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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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지식의 근본

우리 크리스천들은 모든 분야와 생각에 대하여 성경에서 무엇을 말하는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 그만큼 우리의 생각과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크리스천들은 성경이 자신이 기존에 생각하던 것과 다르게 말할때 놀란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바가 옳음을 확인하며 기쁨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으로 바뀐다. 진화론 세상에 사는 크리스천에게 진화론이 틀리고 성경이 옳다고 하는 것은 현대에 사는 우리에게 가장 큰 충격이다. 세상의 보편적인 생각과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세상은 인간을 동물에서 진화된 존재라고 말하는 한편 성경은 하나님 의 형상이라는 아주 특별한 존재라고 말한다. 이때 우리는 충격을 받고, 자신의 귀중함을 확인하고 기뻐한다. 세상은 우리가 옷을 입게 된 것은 춥기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성경은 죄 때문이라고 말한다. 세상은 수십억 년의 까마득한 과정을 거쳐 지금의 생물들이 되었다고 말하지만 성경은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고 말한다. 세상은 자연과정을 거쳐 점점 고등한 존재가 되었다고 말하지만 성경은 처음 창조했을 때가 좋았으며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의 죄로 인해 피조물이 저주 받아 좋지 않은 상태가 되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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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alue Paradox

C-Value란 각 생물 종(species)에 따라 일정한(constant) 양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아주 복잡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이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보다 훨씬 적은 경우가 종종 발견 된다. 예를 들면, 간단한 생물의 대명사인 아메바(Amoeba dubia)는 사람보다 무려 200배 이상 더 많은 DNA 를 가지고 있다. 이런 역설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C-Value Paradox라고 한다. 왜 더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가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은C-Value의 이유에 대해 이렇다 할 대답이 없다. 진화론은 생물들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하여 진화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유전학을 전공한 옥스포드 대학교의 교수인 진화론자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 유전정보가 증가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9W4e4MwogLo). 한편, 증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C-Value의 이유에 대해 논리적이고 분명한 대답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생명체들은 ‘종류대로’ 창조 되었고 여전히 같은 종류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라는 현상이 없기 때문에 한 종류의 생명체는 예나 지금이나 또 내일도 동일한 C-Value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제 C-Value Paradox에 대해 알아 보자. 왜 간단하게 보이는 생물이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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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셨나요?

별을 정말 보셨나요? 천문우주 강의시 묻는 질문이다. 이 질문을 하면 어떤 분들은 “예” 또 다른 분들은 “아니오”라는 엇갈린 반응을 보인다. 잠시 후 “정직하게 말해서 무엇을 본 것이지요?”라고 하면 곧 질문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빛이요”라고 답한다. 그렇다! 우리는 밤하늘에 반짝이는 빛들을 바라보면 서 그 빛을 별빛이라고 생각한다.

청명한 밤하늘이라면 육안으로도 수많은 빛을 볼 수 있다. 우리가 실제로 보고 있는 이 빛 중에는 그동안 지상에서 보낸 인공위성들이 반사하는 빛들도 있고, 태양계를 구성하는 행성들과 각 행성을 돌고 있는 위성들, 또 화성과 목성 사이에 띠(벨트)로 존재하는 수많은 소행성이나 운석들이 반사하는 빛들, 또 태양계를 돌고 있는 혜성들이 반사하는 빛도 있다. 하여튼 우리는 밤하늘 에 많은 빛을 보면서 별들을 보고 있다고 말한다.

별에 대하여 언급하기 전에 먼저 맑은 물이 들어있는 유리컵에 동전을 넣고 관찰해보자. 물속에 들어 있는 동그란 동전을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바르게 보기가 쉽지 않다. 공기와 유리 그리고 물속의 빛의 굴절이 다르기 때문이다. 일상의 경험을 통해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물체일지라도 우리의 시력은 사실 그대로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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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전략

