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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ITCM(Intensive Training for Creation Truth) 모집
창조사역 집중 훈련(Intensive Training for Creation Ministry; ITCM)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일시 및 장소 : 2017년 12월 22일부터 2018년 2월16일까지 8주간, 미국 엘에이(Los Angeles)에 소재한 창조과학선교회에서 진행됩니다. 지원 자격 : 대학교 2학년 이상의 청장년으로, 창조과학 사역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전문적으로 사역하기 원하는 자로서, 창조과학선교회 홈페이지(www.HisArk.com About Act)에 명시된 신앙고백에 동의하는 자입니다. 훈련 내용 : 성경-과학-사역 이 세…
Read More화석에 달린 두 꼬리표
우리는 과거에 발생한 사건들을 역사라고 일컫는다. 역사는 시공간 속에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반드시 인과관계의 연속일 수밖에 없다. 원인이 없었 다면 어떤 변화나 사건도 일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역사는 실제 존재하는 무언 가에 의해 발생한 실제 있었던 일이다. 흔히 화석이 과거를 말해준다고 생각한다. 화석은 현재 우리 손에 있지만 분명 과거의 산물이다. 과거 한 때 이 지구상에 살았고, 어떤 일에 의해서 흙속에 파묻히게 된 후, 돌처럼 변하여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화석은 역사 속에 실제 존재했던 생물체가 어떤 사건에 의해 만들어진 것임에 틀림없다. 또한, 오늘날 진화생물학자들의 주장처럼 진화 결과 이 모든 식물과 동물이 존재하는 것이라면, 진화의 과정은 아주 긴 시간의 과거 역사를 필요로 한다. 진화가 실제 일어났다면, 지금의 수백만 종의 모습이 되기까지 매우 길고 연속 적인 전이(변환)과정이 있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인과관계의 수많은 고리들이 우리의 역사였다면, 전지구적으로 흔적이 남아 있어야 한다.
Read More별의 진화–어디까지 사실일까?
별은 핵융합 반응으로 스스로 빛을 방출하는 항성이다. 별은 중심에서 수 소가 헬륨으로 변환되는 핵융합과정으로 고온의 에너지가 생성되는데, 이때 밖 으로 향하는 방출압력과 항성 내부로 당겨지는 중력이 균형을 이뤄 구형의 가스체를 유지하는 것으로 본다. 이러한 이해를 기초하여 별의 수명은 핵융합의 연료인 수소 가스를 모두 소모하게 되는 기간으로 추산한다. 오늘날 항성의 진 화 분야에서는 별의 생성에서부터 종말까지를 다루며, 진화천문학자들은 모든 항성이 그림과 같이 탄생으로부터 성장과 죽음의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여긴다.
태양 크기의 별들은 중심에서 수소의 연소가 어느 정도 끝나가면서 외부로 뿜어내는 방출압력이 약해지고 그결과로 중력과의 균형이 깨지게 된다. 이 과 정에서 예상되는 물리적인 현상이 간단하지 않지만 결국 내부 물질들은 자체 붕괴를 일으킬 것이다. 중력의 수축으로 별의 중심 온도가 다시 올라가면 헬륨 의 핵융합 반응을 점화시키고, 방출압력이 다시 상승하면서 급팽창을 일으켜 서 거성(Giant)이 된다는 설명이다. 그 후 연료의 고갈로 더욱 불안정한 상태에 이르게 되면, 바깥 부분은 팽창해버리고, 중심은 붕괴하여 백색왜성이라는 종 말 단계를 맞는다는 것이다.
Read More하나님은 누가 창조했으며, 어디로부터 왔는가?
는 성경과 하나님에 대하여 적대적이었던 청중들 앞에서 강의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 학생은 강한 어조로 불쑥 내뱉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디서 왔습니까? 누가 하나님을 창조했습니까?” 이 사람은 분명 제가 성경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실에 대해 못마땅해 했습니다. 보통 이러한 질문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거나, 최소한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 는 것에 대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기 위함입니다. 저는 즉각 이 질문에 다른 질문으로 대답했습니다. “세익스피어의 책 햄릿의 어느 페이지에서 세익스피어를 찾을 수 있습니 까?” 저는 그 교실에 있었던 침묵을 기억합니다 – 아마 당신은 핀이 떨어지는 소리조차 들을 수 있 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질문했습니다. 그 사람은 다음과 같은 답변을 했습니다. “세익 스피어는 그의 책에 제한되지 않습니다. 그는 그의 책을 창작했고 그 책에 묶여있지 않습니다.” 그의 답변은 정말로 뛰어난 대답이었습니다. 보십시오. 세익스피어는 그 책을 썼고, 그것에 얽매어 있지 않습니다 – 그는 그것에 묶여 있지 않고, 그것을 초월해서 존재합니다. 그 책은 그 의 창작력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는 그 책의 일부가 아닙니다. 따라서 이것으로 저는 답변 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성경의 하나님은 그의 창조물에 묶여 있지 않습니다. 그는 그것을 초 월해서 존재합니다. 그는 그것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는 그것에 의해서 제한되지 않으십니다.”
