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파괴시킨 홍수 심판은 지구상에 큰 흔적을 남겨 놓았다. 앞으로 짤막하게 다룰 그랜드 캐니언의 열 가지 독특한 특징은 가장 하부 퇴적 지층인 태핏 (Tapeats) 사암부터 가장 상부의 카이밥(Kaibab) 석회암까지 4,000피트에 이르는 두께의 지층을 통해서 얻어진 것들이다. 이 열 가지가 하나 하나로 볼 때도 중요하지만, 이들을 모두 모으면 전체가 작품처럼 다가 온다. 그랜드 캐니언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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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지구 크기의 행성들이 발견되다 By Frank Sherwin, M.A.   세속적 과학자들은 가까운 항성계인 물병자리에서 최근 일곱 개의 지구 크기의 행성들을 발견한 것에 대해 흥분하고 있다. 그 보고에 따르면, 세 개의 행성들은 표면에 물이 존재하게끔 허용할 수 있는 거리에서TRAPPIST-1 이라고 불리는 모성 주위를 공전하고 있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곧 이들 행성들 중 하나 혹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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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28세, 연세대학교 생명공학 박사과정)

처음으로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고 분명히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초 전부터 모든 것을 완전하게 디자인하셨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설명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패러다임이 무섭지만 하나님은 그 패러다임까지 바꾸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증거하여 다음세대를 위해 날마다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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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8개의 행성(명왕성은 2006년 제26차 국제천문협회 결정으로 행성 자격 박탈됨)과 그 행성들의 주위를 돌고 있는 지금까지 발견 된 166개 이상의 위성들, 그리고 화성과 목성 사이에 띠(벨트)를 형성하는 수많은 소행성(지름 1km 이상의 소행성 약 100-200만 개로 추정)들과 그 밖에 왜성 및 운석과 혜성들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날 학자들은 태양이 평균 크기의 별 중의 하나로서 태양계 내에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보고 있다. 태양에서 만들어진 빛이 지구까지 도착하는데 약 8분이 걸리고 태양계의 마지막 행성인 해왕성까지 이르는 데 5시간 30분이 소요된다. 그래서 우주는 말할 것도 없고 태양계 자체의 크기를 상상하기도 쉽지 않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만일 태양을 서울 올림픽 주 경기장의 한 가운데 있는 직경 22cm 축구공 크기라고 가정해 보자. 그러면 지구는 그 중앙으로 부터 약 24m 떨어져 그 축구 공을 돌고 있는 좁쌀알(지름 2mm) 크기 정도이고, 해왕성은 운동장 밖 1000m 지점에서 돌고있는 포도알(지름 8mm) 크기에 해당한다. 태양이 우주에서 중간급 크기의 별이고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또 다른 별은 알 파 센토리(Alpha Centauri) 별이다. 이 별은 지구로부터 4.5광년(빛의 속도로 달려서 4년 6개월 걸리는 거리) 떨어져 있다. 그러니까 서울 올림픽 경기장 한가운 데 축구공이 태양이므로 알파 센토리 별은 그로부터 약 7,000km 떨어진 캐나다의 밴쿠버쯤에 있는 또 다른 축구공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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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뉴스레터] 창조 다섯 째날, 하나님께서 우주 공간을 행성들, 별들, 은하들로 반짝 거리게 장식하신 다음 날, 하나님은 완전히 새로운 일인 ‘생명’ 창조를 진행하셨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living creature)을 번성하게 하라”(창 1:20). 새에서 가축, 물고기에서 사람, 심지어 하나님 자신에 이르기까지 성경은 모든 범위의 살아있는 것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요…”(렘10:10). 성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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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DNA 연구는 노아를 확증한다 By Brian Thomas, M.S.   진화론에 따르면 모든 인류는 침팬지의 조상이기도 한 원숭이같은 조상으로부터 나왔다. 그러나, 창세기와 성경의 나머지 부분들, 그리고 예수님은 모든 인류는 노아와 그의 세 아들과 그들의 아내들로부터 나왔다고 가르치신다. 