과학교육과 교과서 문제에 대해 진화론자들의 주된 전략은 “진화론(evolutionism; Darwinism)은 과학이고 창조론(Creationism)은 종교이다. 과학교육이나 과학교과서 에 종교문제를 다루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사용한다. 이러한 “과학과 종교의 분리” 주장은 그 실제 내용을 모르는 일반대중들에게 상당히 설득력 있게 들린다. 만일 위에서 말하는 과학이 “검증가능한 실증과학 (operational science, testable science)”을 의미 한다면 진화론자들의 그러한 주장은 그 근거가 없어진다. 실증과학의 3요소는 “관찰가능observable, 실험가능 testable, 재현가능reproducible” 인데 진화와 창조 모두 그 범주에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진화와 창조는 현 자연계에서 관찰되어지지도 않고, 실험해 낼 수도 없으며, 재현할 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과 창 조론 모두 실증과학에 속하지 않고 전제(presupposition)나 배경신념 (background belief), 또는 해석 (interpretation)에 속하는 세계관(worldview)의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실제로 관찰가능하다고 주장하며 돌연변이(mutation)를 내세운다. 이러한 돌연변이가 오랜 세월 계속되면 새로 운 종이 생긴다는 것이다. 돌연변이는 관찰/실험 가능하므로 실증과학이고 창조론자들도 똑같이 인정한다. 그런데 “그 돌연변이가 오랜 세월 누적되면 새로운 종이 생긴다”는 진화론은 화석기록이나 분자생물 학적으로도 검증 불가능한 믿음과 세계관에 속하 는 문제이다. 오히려 화석기록이나 분자생물학은 그것을 부인한다.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조금씩 변해가는 중간화석(transitional fossil)이 전혀 존재 하지 않을 뿐 아니라 돌연변이는 기존의 생명정 보에 문제가 생긴 것이지 상향식의 새로운 생명정보가 계속 생기면서 종의 범위를 넘어서는 진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창조론도 믿음과 세계관에 속하지만 진화의 매커니즘이 불가능 하다는 점에서 오히려 역설적으로 실증과학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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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빅뱅을 사용하셨나?

은 기독교인은 과학이 빅뱅을 오래전에 증명했다고 믿고 있다. 빅뱅 이야기에 따르면, 우리의 우주는 우주의 모든 에너지와 물질이 한 작은 공간에 뭉쳐 있음으로 시작했다. 그 누구도 이유는 모르지만 어느날 그것은 폭발했 다. 어쨌든, 입자들은 조절되고 스스로 조직되어 행성과, 별들, 그리고 사람으로 변했다. 그러나 두 개의 중요 요소는 빅뱅을 동화로 강등시킨다.

먼저, 견고한 과학은 빅뱅 모델을 거부한다. 이것이 왜 그 모델이 늘 변하는 지, 왜 수백 명의 세속 물리학자들이 공개적으로 “우주론 성명서”에 서명하는지의 이유이며, 그들은 빅뱅모델이 많은 문제점을 회피하기 위해 너무 많은 “임시 방편적 요소들”을 사용하기에 그 이론을 거부한다고 설명한다.[1] 예를 들면, 빅뱅 이 물리학의 법칙들과 일치하기 위해서, 그것은 같은 양의 물질과 반물질을 생성 해야 한다. 그러나 반물질은 관찰 가능한 우주에서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2]

먼 우주의 추론적 온도가 놀랍도록 균일하다(1/100,000도 차이)는 것 역시 빅뱅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빅뱅 모델이 참이기 위해서는 초기 우주의 어떤 부 분들은 다른 부분들보다 훨씬 더 뜨거웠어야만 한다. 뜨거운 부분에서 방출된 빛은 차가운 부분들로 열을 운반할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균일한 추 론적 온도에 도달하기 위해 빛이 뜨거운 부분들에서 차가운 부분들로 도달하는데 얼마나 오래 걸릴까? 빅뱅모델이 제시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이 걸려야한다.

 


 최신 간증

인천동춘교회 (2/20-2/26/2017)

김다솜(28세, 연세대학교 생명공학 박사과정)

처음으로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고 분명히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초 전부터 모든 것을 완전하게 디자인하셨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설명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패러다임이 무섭지만 하나님은 그 패러다임까지 바꾸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증거하여 다음세대를 위해 날마다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야겠습니다.

 
우종학 교수 비판 글우종학 교수 비판 글

ACT  Event

제 8기 ITCM 모집

창조사역 집중 훈련(Intensive Training for Creation Ministry; ITCM) 참 가자를 모집합니다.
* 기간 : 2016년 12월 22일~ 2월18일까지 8주 간

18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모집

* 기간 : 2017년 1월 2-5일(월-목)
* 경유지 : LA 출발 — Mojave Desert — Grand Canyon — Bryce Canyon —
Zion Canyon — LA 도착
* 참가 자격 : 미국에 유학중인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2017 사역일정   ACT 간증   창조과학 추천도서한국창조과학회1:1 answersingenesis.org  I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