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뉴스레터] 창조과학을 듣기 전에 창세기는 저에게 단지 여러 신화 중에 하나처럼 느껴졌습니다. 학교에서 과학적 사실이라고 배운 진화론에 갇혀있던 저에게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말씀은 이해하기 어렵고 사실이라고 받아들이기에는 너무나 비과학적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당연히 창세기의 천지 창조 부분과 노아 홍수를 읽을 때마다 의문과 의혹 속에서 읽게 되니 이것이 사실이며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창세기에 대한 확신 없이 성경의 다른 부분을 읽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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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뉴스레터] 성경을 읽고 듣기만 하던 위치를 벗어나, 의문점에 대하여 눈으로 보며 하나님의 놀라우심과 죄에 대한 단호하심을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인간적인 틀로만 생각했던 것들과 성경을 읽고 오해할만한 일들이 확실히 깨어지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여행을 가능케 하신 온누리교회에 감사드립니다. 김대명, 라스베가스 영광장로교회 우리는 답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내 삶의 모든 영역의 열쇠로 삼기를 원합니다. 조원화, 라스베가스 영광 장로교회 모태신앙으로 오랜 동안 교회생활을 했음에도 늘 막연한 믿음 생활이었는데, 탐사여행을 통해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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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뉴스레터] 주: 본래의 감동을 전하기 위해 영문 그대로 싣습니다 Before I took this class, I was confronted with endless questions about my faith and how it matched with the ‘evidence’ of our world today. I could not explain where our dinosaurs have come from, the incredulous story of Noah’s Ark, nor the Creation of our world in 6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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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뉴스레터] 하나님의 진정한 그 능력을 다시 한번 눈으로 직접보고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진화론에 속았었다. 성경 안에 모든 답이 있음을 깨달았다. 나의 무지함, 하나님 알기를 게으른 것에 회개하는 시간이었다. 하나님의 위대하신 그 능력을 체험하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그 믿음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다. 믿지 않았던 하나님에 대한 존재가 과학적 진술로 내 눈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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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뉴스레터] 구본채/구영미 3박4일 탐사 여행 동안 듣고 배운 점: 하나님을 믿는 이유: 사실이기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고 생물은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 1859년 진화론, 1925년 Monkey Trial 성경에 대한 믿음으로 증거가 보였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믿게 되었다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 혼탁류 이론 (사층리, 지층, 화석, 석탄): 엉ㅁ청난 양의 흙 + 많은 강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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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뉴스레터] This is my first time listening to a lecture like this and it was such a blessing to learn how God has been with us since the beginning. I used to think that Genesis was all metaphorical at most, but I can read it differently, especially of the Flood. I learne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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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뉴스레터] 그랜드캐년에 두 번째 여행이었는데 단순히 여행을 목적으로 온 첫 번째 여행보다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진화론에 대한 여러 문제점들을 알고는 있었지만 성경을 토대로 한 과학적인 접근은 깊게 생각해보거나 접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탐사여행이 더욱 저에게 필요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돌아가서 더욱 성경을 읽고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싶습니다 (이영호, 22세). 그랜드캐년의 첫 번째 여행이었는데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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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뉴스레터] 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2006년은 제게 있어서 신앙의 전환점 또는 큰 획을 긋는 해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이 저의 할아버지로 알게 되었고, 저의 족보가 성경에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과연 성경에 나오는 아담과 노아가 여러분의 할아버지로서, 조상으로서 여러분 가까이에 있습니까? 작년 10월부터 시작한 창조과학학교에 거금(?)을 들여서 등록하여 10주간의 과정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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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뉴스레터] 눈에 보이는 것들만 쫓아가는 시대 속에서 나 또한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방향성을 잃었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진실과 사실이 무엇인지, 무엇을 깨닫고 살아야 할지의 방향성을 조금이나마 깨달을 수 있었다. 잘못된 패러다임의 결과가 올바른 생각을 하지 못함에 엄청난 결과를 가져다 줌을 뒤는게나마 알게 되고 확신할 수 있어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27세, 여).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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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뉴스레터] – 내가 이 여행을 하기 전에는 내 자신이 포스트 모더니즘의 영향권에 살고 있지 않은 줄 알았는데 창세기를 과학적 방법으로 이해함으로 하나님을 창조주로 실질적으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 나의 의문과 생각지도 않던 많은 사건들이 이제 “그때 그곳에 계셨던 분”께 여쭈어보고, 그분이 쓰신 말씀들로 명확해졌습니다. 또한 그 사건의 증거와 만들어진 것들로 확신을 가졌고 더욱 자신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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