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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성산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8/25-28,2014)
지난 4일 동안의 체험은 제가 예상했던 것을 훨씬 넘어 제 신앙 생활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특별히 노아 홍수는 저에게 신앙으로 온전히 믿기가 어려웠던 성경의 부분이었는데 이전의 체험으로 확신이 섰고 감히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임숙희 부족한 저에게 엄청난 기회를 주님,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3박 4일…
Read More2015년 1월 open창조과학탐사(마감)
2015년 1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10명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마감).
* 일시: 2015년 1월 5일 – 7일(월-수 3일간)
* 출발: 추후 공지
* 경유지: Sedona, Grand Canyon
* 내용: 창조와 진화, 포스트 모더니즘과 뉴에이지, 노아홍수, 그랜드캐년의 형성
* 인도: 이재만 (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
* 참가비: 1인당 $340 (2인 1실 기본)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된 공룡화석
[2014년 10월 뉴스레터] 과학자들이 한 때 땅 위에 살았던 동물 중 가장 큰 동물들을 포함하는 그룹인 티타노사우르스(Titanosaur)의 화석 뼈를 복원했다. 공룡에 대해 열성이 있는 사람들은 공룡이 얼마나 컸는지 그리고 어떻게 생겼을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한다. 이 화석의 표본이 거의 45%가 완성되었기 때문에 다른 화석들보다도 더 자세한 것들을 보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성경적 창조 모델에 일치하는 몇 가지…
Read More교배의 한계
[20014년 10월 뉴스레터] 원래 종(species)과 종류(kind)는 모두 다 교배의 한계를 확인하려는 의도 를 가지고 있는 용어들이다. ‘종’이란 단어는 과학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용어인 데 성경에서는 단 한 번도 사용되지 않았다. 그 대신 성경에서는 ‘종류’라는 단어만 사용되었다. 그렇다면 종과 종류는 실제적으로 동일한 교배의 한계를 말하고 있는 것일 까? 한 가지 알아 두어야 할 점은, 동물이건 식물이건 교배의…
Read More시카고 베들레헴 창조과학탐사 간증문(8/11-15,2014)
모태신앙은 아니었지만 45년간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느 한편으로는 미심쩍은 부분이 있었다. 이번 여행을 통해 나의 체험적 신앙이 성경이 사실로 믿어지는 구체적인 신앙으로 바뀌게 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성경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게 되었으며 이재만 선교사님의 섬김을 보면서 지금 현재 내가 처해있는 자리에서 어떤 생각을 해야 할지를 깨닫게 되었다. 귀한 자리로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 유명숙…
Read More최초의 생명체들
창조 주간의 제 4일째가 지났을 때 지구는 뭍과 바다와 대기가 있고 해와 별들이 지구에 빛을 비추고 식물들이 준비 되었다. 이제 지구는 드디어 생명체들을 보존할 수 있는 준비가 된 것이다. 하나님은 5일째에 처음으로 생명이 있는 동물(moving creature that has life)들을 창조 하셨다. 큰 바다 짐승들(great sea monsters)과 물에 사는 동물들(living creature that moves), 그리고 날개를 가진 새들(winged bird)을 각각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창조하셨다(창 1:20-21). 성경에서 ‘생명체’라 함은 피를 가진 동물만을 의미하는데 생명이 피에 있기때문이다(레 17:11, 14).
하나님은 완전한 분이시므로 물에 사는 생명체든 날개를 가진 생명체든 각 환경에 완전히 적응해서 살 수 있도록 최적화 된 상태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따라서 창조될 때 수영을 배워야 하는 물고기가 없었고 비행을 연습해야 하는 새들이 없었다. 각 생물들은, 식물들이 교배의 한계를 가진 ‘종류대로’ 창조 된 것처럼, 수생 동물들이나 날개 가진 동물들도 ‘종류대로’ 창조 되었다. 또 하나님은 그 동물들이 물 속 가득하게 번성하도록,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도록 복을 주셨다. 곧바로 알을 낳을 수 있는 성숙한 어미들로 창조 하셨던 것이다.
물에 사는 생물 중에 특별히 큰 바다 짐승들(great sea monsters)을 지목하고 있는데 어떤 성경 번역본들은 이 동물을 고래로 혹은 큰 물고기로 번역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창세기 1장 20절에 기록된 큰 바다 짐승들은 고래가 아니다. 히브리어로 ‘탄닌’(tannin)이란 동물인데 멸종된 수룡으로 보인다.
