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목적과 의미는 존재하는가?

우리로 하여금 인생의 목적과 의미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구체적인 역사를 제시하는, 이 세상의 유일한 책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입니다. 성경은 3,000번 이상 우주와 모든 생명을 창조하셨고, 그 자신을 인간에게 알게 하신,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이라고 주장합니다. 만약 이 책이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것은 우주와 생명의 이미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실재로 그렇습니다. 그것 뿐이 아니라, 현상과학은 계속해서 성경의 역사가 사실임을 확증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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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핵세포는 우리 주변에 보이는 세균(박테리아)을 제외 한 대부분의 동물과 식물 및 균류 를 이루는 세포 형태이다. 핵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 원핵세포에 비해 진핵세포는10배 정도 크고, 세포 내부에 이중막으로 분리된 다양한 소기관들을 가진다. 이런점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원시적인 원핵세포로부터 진화 되어진 핵세포가 되었다고 여긴다.

그림에 보이는 것처럼 핵, 미토콘드리아, 엽록체(식물세포의 경우), 활면소포체, 조면소포체, 골지체, 리소좀 등은 모두 원핵세포에는 존재하지 않는 독특한 기능을 하는 기관들이다. 이들은 이중막으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으면서도 세포질을 통해 다른 기관들과 매우 긴밀히 정보와 물질을 교환한다. 이들은 생명현상에 필요한 수많은 물질과 에너지를 만들어내고, 그것들을 변형시키고, 수송하면서 거대한 공업도시와 같이 일한다. 그렇다면, 이런 기관들이 정말 저절로 생겨난 것일까?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서 이부분을 어떻게 배우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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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설치목을 대표하는 호저, 비버, 쥐, 다람쥐, 그리고 생쥐들을 익 숙하게 알고 있다. 동물학자들은 그것들을 끊임없이 자라는 위 아래 한쌍의 앞니를 가지고 있다고 정의한다. 포유류의 40퍼센트 이상(약 1,700종)은 설치류이다.

그것들은 화석 기록에서 설치류로서 갑자기 나타난다. 그것들이 설치류가 아 닌 다른 조상과 연결될 수 있는 단서를 추적할 수 없다. 설치류의 화석은 비교적 흔하지만, 그것들은 진화론이 기대하는 점진적 진보를 보여주지 않는다. 고생물 학자마이클벤튼은다음과같이말했다.“설치류의계통발생(진화론적역사)은 매우논란의여지가많다.”에드윈콜버트는다음과같이기록했다: “설치류 화석을 가장 많이 연구한 학자 중 하나인 A.E. Wood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설치류의 계통 및 분류의 현재 상태는, 누구나 다른 사람의 분류 에존재하는불일치를지적할수있다고하는것이다.’” 설치류의 조상으로서 가장 최근에 제시된 것들 중 하나는 아시아의 제 3기층 에서 나온 유리마일리대 (Eurymylidae)이다. 또, 최근 진화론자들은 그것이 너 무 특수화 되었고 조상이 되기에는 너무 최근의 지층에서 나오긴 하였지만, 히 오미스 (Heomys)라고 불리는 생물이 설치류의 조상일지 모른다고 제안했다. 마투티니아 (Matutinia), 롬보마일러스 (Rhombomylus), 그리고 유리마일러스 (Eurymylus)와같은 다른 유리마일리드들은 설치류들의 직접적인 조상이 아니지만, 삼촌벌이 된다고한다.

대홍수 이전,그리고 아마도 이후에도,설치류들은매우크게성장했다. 2000년, 과학자들은 베네수엘라에서 멸종된 설치류인 포베로미스 (Phoberomys)를 발견했 다. 마이티 마우스 혹은 랫질라 (Ratzilla)라는 별명을 가진 이 동물의 무게는 ½ 톤 이상 (1,500lb혹은 700kg)일 것으로 추정된다! 현존하는 가장 큰 설치류는 카피바 라이며 무게는 약 150파운드 정도 나간다. 포베로미스에 관하여 벤튼은 다음과 같 이 말했다.“그것을 발견했을 때,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다.‘당신이 안개낀 날 그것을 멀리서 보았다면, 그것은 설치류가 아닌 버팔로처럼 보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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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족보가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서 서로 다른 이유

창조과학 사역은 단지 창조에 대한 부분 뿐만 아니라 결국 성경의 무오성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과학 영역뿐 아니라 성경 전반에 걸친 질문을 받을 경우가 종종 있다. 여기서 다룰 마태복음 1장과 누가복음 3장의 예수님 족보가 다른 이유에 대한 질문은 그 가운데서도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실제로 두 족보는 겉보기에도 몇몇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중복되지 않는다. 특별히 이 두 족보를 보면 얼듯 보기 에는 마리아의 남편인 요셉의 아버지가 두 사람인 것처럼 보인다.

