철학, 세계관, 역사과학, 진화론며 구원자이심을 알고 있었던 분들이다. 그러나 바벨탑 이후 언어의 혼돈으로 각 민족이 형성되었으며 이후의 조상들은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후손에게도 전달하 지 않은 것이다.

C–Value Paradox

C-Value란 각 생물 종(species)에 따라 일정한(constant) 양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아주 복잡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이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보다 훨씬 적은 경우가 종종 발견 된다. 예를 들면, 간단한 생물의 대명사인 아메바(Amoeba dubia)는 사람보다 무려 200배 이상 더 많은 DNA 를 가지고 있다. 이런 역설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C-Value Paradox라고 한다. 왜 더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가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은C-Value의 이유에 대해 이렇다 할 대답이 없다. 진화론은 생물들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하여 진화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유전학을 전공한 옥스포드 대학교의 교수인 진화론자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 유전정보가 증가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9W4e4MwogLo). 한편, 증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C-Value의 이유에 대해 논리적이고 분명한 대답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생명체들은 ‘종류대로’ 창조 되었고 여전히 같은 종류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라는 현상이 없기 때문에 한 종류의 생명체는 예나 지금이나 또 내일도 동일한 C-Value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제 C-Value Paradox에 대해 알아 보자. 왜 간단하게 보이는 생물이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을까?

잠시도 멈출 수 없는 우주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가 얼마나 다이내믹한 세계인지를 가장 실감 나게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은 우주선을 통해서이다. 지난 반세기, 대형 로켓 엔진이 개발 되면서 국가 기술의 상징으로 우주탐사는 최고의 관심사가 되었다. 그동안 국가 간 경쟁으로 지금까지 쏘아 올린 우주선은 첩보용, 통신용, 기상용 등 수없이 많다.

이 순간에도 이들은 잠시도 쉼 없이 지구 궤도를 날며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마치 하늘을 날고 있는 비행기를 공중에서 정지시킬 수 없는 것처럼 어느 우주선도 우주 공간에 잠시도 멈춰 세울 수가 없다. 이 우주선들은 모두가 운동법칙에 따라서 정확히 비행한다. 이들 어느 것도 저절로 이뤄진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물론 수명이 다 되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면 지구의 중력으로 인해 대기권으로 추락하면서 타버리고 남은 잔재가 지표로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예외 없이 모두가 운동 법칙에 따라 주어진 운동을 한다.

망간괴 미스테리와 노아홍수

대양 심해의 해저면에는 망간괴(Manganese nodule)라는 자갈에서 볼링볼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의 금속덩어리가 널려 있는데, 이 속에는 망간, 니켈, 코발트등의 고가 금속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미래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래서, 각 나라마다 심해의 광권을 획득하여 그 귀한 금속들의 채광(심해 저 채광 deep-sea mining)을 하려고 투자와 기술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과 한국도 이에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그러한 망간괴가 해저 지층의 표면 (해저 표면 50cm 이내)에서만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수십억 년 지구역사를 믿는 지질학자와 진화론자들에게는 치명적인 딜레마가 아닐 수 없다.

먼저 지금까지 알려진 망간괴의 생성과정에 대해 살펴보자. 망간괴는 바다속에 함유된 화학성분들이 침하하며 해저에 널려 있는 상어이빨과 같은 작은 고착물질에 지속적으로 유착되어 생성되고 커가게(nucleation and growth)된다고 세속학자들도 믿는다. 해양 이끼(algae)나 박테리아등이 그 생성과 성장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므로 망간괴는 오직 해저표면에서만 생성되고 성장하게 된다. 세속학자들의 논문에 의하면 방사성 동위원소로 측정해 보니 해저면의 망간괴는 적어도 수백만년 전에 생성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가끔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인공호수나 저수지 등에서도 여건이 갖추어 지면 작은 망간괴가 발견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세속학자들의 이론에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는데 그것은 망간괴가 오직 지금의 해저표면 50cm이내에서만 발견된다는 것이다. 만약 동일과정설로 비슷한 과정이 수억년 동안 아주 천천히 계속 진행되었다면 세속학자들의 또다른 믿음은 현재의 관찰로부터 유출하여(the present is the key to the past; uniformitarianism 동일과정설) 심해저의 지층이 (육지로부터의 토사유입이 없으므로) 수십만 년에 수 cm의 비율로 아주 천천히 쌓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백에서 수천 미터에 달하는 해저지층이 적어도 수천만, 수억 년은 되었다는 것이다.

