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간증
(간증) 창조과학 강의를 듣고…
[2009년 5월 뉴스레터] 강의 첫 시간 “하나님을 믿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교수님의 첫 질문과 답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기독교인으로 살아오면서 이러한 질문을 처음 접했기에 잠시 생각해 보고 그래도 창조 과학 시간이니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기에 믿는다”고 답하였었다. 교수님은 학생들 하나 하나에게 같은 질문을 던지셨고 학생들은 창조자, 구원자, 또는 믿게 된 동기로 답을 했다. 모든 학생의 이유를 들으신 후에 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사실”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 너무도 쉽고 분명하게 믿는 이유에…
Read More(간증) 샌디에고 한빛교회 탐사여행 후기 (12/25~12/27, 2008)
[2009년 4월 뉴스레터] 옳지 않은 것을 옳다고 말하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 말씀의 회복의 역사와 현장을 보았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과 창조과학선교회를 이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박 3일, 짧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창조주 하나님 그분,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를 향하신 그 분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 박진건 목사 부부 그랜드 캐니언이 창조주의 아름다운 작품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빅뱅과 진화론이 진리라고 생각했던 어리석음을 이번 탐사여행을 통해…
Read More6차 유학생 탐사여행 참가자 간증문 #2 (12/29~12/31, 2008)
[2009년 3월 뉴스레터] 아직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속는 마음으로 여행한다는 생각으로 온 유학생 탐사여행인데 뜻밖에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에 후원해주신 온누리교회에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증거를 알려주는 좋은 여행이 계속 지속되어서 저같이 어린 신앙을 가진 유학생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유중근, UtahValley University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과 창조과학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도움 주신 온누리교회에…
Read More6차 유학생 탐사여행 간증문 (12/29 ~12/31, 2008)
[2009년 2월 뉴스레터] 지난 2박 3일 동안의 유학생 탐사 여행은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그러했던 것처럼 제가 생각하고, 기대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주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감탄할 수 있는 좋은 시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성경에서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만드셨다는 막연한(?) 믿음만 가졌었는데, 비록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신 원리를 완전히 알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그릇되고 잘못된 진화론적인 이해에 대한…
Read More(간증) 중부 창조과학학교 제7기를 마치며
[2009년 1월 뉴스레터] 창조라는 말이 무엇을 뜻할까? 스스로 나 자신에게 질문을 해보지만 의외로 답변이 궁해진다. “새로운 것을 만들다”라고 하면 되겠지… 그런데 그 순간 “무엇 때문에 나를 창조하였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이 떠오른다. 창조라는 말은 내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없이 들어온 말이며 또 사용한 말이 아닌가? 그런데 막상 창조라는 하나님 말씀 앞에 나는 아무런 대답을 할 수 없으니 어처구니가 없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창세기 1장 1절의 말씀은 부끄러운 표현이지만 입술로만 외워 왔던 구절에…
Read More(간증) 탐사여행을 마치고 – 아버지학교 세계대회
[2008년 12월 뉴스레터]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랜드캐년 뒤에 계시는 그분의 생각, 그분의 능력, 그분의 공의를 보며 찬양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린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미국, 마이애미 온누리교회, 김낙경 미국의 3대 캐년을 돌아보며 숨이 막히는 장관들 속에서 우리의 죄악된 모습을 무척 싫어하셨던 하나님의 마음, 만드실 때의 감격과 좋으셨던 마음에도 물로 쓸어 버리셔야만…
Read More(간증) LA (윌셔) 온누리교회 빙하기 탐사여행을 마치고
[2008년 11월 뉴스레터] 깨달아서 알지 못한다는 비과학적인 하나님 존재의 믿음을 과학적으로 풀어서 받아들이려하는 아이러니를 느낍니다. 이때까지 다윈의 진화론으로 궁금했던 점이 풀어졌고 성경의 중요성, 성경에서 찾을 수 있는 점을 배웠으며 지형이 바뀐 것을 다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노아홍수에 대해 어떻게 이런 지형이 생기고 우리의 조상 등 엄청난 것들을 배웠다! -남두현 먼저 하나님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 앞섭니다.…
Read More(간증) 유학생 탐사여행 후기
