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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지구 이론의 시작
[2014년 7월 뉴스레터] 1750년대를 넘으며 유럽의 자연주의적 사고는 지구의 역사를 해석하려는 사람들에게 더 깊은 영향을 주기 시작했으며, 점차적으로 지구가 성경보다 훨씬 오래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심어주도록 이끌었다. 더 나아가 성경의 홍수 심판을 부정하는 분위기까지 이끌었다. 기타(Jean Guettard, 프랑스, 1715-1789), 디마헤(Nicholas Desmarest, 프랑스, 1725-1815), 화이트허스트(John Whitehurst, 영국, 1713-1788), 아르두이노(Gionanne Arduino, 이탈리아, 1714-1795) 등은 성경의 홍수 심판을…
Read More2014년 8월 open 창조과학탐사(마감)
2014년 8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0명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 일시: 2014년 8월 25일 – 28일(월-목 4일간)
* 출발: 추후 공지
* 경유지: Grand Canyon, Bryce Canyon, Zion Canyon
* 내용: 창조와 진화, 노아홍수, 그랜드캐년의 형성
* 인도: 이재만 (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
* 참가비: 1인당 $480 (2인 1실 기본)
근대 지질학의 출발
오늘날 대부분의 과학 교과서는 지구가 약 45억 년 되었다고 말한다. 과연 45억 년이란 어마어마한 숫자는 어떤 근거에서 나온 것일까? 이 숫자는 지난 과거 동안 변하지 않았었을까? 또한 세월이 지나 이론이 바뀌어도 결코 변하지 않을 숫자인가? 모든 과학자가 이 숫자에 동의할까? 지구의 나이에 대한 부분은 지질학의 한 분야이다. 어떤 면에서는 지질학의 역사가 곧 지구의 나이에 대한 이론의 역사라 해도 과장은 아니다. 그러므로 지질학의 역사적 변천의 이해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근대 지질학의 출발
근대 지질학의 시작은 해부학자였던 스테노(Nocholaus Steno, 덴마크, 1638-1686)로부터라고 할 수 있다. 개신교 부모에서 태어나 가톨릭 신자였던 그는 지층을 통해 과거를 알 수 있을 것으로 여겼던 사람인데, 지층들이 창세기 1-11장의 실제 역사를 확인시켜줄 것으로 믿었다. 그는 다음과 같은 지층의 기본적인 원리를 정리했다(1667년).
1. 대부분의 지층은 한 번의 (거대한) 물에 의해 운반된 퇴적물이다.
2. 해양 퇴적과 담수(민물) 퇴적은 구분된다.
3. 지층이 쌓인 순서가 그 지층의 상대적 순서를 말한다(즉 아래 지층이 오래되었고, 위의 지층은 최근의 것이다)
4. 퇴적지층은 퇴적될 당시에는 수평이었다.
5. 수평이 아닌 지층은 퇴적된 이후에 변형된 것이다.
맨틀 깊은 곳의 물
[2014년 6월 뉴스레터] 지구 표면 아래로 얼마나 깊은 곳에서까지 물을 발견할 수 있을까? 현재로는 수백 마일 아래로 뚫을 방법이 없으므로 지질학자들은 맨틀 깊은 곳에서 표면으로 올라오는 증거들을 기다려야만 한다. 최근 한 연구팀이 지구 깊은 곳에 많은 물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주는 독특한 브라질리언 다이어몬드(Brazilian diamond) 함유물을 발견했다는 사실을 과학저널인 네이처 (Nature)에 보고했다. 어떻게 이러한 발견이 지구구조에…
Read More암석의 연대를 측정하는 방법
[2014년 6월 뉴스레터] 동식물과 같은 유기물의 나이는 탄소를 통해서 하는 반면, 암석의 나이를 측정하는 방법은 우라늄-납(U-Pb), 루비듐-스트론튬(Rb-Sr), 칼륨아르곤(K-Ar) 등을 이용한다. 이들은 모두 용암이 굳어서 된 화성암을 측정하는데 사용된다. 이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칼륨-아르곤 방법이다. 여기서는 이 방법만 다루어 보자. 원리를 보면, 칼륨은 아르곤 기체로 변한다. 이때 발생된 아르곤 기체는 굳어서 치밀해진 용암 속에 갇히게…
Read More그래도 측정해볼 수는 있잖아요?
