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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산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9/4-10,2014)
어려서부터 그냥 믿기만 했고 체험 없이 알던 성경 말씀이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알게 하고 깨닫게 하는 것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교회에 ‘가자’고만 했고 성경에 대해 직접 알려주지 못했던 것 회개하며 같이 읽고 가르쳐야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기쁨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문미경 <안산동산교회> 집에서 초등과학실험을 하는 저로선 창조와 진화 사이에서…
Read MoreAnswers Book for Teens: Q4
질문 #4: 창조론자들과 진화론자들 중 누가 더 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나요?
우리는 같은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슬프게도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아마도 “증거들”은 전적으로 오래된 (몇백만년 이상) 지구를 지지한다고 믿고 있을 것입니다. 창세기를 강하게 지지하는 사람들조차, 이 문제를 마치 “우리들의 주장에 반대되는”, “그들의 주장”을 증명하는 사실들이 많은 것처럼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것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성경이 매우 단순하게 역사에 관하여 말씀하시는 것을 거부하도록 하였으며, 그 역사에 기초한 복음을 손상시키게 했습니다.
위의 모든 사람들은 공통적인 기본적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문제가 “우리들의 증거 대 그들의 증거”에 관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든 증거들은 사실 해석되어야하며, 원칙적으로 모든 과학자들은 동일한 사용가능한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Read More유신론적 진화론–우종학 편 1
2014년 10월 한국에서는 유신론적 진화론책이 한권이 출판 되었다. “무신론기자,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우종학,IVP)” 이다. 저자 우종학 박사는 예일대학교에서 천체 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모두수십억년의 지구나이와 함께 진화과정을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는 극단적인 유신론적 진화론을 주장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창세기가 문자 그대로 오류가 없다고 하는 창조과학자를 비판하는식으로 전개되며,책의 마지막에는 창조,첫사람 아담,원죄부분까지 성경과 전혀거리가 먼 해석으로 마무리한다.
유럽이나 미국에도 이와 같은 입장으로 쓴 책이 여러 권 출판되어 교회에 적지 않은 나쁜 영향을 미쳐왔었다. 이제는 한국에서도 이와 같은 책이출판된 것이다. 또한 저자는 수년간 KOSTA(북미 유학생 수양회)를 비롯해서 여러곳에서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실제로 저자의 세미나를 들었던 분들로부터 그 동안 많은 문의를 받았던바 앞으로 두회에 걸쳐 이책에 대한 과학적 성경적 문제점을 지적하도록 하겠다. 글을 통해서 이 책뿐 아니라 이와 유사한 책들이 등장했을때 분별력을 갖추는데 귀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 이번 호에는 저자의 단어 사용의 오류, 창조과학자 비판, 저자가 주장하는 진화의 증거들에 대한 내용을 다룰 것이며, 다음 호에는 저자가 만든 유신론적 진화론과 성경해석에 대한 내용을 다룰것이다.
Read MoreAnswers Book for Teens: Q3
질문 # 3: 저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을 믿습니다. 그렇지만, 지구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가 정말로 중요한가요?
그렇습니다. 그것은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만물을 일상적인 6일만에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시고 (지구는 첫째날 창조되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한주에 대한 근거입니다 (출애굽기 20:11; 출애굽기 31:17). 성령에 의해 감동받은 모세가 출애굽기에서 이것을 지적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을 일상적인 길이의 날이라고 이해했습니다 – 그들은 백만년동안 일하고 백만년동안 쉬지 않았습니다! 사실, 최근까지 창조의 날들이 얼마나 긴지에 대하여 의심한 기독교인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창세기 1장에서 사용된 구절들(예를 들면, “하루”, “밤이되고 아침이되니” 등)조차 단순히 각각의 날들은 약 24시간임을 밝힙니다. 날들은 몇백만년이 되는 기간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몇백만년동안 지속되는 학교 수업을 상상할 수 있나요? 화학시간은 이미 영원히 지속되는 듯 느껴지긴 합니다!)
Read More고래 관골(hip bones)의 실제 기능
[2014년 12월 뉴스레터] 동물들의 몇 가지 특징들은 진화를 설명하는 것으로 사용되곤 한다. 고래의 관골 (hip bones) 또한 흔적기관 (기능을 상실하고 퇴화하여 흔적으로만 존재하는 기관으로 여겨지고 진화론을 뒷받침하는 예로 생각되는 동물의 기관)으로 사용된다. 진화 옹호자들은 만약 고래의 조상들이 육상 동물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현재 다리도 없는 고래가 관골을 갖고 있을 수 있겠냐고 질문한다. 최근 한 연구는 고래…
Read MoreAnswers Book for Teens: Q2
질문 #2: 만약 하나님이 정말로 그렇게 위대하시다면, 왜 그분은 지진과, 홍수와 전쟁과 같은 이 세상의 나쁜 일들과 많은 고통들이 일어나도록 하셨나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 지진, 홍수 전쟁과 같은 – “나쁜” 일들은 궁극적으로 우리의 죄의 결과입니다. 자연재해들과 같은 것들은 실재로 하나님과 분리된 삶이 어떠한가에 대해 부분적으로 경험하게 해 주는 것들입니다. 그것들은 우리로 하여금 죄의 결과과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태초에,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셨고, 그 자신이 그것을 “심히 좋았다” (창세기 1:31)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는 죽음도, 고난도, 고통도 없었습니다. 이 “심히 좋은” 창조세계에 죽음과 타락을 가져온 것은 아담의 불순종이었습니다. 아담은 본질적으로 그의 행위를 통하여, “하나님 저는 당신의 법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살기 원하는 방식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라고 말한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께 순종하거나 불순종할 선택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명백히 올바르지 않은 결정을 했습니다. 이 세상은 그날 이후로 그 결정의 영향을 느끼고 있습니다.
