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뉴스레터] 저는 Sierra Vista 중학교에서 영어와 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LA근교 롤랜하이츠(Rowland Height)에 있는 아름다운 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인희 집사입니다. 2년 전 아름다운교회 여름 특강으로 창조과학 세미나가 있었는데, 저는 ‘노아의홍수’ 강의만 잠깐 참석했었습니다. 그 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과학적으로도 증거가 많다는 사실이 너무나 신선한 충격이었고, 다른 강의들을 참석 못한것이 너무나 안타까워서 다음에 기회가 주어지면…

Read More

[2016년 8월 뉴스레터] “1963년 아이슬랜드 연안의 슈르체이섬의 화산 폭발 6개월 후, 그 섬에는 몇 몇 박테리아와, 이끼류, 곤충류, 조류가 살게되었다. 1883년 열대 태평양의 크라카타우 섬의 화산 폭발 1년 후, 몇 몇 풀 종류와 곤충들, 그리고 척추동물들이 섬을 장악했다. 슈르체이와 크라카타우 모두의 경우, 수백 만 종의 동물들이 그 섬들에 도달하는 데 불과 수십년 걸렸다. 모든 종들이…

Read More

실체화의 오류 (The Fallacy of Reification)

실체화 (Reification)은 어떤 추상적인 것에 실체적인 특징을 부여하는 것이다. 당신은 아마 “대자연을 속이는 것은 나쁘다”는 속담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것은 실체화의 오류의 한 예이다. 왜냐하면, “자연”이라고 하는 것은 관념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단지 우주에서 일어나고 있는 연속적인 사건에 우리가 붙힌 이름이다. 자연은 사람이 아니며, 문자적으로 속을 수 없다. 왜냐하면 자연은 정신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표현은 문자적으로 해석했을 때, 타당하지 않다.

물론, 모든 언어가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져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비유적 표현에 있어서 실체화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시를 쓸 때도 완벽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성경에서조차 때때로 시적인 부분에서는 실체화를 사용한다. 예를 들면, 잠언 8장은 지혜라는 개념에 인격을 부여한다. 이것은 완벽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실체화의 사용이다.

Read More

창세기 전반부에 관하여 자주 받는 질문 하나가 있다. 바로 창세기 1장과 2장의 내 용이 서로 모순되지 않는가 하는 질문이다. 특별히 이 두 장 사이에 창조의 순서에 관 한 것이다. 이 질문은 창세기가 역사적 사실을 담은 기록이 아니라고 하는 타협이론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빠지지 않고 지적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런 면에서 이 부분에 대 하여 비교적 자세히 다루어 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1. 동물과 사람 창조의 순서
창세기 1장은 동물은 다섯째 날과 여섯째 날에 창조되었고 사람은 이들이 모두 창 조된 후에 창조되었다고 말한다. 반면에 2장은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 령이 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 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 라”(7, 8절)라고 한 다음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 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새를 지으시고… 그것 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19절)고 기록 하고 있다. 여기서 2장에는 1장과 달리 인간을 동 물들 보다 앞서 지은 것 같이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구절은 단지 인간의 창조에 대한 언 급을 한 후 동물 창조를 언급했을 뿐이지 창조 순 서가 아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히브리 어 동사에 관하여 다룰 필요가 있다. 히브리어는 동사(특별이 행위를 묘사하는 동 사) 자체가 한국어나 영어와 같이 시간성에 시제를 내포하는 것이 아니라 행위가 끝 났느냐 아니냐의 완결성에 초점이 맞추어 있다. 그러므로 그 행위의 순서는 단어 자 체보다는 전체 문맥에 의해 결정된다. 그러므로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과 같 이 명확한 순서가 명시된 창세기 1장에서 답을 찾아야 바른 해석이다. 이런 이유 때 문에 진화론의 영향을 받지 않았던 유대 학자들은 이에 대하여 전혀 문제점을 갖지 않았다. 그 전체 문맥으로 볼 때 순서는 창세기 1장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런 히브리어 동사의 특징 때문에 유대 학자들은 창세기 2장 19절의 동사를 ‘지 으시고(formed)’가 아닌 ‘지으셨던(had formed)’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Read More

도입

사람들이 특정 주제 (낙태, 총기소유 규제, 기원, 종교, 정치 등)에 관해 논쟁하는 것을 들을 때, 종종 그들의 주장에서 많은 실수를 발견하곤 한다. 이성적으로 사고하지 못하는 것을 “논리적 오류 (logical fallacies)”라고 하며, 기원에 관한 논쟁에 있어서 많이 발견된다. 나는 사람들이 중대한 논리적 오류를 범할 때마다 울릴 수 있는 버저가 있으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하곤 한다. 물론 그렇게 하는 것을 실례겠지만, 우리는 논리적 오류를 발견할 때마다 머리속에 존재하는 버저가 울릴 수 있도록, 논리적 오류들에 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Read More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보았던 그랜드캐년의 땅을 밟고 돌아갑니다. 노아의 홍수 때를 돌아보게 하시고 성경의 한줄 한줄의 창조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여주신 은혜는 제게는 귀한 일들이었습니다. 진화론을 가르치는 공교육을 염려하고 기도했었는데 다음 세대에 이처럼 귀한 창조의 역사를 알리고 젊은 세대들이 다녀갈 수 있도록 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창조과학선교팀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강신영 전도사

Read More

* 기간 : 2017년 1월 2-5일(월-목)
* 경유지 : LA 출발 — Mojave Desert — Grand Canyon — Bryce Canyon —
Zion Canyon — LA 도착
* 참가 자격 : 미국에 유학중인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Read More

Thank you for this incredible experience visiting the Grand Canyon. Enjoyed learning more about creation and seeing the beauty that surrounds us every day. Nature and all its beauty is a reminder of God’s creation and His love for all of us to enjoy it with each other. Special thanks to Dr. John Kim for his dedication to making this journey a memorable experience. We are grateful for this passion and hard work in preparing the lessons he taught along the trip. More importantly learning more about creation re-inforces my belief in God and makes me appreciate the beauty and blessings that are part of my life. Thank you and God bless.

-George Alabi

Read More

1 퍼센트의 신화 – 인간과 침팬지의 DNA 는 매우 다르다

Don Batten

우리는 아직도 인간과 침팬지의 DNA 가 단지 1%만 다를 정도로 ‘거의 동일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예를 들면, 2012년 보노보 침팬지의 DNA 염기 서열에 대한 보고를 보면:

“연구자들이 2005년 침팬지의 유전체의 염기 서열을 연구한 이래, 인간은 침팬지와 99%의 DNA를 공유하고, 따라서 침팬지는 인간과 가장 가까운 친척이다.”

이러한 보고는 평판이 안 좋은 기관에서 나온 긋이 아닌, 사이언스지의 출판인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사이언스지는 영국의 네이쳐지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두 개의 과학 학술 논문지이다.

Read More

복음을 전파하기

모든 기독교인들은 우리를 우리의 죄로부터 구원하시고 하나님과 화해토록 하신, 하나님의 아들의 대사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에게 편지하며, 바울은 그들의 대사로서의 사명을 상기시켜 줍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후서 5:18-21).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