인간의 미토콘드리아의 DNA에 대한 새로운 연구분석은 성경적 인류 기원을 입증하는 두 개의 새로운 증거들을 발견했다. 미토콘드리아의 DNA는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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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는 우주선에서 촬영한 지구 사진을 볼 수 있다. 사진 으로 우리가 거주하는 지구가 둥글고 지표 71% 이상이 물로 덮인 거대한 물체 임을 확인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반경이 약6400 km이고 무게(질량)가 6 x 1024kg로 추정한다. 이는 6조톤 무게의 화물 차량 10억대 분량에 해당한 다. 엄청난 물덩어리 지구가 허공에 떠있다. 오늘날 이를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 도 없을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우주선에서 촬영한 지구 사진을 볼 수 있다. 사진 으로 우리가 거주하는 지구가 둥글고 지표 71% 이상이 물로 덮인 거대한 물체 임을 확인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반경이 약6400 km이고 무게(질량)가 6 x 1024kg로 추정한다. 이는 6조 톤 무게의 화물 차량 10억 대 분량에 해당한 다. 엄청난 물덩어리 지구가 허공에 떠있다. 오늘날 이를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 도 없을 것이다.

그(하나님)는 북편하늘을 펴시며 땅(지구)을 공간에 다시며… (욥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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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과학의 역사에서 홍수 지질학자들의 공헌은 결코 축소되어 여겨져서는 안 된다. 이러한 증언을 왜곡시켜 전달하는 책과 인터넷의 웹페이지들은 만연하다. 최근 예로, 고대 지구의 기념비 (Monument to an Ancient Earth)1 라는 책은 전 지구적인 홍수 사건에 대해 역사속의 작고 중요치 않은 한 사건, 고대 세계관에서 생겨난 가짜 사건, 그리고 심지어 잘못된 종교의 한 결과물 정도로 축소시키려 한다. 그러나 노아 홍수 사건은 이러한 축소된 믿음과는 다르다. 홍수 지질학자들의 다음의 공헌들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1. 홍수 지질학은 성경을 변호하는 하나의 도구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터툴리안(Tertullian)은 서기 2세기의 중요한 기독교 변증가 중 한 명으로써 성경의 홍수가 지역적인 홍수였다고 가르쳤던 플라톤 (Plato)의 주장에 대해 높은지 형에 남겨져 있는 조개화석들을 들어 반박했다..2 크리소스톰(Chrysostom)과 어거 스틴(Augustine)은 화석에 대한 터툴리안의 관점을 공유했고,3 필로(Philo), 요세푸스(Josephus), 저스틴 마터(Justin Martyr), 안디옥의 데오필러스(Theophilus of Antioch), 그리고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Gregory of Nazianzus)를 포함한 초대 교회 역사 속 대부분의 위대한 사상가들도 창세기 홍수가 전 지구적이었다는 사실을 이해했다.4 창세기 홍수의 전 지구적인 사실을 반대하는 믿음은 분명 히 교회 밖으로부터 유입된 것이지 교회 안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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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뉴스레터] 광자(photon)가 화학적인 자극으로 변환되어 뇌에 전달되는 신호는 평소의 휴식 상태에서 초당 20-30회의 속도로 전달되지만 보이는 사물에 따라서는 초당 수백 회로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만약 초 당 수백회의 속도가 가능하다면, 야구 선수가 공을 보고 때릴 때까지 전달되는 신호는 그 수가 정말 엄청날 것입니다. 우리의 시각계를 통해 신경계로 전송되는 데이터의 양은 셀 수가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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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뉴스레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그랜드캐년’을 꼭 보러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기회가 있길 기다렸는데 ‘두란노 창조과학탐사’ 광고를 보고 기왕이면 믿는 자로서 이 탐사여행을 해야겠다 마음먹고 오게 됐다. 그 결과는 정말 기대 이상이었다! 아직 많이 깨닫지 못한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누구에게나 천지창조와 노아의 홍수에 대해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 황인경 권사 <온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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