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Column

진화론의 10가지 거짓말 뒤집기

1. 우주는 빅뱅으로 시작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빅뱅에 대하여 마치 과학적 사실 인 것처럼 말하지만 실제로는 결코 입증된 적 없는 추측이다. 어떤 사람들은 우주가 여전히 팽창하고 있는 것 이 폭발에 의한 영향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오늘날 우주가 팽창한다고 하더라도 빅뱅이 우주의 기원일 필요는 없다. 하나님께서는 사과 크기부터 시작하지 않고 훨씬 더 큰 크기로부터 확장할 수 있으셨다. 세속적인 교과서조차 수평선 문제와 성숙한 은하 문제와 같은 빅뱅의 한계를 알고 있다. 빅뱅이 사실이라면 우주는 그 구조와 온도에 걸쳐 현재 알려진 것과 같이 놀랄 만한 균일성 또는 “동일성”을 가져서는 안 된다. 빅뱅이 옳다면 또한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은하는 (빛이 지구에 도달하기 위해 긴 시간이 필요 하고 따라서 오래 전에 은하가 처음 형성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므로) 어린 은하로 보여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가까운 은하와 같은 나이의 성숙된 모습 을 보여준다.
질문: 관찰할 수 있고, 측정 가능하며, 반복적인 실험을 통해 빅뱅이 실제로 발생했음을 알 수 있을까? 수평선 문제와 먼 은하의 성숙한 모습의 문제는 어떻게 답변할 것인가? 처음 ‘폭발’된 모든 재료나 에너지는 어디에서 온 것인가?

2. 지구는 46억년 되었다?
세속적인 과학자들은 지구가 46억년 전에 자연과정을 통해 형성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많은 증거가 우리 행성이 그보다 젊음을 확인시켜준다. 예를 들면, 현재 지구 자기장의 쇠퇴 속도를 보면 지구 자기장은 10만년 전에 시작해야 한다. 또한 지구의 화석, 석탄 및 다이아몬드는 수백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지만, 그들은 모두 짧은 수명의 방사성 탄소 원자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10만년 보다 오래될 수 없다.
질문: 지구가 수십억 년이라면 왜 아직도 자기장이 있을까? 수백만 년 전에 형성됐다고 여기는 천연자원에서 반감기가 짧은 방사성 탄소가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C–Value Paradox

C-Value란 각 생물 종(species)에 따라 일정한(constant) 양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아주 복잡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이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보다 훨씬 적은 경우가 종종 발견 된다. 예를 들면, 간단한 생물의 대명사인 아메바(Amoeba dubia)는 사람보다 무려 200배 이상 더 많은 DNA 를 가지고 있다. 이런 역설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C-Value Paradox라고 한다. 왜 더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가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은C-Value의 이유에 대해 이렇다 할 대답이 없다. 진화론은 생물들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하여 진화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유전학을 전공한 옥스포드 대학교의 교수인 진화론자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 유전정보가 증가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9W4e4MwogLo). 한편, 증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C-Value의 이유에 대해 논리적이고 분명한 대답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생명체들은 ‘종류대로’ 창조 되었고 여전히 같은 종류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라는 현상이 없기 때문에 한 종류의 생명체는 예나 지금이나 또 내일도 동일한 C-Value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제 C-Value Paradox에 대해 알아 보자. 왜 간단하게 보이는 생물이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을까?

