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ACT
땅은 형태가 없고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하나님의영은 수면위에 운행하시니라”(창1:2)
1절에 창조된땅(地)을 2절에서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장면이다.
개역개정성경은 1절은한자인‘지(地)’로2절은한글인‘땅’으로 번역되어 있어서 서로 다른듯 하지만, 히브리원어로는 둘다 우리가 발을 딛고있는 에레츠(erets)다. 영어성경도 모두 우리가 살고있는지구(earth)로 번역했다.
우리말 성경도 둘다 한글인‘땅’으로 번역했다.두절 모두 지구를 언급하는것은 이어지는 1장의 나머지 부분을 보면 더확실해진다…..
부산 영도팀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7/29-8/3, 2013)
2년 전에 아내와 함께 와서 전혀 경험하지 못하였던 새로운 지형을, 그랜드 캐년을 통하여 보았다면 이번 투어는 나 자신만을 돌아보던 좋은 시야를 미래 세대에 대한 고민을 하게하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변도우 장로 올바른 시야, 올바른 생각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습니다. 처음이 얼마나 좋으면 심판의 증거가 이렇게 아름다울까? 성경책에 모든 것이 다…
Read More나성 순복음 아시아 선교사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7/22-24,2013)
저는 올해 11학년인 김희성입니다. 저는 작년까지 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웠습니다. (올해는 문과로 진로를 선택하면서 과학을 배우지 않습니다.) 학기 시작과 동시에 빅뱅이론, 선스팩스트럼, 참소, 지구의 나이, 생물의 기원 등을 비롯한 성경과 반대되는 내용들을 배웠고 저는 제 내신 성적을 위해 열심히 그것들을 머릿속에 집어넣었습니다. 솔직히 그런 저의 모습을 보며 억울하고 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 이것을 증명해보라는 선생님과 친구들의…
Read More동산고등학교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7/18-22, 2013)
모태 신앙으로 주일에 교회 나가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다 보니 신앙의 깊이, 열정이 없었을 뿐 아니라 갖가지 의심을 품고는 했습니다. 주변 환경을 통해서는 풀 수 없는 의심으로 인해 서서히 교회에서 마음이 떠나기 시작하던 이 시점에 창조과학 탐사여행에 참가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증거 없이는 마음을 열지 않겠다는 엇나간 마음을 위해 이재만 선교사님을 보내시고, 지금이라도 옳지…
Read More16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7/15-17,2013)
설레임으로 왔다가 절대 벅찬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골리앗과 같은 이 세대의 헛된 이론들 진화 앞에 다윗처럼 당당히 주님의 이름으로 맞서도록, 창조과학이라는 물 맷돌 다섯개를 집어 드는 순간 순간들이었습니다. 유학생으로, 이런 값으로 환산 할 수 없는 탐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님이 얼마나 많은 당신의 사람들을 통해 일하셨는지 울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창조과학 선교사님들과 스텝들 그리고 이 귀한…
Read More달 자기장의 신비
[2013년 7월 뉴스레터] 달의 자기장이 강해지고 약해진다는 이야기는 행성을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끊임없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적 자기장 모델에서 달은 너무 작아서 진화론자들이 상상하는 만큼 오랫동안 자기장을 유지할 수 없고 그만큼 강하지도 않다. 진화론적 과학자들은 짧은 연대를 보여주는 달 자기장의 모습과 수십억 년이라는 진화론 연대를 함께 설명해야 하는 난제에 직면한다. 최근 달에 대한 이러한 딜레마를…
Read More“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013년 7월 뉴스레터] 성경의 첫 구절이며, 하나님께서 하신 창조의 첫 행위다. 모든 것을 초월하신 하나님께서 무언가를 창조하셨다. 태초(beginning)라고 하는 시간이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하늘 (heaven)이라는 공간과 첫 번째 물질로 지구(earth)가 창조된 것이다. 이 시간-공간-물질을 동시에 창조하신 것 이다. 과학자들은 어떤 것을 표현할 때 “시공간 속에 있는 물질”이라고 표현한다. 시간-공간-물질 이 세 가지를 항상 동시에 표현하며,…
Read More말 대신 낙타
“꿩 대신 닭”이란 속담이 있다. 꿩 고기가 들어가야 알 요리인데 꿩이 없어 꿩 고기 대신에 닭 고기를 사용한다는 말이다. 그럴 경우 당연히 그 요리는 질과 격이 떨어지게 된다.
“꿩 대신 닭” 현상은 교과서의 진화론에서도 자주 나타나고 있다. 수십년 동안 진화의 예로 교과서에 실려 있던 것들이 사라지고 있는데 가끔은 사라진 것 대신에 다른 예들로 대치 시키고 있다. 물론 그 새로운 예는 예전 것보다 좋아서가 아니다. 말과 낙타의 경우가 그런 대표적인 예이다.
Read More1장을 시작하며
“과학을 하다 보면 결국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고 하던데요?
“과학자들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다 보면 능력의 한계에 도달해서 결국 창조자를 인정하게 된다고 합니다!”
과연 과학을 열심히 하다 보면 하나님과 창조자를 만나게 될까? 우주의 방대함과 생명의 신비로움을 보며 어떤 설계자가 있다는 것을 인정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렇게 해서 인정하는 창조자가 진짜 하나님일 경우는 거의 불가능하다. 실제로 ‘거의 불가능’이라기 보다 ‘전혀 불가능’하단 말이 맞는 표현이다. 왜냐하면 그런 하나님은 자신이 스스로상상하는 하나님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자리에 없었다면 조금 전에 업질러진 물도 그 원인을 알기 어려운데, 이 엄청난 우주와 생명이 언제, 어떻게, 왜 창조됐는지를 스스로 안다는 것은 가능할 리 없다.그러므로 설계자가 있다고 인정할지라도 자신의 제한적인 사고로 창조의 원인과 과정을 깨달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땅의 기초를 세울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으면 말할지라”(욥 38:4)는 하나님의 질문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진짜 창조자는 깨달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창조자를 통해서 만이 가능하다는 말씀이다.
Read More점진적 창조는 무엇이 문제인가?(5)
아담 이전의 영이 없는 사람(Hominid)들 진화론적인 방사성원소 연대측정 방법으로 인간을 닮은 화석들이 로스가 생각한 현대인(약 40,000 년)의 나이보다 더 오래 된 것으로 측정되자 그를 포함한 점진적 창조론자들은 이 원인들은 영도 없고 그러므로 구원도 없는 아담 이전의 피조물의 화석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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