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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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는 역사를 서술한 것이지 히브리 시가 아니다

“왜 당신은 창세기를 기록된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창세기는 일종의 히브리 시가 아닌가? 그것을 진짜 역사로 취급할 필요가 없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창세기 1장에 “보시기에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그대로 되니라” 등 반복 되는 구절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라 한다. 실제로 많은 신학교에서 이와 같이 가르치 고 있으며, 이런 문학적 접근이 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 면 창세기는 히브리 시로 분류될 수 없다. 왜냐하면 성경의 내적 근거를 바탕으로 문학 적 접근을 시도하더라도 창세기가 시일 수 없기 때문이다. 창세기는 한 마디로 히브리 서술형의 산문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창세기는 실제 역사의 기록일 뿐이다.

히브리 시와 산문의 차이점
창세기가 시로 분류되어야 하는지 아니면 산문인지를 알기 위해서 먼저 히브 리 시와 다른 언어의 시의 차이점을 알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히브리 시는 영어 나 한국어의 시와 근본적으로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한국어나 영어의 시는 말의 “하드웨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즉 시가 되기 위해서 는 “소리”가 중요하다. 반면에 히브리 시는 “소프트웨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즉 소리가 아니라 “의미”가 중요한데, 소리가 아니라 사고의 대꾸(병행)가 드러난다.
예를 들어 한국의 시조로 유명한 고려 말 이방언의 ‘하여가 ’ 를 예를 들어보자.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그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져 백 년까지 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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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alue Paradox

C-Value란 각 생물 종(species)에 따라 일정한(constant) 양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아주 복잡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이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보다 훨씬 적은 경우가 종종 발견 된다. 예를 들면, 간단한 생물의 대명사인 아메바(Amoeba dubia)는 사람보다 무려 200배 이상 더 많은 DNA 를 가지고 있다. 이런 역설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C-Value Paradox라고 한다. 왜 더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가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은C-Value의 이유에 대해 이렇다 할 대답이 없다. 진화론은 생물들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하여 진화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유전학을 전공한 옥스포드 대학교의 교수인 진화론자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 유전정보가 증가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9W4e4MwogLo). 한편, 증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C-Value의 이유에 대해 논리적이고 분명한 대답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생명체들은 ‘종류대로’ 창조 되었고 여전히 같은 종류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라는 현상이 없기 때문에 한 종류의 생명체는 예나 지금이나 또 내일도 동일한 C-Value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제 C-Value Paradox에 대해 알아 보자. 왜 간단하게 보이는 생물이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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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의 정체는 무엇일까?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로 시간과 공간과 물질의 창조, 그리고 빛으로 그 물질 세계 를 완성하는 내용은 창세기 1장 첫째 날의 창조역사이다. 앞선 컬럼(빛은 무엇일까? Creation Truth Vol.23 No.10)에서 이 네 가지 요소들은 서로 연합되어 있으며 각각 독립적으로 생각할 수 없음을 설명한 바 있다. 여기서는 또 다른 요소로 우주에 존재하는 힘에 대하여 소개하 려고 한다. 힘은 무엇일까?

물질 세계에서 힘은 보이지 않는 실체로 공간과 물질을 통해서 서로 정교하게 균형을 이루 며 만물을 붙들고 있다. 오늘날 우주에는 4개의 기본적인 힘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힘들은 표에 요약한 바와 같이 서로 매우 다르고 각기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1]

