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에 University of Central Oklahoma 에서 공부하고 있는 김예은입니다.      우선 후원해 주신 분께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의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왔는데 이렇게 많은 것을 알고 깨달으니 정말 하나님께서 나를 많이 사랑하시구나를 또 한번 깨닫습니다.        보이는 것만 믿었고 그게 진리라 생각했던 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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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뉴스레터] 진화론에 따른 인류의 공통조상이 350만 년 전에 살았던 유인원이라고 교과서에 기술되어 있다. 분자생물학의 발달로 인류기원을 분자 수준에서 처음 보여준 1987년의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 Eve)’에 의하면 인류는 10만 년에서 20만 년 전에 나타났다고 추정한다. 미국 인구 조사국에서 발표한 예측에 의하면 2017년 12월 말의 세계인구는 75억 6000만 명이다. 이렇게 많은 세계인구의 공통조상이 살았을 때는 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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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선교회 새로운 소식 2020년부터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도 뉴스레터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카카오톡을 사용하시는 분은 ‘친구목록의 검색창’에 ‘창조과학선교회’를 검색한 후 ‘채널추가’를 하시면 뉴스레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발송되는 뉴스레터는 매월 1일 발송 예정입니다. 카카오톡 채널 관련된 문의는 ‘최선희 자매님’에게 문의 부탁드립니다.최선희 자매: choissunn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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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다루었듯이 중세 교회가 타락했을 때, 두 가지 현상이 일어났다. 하나는 교회 안에서 등장한 종교개혁(Reformation, 1517)이고, 다른 하나는 교회 밖에서 일어난 계몽주의 (Enlightenment)이다. 이번에는 교회 안에서 등장한 종교개혁에 대하여 다루어 본다. 종교 개혁에 대한 고찰은 중세 교회의 분위기와 진화론적 사고가 깊숙이 들어와 있는 현 교회의 상황을 비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종교개혁자들이 외쳤던 다섯 가지 구호인 “오직 성경 (Sola Scriptura)”, “오직 그리스도 (Sola Christus)”, “오직 은혜 (Sola Gratia)”,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맨 앞에 있는 “오직 성경”이다. 왜냐하면 나머지 네 가지 모두는 성경을 신뢰하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종교개혁자들은 카톨릭 성직자와 달리 전통보다는 성경을 강조하였고, 성경을 기준으로 카톨릭의 전통을 비판했다. 여기서 종교개혁을 주도했던 대표적인 사람들 의 생각과 행동을 볼 것이다. 이들은 한결같이 성경 중심이었다.

존 위클리프(John Wycliffe, 1330-1384, 영국) 종교개혁은 1517년 마틴 루터가 비텐베르그 성당 에 ‘95개조 반박문’(실제로는 ‘면죄부들의 효력의 포고에 대한 토론’이 원래 제목임)을 걸기 훨씬 이전부 터 성경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된 분위기가 일어나고 있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존 위 클리프이다. 그는 라틴어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도록 함으 로써 성경을 일반인들에게 읽히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던 사람이다. 기독교 역사가들은 이를 그의 가장 큰 공로로 인정한다. 그는 성경을 기초로 로마 카톨릭 교회와 참 교회를 구분하였고, 카톨릭 교회의 모든 전통과 교리를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교황이 사도와는 정반대의 삶을 살기 때문에 사도들의 계승자가 아니라 적그리스도의 권좌라고 하며 비판했다. 위클리프와 같은 성경적 사고는 그를 따르는 사람들인 “롤라드(Lollardy)”에 의해 퍼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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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교회 성도입니다. 마지막 신청을 하게 되어 2주전에 급하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10시간이 넘는 비행들, 타이트한 일정들로 미리 자정이 되었지만 다행히 모든 일정들이  성경의 진리와 창조과학 설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모든 것에 관여해 주셨습니다. 나의 열정으로 온 것 같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 가운데 오게 되었음을 깨달았으며 믿음에 믿음으로 한 단계씩 이끌어 가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한국교회가 깨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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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창조를 믿은 진정한 과학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은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아이삭 뉴턴 (Isac Newton, 1642-1727)은 미분을 발견하고, 운동과 중력의 법칙을 구성 했으며, 행성 궤도를 계산했고, 반사망원경을 발명했고, 수많은 광학적 발견을 이룩한 사람이다. 뉴턴은 성경에 대한 깊은 지식과 믿음을 소유했다. 샤를 린네 (Carl Linnaeus, 17071778)는 스웨덴의 식물학자로서 동식물의 분 류를 위한 이중 라틴어 작명법을 개발했고, 창 세기의 창조 기록을 믿었다. 층서학의 기본원리를 발전시킨 네덜란드의 지질학 자 니콜라스 스테노 (Nicolaus Steno, 1631-1686) 역시 그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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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생물학 신입생들에게 가장 오래된 조류 화석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 어본다면, 그들은 아마도 진화의 아이콘 인 ‘시조새’라고 말할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틀린 답을 들은 것이다. 어떤 조류 화석이 가장 오래된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는 조류의 진화 그 자체에 관한 이 야기만큼 왜곡되어 있다.
이 이야기는 1861년 독일의 솔렌호펜 (Solnhofen) 석회암 층에서 발견된 하나의 깃털로부터 시작된다. 그로부터 2년 후, 영국의 해부학자인 리처드 오웬(Richard Owen)은 자신이 관장으로 있었던 영국 박물관(the British Museum)을 위해 솔렌호펜에서 발견된 깃털을 가지고 있는듯 한 전체 화석을 획득하였다. 오웬은 생명체의 변화가 자연적 우연이 아닌 질서 정연한 법칙들을 통하여 발생한다고 주장함으로써 찰스 다윈과 충돌했다. 그러나 다윈과 그는 시조새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새라는 것에는 동의했고, 시조 새는 그 왕관을 1세기 동안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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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교회가 세워지고 전도가 시작되었다.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교회는 이스라엘을 넘어 이방 나라에도 세워졌다. 그리고 교회가 세워지는 곳 마다 성경에 기록된 창조자 하나님,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 죄로 인한 죽음과 고통, 창조자이시며 구원자 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전파하는 교회는 처음에는 어디서나 핍박을 받게 되어있다. 기존 나라에서 자신들이 갖고 있던 보편적 생각과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다. 세상은 모두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대가를 받는다고 말하지만,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전적인 대속과 내재를 통해서만 구원과 삶이 보장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마 10:22, 26)와 같이 예수님 자신을 전하는 자들에게 고난을 넘어서 꿋꿋이 성경을 신뢰하고 복음을 전하면 이 진리는 주님의 섭리 하에 그 땅에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게 된다