[2008년 10월 뉴스레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내가 누구인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어떠한 곳인지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화석들이 하나님의 심판의 표징이며, 노아의 홍수가 사람들의 죄로 인하여 땅이 저주를 받게된 것을 이번 창조과학탐사여행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창조자 되시며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에 이미 계시 되어진 자연의 신비와 만물을 통하여 바라봅니다. – 최정수, University of Illinois…
Read More(간증) 아틀란타 새한장로교회 탐사여행 후기
[2008년 9월 뉴스레터] 이번 세미나(탐사여행)를 통해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사역에 힘을 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는 선교사님 되시길 기도합니다. -김재성 목사 선교사님, 감동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시원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을 통해 이 시대에 하나님의 위상과 영광 창조의 자존심이 세워지기를 소원합니다. -국윤권 목사 Thank you so much for this amazing experience. It was truly an honor. I hope…
Read More(간증) 창조과학탐사 그랜드캐년을 돌아보고
[2008년 8월 뉴스레터] 몇일 전 “버켓리스트” (잭 니콜슨, 모간 프리먼 주연) 영화를 감상 하였습니다.영화내용은 같은 병실에서 만난 시한부 암 말기 환자 둘이 죽기 전에 해 보고 싶은 일들을 List로 만들어 그것들을 하나하나 실천하여 나갑니다. 우리에게 당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이야? 하는 질문을 던져줍니다. (강추) 우리 모두 언젠가는 가야 하는 시한부 인생일진데 혹시 누가 “죽기 전에 꼭 가보야 할 곳은 어디라고 생각 되십니까?” 라고 저에게 물으신다면 “이재만 선교사님과 함께 하는 그랜드 캐년 창조과학탐사”라고 대답하겠어요. 어느 날 한 후배가 “형님은 정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셨다는 사실을 믿으세요?” “그럼 믿지!” “그럼 일주일 만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진짜 믿는다구요?” 대답이 옹색하여 집니다.” 믿음이 다 가슴으로 믿어 지는 것은 아니지, 성경을 다 내 머리로 이해 할 수는 없지, 성경은 선포야! 내 이해와 지식을 초월하지, 그래서 가끔은 믿어지지 않으니까 “믿습니다아~ 쭈여 쭈여 “ 하는 것 아니겠소?” 그랜드캐년 창조과학탐사를 다녀 온 분 마다 창세기가 다시 해석이 되어 좋다는말을 들었을 때 가보고 싶기도 했고 한편 너무 교리적인 학습과 단편적인 논리로 일방적인 답을 요구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밸이 뒤틀리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떠난 탐사여행은 놀랍게도 그랜드캐년의 탐사 뿐만 아니라 내 생각과 마음의 탐사여행이기도 하였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의 첫번째 멘트는 이번 탐사가 여러분의 패러다임에 도전 해야 하는 결코 쉽지 않은 것이라는 엄포는 사실로 다가왔습니다. 그랜드 캐년의 선셋비유 포인트에서 본 그 웅장한 자연의 신비 앞에서 “웅장하다! 멋있다! Amazing!” 하며 탄성을 지르고 한편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그랜드캐년의 기행문을 본 이래로 막연히 가보고 싶었던 곳을 왔다라는 사실에 감격하였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에 다시 버스에 탄 우리 일행에게 선교사님은 이 버스를 노아의 방주라 생각하고 노아의 눈으로 눈에 보이는 세상을 관찰하라고 하십니다. 아담 할아버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들어 온 세상, 그 대홍수 이전의 세상은 그래도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원형이였습니다. 그 세상은 아마도 지금의 100배정도의 나무가더 많이 있을 것이라고 추정된답니다. 지금 보다 100배 살기 좋은 세상, 덥고 춥고,습하고 메마르지 않은 그런 땅,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는 그런 땅, 그래서 우리의 할아버지들이 8~9백 년을 살아가던 땅, 그런 세상을 살다가 홍수로 산이 쪼개지고 땅이 갈라지고 호수가 있던 자리가 그 바닥을 들어낸 그 세상, 하늘의 색깔도 바뀐 것을 보았을 때 노아의 심정은 어떠하였을까? 노아에게는 내가 보이는 이 장엄한 파노라마는 하나님의 심판의 증거요 인간의 죄악에 대한 경고로 보였을 것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것들, 옳은 것들, 과연 내가 주장하고 지켜 나아가야 한다는 그 가치관이라는 것들 내 패러다임에 엄청난 쮸나미가 몰려옵니다. 욥38:4“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에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스콧트 펙이라는 분은 “거듭 난다는 것은 나의 나르시즘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라고 했습니다. 성경에 대하여 더 이상 토를 달고 더 이상 깨달아 알려고 대단한(대가리가 단단한)머리를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 이리 저리 박 터지는 짓을 중단합니다. 대신 그냥 엎드립니다. 내가 하나님을 심판하는 자리에서 내려옵니다. 주님을나의 구주만이 아닌 주인으로 다시 한번 진정으로 고백합니다. “내 생각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 생각이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나의 영이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나의 영혼을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시애틀형제교회 남해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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