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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탐사 모집(CLOSED)
창조과학탐사 모집 – 일정 : 2월 13~16일 (3박4일) – 참가자격 : 누구든지 – 인도자 : 이재만 – 참가비 : $540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 – 경유지: Los Angeles – Mojave Desert – Kingman – Grand Canyon – Glen Canyon Dam – Page – Bryce Canyon – Zion Canyon – St. George – Las Vegas – Mojave Desert – Los Angeles –…
Read More오랜 연대 꼬리는 이렇게 붙여졌다
화석과 지층은 보통 특정 화석들에 의해 연대가 매겨져 왔다. 나이를 알려주는 특정 화석이 있다는 것이다. 이 특별한 화석들을 표준화석(index fossil)이라고 부른다. 어떻게 살았길래, 혹은 어떻게 죽었길래, 자신이 덮여있는 지층의 연대를 알려줄 수 있는 것일까? 비석을 남기거나 화석 형성에 어떤 주기적인 패턴이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자신이 살던 시대를 알려줄 수 있는 것일까?
시대를 대표하는 화석이 되는 조건은 이렇다. 여러 지층들 속에 들어 있는 화석들을 발굴해보면 여러 층에 걸쳐서 나오는 생물이 있고, 특정 지층에서만 나오는 생물이 있다. 지사학에서는 이 특정 지층에서만 나오는 생물들에 대해 특정 시기에만 살았기 때문이라고 해석을 내린다. 예를 들어, 필석(Graptolite)이라 는 해양무척추생물 화석은 오르도비스기 지층과 실루리아기 지층에만 나타난다. 이를 진화론에서는 필석이 오르도비스기와 실루리아기만 살았고, 진화가 급속해서 그 다음 시대에는 나타나지 않게 되었다고 해석하고 있다.
Read More방사성 탄소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Q&A(2)
방사성 탄소동위원소를 이용한 연대 측정 원리
다음 질문은, 어떻게 과학자들이 이러한 지식을 사용하여 사물의 연대를 측정하느냐 하는 것입니 다. 만약 14C가 오랜 기간에 걸쳐 일정한 비율로 형성 되었고 생물권으로 계속해서 섞여 들어왔다면, 대기 중의 14C 농도는 일정하게 유지되었을 것입니다. 만약 이 농도가 일정하다면, 살아있는 동식물들 내부의 14C의 농도 또한 일정할 것입니다. 여기에 사용된 논리는, 어떠한 생명체가 살아 있기만 하다면, 그것은 계속해서 몸 안에서 14N으로 붕괴 되지만 14C를 새로 공급받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식물들이 죽은 뒤에는 그것들은 방사성 붕괴에 의해 파괴된 원소를 대체하지 못합니다. 대신, 그들 몸 안의 탄소 동위원소는 느리게 붕괴해 감으로, 14C와 정상적 탄소 원자의 비율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줄어들 것입니다.
Read More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노도사우르스의 비밀
노도사우르스는 안킬로사우르스처럼 뾰족한 비늘로 싸여 있고 양쪽 어깨에 2피트( 약 60cm) 길이의 뿔이 난 탱크같은 공룡이다. 광부인 션 펑크는 2011년, 알버타의 밀레니엄 광산에서 그 공룡 화석을 발견했다. 그 화석은 그 종류 중에서 가장 잘 보존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 시료에 대해 묘사한 학술적 논문은 아직 없지만, 연구자들은 지난 6년간의 정성스러운 준비를 통해 그것이 공룡의 삶과 죽음, 그리고 보존에 관한 많은 비밀들을 간직하고 있다고 제안하기에 충분한 지식을 깨달았다. 예를 들면, 그것은 아직도 잘 보존된 피부 조직을 얼굴과 발바닥에 가지고 있었다.