고고학은 성경을 지지하는가?

증언에 관한 문제는 두 세 명의 증인들에 의해 확립되어야 한다는 것은 성경적 원 리이다. 히브리 법에 따르면, 증인의 적절한 증거 없이는 어떤 사람도 범죄로 유죄 판 결을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에 관해서도 이와 비슷한 원리가 현대 과학 고고학에서 증명된다. 우리는 시편에서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시85:11), “여호와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시119:89) 라고 읽는다. 하나님의 말씀은 확실하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세대보다 오래 동안 지속되며, 하나님은 자신의 시간에 그 진리를 진 리로 입증하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독특한 범주에 두는 것이며 하나님과 인 간 사이의 특별한 의사소통에 대한 “다른 면”이다. 인간의 언어는 모든 동물들과 독 특하게 구별되며,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은 모든 계시들과 월등히 우월함을 보이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사람과의 소통을 특별하게 구별한다.

성경적 원리인 “두 세 증인”에 따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와 정확성을 지지 하는 증거들을 선택할 것이다. 모든 분야에서 증거는 나온다.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 을 옹호하셨으며 그의 책은 계시와 예언과 함께 진지하게 받아들여져야 하는 진정한 기록이다. 그분의 책이 독특한 이유는 바로 그분의 책이기 때문이다.

성경과 판구조론

섭입대나 대륙판의 충돌과 해저 확장 등은 모두 판구조론(Plate Tectonics)에서 사용되는 용어이다(그림). 공룡에 대한 주제를 생물학적 진화론으로 다루듯이 판 구조론도 지질학적 변화가 수천만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이루어졌다는 맥락 외에는 거의 논의되지 않고 있었다. 그 이유는 판구조론이란 학문이 1960년대에야 처음 시작했는데, 이때는 모든 지질학적 과정을 지구가 수십억 년이라는 사고하에 점진적으로 해석하던 최고조의 시기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월이 지난 오늘날에는 세속적인 논문에서도 판구조론을 점진적 접근 방식으로 해석하는데 의문을 제기하는 변화들이 일고 있다. 이 변화란 격변적 해석들을 의미하는데 이는 바로 성경에 기록된 홍수 심판 기간에 기초한 격변적 판구조론이다.

지구 표면은 딱딱한 지각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판을 이루며 움직이는데, 이들은 산맥, 해구, 화산 및 지진의 역사를 잘 드러낸다. 하지만 현재로써 판 움직임이 과거에도 오늘날과 같이 점진적으로 진행해왔는지, 아니면 격변적 사건을 통한 것인지 여전히 의문의 여지가 남아있다. 그렇다면 이에 대하여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정보를 담고 있는 성경을 먼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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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여성예배팀(09/02 -09/10/2019)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모든 일들, 그리고 은혜들을 체험 할수 있는 여행이였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께서 이 일에 삶을 다하게 하신 하나님의 큰 뜻을 알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탐사여행을 통해 하나님의 지혜가 널리 퍼져 나가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매순간 그리고 지금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순종의 마음을 갖게 됩니다. 창조와 과학 “과학” 그것은 창조의 아주 작은 부분을 알게 되어가는 과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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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토) – 11/1 (금) 창조과학탐사 모집 (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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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모집

21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기간: 2019년 12월30일- 2020년 1월 2일(월-목, 3박 4일) 출도착 장소: 남가주 사랑의 교회 출발시간: 12월 30일(월) 오전 9:00 경유지: Mojave 사막, Grand Canyon, Glen Canyon Dam, Meteor Crater- Petrified Forest/Painted Desert National Park 모집 인원: 50명(버스 정원 때문에 50명 이상은 받을 수 없습니다) 참가자격: 현재 유학하고 있는 대학교,…

2019년 7월 EM Creation Science Tour (Closed)

2019년 7월 영어로 진행되는 EM 창조과학탐사 합류자를 모집합니다. * 일시: 2019년 7월 10일 – 13일 (총 3박 4일) * 출발: 추후 공지 * 경유지: LA 출발- Mojave Desert- Williams – Grand Canyon- Glen Canyon Dam- Kanab- Bryce Canyon- Zion Canyon- St. George- Las Vegas- LA 도착 * 인도: 김선욱 박사 * 신청 방법 – 창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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