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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진화론은 단지 과학책에만 제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는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가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부분을 건 드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화론은 개인의 삶과 사회에 절대적으 로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진화를 사실로 놓고 개인과 사회에 적용시키는 시도를 사회적 진화론(social evolutionism)이라고 한 다. 이번 글은 여러 영향 가운데 결혼에 대하여 다루어 본다.
성경에서 결혼(marriage)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잘 드러내는 제도이다. 결혼에 대한 그분의 마음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명확히 보여준다. 특별히 2장은 아담의 아내인 하와를 창조하신 이유가 언급되어 있는데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18절)고 하셨다. 그리고 아담을 잠들게 하신 후에 하와를 창조하시고 아담에게 이끌어 오셨다. 드디어 첫 결혼이 등장한 것이다! 이와 같이 결혼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전적인 선물이다.
Read More7/30 (월) – 8/5 (주) 창조과학탐사 모집 (CLOSED)
감사합니다. 일정이 마감되었습니다. 2018년 7월 창조과학탐사 일정이 오픈되었습니다. *신청 대상자: 누구든지 * 기간: 2018년 7월 30일 -8월 5일(6박 7일) * 경유지: Mojave Desert – Grand Canyon – Glen Canyon – Bryce Canyon – Zion Canyon – Death Valley – Alabama Hills – Crowley Lake – Yosemite National Park (일정은 변경이 될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인도: 이재만…
Read More행복한교회 간증문 (2/24~27, 2018)
[2018년 6월 뉴스레터] 성경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고 과학적으로 증명도 되었으나 자신들의 주장이 잘못된 것을 인정하지 않는 진화론자들과 진화론에 기초한 많은 교육자들을 보며 존재적 죄인의 실상을 보는 시간이었다. 이 모습들이 오늘 내게 주신 생명의 말씀과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지 않고, 그 말씀을 결론으로 살지 않으면 나도 이들과 하나도 다르지 않는 타협의 선상에서 하나님을 거역하고 성경을…
Read More유전학 엔트로피(2)— DNA편 “당신은 60조 입니다”
[2018년 6월 뉴스레터] 뇌세포, 심장 세포, 위장 의 세포, 다리 근육의 세포의 다양한 기능을 생각해 본다. 내 몸 안의 세포들은 자기가 할 일과 하지 않을 일을 어떻게 아는 것일까? 그것은 각 세포 안에 있는 DNA가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고, 세포는 그 프로그램대로 일하기 때문이다. 뇌 세포, 뉴런, 그리고 그들 사이를 연결하는 시넵시스는 DNA가 명령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Read More뉴욕 in 2 교회 (6/4-6/9/2018)
이번 창조과학탐사 여행을 통해 말로는 형용할수 없는 벅찬 감동을 얻고 갑니다. God is good and perfect !! 증인으로써 오늘을 살아갈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생활에서 벗어나 온전히 하나님안에 거할수 있어서 천국에 있는 것 같은 시간이였습니다. 이제 다시 바쁜 생활로 돌아가지만 늘 하나님 그 크신 사랑을 느끼며 전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이재만 선교사님!! 정말…
Read More서초충신교회 간증문 (2/19~23, 2018)
[2018년 5월 뉴스레터] 생각지 않게 갑자기 오게 된 창조과학탐사는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이었습니다. 늘 오래 전부터 들어왔던 창조과학의 실제와 영향력을 보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으리라 싶습니다. 특히 창조의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어서 감격이었습니다. 또한 선교사님을 통하여 소명과 사역의 열정을 보며 큰 도전과, 새로운 헌신을 재확인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호영<온누리교회> ‘우리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을 믿었다고 넋놓고 사는…