그 노도사우르스는 5월 12일(2017년) 광산에서 발견된 다른 시료들과 함께 “발견을 위한 토대”1라는 이름으로 박물관에 전시되었다. 그 공룡이 발견된 그 광산의 퇴적층들에서는 많은 수장룡들이 발견되었다. 그것이 바로 로열 타이럴 박물관의 고생물 큐레이터인 도날드 헨더슨이 노도사우르스와 같은 육지 동물이 함께 발견되리라고 기대하지 않은 이유이다. 땅에 사는 동물들과 바다에 사는 동물들이 어떻게 함께 섞이게 되었을까?
Read More나바호 사층리가 말하는 것
지질학자들에게 가장 일반적인 연구의 대상은 퇴적암이 보여주는 지층이다. 지표의 75% 는 퇴적암으로 덮여 있기 때문이다. 지질학자들은 이 지층을 더 잘게 구분해서 그 이름을 층리라고 부르는데, 그래서 층리는 마치 지층의 무늬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니까 층리 여러 개를 묶어서 지층이라고 부른다고 이해하면 된다. 지구과학 교과서에서 지층이나 화석과 같이 퇴적암의 특징 중에 하나로 언급되는 것 가운데 ‘사층리’라는 것이 있다. 일반적으로 층리는 지층과 평행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지층과 층리가 평행하지 않은 경우가 종종 발견된다. 이와 같이 층리와 지층이 평행하지 않은 경우를 지층과 층리가 서로 경사졌다고 해서 ‘사층리’라고 부른다. 긴 설명보다 그림을 보는 것이 훨씬 쉬울 것이다.
이 사층리는 지구의 과거 역사를 추론하게 하는 몇 가지 결정적 비밀들을 담고 있다. 가장 쉬운 과거 사실은 사층리의 경사진 방향을 보며 그림과 같이 당시 흙들을 운반했던 물의 방향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림의 사층리는 당시의 물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흙들을 퇴적시킨 것이다.
Read More부산호산나교회 간증문 (8/24~30, 2017)
[2017년 12월 뉴스레터]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성경은 100% 사실이라는 점을 확신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지식으로 알긴 알지만 내 삶으로 다가오지 않았던 6일간의 천지창조, 전 지구를 엎었던 노아홍수, 900살 이상의 인간의 수명은 더 이상 소설 속 이야기가 아니었음에 놀라웠습니다. -이현숙 <부산호산나교회>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이 위대하신걸 느끼고 성경은 사실이라는 신념이 더욱 굳건히 믿어졌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창조물을 보고 눈은…
Read MoreWhy won’t they listen?을 읽고
창조과학을 알게 되어 관심을 갖고 공부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그리고 특히나 「Why won’tthey listen?」이라는 책은 나의 신앙의 기초를 다시 돌아보 고 재정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 먼저 이 책을 읽기 전 뿐만 아니라 창조과학을 공부하기 전까지만 해도 “진화 론이 크리스천들에게 영향을 주면 얼마나 많이 주겠어”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여러 가지 자 료들을 보고 공부하면서 크리스천들을 공격하는 거의 모든 것 가운데 진화론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다.
Read More생물의 역사가 가리키는 것은?
27
11월
생물의 역사가 가리키는 것은?
Categories: 노휘성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시간이 흐를수록 생물종들은 변해왔어야 한다. 진화론자들 이 모든 교육기관을 통해 가르쳐 온 바에 의하면 그래야 한다. 반대로, 고생대, 중생대를 보여준다는 지층 안에 현대적 생물이 함께 발견된다면 진화론은 틀린 것이라는 결론이 가능하다. 의학 박사인 칼 워너는 이점에 착안하여 매우 대범한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과연 공룡이 발굴되는 지층들에서 현대적 생물종들이 함께 발견될까?” 그는 이 거대한 검증을 위해1997년부터 16만 킬로미터를 여행하며 전 세계 공
룡화석 발굴지와 자연사박물관을 직접 찾아다녔다. 사진을 찍고 세밀히 관찰하고, 유수한 고생물학자들을 만났다. 그리고 화석에서 본 생물들을 세계 곳곳에서 찾아내어 정밀하게 비교하기 시작했다.1 결국, 그는 찾아간 모든 공룡 화석 발굴지와 전시관에서 화석으로 보았던 생물들이 현재도 지구 곳곳에 똑같은 모습으로 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방사성 탄소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Q&A(1)
왜 방사성 탄소는 화석의 연대를 측정하는 데 사용되지 않는가?
