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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팍하고 교리적인 동일과정설의 노예가 된 그랜드캐년
지난 2018년 1월 “그랜드 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새물결 플러스)라는 번역서가 출판되었다. 원본은 “The Grand Canyon, Monument to an Ancient Earth: Can Noah’s Flood Explain the Grand Canyon?”(Carol Hill, Gregg Davidson, Tim Helble, and Wayne Ranney, Kregel, 2016)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창조과학자의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그랜드 캐니언 격변의 기념비, Steven Austin,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995)의 제목을 겨냥한 책이다.
두 책을 모두 제대로 읽은 사람들이라면 앞선 Dr. Austine의 책이 그 깊이와 너비에서 훨씬 뛰어날 뿐 아니라, 나중에 쓴 책에서 던진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 이미 앞선 책에 대부분 들어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이 미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한국의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에 의해 번역되었다. 이에 독자들의 혼란을 막고 지구 역사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특집 기사를 준비하였다.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지질학적 쟁점들에 대하여 다룰 것이며, 과학적으로 성경적으로 차근차근 살펴볼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단지 책 자체의 문제점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우리 속에 잠재해 있는 진화론적 지식들을 벗어버리고 성경적 사고로 전환되는 훌륭한 기회가 되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Read More반칙 눈치채기– 1out, 2out, 3out(2)
진화론자들에게 RNA는 원시지구의 유기물 수프 속에서 진화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희망의 건데기이다. 그러나 생체 밖에서 합성된 고분자 유기물에는 심각하고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다. 생명체에 사용되는 아미노산이나 오탄당등 유기 분자들은 빛에 대하여 오른쪽으로 회전하는 오른손 형(D-형)과 왼쪽으로 회전하는 왼손 형(L-형) 구조를 갖는다. DNA나 RNA에는 오직 D-형 오탄당만 사용되며,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오직 L-형만 사용된다. 이러한 특징은 생체 분자들이 오직 생명체 안에서만 생산되어야 함을 지시한다.
반면, 실험실에서 합성된 유기물들은 언제나 D-형과 L-형이 반반씩 섞여서 만들어진다. 자연에서 저절로 합성된 예는 없지만 만약 그런 예가 있더라도 이러한 문제는 동일하다. 자연에는 D-형 오탄당과 L-형 오탄당을 골라내는 능력이 없으므로, 실험실에서 합성된 RNA가닥은 D-형과 L-형 오탄당이 섞여 연결될수밖에 없다.
Read More19차 유학생탐사 (1/2-1/5/2018)
하나님의 창조론 믿고 가르치는 사역자로서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유지하려던 관심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증언인 성경말씀의 기초로 자연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손길을 확인하며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는 이번 탐사가 믿음의 근육을 더욱 키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준 <갈릴리선교교회>
저는 항상 기독교에 대해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을 수 있을 때 진정한 믿음이라고 하셨기에 성경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항상 믿음을 이겨내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창조과학 프로그램을 하면서 깨달았던 것은 어떠한 사실적 증거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확고해진 후에야 이런 모든 것들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됬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민정 <시애틀형제교회>
Read More노아홍수 콘서트를 읽고