이 네 가지가 우주를 붙들고 있는 힘들이다. 그러나 천문우주 분야에 관한한 중력 이 가장 중요한 힘이다. 중력은 다른 힘과는 달리 두 개의 기본적인 특성이 있다. 첫 째 중력은 우주와 같이 천문학적으로 먼 거리에 상호 작용한다. 둘째는 우주에 존재 하는 물체들 사이에 항상 당기는 힘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비록 매우 작은 힘 일지 라도 우주의 거대한 스케일의 구조와 조화를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하다. 대폭발(빅뱅)로 우주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하는 자연주의 과학자들은 비록 현 우 주에 존재하는 이 힘들이 서로 뚜렷하게 다르고 고유한 특성을 가졌을지라도 과거 한 때 모두가 결합된 하나의 힘이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검증된 것은 없지만 빅뱅 초 기에 우주의 온도가 엄청 높았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고온의 상태에서 약력과 전자 기력과 강력들이 통합되어 하나의 힘의 상태였을 것으로 보는 것이다. 그리고 온도 가 점차 낮아지면서 이 힘들이 서로 분리되었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강력이 먼저 분 리되고 그 다음 전자기력이 그리고 온도가 더 낮아지면서 약력이 떨어져 나오게 되 어 오늘날과 같이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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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의 지적설계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는 하나님께서 직접 설계하여 사람의 손을 통해 만든 인류최초의 대형 구조물이다. 과연 그 내용이 조선공학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었던 소위 “고대인(ancient man)”의 머리에서 임의로 만들어 낸 신화(mythology)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어떻게 간접적으로나마 증명할 수 있을까?
그것은 그 방주에 관한 설계의 신뢰성만 보아도 금방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개발되어온 모든 조선공학적 기술과 이론을 모두 집대성하여 노아홍수와 같은 거친 해상상태에서 살아남기위해 방주를 설계한다면 아마도 창세기에 기록된장-폭-고 비율인 6:1:0.6 (150m-25m-15m; 규빗=45cm ~60cm인데 50cm를 사용했음)과 아주 근사한 비율이 될 것이다.
실제로1993년 한국의 선박연구소에서 용적은 같지만 장-폭-고 비율이 다른 13척의 방주형상의 모형을 만들어 큰 파도에서의 복원성 및 안정성을 실험한 적이 있었다. 방주의 무게 중심은 성경에 정확히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각각의 경우마다 동일하게 가장 합리적인 두 위치 (중간높이 및 중간 높이보다 조금 낮은 위치)로 가정하고 각 경우마다 구조 안정성 (structural integrity), 복원 안정성(stability against capsize), 내항 안정성(survivability against waves)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검증하였다. 그 결과, 노아의 방주와 같은 장-폭-고 비율이 종합적으로 가장 우수한 설계임이 입증되었다. 만일, 폭이 너무 커지게 되면 복원성은 증가하나 내항성이 나빠지게 되며 외력이 또한 증가하여 구조적으로도 문제가 생긴다. 반대로 폭이 너무 줄어들게 되면 외력은 감소하나 복원성과 구조안정성에 큰 문제가 생기게 된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배의 건조에 대해 어떠한 지식도 경험도 없었던 노아가 어떻게 그렇게 최적의 설계로 배를 건조할 수 있었겠느냐는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답은 아주 간단하다. 하나님께서 지시한 대로 그대로 순종했을 뿐이다.

1퍼센트의 신화

1 퍼센트의 신화 – 인간과 침팬지의 DNA 는 매우 다르다

Don Batten

우리는 아직도 인간과 침팬지의 DNA 가 단지 1%만 다를 정도로 ‘거의 동일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예를 들면, 2012년 보노보 침팬지의 DNA 염기 서열에 대한 보고를 보면:

“연구자들이 2005년 침팬지의 유전체의 염기 서열을 연구한 이래, 인간은 침팬지와 99%의 DNA를 공유하고, 따라서 침팬지는 인간과 가장 가까운 친척이다.”

이러한 보고는 평판이 안 좋은 기관에서 나온 긋이 아닌, 사이언스지의 출판인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사이언스지는 영국의 네이쳐지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두 개의 과학 학술 논문지이다.

 


 최신 간증

안산동산교회 (5/13-5/19/2016)

6학년 아들과 함께 창조과학탐사에 오게 된 여행!! 사춘기가 오기 전 둘만의 여행을 계획하던 중, 교회 주보를 통해 창조과학 탐사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게 될 진화론!! 미리 이 여행을 통해서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보고, 듣고, 느끼게 되어 진화론이 아닌 창조론을 미리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한 여행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의 말씀을 통해 나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주일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믿게 된 성경을, 아이들에게 또 믿지 않는 자에게 전하는 자가 되길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나윤희 집사 <송촌장로교회>

우종학 교수 비판 글우종학 교수 비판 글

ACT  Event

2016년 9월 창조과학탐사 모집

2016년 9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 기간: 2016년 9월 26-10월1일(월-토)
* 경유지: Sedona- Grand Canyon- Bryce Canyon- Zion Canyon- Death Valley- Yosemite
* 출발지: 추후공지
* 인도: 이재만 선교사(지질학, 과학교육학, 구약학 석사)

2016년 7월 창조과학탐사 모집 (CLOSED-모집마감)

2016년 7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 기간: 2016년 7월 3-10일(일-일)
* 경유지: Sedona- Grand Canyon- Bryce Canyon- Zion Canyon- Death Valley- Yosemite
* 출발지: 추후공지
* 인도: 이재만 선교사(지질학, 과학교육학, 구약학 석사)

17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모집

아래와 같이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학생들에게 성경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후원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기간: 2016년 1월 4-7일(월-목)
경유지: LA 출발- Mojave Desert- Grand Canyon- Bryce Canyon- Zion Canyon- LA 도착
참가 자격: 미국에 유학중인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인도: 이재만 선교사(지질학, 과학교육학, 구약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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