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ACT
몽고메리 늘푸른장로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6/30-7/3,2014)
처음 도착이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도시였습니다. 웃고 떠들고 마시고 즐기며 한번쯤 나도 가서 즐기고 싶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관심도 없고 생각도 없습니다. 그랜드, 지온, 라이언스 캐년들을 보면서 그 웅장함과 크기와 환경들을 보면서 와 라는 감탄사만 표현했지만 그것은 바로 심판의 결과물이었다는 창조과학 선교회를 통해 그 때 그 당시 모든 사람들과 코로 호흡하는 모든 생물체가 땅과 함께…
Read More주님의빛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6/23-25,2014)
This trip has really shown me how credible the Bible is. It reminded me that as a Christian I need to study the Bible more. It also showed me that I subconsciously believed evolutionism and that that is wrong. Thank you so much for your patience or us and sharing your knowledge with us. This…
Read More성은 장로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6/16-20,2014)
I loved this tour. Liked the speaker. I liked the places we went to. I learned a lot. There’s the Grand, Bryce, and Zion Canyons, Las Vegas and more. I also learned about 6,000 years old earh and blood cells of T-rex. Now I have more evidence to tell someone that God’s real! Thanks. Sungen…
Read MoreDNA가 먼저, 단백질이 먼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실제 역사가 기록 된 성경을 보면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이지만 세상 과학자들에게는 풀 수 없는 수수께끼다. 그러나 이 질문보다도 한 차원이 더 높은 수수께끼가 있다. DNA가 먼저인가 단백질이 먼저인가?
단백질은 생명체의 거의 모든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대사를 빠르게 해 주는 효소, DNA 복제, 외부 자극들에 대한 반응, 물질
수송, 세포 구조물 등의 세포의 거의 모든 골격과 활동을 담당한다. 따라서 단백질은 물을 제외한 세포 무게의 절반을 차지하는 가장 중요한 물질이다.
생물 종류에 따라서 각 세포에는 수천 혹은 수만 가지의 단백질이 존재한다. 각 단백질은 20 종류의 아미노산들이 마치 실에 꿴 구슬처럼 한 줄로 연결되어 있다(위 그림). 보통 50 개 이하의 아미노산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폴리펩타이드(polypeptide)라 부르고 그 이상을 단백질(protein)이라 한다. 그런데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순서는 DNA의 정보에 근거한다. 그렇다면 DNA가 먼저이고 단백질이 나중일까?
Read More홍수 동안에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노아홍수 내용을 다룰 때면 종종 받는 질문이다. 질문인 즉 오늘날에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로 나뉘는데, 홍수 동안에 깊음의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이 열리는 격변으로 민물과 바닷물이 모두 섞였다면 물고기들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겠나 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홍수 동안에 물고기에 대한 언급이 없다. 홍수 동안에 전멸한 자들은 사람과 코로 숨을 쉬는 육지의 동물이었다(창 7:21). 그리고 방주에 탔던 노아의 세 아들을 통해 온 땅에 퍼졌고(창 9:19), 오늘날의 육지 동물들도 함께 방주에 탑승해서 보존된 것들이다(창 7:3). 성경에 물고기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아 홍수 심판은 물고기의 씨를 마르게 하지는 않았음을 엿볼 수 있다. 즉 많은 물고기가 죽었다고 할지라도 모두 죽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모든 물고기가 죽는다는 것은 쉽지 않다.
예를 들어 1980년에 화산 폭발한 세인트 헬렌산(St. Helen)의 경우 화산재가 근처에 있는 스피릿(Spirit) 호수로 밀려왔을 때, 알칼리도(염분 등이 용해된 농도)가 15000배, 수온이 4°C에서 22.4°C로, 혼탁도가 33배가 증가했다.
물론 이때 호수의 많은 물고기가 죽었지만 10년 안에 모두 회복되었다. 여기서 홍수 심판이 스피릿 호수와 같이 고립된 곳이 아니라 전지구가 물로 덮였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실제로 전지구가 물로 덮였다고 가정할 때, 지금의 바닷물로 환산하면 당시 물의 평균 깊이는 평균 2.6km에 달한다. 이는 당시지구를 덮었던 물 전체가 동일하게 수온이 높아지고 염도가 높게 되는 것이 불가능함을 의미한다. 즉 이런 상황에서 지금의 물고기가 완전히 멸종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창조과학탐사 간증문(5/22-29,2014)
2007년 이미 제가 대학교 1학년이던 시절에 진화론에 대한 물음이 친구들에게 있었습니다. 그때에 저는 유신론적 진화론을 보게 되었고 그것을 사실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 믿음이 지금까지 이어졌고 모든 것이 불확실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 프로그램이 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탐사여행을 통해 유신론적 진화론이 틀린다는 것을 알았고 성경은 의미를 파헤치는 책이 아닌 사실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분명 하나님에…
Read More동일과정설이 충돌한 두 가지 저항
[2014년 7월 뉴스레터] 1800년도에 지질학에 불기 시작한 동일과정설의 바람은 100여년 동안 거침없이 지속되는 것 같았다. 그러나 1900년도 후반으로 접어 들면서 중요한 두 가지 저항을 맞게된다. 첫번째는 젊은 지구 창조운동이다. 이는 윗트컴(John Witcomb, 미국, 1924- )과 모리스(Henry Morris,미국, 1918-2006)의 “창세기홍수”(1961년)가 출판 되면서 시작 되었는데 성경과 과학적 근거를 통해 기원과 홍수 심판을 변론했다. 그때 이래로 창조론자들은 더욱더…
Read More동일과정설의 출정과 지질계통표의 조율
[2014년 7월 뉴스레터] 1830-1833년에 격변론에 강력한 일격이 가해졌는데, 버클랜드의 제자이며 변호사였던 라이엘(Charles Lyell, 영국, 1797-1875)에 의해 “지질학의 원리(Principles of Geology)”가 출판된 것이다. 라이엘은 극단적인 동일과정설에 기초를 둔 지질학적 방법을 택했다. 즉 과거 지질학적 활동을 단지 오늘날의 침식, 퇴적, 화산 활동, 판구조과정이 오늘날의 강도와 빈도로 해석하도록 했다. 라이엘은 성경의 홍수 심판이 어떤 지질학적 사건에도 영향을 주지…
Read More격변론자들의 자세
[2014년 7월 뉴스레터] 그렇다면 당시에 모든 지질학자들이 동일과정설로만 지구를 해석하고 있었을까? 그럴리 없다. 왜냐하면 앞에 언급한 것처럼 화석과 지층뿐 아니라 이를 포함하고 있는 지질학적 증거들은 오늘날과 같은 자연과정으로는 형성될 수 없는“격변”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격변론자로서 가장 유명한 지질학자로는 스미스(William Smith, 영국, 1769-1839)가 꼽힌다. 그는 배수공학자였으나 화석과 지층에 매료되어 수 년간 야외조사를 했으며 그 결과로 지질분포를 그렸는데…
Read More동일과정설 분위기의 태동
[2014년 7월 뉴스레터] 무엇보다 이 때 중요한 가설이 하나 등장 하였는데 바로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이다. 동일과정설이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자연주의철학을 지질학에 접목 시킨 것이라고 표현 할 수 있다. 즉 현재 일어나는 자연과정 그대로 과거에도 동일하게 발생했다는 이론이다. 격변설은 동일과정설의 반대 이론인데 언젠가 지금과는 전혀 다른 자연과정으로 과거를 설명하려는 이론이다. 동일과정설의 분위기를 만드는 데는 두 명의 리더가 중요한 역할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