Read More(시139: 13)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2018년 5월 뉴스레터] 이 말씀은 아기가 단 하나의 세포에서 발달한다는 것을 아무도 실제로 몰랐던 시대에 기록되었지만, ‘조직했다’는 표현이 자궁에서 벌어지는 일을 정확히 설 명하는 문구가 되었다. 우리의 손과 팔이 그 완벽한 예이다. 임신 4주째에 팔다 리가 생기기 시작한다. 그 다음 몇 달 동안은 아기의 손과 근육 기능이 발달한다. 자궁 안에서 벌어지는 일은 정말 멋진 일이다. …
Read More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5/10-5/17/2018)
안식년을 미국에서 보내던 중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자 별 생각없이 창조과학 탐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미 서부지역은 여러차례 탐사한 적이 있었지만 아무 의미없이 다녀갔었는데 이번 탐방 기간 내내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세속화되어가는 현실을 바라보며 가슴이 무너지는 듯 했었지만 창조과학회의 사역을 통해서 큰 희망을 안고 돌아갑니다. 앞으로 할수만 있으면 이 사역에 함께 하고…
Read More성 문화의 변화
무엇이 세상을 유지시키고 있을까?” “나는 어디서 왔는가?” “존재의 이유는 무엇인가?” 식의 근본적 질문은 논리적으로 대답을 할 수 없을지라도 인간 각자의 내면에 추측하거나 믿고 있는 구석이 있다. 이 근본적 질문에 대한 믿음은 자신과 상대에 대한 가치에 영향을 주기에 이에 대한 바른 대답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1800년 중엽부터 진화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세상은 위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인해 진화론적인 영향을 받아 왔다. 이와 같이 진화론에 영향을 받은 시각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것을 사회적 진화론(Social Evolutionism)이라고 한다. 앞으로 수회에 걸쳐서 사회적 진화론에 대하여 다루어 볼 예정이다.
사회적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에서 파생된 것이기 때문에 몇 가지 기본 전제를 두고 있다.
1) 사회는 비인격적인 힘이 지배하고 있다
진화를 일으키는 과정을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라고 믿기 때문에 사회적 진화론자들은 인격적인 하나님이 아닌 비인격적인 ‘자연’ 자체가 필요한 것을 선택하며 역사를 통제하고 그 방향도 이끌어왔다고 전제한다. 만약 자신이 기독교인 이라고 할지라도 진화를 믿는다면 그 사람들은 하나님께서역사를 통제하고 이끄셨다는 것을 훨씬 제한적으로 여길 수 밖에 없다. 이들은 오히려 비인격적인 자연에 의해 역사가 진보해 왔다고 여기게 됨으로써 궁극적인 권위에서 성경을 내려놓고 결국 자신들의 믿음을 잃어버리고 만다.
그랜드 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인가?
<그랜드 캐니언 :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 (Grand Canyon: Monument to an Ancient Earth)>1 는 그랜드 캐니언에 대한 홍수지질학적 해석에 반하여 비평하는 책이다. 제목이나 표지 디자인, 그리고 형식까지 22년 전에 출판되었던 <그랜드 캐니언: 대격변의 기념비(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와 매우 유사하게 만들어 격변론에 대해 반박하는 책임을 예상케 한다. 격변적 해석에 대해 몇 가지 설득력 있는 비판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얕은 수준의 경멸적 비판과 사실과 다른 잘못된 주장, 그리고 논리적 오류를 포함하는 비판들이다. 지질학과 “신앙과 과학”에 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책의 저자들은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경우들을 제시하지 않는다. “느리고 점진적인” 지질학적 과정이 격변론보다 훨씬 더 그랜드 캐니언의 지질학을 잘 설명한다는 이유를 증명하기보다는 그들이 주장할 것을 이미 전제한다. 격변론을 뒷받침하는 합리적인 근거에 기초한 홍수지질학은 문제없이 본래 그대로 남아 있다.
이 책은 Solid Rock Lectures에서 여러과학자와 기관의 도움을 받아 출판한 것으로, 그들 중 대부분이 유신론적 진화론과 관련된다. 독자들은 이 사실을 절대 놓쳐선 안 된다. 오랜 지구 신조와 다윈주의 (Darwinism)는 논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매우 밀접하다. 저자들은 이러한 사실에 대해선 전혀 내비치지는 않지만, 그들의 상호 연관성은 오랜 지구 주장에 진화론이 깊이 관련되어 있음을 암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