[2014년 6월 뉴스레터] 이 질문은 당연히 나와야 할 것이다. 물론 화석이 수천만 년 되었다는 편견을 버린다면 누구나 측정해 볼 수있다. 그런데만약 탄소14가 존재하는 것으로 측정된다면? 그 화석은 길어도 50,000년 보다 젊은 것이 된다. 실제로 화석을 측정할 경우 모든 화석들은 충분한 탄소14를 갖고 있다. 여기에는 예외가 보고 된 바가 없다. 이는 아무리 오래 되어도 50,000년보다는 젊다는…
Read More선한 목자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5/8-15,2014)
하나님의 천지 창조에 대하여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으나 진화를 주장하는 사람과 자기 주장을 펼 때 상대방이 논리적이라는 것을 부인 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번 창조과학탐사 여행을 통하여 이론적으로 많이 무장이 된 것 같다. 주님의 복음의 광채가 비추지 못하게 사탄이 방해하는 곳까지 예수님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사랑으로 인내하며 저들을 받아들일 수 있기를 기도해야겠다. – 이정수 <선한 목자교회>…
Read More세포막–최첨단 성벽
‘세포’라는 말은 단순한 것의 대명사처럼 사용되고 있다. 『종의기원』을 통해 진화론을 세상에 소개했던 다윈 시대에는 더욱 그렇게 여겨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실상은 이 세상에서 가장 복잡하고, 가장 정밀하고, 가장 효율적인 것이 세포다. 생물들은 1개의 세포가 한 생명체인 단세포 생물과 2개 이상의 세포로 이루어진 생명체인 다세포 생물로 구분을 할 수 있다. 이제 사람의 세포가 어떻게 생겼는지 성능이 좋은 현미경을 통해 들여다 보기로 하자. 가장 먼저 최첨단 성벽과 같은 세포막을 만나게 된다.
세포에 필요한 성분들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여 세포의 내부 환경을 외부와 다르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세포막은 한 국가의 경계를 둘러 싼 최첨단 성벽에 비유할만하다. 위 그림에서 보듯이 세포막의 기본 구성은 지방에 인(phosphate)이 붙어 있는 두 겹의 인지질(phospholipids) 막이지만 여러 가지 단백질과 당류(sugars)들이 복잡하게 결합되어 있거나 조합되어 있다.
Read More수억 년, 수천만 년 의 화석 나이는 어디서 온 건가요?
“과학자들이 화석의 나이를 측정하지 않나요?”
세미나에서 화석과 지층을 홍수 심판의 증거로 설명할 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질문이다. 만약 화석들이 홍수 심판 때 매몰되었다면 성경적으로 계산할 때 홍수심판은 기껏해야 수천 년밖에는 되지 않았는데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연대와는 너무 차이가 나지 않냐는 질문이다. 또한 진화론자들은 화석이 수억 년에서부터 수십만년까지 오랜 기간에 걸쳐서 살았다고 주장하지만, 화석이 홍수 때 매몰되었다면 거의 같은 연대가 나와야 되지 않겠냐는 것이다.
이에 대한 결론을 먼저 말한다면 어떤 진화론자들도 화석의 나이를 직접 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수억 년의 화석의 나이는 직접 측정되어 나온 숫자가 아니다. 과학자들이 나무나 화석과 같은 유기물의 나이를 측정하는 방법은 탄소측정법이다. 그런데 탄소측정법은 그 원리상 50,000년보다 오래되었다고 여기는 유기물은 그 나이를 측정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석과 탄소측정법에 대한 질문이 함께 나오는 것은 그만큼 일반인들에게 전달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함이 흑인의 조상?
[2014년 5월 뉴스레터] 피부색에 대하여 많은 크리스천들이 갖고 있는 편견이 하나 있다. “셈은 황인, 함은 흑인, 야벳은 백인의 조상이다” 식의 생각이다. 이는 아마도 홍수가 끝나고 노아가 함의 아들 가나안을 저주했다는 것을 확대 해석해서 나온 것이 아닌가 싶다. 즉 이때 노아가 내린 저주로 인해 함의 후손인 흑인들이 야벳의 후손인 백인의 노예로 살게 되었다는 식의 생각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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