Read MoreAnswers Book for Teens: Q1
질문 #1: 성경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던, 아주 오래 전에 쓰여졌는데, 어떻게 그것의 진실성을 믿을 수 있을까요?
사람들이 잘 알지 못했다구요?
음…. 가장 먼저 언급해야 할 것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했다”고 하는 거짓된 주제입니다. 이것은 진화론적 가정입니다. 진화론적 이야기에 따르면, 사람들은 원숭이같은 동물로부터 진화했고, 점점 똑똑해 진 “멍청한 짐승(dumb brutes)”이었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를 완벽하게 만드셨습니다! 사실, 그들은 완벽한 지식으로 “프로그램”되어 있었으며, 가장 처음부터 하나님과 직접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정말로 똑똑했으며, 처음부터 잘 알고 있었습니다 – 흥미롭지 않습니까?
Read MoreEM Creation tour offer for May (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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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25 Dr. John Kim Creation Tour (ANC Onnuri Church) EM
This tour expedition itinerary is as followed.
5/23: LA- Williams
5/24: Williams- Grand Canyon- Williams
5/25: Williams- Mojave desert- LA
Location:
ANC Onnuri Church
10000 Foothill Boulevard, Lake View Terrace, CA 91342
에볼라의 급속한 확산은 진화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인가요?
최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아래 글은 Answers in Genesis의 Dr. Elizabeth Mitchell, Dr. Georgia Purdom, and Dr.TommyMitchell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서아프리카의 에볼라의 급속한 확산은 이미 4,000명 이상의 생명을 앗아갔습니다. 이는 그 이전의 에볼라로 인한 피해를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것이며, 줄어들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미국 본토에서 최초의 인명 피해는 2014년 10월 8일, 달라스에서 일어났습니다. 토마스 에릭 던컨이라는 환자를 돌보던 두명의 간호사도 에볼라에 걸렸습니다. 스페인에서는 아프리카에서 에볼라에 접촉했던 신부에 노출된 한간호사가 에볼라에 걸렸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에볼라가 아프리카 밖에서 전염된 최초의 사례들입니다.
과거에는 단지 에볼라에 감염된 사람들이 살고 있던 지역에서만 국한되어서 발병되었습니다. 왜이번에는 다른것일까요? 에볼라가 의학을 뛰어넘는 다윈주의적 진화의 힘을 행사하고 있는것일까요.
Read More과거에 대륙들이 이동해왔다고 하는데
대륙들이 예전에는 하나였다가 점점 벌어져서 오늘날의 오대양 육대주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대륙이 과거에는 하나로 붙어 있었다가 점점 벌어져서 대서양이 되었다는 식이다.
최근에는 대륙이 벌어졌다는 표현보다 대륙 지각(껍데기)과 해양지각이 퍼즐 조각처럼 여러 개의 거대한 판으로 구성되었고, 이 지판들이 과거에 상대적으로 이동해왔다고 설명한다.그래서 이를 연구하는 분야를 판구조론(platetectonics)이라고 말한다.
지질학자들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지판들이 과거에 이동했다는 것은 대부분의 창조론자나 진화론자에게 받아들여지는 바이다. 이는 여러 지질학적 증거들이 이런 추측을 뒷받침 하기 때문이다.대표적인 예를들어 보면 대양을 사이에 두고 두대륙의 해안선이 서로 맞아 떨어진다는점,두대륙의 지층과 화석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등이다.
지판들이 움직여 왔다는 것에는 어느편에 건반론이 거의 없는 반면,이들이 이동했었던 속도에 대하여는 서로 이견을 갖고 있다. 수십억년의 오랜 지구를 주장하는 많은 지질학자들은 이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지금의 대륙 위치에 오게 되었다고 여긴다. 이는 오늘날 대륙이 움직이는 속도가 연간 2-16cm 정도인데 이 속도로 과거에도 동일하게 움직였다는 가정하에 나온 것이다. 소위 말하는 동일과정설의 패러다임 하에서 설명하려는 자세이다.
그러나 오늘날에 이런 생각에 회의적인 자세를 갖고 있는 지질학자들도많이있다.실제로 오늘날과 그속도가 같을것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서 그 증거들을 본다면 지판들이 과거에는 전지구적인 격변에 의해서 아주 빠른 속도로 움직였다는 틀에 잘맞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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