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ACT
우주의 팽창과 나이 – 성경이 천문학에 관해서도 말하고 있는가?(2)
[2011년 12월 뉴스레터] 성경에는 우주가 팽창되었다, 또는 펼쳐졌다는 표현이 여러 곳에 있다. 일례로 이사야(40:22)는 ‘사람이 거할 장막처럼 하나님이 하늘을 펼치셨다’라고 가르치고 있다. 이는 실제로 창조 후 우주의 크기가 커졌다는 것을 암시해 준다. 하나님이 하늘을 펼치시는 것이 바로 우주 팽창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구절을 맨 처음 기록할 때는 우주의 팽창을 인식할 수 없었을 것이며 매우 의아했을 것이다. 우리가 오늘 밤하늘을 보게 된다면 어젯밤과 동일하게 보일 것이며 차이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Read More하늘을 장막같이 펴시며
[2011년 12월 뉴스레터] 우주! 우주는 단어가 의미하는 바와 같이 모두가 거할 수 있는 집(House)이다. 아마도 성경 만큼 우주의 기원에 대하여 직접 말해주는 책은 없을 것이다. 성경의 첫 번째 책인 창세기 1장에 6일 동안의 창조사역을 기록하고 있다. 과정에 대한 상세한 표현은 없을지라도 하루하루 하나님의 창조를 이루시고 한번 혹은 두 번씩 하나님이 보시기 좋았더라고 말씀하고 있다. 모두…
Read More베헤못 (Behemoth)
[2011년 12월 뉴스레터] “그러면 공룡은요?”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라는 지질시대가 진화론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시대란 사실을 알게 되면 곧 떠오르는 질문들 중에 하나가 공룡이다. 그렇지 않아도 공룡이 어떻게 방주에 탔을지, 언제 어떻게 멸종 되었는지 궁금하였는데 공룡이 살았다는 중생대가 실제 역사가 아니라는 말을 듣게 되면 누구나 그런 질문을 할 것이다. 세상 과학자들이 줄 수 없는 답을얻게 되는 순간이다. 그런 허구의 지질시대를 믿고 있으면 중생대의 공룡이 멸종한 후 적어도 6500만 년 후에야 인간이 지구상에 출현했다고 믿어야 한다. 이 믿음이 사실이라면 사람은 절대로 공룡을 보아서는 안된다. 또,공룡의 죽음은 사람의 죄와 상관도 없다 (그렇다면 대속자 그리스도도 필요 없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수많은 공룡 그림과 조각들이 존재할 뿐 아니라 글자로 남겨진 기록들도 있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이 그림이나 조각들과 꼭 닮은…
Read More이 땅에 오신 창조주 하나님
[2011년 12월 뉴스레터] 우주와 별들이 광대할지라도 하나님께는 지구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들을 창조하시던 모습을 보면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지구는 “사람이 거주하도록 창조된 곳”이기 때문입니다(사45:18). 그 지구, 바로 이 땅에 창조주가 오셨습니다. 어마어마한 우주를 초월한 창조주가 이 작은 공간에 오신 것입니다.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보이는 모습으로 오신 것입니다(요 1:14). 그 이유는 이 땅이 자신의…
Read More목동 지구촌 교회 탐사여행 간증문 (6/6 – 6/8, 2011)
[2011년 11월 뉴스레터] 경애하는 이 선교사님. 너무나 위대한 사역을 하십니다. 창조과학투어, 한 사람의 여행자만 받는 감동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님의 창조를 전파하는 전도자가 (evangelist) 될 것입니다. 엄청난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베드로가 말하는 의로운 전파자, 노아와 같은 사역이요, 바울 같은 위대한 선교사역입니다. 존경하며 축복합니다. – 조봉희 목사 할렐루야. 세상에 이런 일이 있었다니 선교사님의 사역에 감사, 감사드립니다. 그간의 삶, 이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이제라도 선교사님의 말씀에 은혜 많이 받고 갑니다. – 이동현 집…
Read More성경이 천문학에 관해서도 말하고 있는가?(1)
[2011년 11월 뉴스레터] 성경은 종종 과학적으로 시대에 뒤떨어진 책으로 취급을 받는다. 많은 TV 다큐멘터리들은 성경을 조소하는 “성경학자”들을 내세워 성경은 수천 년 동안 내려오는 신화와 이야기에 불과하며 성경에 나오는 역사나 과학적 사실들을 믿을 수 없다고 보도한다. 그러나 성경은 역사와 과학에 대하여 거듭 무오함을 입증해 왔다. 여기서는 성경이 과학 교과서는 아닐 지라도 성경에 언급된 천문학적 내용이 더욱 정확함을 알게 될 것이다. 사실 천문학적 관측 결과들은 성경이 가르치는 수천 년에 보다 잘 일치한다.우리는 하나님이 낮을 주관할 빛으로 태양을 그리고 밤을…
Read More탄닌
[2011년 11월 뉴스레터] 창세기 1장 21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물에서 사는 생물들을 종류대로 창조하셨는데 특별히 언급한 생물이 있다. 큰 물고기 혹은 큰 바다짐승, 큰 고래, 큰 생물, 혹은 바다 괴물 등으로 불리는 바다 생물이다. 히브리 성경에는 이 동물을 탄닌(tan-neen)이란 복수 단어를 사용 하였다. 이 탄닌이란 단어는 다른 성경에도 27차례 더 기록되어 있는데 번역본에 따라, 심지어는 같은 번역본에서도, 용(dragon), 뱀(serpent), 바다 괴물(sea monster), 큰 악어, 들개, 자 칼(jackal),…
Read More모조품에서 벗어나기
[2011년 11월 뉴스레터]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이사야 58:12).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우리 사람들을 위해 최상품의 명품 물건들과 동물들을 창조하시고 아담에게 관리하도록 맡기셨다.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이었으므로 그 능력과 지혜가 우리의 상상을 초월했음이 틀림없다. 환경도 그 위대한…
Read MoreFuller 신학생 탐사여행 (6/20 – 6/22, 2011)
[2011년 10월 뉴스레터] 좀 더 일찍이 탐사여행에 왔으면, 공부할 때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창조과학 세미나에 대해 부분적으로 알고 있었고 “보수근본주의자들”이라는 약간의 편견을 갖고 있었는데, 무엇을 더욱 굳게 붙들어야 하는지를 분명히 깨닫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홍경헌 목사 / ANC 온누리 교회 참여하기 전과 후에 성경 보는 시각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성경…! 맞는 것도 있고 오류도 있을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 성경은 확실한 사실. 한 획도 틀리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Read More내가 주인된 세계
[2011년 10월 뉴스레터] 낭만적인사랑이라고 하면 무엇을 떠올리는가? 대개 자신의 신분과 재산을 포기하고 평민과 결혼하기로 한 왕족의 이야기, 엄격한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사랑을 택하는 연인들의 이야기, 떨어져 있어도 오랜 세월 변치 않다가 극적으로 다시 만난 연인들의 이야기 등을 떠올린다. 여기서 우리는 “낭만적”이라는 말이 어떻게 쓰이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그것은 다소 어려운 말로 “인습의 타파” “물질의 배격과 숭고함의 추구” “영원성 혹은 초월성” 이런 것들이다. 그러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