그 동안 가지고 있던 노아 홍수에 대한 상상은 홍수 사건이기에 대부분의 물은 하늘에서 내리는 것으로 생각했고 비가 계속 내리면서 땅에서 물이 천천히 쌓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 40일간 비가 오면서 천하의 모든 산들은 잠기고 방주는 그 위로 떠다니다가 물이 말라서 방주 안에 있던 모든 생물이 나오는 모습이었습니다. 누군가 알려주지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정적인 변화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비가 왔다, 물이 가득 찼다, 땅 위의 모든 생물이 죽었다, 방주가 떠돌아 다 니다가 물이 말라서 홍수 심판이 끝나고 무지개가 떴다’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Read More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간증문 (10/12~19, 2017)
[2018년 2월 뉴스레터] 과학을 좋아하는 한 명의 학생으로 창조과학은 내가 어떤 공부를 하고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표지판이었다. -온누리교회<이예림> 저는 믿음생활 한지는 오래됐지만 어린아이 수준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주일 대예배 보고 오는 게 전부였습니다. 하나님의 증거를 보고 느낀 것은 아름답고 경이로움도 있지만 두려운 마음도 컸습니다. 갑자기 제가 바뀌진 않겠지만 앞으로 남은 생의 모든 것을 성경의 말씀에서…
Read More방사성 탄소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Q&A(4)
과거에 더 강력했던 자기장의 영향 지구가 과거로 갈수록 점점 더 강력한 자기장을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는 신뢰할 수 있는 역사적 측정과, 고대의 도자기에 갇힌 “화석화된” 자기장에 기초한다. 더욱 강력한 자기장은, 그것이 질소원소(14N)를 방사성탄소(14C)로 변화시키는 우주 방사선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해주기 때문에 중요하다. 따라서 과거의 더욱 강력한 자기장은 우주 방사선의 유입을 줄여 주었을 것이다. 이것은 또한 대기중 생성되었던 방사성 탄소(14C)의 양을 줄였을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었다
면, 과거의 생물계는 오늘날보다 더 적은 14C 농도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가장 좋은 추정은 지구의 자기장이 1,400년 전에는 지금보다 2배 강했고, 2,800년 전에는 지금보다 4배 강했다고 가리키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대홍수 당시 지구의 자기장은 훨씬 더 강했을 것이고, 따라서 생물계에 존재하던 14C의 양은 훨씬 더 적었을 것이다.
따라서 만약 당신이 대기와 생물계 중의 방사성 탄소의 양이 항상 오늘날과 동일했다는 잘못된 가정을 한다면, 당신은 이집트의 목상과 같은 바벨 이후의 초기 인류 유물의 연대를 추정할 때 훨씬 더 오래된, 잘못된 연대를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전통적인 고고학에서 해 온 일이다.
이루어진 예측
만약 이러한 지구의 과거 방사성 탄소의 양에 대한 모델이 맞다면, 논리적 예측을 할 수 있다. 모든 대홍수 이전의 식물들이 매장되었을 때, 낮은 방사성 탄소를 가지고 있었고 그들이 모두 대홍수 한 해 동안 석탄층을 형성하였다면, 모든 석탄층은 같은 농도의 낮은 방사성 탄소 함유량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그런데, 실제로 그러하다! 4천만 년에서 3억 2천만 년 되었다는 미국의 에오세로부터 펜실베니아기의 석탄층으로부터 채취한 샘플들은 모두 48,000년에서 50,000년의 “연대”에 해당하는 낮은 농도의 방사성 탄소를 함유하고 있었다. 이것은 오직 석탄층이 대홍수 이전의 식물들에 의해 약 4,350년 전인 대홍수 기간중 형성되었다고 가정할 때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14C의 양은 창조론적 관점에서 예견할 수 있는 반면, 전통적인 진화론적 믿음과는 상반 된다.
6/26-7/3 창조과학탐사 (CLOSED)
2018년 6월 창조과학탐사 일정이 오픈되었습니다. *신청 대상자: 누구든지 * 기간: 2018년 6월 26일 -7월 3일(7박 8일) * 경유지: Mojave Desert – Grand Canyon – Glen Canyon – Bryce Canyon – Zion Canyon – Death Valley – Alabama Hills – Crowley Lake – Yosemite National Park (일정은 변경이 될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인도: 이재만 선교사(지질학, 과학교육학, 구약학…
Read More뉴저지초대교회 간증문 (9/18~21, 2017)
노아홍수 당시 어떤 현상들이 일어났는지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을 이번 탐사를 통하여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 이경재 <신철원제일교회> 한국에 돌아가면 그랜드 캐년은 볼 수 없지만 여행을 통해 장착된 렌즈, 펙트의 렌즈, 예수님의 렌즈로 모든 삶, 피조물을 보게 된 것 같아 모든 삶 속에서 순간 순간 하나님의 창조와 사랑을 노래 할 수 있을 것 같다. -김채섭 <우리양문교회>…
Read More반칙 눈치채기– 1out, 2out, 3out(1)
“오랜 세월에 걸친 작은 차이들과 변화들이 긍정적으로 선택되어질 수 있었다면, 작은 변화들이 축적되어 큰 변화를 만들어냈을 것이다.”