식물에 관하여
창조 셋째 날 하나님께서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고 하시며 식물을 창조하신다.
식물의 녹색은 우리 시야에 푸른 하늘 다음으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색이다. 녹색은 가시광선인 빨-주-노-초-파-남-보에서 정가운데 위치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눈에 가장 편안함을 제공해준다. 식물의 잎이 녹색을 내는 이유는 엽록소라는 색소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엽록소는 단지 녹색이라는 편안한 색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여기에서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바로 광합성이란 과정이다. 단어가 말하듯이 빛을 합성시킨 다는 의미다. 빛은 에너지의 가장 근본 물질이며 지구상에 오는 빛 에너지의 거의 모두는 태양에게서 온다. 그렇지만 사람과 동물이 태양 빛에 몸을 아무리 노출시킨다고 해도 그 귀중한 빛 에너지를 자신의 몸에 사용하도록 스스로 붙잡아두지 못한다. 검게 그을려지고 결국 탈진해서 쓰러져버리고 말것이다. 즉 이 에너지를 우리가 섭취하도록 해주는 특별한 장치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 녹색식물이 바로 이 빛을 가지고 우리가 먹고 힘을 내는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물질로 전환시켜주는 역할을 해준다. 즉 탄수화물이라는 영양소로 전환시켜주는 것이다. 탄수화물은 소위 녹말이라고도 부르기도 하는데 쌀, 옥수수, 감자를 먹을 때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이 녹말은 탄수화물의 대표적인 형태라 할 수 있다. 모두 식물에서 얻어진다. 쉽게 표현하자면 녹색을 내는 엽록소 하나하나가 놀라운 식품공장이란 의미다. 즉 인간은 음식을 통해서 에너지를 섭취하는데 식물이 빛과 동물이나 사람 사이에서 빛 에너지를 음식(!) 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 완벽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몇 가지 더 다루어 보면, 엽록소에서 광합성이 일어날 때 빛뿐 아니라 물과 우리가 숨을 쉴 때 나오는 이산화탄소가 사용된다. 이들이 합성되어 탄수화물과 함께 산소가 방출된다. 산소는 어떤 기체인가? 인간과 동물이 숨을 쉬는데 필수적인 기체다. 녹색식물은 빛, 물, 이산화탄소 세 가지만을 가지고 우리가 먹어서 힘을 낼 수 있는 탄수화물뿐 아니라 숨을 쉬기 위해 꼭 필요한 산소까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가! 또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녹색 식품공장은 매연이 아닌 오히려 우리와 동물들에게 꼭 필요한 기체를 뿜어주고 있는 것이다.
Read More일산산성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8/4-10,2014)
담임 목사님을 통해서 창조과학 탐사를 알게 되었고 미국 창조과학 탐사에 참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내 생각이 진화론에 붙잡혀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의 신앙이 잘 못 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유승주 <일산 산성교회> 저는 창조과학탐사에 오기 전에 오고 싶은 마음이 그렇게 뜨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한번 가보는 게 어떠냐고…
Read More공룡-새 (Dino-Bird)
[20014년 9월 뉴스레터] 스티븐 체르카스(Stephen Czerkas)는 공룡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다. 깃털 달린 공룡에 대한 그의 첫 주장이 최근 들어 반전 되었음이 명백해졌다. 그가 깃털 달린 공룡으로 알려져 왔던 화석을 재검토한 결과는 더욱 놀라운 사실들을 보여주고 있다. 조류 화석 전문가인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 (University of North Carolina)의 알렌 페두샤 (Alan Feduccia)와의 최근 연구에서, 체르카스는 발전된 삼차원 현미경과…
Read More포모나 인랜드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7/28-31,2014)
3박 4일의 창조과학 탐사가 너무 짧게 지났다. 처음이 좋았고 현실을 사는 사실 속에서 증인과 동행한다는 은혜를 감사 드린다. 만남과 관계성의 중요함을 다시 알게 하셔서 선교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심에 기쁨과 감사가 넘친다. 2년 전에 2박 3일 작년에 1일 SD 박물관탐사 그 후 이번 3박 4일, 누구 노래같이 한 번 듣고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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