우주의 건축 (3)

성경 창세기 1장 셋째 절 말씀이다. ‘빛’이란 무엇인가? 물리학적으로 파동적 성질과 입자적 성질을 가진 것으로 표현한다. 그러나 이것은 표현 이지 어떤 과학자도 빛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내리지 못한다. 빛은 한마디로 이야기 하면 전자기적 “에너지”의 모든 영역을 말한다. 빛은 가시광 선뿐 아니라, 자외선, X선, 적외선, 전파를 포함 하며, 열, 소리, 전기, 자기, 분자상호운동의 영역 에까지 해당하는 포괄적인 에너지다. 빛은 에너지의 가장 기본이며 전자기적인 모든 형태를 활성화 시키는데 필수이다. 그러므로 빛을 창조하신다는 말은 시간-공간-물질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여기에 에너지를 추가시키고 계신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하다. 빛 가운데 눈으로 볼 수 있는 빛의 영역인 가시광선은 3900-7700Å(옹스트롬=10-8cm) 파장의 범위다. 이 가시광선 범위 내의 파장의 길이에 따라 짧은 것부터 보남파초노주빨 무지개 색으 로 나누어진다. 이 일곱 색깔의 가시광선이 한꺼 번에 와 닿을 때 색감을 구분할 수 없으므로 소백색광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물체를 보고 있다는 것은 실제로 반사된 빛을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망간괴 미스테리와 노아홍수

대양 심해의 해저면에는 망간괴(Manganese nodule)라는 자갈에서 볼링볼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의 금속덩어리가 널려 있는데, 이 속에는 망간, 니켈, 코발트등의 고가 금속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미래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래서, 각 나라마다 심해의 광권을 획득하여 그 귀한 금속들의 채광(심해 저 채광 deep-sea mining)을 하려고 투자와 기술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과 한국도 이에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그러한 망간괴가 해저 지층의 표면 (해저 표면 50cm 이내)에서만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수십억 년 지구역사를 믿는 지질학자와 진화론자들에게는 치명적인 딜레마가 아닐 수 없다.

먼저 지금까지 알려진 망간괴의 생성과정에 대해 살펴보자. 망간괴는 바다속에 함유된 화학성분들이 침하하며 해저에 널려 있는 상어이빨과 같은 작은 고착물질에 지속적으로 유착되어 생성되고 커가게(nucleation and growth)된다고 세속학자들도 믿는다. 해양 이끼(algae)나 박테리아등이 그 생성과 성장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므로 망간괴는 오직 해저표면에서만 생성되고 성장하게 된다. 세속학자들의 논문에 의하면 방사성 동위원소로 측정해 보니 해저면의 망간괴는 적어도 수백만년 전에 생성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가끔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인공호수나 저수지 등에서도 여건이 갖추어 지면 작은 망간괴가 발견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세속학자들의 이론에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는데 그것은 망간괴가 오직 지금의 해저표면 50cm이내에서만 발견된다는 것이다. 만약 동일과정설로 비슷한 과정이 수억년 동안 아주 천천히 계속 진행되었다면 세속학자들의 또다른 믿음은 현재의 관찰로부터 유출하여(the present is the key to the past; uniformitarianism 동일과정설) 심해저의 지층이 (육지로부터의 토사유입이 없으므로) 수십만 년에 수 cm의 비율로 아주 천천히 쌓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백에서 수천 미터에 달하는 해저지층이 적어도 수천만, 수억 년은 되었다는 것이다.

별들은 오늘날에도 계속 만들어지고 있을까?

미시간 대학의 뉴스는 은하 먼지의 상호작용이 어떻게 별의 생성을 조절하는지 에 대해 다루며, “우리의 은하는 매년 적어도 하나의 새로운 별을 생성한다”라고 했다. 그러나 창세기는 “또 별들을 만드시고…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고 말씀하셨고, 이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태초에 모든 별들을 창조 하셨다고 말하고 있다. 만약 하나님이 “넷째 날” 별들을 창조하셨다면, 어떻게 별들이 아직도 형성될수 있을까?