이런 말은 무신론 생물학자들이 하는 “기원”이라는 주제의 강의에서 빠지지 않는 선언이다. 그들에게는 양보할 수 없는 이 진화의 기본 원칙을 우리는 수없이 교과서를 통해, 텔레비전을 통해, 그리고 각종 전시물을 통해 들어왔다. 그들은 긴 시간에 의한 점진적인 변화, 적자생존, 그리고 유익한 변화의 축적은 거대한 산도 한 걸음 한 걸음 정복할 수 있게 한다고 설명하곤 한다. 그리고, 다양한 조개들, 다양한 비둘기들, 다양한 말들, 다양한 개들, 다양한 콩들… 이런 사진 들을 보여주며, 자연은 변화의 가능성을 얼마든지 가지고 있기에 진화될 수밖에 없다고 설득을 한다. 그러면서 꼭 빼놓지 않는 말이 있다. “초자연적인 창조라는 답은 믿음의 세계에서는 답이 될 수 있지만, 과학자는 그런 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과학자라면 그런 답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말의 의미가 무엇일까? 실험과 관찰로 증명할 수 있는 답을 찾는 것이 ‘과학’이라는 뜻이다. 과학적 방법으로 증명되지 않는 것을 과학자로서 주장할 수가 없다는 말이다. 이런 입장은 순간적으로 기원에 관한 문제를 믿음의 문제와 과학의 문제로 갈라버린다. 마치 과학자는 기원에 대한 문제를 실험과 증명으로 접근하는데, ‘창조’를 믿는 사람들은 이 문제를 신앙으로 해결하려 한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다. 동시에 기원에 관해 전문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하려면 과학적 접근을 하는 과학자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설득이다.
Read More방사성 탄소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Q&A(3)
다이아몬드 안에서조차 방사성 탄소 동위원소가 발견되다
흥미로운 사실은 검출가능한 방사성 탄소 (14C)가 다이아몬드에서 발견되었다는 사실이다. 창조론적 지질학자들과 진화론적 지질학자들 모두 다이아몬드는 지하 160km 아 래인 지구의 맨틀 상층부에서 형성되며, 생명체로부터 나온 유기적 탄소를 함유하지 않는다는 데 동의한다. 화산폭발은 그것들을 지표면으로 매우 빠르게 “관”을 통하여 이동 시킨다. 다이아몬드는 자연계에서 알려진 가장 단단한 물질로서, 화학적 부식과, 외부적 오염에 대단히 잘 견딘다. 또한, 내부 결정체 사이의 강한 결합은 대기 중의 14C가 다이아몬드를 구성하는 일반적인 탄소를 대체하는 것을 막아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아몬드가 55,000년에 해당하는 방사성 탄소 동위원소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러한 실험 결과는 다른 연구자들에 의해서도 확증되었다. 뿐만 아니라, 땅 속에서 다이아몬드 주변에 있는 극소량의 우라늄으로부터 나오는 방사선이 다이아몬드 내부에 있을지 모르는 질소 원자를 14C로 전환시킬 수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 따라서, 다이아몬드들이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몇 십억 년이나 되었다고 여겨짐에도 불구하고, 다이아몬드 내부에 검출 가능한 방사성 탄소(14C)가 존재했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14C는 그것들이 지구 내부의 깊숙한 곳에서 형성될 때 다이아몬드 안에 결합된 것으로서, 지구의 대기로부터 왔을 가능성은 없다. 이 사실과 실험 결과는 창조론을 믿는 과학자들 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진화론자들에게 있어서는 심각한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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