Read More보이는 것의 유혹 진화론자들이 늘 하는 방식
다윈의 ‘종의 기원’이 등장하던 무렵에 유럽에 퍼져 있던 대표적인 사고로 자연주의 (naturalism)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자연주의란 ‘모든 것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보이는 것을 통해서 접근하려는 자세를 말한다. 이 자연주의 최고의 걸작품(!)으로 진화론이 꼽힌다. 그러므로 진화론자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이 자연주의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보 이는 것을 비교하는 같은 패턴의 시도를 한다. 아래 소개되는 것이 대표적인 예들이다.
다윈의 핀치새: 다윈은 갈라파고스 섬에서 부리가 다양한 핀치새를 보았다. 그리고 부리가 다양해지다 보면 결국 다른 종류의 새로도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겼다. 그러나 아무리 부리가 다양해도 핀치새라는 종류가 변할 수 없다.
진화나무: 모든 생물들이 간단한 생물로부터 파생되었다고 하며 줄로 연결하여 진화 계통을 보여 주는 그림이다. 그러나 이런 생물 간의 중간 생은 살아있는 것이나 화석에서나 발견되지 않는다. 단지 진화에 대한 믿음으로 책에 배열한 것이다.
지질시대표: 간단한 생물의 화석부터 복잡한 화석으로 그리고 맨 위에 인류 화석까지 나열한 표이다. 그러나 지구상에 화석이 이와 같이 발견되는 곳은 어디에도 없으며, 화석이나 그 화석을 담고 있는 지층은 연대측정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적인 측정을 통해서 순서를 정한 것이 아니다.
Read More‘과학’을 위한 행진
2017년 월 22일, 과학을 대표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워싱턴 D.C.와 전 세계의 600여 도시에서 사회적, 정치적 주제에 관한 그들의 견해를 표현하기 위하여 행진했다. 그러나 그들이 정말로 과학을 대표했는가?
과학이란 무엇인가? 과학은 분명 정치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더 많은 사람들의 견해나 지시 혹은 합의에 의해 결정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자연적 현상을 연구하기 위한 체계적 방법론이다. 그러나 그것은 우주의 모든 사건들이 자연적 (물질적) 원인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인 자연주의와 동의어가 아니다. 과학적 방법론은 일반적으로 다음의 네가지 범주로 나뉠 수 있다:
Read More분기의 오류
실재로 세번째의 선택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오직 두개의 가능성만이 존재한다고 주장할 때, 그는 분기의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이 오류는 양자 택일의 오류, 혹은 거짓 딜레마라고도 알려져 있다.
다음과 같은 우스운 예가 있다:
“신호등은 빨간색 혹은 초록색이다.”
이것은 명백한 오류이다. 왜냐하면 신호등은 노란색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좀 더 현실적인 예는 이것이다:
“당신이 믿음을 가지고 있던지 이성적이던지 해야 한다.”
Read More복합적 질문의 오류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와 비슷한 것이 복합적 질문의 오류이다. 이것은 의문문 형태의 선결문제 해결의 오류이다 – 논쟁자는 여러 질문으로 가득찬 질문을 함으로써 설득을 하려고 하는 것이다. 고전적인 예는 이러하다: “당신은 아내를 때리기를 멈춘 적이 있는가?” 예 혹은 아니오 라는 대답 모두 답변하는 사람이 과거에 아내를 때렸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 하지만, 실재로는 때리지 않았을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질문은 “복합적”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두 개의 질문으로 나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아내를 때렸는가?
그렇다면, 이제는 아내를 때리기를 멈췄는가?
연합팀 (3/31-4/7)
부모님과 한바탕 싸우고 방으로 들어옵니다.
아닌 걸 알면서도 오만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휘돕니다.
‘날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아니면 이럴 수는 없어.’
어이 없지만 당장의 서러움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밖으로 나가면, 말 없이 차려진 밥상이 있고
무심한 듯 툭 떨어지는 엄마의 한 마디가 있습니다.
“밥 먹어.”
서운함 가득했던 마음이 어느새 풀리면서 엄마를 안는 순간 깨닫습니다.
엄마가 날 사랑하고, 내가 엄마를 사랑하며 그 사랑이 여기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재만 선교사 “타협의 거센 바람” 출판
이재만 선교사의 다섯번째 책 <<타협의 거 센 바람>>(두란노)이 출판되었습니다. 최근 한국 교회 안팎에서 목소리를 높이는 타협이론의 뿌리와 역사적 배경을 파헤치고 그 과학적 문제와 성경적 적합성 여부를 점검한 내용입니다. 타협이론이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식의 수십억 년 지질시대를 거치며 진화와 멸 종이 반복된 진화 역사를 성경과 섞어서 설명 하려는 이론 ’입니다. 이런 이론의 확산은 분명 교회에 큰 위기 상황입니다. 그러나 성경적으 로 과학적으로 분별력을 갖추고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면, 오히려 성경의 정확무오함과 복음을 더욱 분명하게 전할 수 있는 기회임을 확신합니다. 아래 추천의 글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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