그 대답은 기본적인 물리학에 있습니다. 방사성 탄소 14C는 매우 불안정적인 원소이고 짧은 시간 안에 질소로 바뀝니다. 최초의 14C의 절반이 안정적인 14N원소로 단지 5,730년 후 붕괴됩니다. 이러한 붕괴속도라면, 57,300년 (혹은 10번의 반감기가 지난후) 이 지나면 14C이 거의 남지 않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만약 진화론적 과학자들의 주장대로 화석들이 정말로 몇 백만 년이나 되었다면, 화석 안에는 14C이 전혀 존재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사실, 만약 지구 전체가 방사성 탄소 동위원소로 만들어져 있다 하더라도, 약 백만 년 후에는 14C이 모두 붕괴하고 남지 않게 됩니다!
방사성 탄소 동위원소를 측정하는 기술의 놀라운 정확성 대부분의 실험실에서는 방사성 탄소 동위원소를 질량 가속 분석기(Accelerator Mass Spectrometer, or AMS)라고 하는 매우 정밀한 기계를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그것은 문자적으로 14C을 하나 하나 셀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이 기계는 100조의 12C 원자 중에 있는 하나의 방사성 탄소 동위원소 원자를 검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습니다. AMS 측정기는 가끔 그것이 배경(background)이라고 불리는 실험실에서 생기는 오염을 측정하고 있는지에 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탄소 동위원소가 전혀 없는 암석 샘플이 가끔 이 기계에 넣어진 후, 그 정확도를 검증합니다. 화석이나, 석탄이나 대리암이 몇 백만 년이나 되었다고 여겨지고 있는데, 그렇다면 방사성 탄소 동위원소를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여겨지는 것들이 가장 좋은 샘플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진화의 기본적 문제점들
진화론은 무생물에서 단순한 생물로, 또한 그 단순한 생물이 자연선택와 돌연변이 과정을 거쳐 복잡해져서 결국 가장 고등한 지금의 사람에까지 변화되었다는 기원에 관한 이론이다. 그러나 이 진화론은 우리가 갖고 있는 과학적 관찰과 시도들을 통해 보면 모든 면에서 상반된 증거만 보여준다.
무생물에서 생물로?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무생물을 생물로 변화시키려 해 온 과학적 시도는 늘 실패해왔다. 무생물에게 어떤 변화를 주어도 단 하나의 생명(life)를 얻어내지 못했다. 생물 교과서에 들어있는 가장 유명한 밀러의 실험도 그 실상을 보면 생명을 얻어낸 것이 아닌 무기물을 유기물로 전환시킨 결과일 뿐이다. 실제로 모든 에너지와 물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무질서해지는 열역학 2법칙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런 면에서 무생물이 더욱 질서를 갖추어야 하는 생물로의 전환은 이 과학의 기본 법칙에 위배 되는 사고의 발상이다.
한 종류에서 다른 종류로?
생물학적 실험을 볼 때, 한 종류(kind)에서 다른 종류의 생물로 진화, 즉 소위 말하는 대진화가 이루어진 적은 없다. 모든 생물학적 시도들은 한 종류 안에서 변화하는 ‘변이’일 뿐이다. 유전자의 복제 가운데 발생하는 돌연변이나, 한 종류에서 지역적, 환경적, 인위적 격리에 의해 발생하는 종분화를 포함해서 모든 생물학적 과정과 시도들은 종류를 뛰어넘지 못한다. 실제로 생물학의 기본 법칙인 유전법칙은 이를 대변해준다. 이 법칙은 생물의 다양함이 한 종류 안에서의 유전적 재조합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대진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진화론적 사고는 생물학의 기본 법칙을 무시해야 하는 사고의 발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