30년경 교회는 당대 세계의 최강대국인 로마에서도 핍박을 받았다. 그러나 교회의 숭고한 노력으로 115년경에는 로마의 거의 모든 지역에 기독교가 전파되었으며, 결국 313년에는 로마가 기독교를 공인하며 크리스천의 자유가 허락되었다. 더 나아가 380년에는 기독교가 로마제국의 국교로 승인되기에 이르렀다. 수십년 사이에 교회를 가면 안되던 상황에서 오히려 교회에 가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으로 변하였다. 불법 종교였던 기독교가 로마제국의 유일한 종교가 되어버렸다. 크리스천의 고난은 끝나고 시간이 지나며 부와 명예를 얻는 사람이 되었다. 겉보기에는 교회가 가장 바라던 대로 된 것이다

중세시대(Middle Ages, 5-15세기)는 시기적으로는 서로마 제국이 멸망(476년)된 시기와 동로마 제국(비잔티움 제국)이 멸망 (1453년)된 사이를 일컫는다(중세라는 시대적 구분은 동양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다). 이 시기가 공교롭게도 로마에서 기독교가 국교가 된 380년 과 종교개혁이 일어난 1517년과 비슷하기 때문에 중세시대라고 하면 쉽게 중세 교회를 연상하게 된다. 로마에서의 중세 교회는 부와 명예를 갖게 되며 긴장감을 잃기 시작했다. 또한 처음 받은 복음이 변질되어 성경과 동떨어진 교리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미 잘 알려졌듯이 면죄부 판매, 마리아 숭배, 사제가 성만찬 한 빵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변한다는 화체설, 고해성사, 자신의 몸 을 혹사함으로 속죄를 받는 등이다. 모두 성경에 기록되지 않는 교회에서 스스로 만든 내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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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뉴스레터] 모태신앙이었지만 믿음은 없었던 한 대학생이었습니다. 기회가 되서 가족과 참여하게 되었고 투어 동안 이재만 선교사님의 강의와 설교를 통해 하나님에 대해 정말 많이 알게 되었고 믿음이 싹트게 되었습니다. 본래 소극적이고 변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 아닌 것 같았는데 앞으로는 어떤 일이든 말씀과 기도로 묵상하면서 지금보다 나은 것들을 꼭 주신다는 확신이 생겨서 좋았습니다. <보배로운 교회/이은찬> 맹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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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입대나 대륙판의 충돌과 해저 확장 등은 모두 판구조론(Plate Tectonics)에서 사용되는 용어이다(그림). 공룡에 대한 주제를 생물학적 진화론으로 다루듯이 판 구조론도 지질학적 변화가 수천만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이루어졌다는 맥락 외에는 거의 논의되지 않고 있었다. 그 이유는 판구조론이란 학문이 1960년대에야 처음 시작했는데, 이때는 모든 지질학적 과정을 지구가 수십억 년이라는 사고하에 점진적으로 해석하던 최고조의 시기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월이 지난 오늘날에는 세속적인 논문에서도 판구조론을 점진적 접근 방식으로 해석하는데 의문을 제기하는 변화들이 일고 있다. 이 변화란 격변적 해석들을 의미하는데 이는 바로 성경에 기록된 홍수 심판 기간에 기초한 격변적 판구조론이다.

지구 표면은 딱딱한 지각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판을 이루며 움직이는데, 이들은 산맥, 해구, 화산 및 지진의 역사를 잘 드러낸다. 하지만 현재로써 판 움직임이 과거에도 오늘날과 같이 점진적으로 진행해왔는지, 아니면 격변적 사건을 통한 것인지 여전히 의문의 여지가 남아있다. 그렇다면 이에 대하여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정보를 담고 있는 성경을 먼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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