이를 논하기 위하여 우리는 대부분의 세속적 천문학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별들 이 매년 태어난다고 믿게끔 하는 증거들을 살펴볼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망원경을 사용해서 별이 존재하지 않았던 곳에서 새로운 별이 탄생하는 것을 실 제로 관찰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단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 누구도 새로운 별이 “켜지는” 것을 관찰한 적이 없다.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결론을 내릴 때, 직접적인 관찰 대신 동일과정적 논리를 사용한다. 동일과 정설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창조 대신,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자연적 과정이 만물의 기원을 설명한다고 가정한다. 베드로는 이러한 사고가 교회 로 침투할 것이며 신자들로 하여금 말씀의 진리로부터 멀어지게 할 것을 경고했다. 그는 마지막 때에 조롱하는 사람들이 “만물이 태초에 형성된 대로 계속된다”고 주장함으로써, 창조와 대홍수의 기적을 역사로부터 제거하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드로후서 3:3 – 4). 이러한 철학에 따라서,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으려고 하는’ 천문학자들은 하나님이 아닌, 가스 소용돌이가 우연히 별로 되었다고 믿는다.

성경적 지질학으로 그랜드 캐니언 이해하기

“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도 들어 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눅 11:52)

예전부터 성경은 항상 지구의 역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해 왔다. 예를 들면 홍수 이야기와 땅의 거대한 지각 변동이 성경에 확실히 기록 되어있는 것을 우리는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사건들은 그에 대한 해석이 필요하지만 그랜드 캐니언의 암석에 남겨진 흔적들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수많은 크리스찬들은 큰 깨달음과 감동을 받아왔다. 만약 그렇지 않았다 면 현재까지 15,000명이 넘는 한국의 크리스천 지성인들이 창조과학탐사를 위 해 계속해서 그랜드 캐니언으로 찾아오지 않았을 것이다.

암석의 증거들을 성경과 함께 본다면, 억지로 끼워 맞추거나 인위적으로 꾸며 내지 않아도 어럽지 않게 답을 얻을 수 있다. 350년 전에 이탈리아 지층 연구에서부터 시작된 지질학처럼 성경적 지질학은 오늘날까지 그랜드 캐니언에서 그 위상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이제 함께 성경 역사의 핵심적인 지질학적 사건들을 살펴보며 이들이 어떻게 현대 지질학에 영향을 끼쳤고 또 그랜드 캐니언을 이해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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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G EM(06 /18 -06/21,2019)

Thank you for everything you’ve done for our group. I really am grateful for you teaching us and explaining everything to us. I now know a lot more it is so grateful that you were out guide. Thank you again. -Gloria Thank you so much. Once you explained everything it all makes sense. My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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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EM Creation Science Tour (Open)

2019년 7월 영어로 진행되는 EM 창조과학탐사 합류자를 모집합니다. * 일시: 2019년 7월 10일 – 13일 (총 3박 4일) * 출발: 추후 공지 * 경유지: LA 출발- Mojave Desert- Williams – Grand Canyon- Glen Canyon Dam- Kanab- Bryce Canyon- Zion Canyon- St. George- Las Vegas- LA 도착 * 인도: 김선욱 박사 * 신청 방법 – 창조과학…

9/17 (화) – 9/20 (금) 창조과학탐사 모집 (Open)

2019년 9월 창조과학탐사 일정이 오픈되었습니다. *신청 대상자: 누구든지 * 기간: 2019년 9월 17일 -9월 20일(3박 4일) * 경유지: LA – Mojave Desert – Kingman – Grand Canyon – Glen Canyon Dam – Page – Bryce Canyon – Zion Canyon – Saint George – Las Vegas  –LA (일정은 변경이 될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인도:…

9/11 (수) – 9/16 (월) 창조과학탐사 모집 (Open)

2019년 9월 창조과학탐사 일정이 오픈되었습니다. *신청 대상자: 누구든지 * 기간: 2019년 9월 11일 -9월 16일(5박 6일) * 경유지: Mojave Desert – Kingman – Sedona – Williams – Grand Canyon – Glen Canyon Dam – Kanab – Bryce Canyon – Zion Canyon – Las Vegas– San Diego – Soledad Mt. – La Jolla Beach (일정은 변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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