먼저 족보 전체를 보자면 마태복음은 아브라함에서 시작해서 하향식으로 내려가서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로 끝을 맺는다. 반면에 누가복음은 “예수께서 가르치심 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위는 헬리요…”로 시작해서 상향식으로 올라가 “아담 그 위는 하나님”으로 마무리한다. 아브라함부터 두 족보를 비교하면 다윗까지는 서로가 맞아 떨어지지만 다윗 다음부터는 전혀 다른 족보가 이어진다. 마태복음은 다윗 다음으로 솔로몬이 등장하며 왕들이 이어지지만, 누가복음에는 나단이 등장하며 왕 이 아닌 사람들로 이어진다. 마태복음에서 왕들의 이름은 여고냐(=여호야긴, Jeconiah)를 끝으로 사라지게 된다(마 1:11). 이는 여고냐의 악한 행동 때문에 다윗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다시 없을 것이라는 예레미야의 예언을 그대로 사용 한 것이다.“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이는 그(여고냐)의 자손 중 형통하여 다윗의 왕위에 앉아 유다를 다스릴 사람이 다시는 없을 것임이라”(렘 22:30). 그러므로 여고냐 다음 사람 부터는 왕은 등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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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로 시간과 공간과 물질의 창조, 그리고 빛으로 그 물질 세계 를 완성하는 내용은 창세기 1장 첫째 날의 창조역사이다. 앞선 컬럼(빛은 무엇일까? Creation Truth Vol.23 No.10)에서 이 네 가지 요소들은 서로 연합되어 있으며 각각 독립적으로 생각할 수 없음을 설명한 바 있다. 여기서는 또 다른 요소로 우주에 존재하는 힘에 대하여 소개하 려고 한다. 힘은 무엇일까?

물질 세계에서 힘은 보이지 않는 실체로 공간과 물질을 통해서 서로 정교하게 균형을 이루 며 만물을 붙들고 있다. 오늘날 우주에는 4개의 기본적인 힘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힘들은 표에 요약한 바와 같이 서로 매우 다르고 각기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1]

이 네 가지가 우주를 붙들고 있는 힘들이다. 그러나 천문우주 분야에 관한한 중력 이 가장 중요한 힘이다. 중력은 다른 힘과는 달리 두 개의 기본적인 특성이 있다. 첫 째 중력은 우주와 같이 천문학적으로 먼 거리에 상호 작용한다. 둘째는 우주에 존재 하는 물체들 사이에 항상 당기는 힘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비록 매우 작은 힘 일지 라도 우주의 거대한 스케일의 구조와 조화를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하다. 대폭발(빅뱅)로 우주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하는 자연주의 과학자들은 비록 현 우 주에 존재하는 이 힘들이 서로 뚜렷하게 다르고 고유한 특성을 가졌을지라도 과거 한 때 모두가 결합된 하나의 힘이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검증된 것은 없지만 빅뱅 초 기에 우주의 온도가 엄청 높았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고온의 상태에서 약력과 전자 기력과 강력들이 통합되어 하나의 힘의 상태였을 것으로 보는 것이다. 그리고 온도 가 점차 낮아지면서 이 힘들이 서로 분리되었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강력이 먼저 분 리되고 그 다음 전자기력이 그리고 온도가 더 낮아지면서 약력이 떨어져 나오게 되 어 오늘날과 같이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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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모순되는 내용들이 존재하는가?

“당신은 성경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모순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매우 인기 있는 견해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성경이란 단지 동화나 신화 혹은 모순으로 가득 찬 철지난 책이라는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 이야기는 어린 아이들에게 좋고 아마도 좋은 도덕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듣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비평가들은, “이러한 이야기들은 과학과 기술의 현대 사회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질 수 없습니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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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성경 무오성을 믿어야 하는가?

“당신은 정말로 성경이 진리라도 믿지 않습니다. 맞죠?” 누군가가 성경을 오류가 없는 책이라고 믿는 사람과 만난 사람들의 놀란 반응은 대단히 재미있습니다. 필연적으로, 그들의 다음 질문은 창세기에 관한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잘못이 없다”라고 할 때,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며, 왜 우리는 그렇게 확신할 수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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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가 계속 처녀였다는 것이 성경적인 관점인가?

성모 마리아는 놀라운 여인입니다. 사실, 그녀와 거의 맞먹을 수 있을 만큼 귀한 여인들도 드뭅니다. 하나님은 모든 다른 여인들은 단지 꿈꿀수 밖에 없는 방식으로 마리아를 명예롭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창세기 3:15 의 여인의 씨에 관한 예언으로부터 오래 기다려 진 사건을 위하여 그녀를 선택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장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헤를 입었느니라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누가복음 1: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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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강요하는 문화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말씀 위에 설수 있을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창조론 vs. 진화론 논쟁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이러한 문제로 교회를 나누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함으로써, 그들은 이 주제의 근본적인 성질을 오해합니다. 최근, 저는 창조의 중요성에 관하여 강의했습니다. 저를 소개하면서,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단지 켄터키 출신의 시골 소년일 뿐입니다. 하나님이 그가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셨고,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그게 끝입니다. 그러나…” 그 목사님은 계속 말을 이어 가셨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믿을 뿐 아니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방어할 수 있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목사님은 창조와 진화의 주제가 얼마나 중요한가에 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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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닌과 십자가

제가 받는 질문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것은 유명한 기독교의 상징 – 라미닌 단백질에 관한 것입니다. 라미닌은, 흥미롭게도, 십자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인터넷에서 찾아 보시면, 많은 웹사이트들에서, 라미닌 단백질의 그림이 들어간 티셔츠나 마우스 배드, 스티커, 커피 머그, 그리고 많은 다른 물품들을 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물품들은 주로 “위대한 디자이너는 항상 그의 표시를 남긴다” 혹은 “창조주의 지문” 과같은 구호들을 포함합니다. 분자생물학자로서, 저는 분명히 단백질에 관해 사람들이 흥분하는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 단백질을 정말로 기독교의 상징으로 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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