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은 무생물에서 단순한 생물로, 또한 그 단순한 생물이 자연선택와 돌연변이 과정을 거쳐 복잡해져서 결국 가장 고등한 지금의 사람에까지 변화되었다는 기원에 관한 이론이다. 그러나 이 진화론은 우리가 갖고 있는 과학적 관찰과 시도들을 통해 보면 모든 면에서 상반된 증거만 보여준다.
무생물에서 생물로?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무생물을 생물로 변화시키려 해 온 과학적 시도는 늘 실패해왔다. 무생물에게 어떤 변화를 주어도 단 하나의 생명(life)를 얻어내지 못했다. 생물 교과서에 들어있는 가장 유명한 밀러의 실험도 그 실상을 보면 생명을 얻어낸 것이 아닌 무기물을 유기물로 전환시킨 결과일 뿐이다. 실제로 모든 에너지와 물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무질서해지는 열역학 2법칙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런 면에서 무생물이 더욱 질서를 갖추어야 하는 생물로의 전환은 이 과학의 기본 법칙에 위배 되는 사고의 발상이다.
한 종류에서 다른 종류로?
생물학적 실험을 볼 때, 한 종류(kind)에서 다른 종류의 생물로 진화, 즉 소위 말하는 대진화가 이루어진 적은 없다. 모든 생물학적 시도들은 한 종류 안에서 변화하는 ‘변이’일 뿐이다. 유전자의 복제 가운데 발생하는 돌연변이나, 한 종류에서 지역적, 환경적, 인위적 격리에 의해 발생하는 종분화를 포함해서 모든 생물학적 과정과 시도들은 종류를 뛰어넘지 못한다. 실제로 생물학의 기본 법칙인 유전법칙은 이를 대변해준다. 이 법칙은 생물의 다양함이 한 종류 안에서의 유전적 재조합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대진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진화론적 사고는 생물학의 기본 법칙을 무시해야 하는 사고의 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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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뉴스레터] 먼저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를 조금이나마 눈으로 볼 수 있는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사환 <내쉬빌한인교회>   보는 것은 자연이지만 내용은 복음이 었음을 고백합니다. 오랜 신앙 생활동안 단순히 말씀을 읽고 생각했던 잘못을 돌아보며 성경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믿음으로 이해해야 되겠다 다짐합니다. -손광식 <내쉬빌한인교회> 성경을 자연을 통해서 읽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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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뉴스레터] 이 여행은 성경의 진짜 의미를 이해하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또, 어떤 질문이나 이해되지 않았던 것들도 빌과 김선욱 박사님이 모두 답변해주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Eunice Song (11th grade)  진화인가 창조인가 항상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이 여행에 참여한 후로, 저는 진화의 빈구멍을 보았고, 창조가 왜 진리인지 합리적인 설명도 배웠습니다. 이것은 성경을 더욱 믿도록 도왔고, 저의 모든 의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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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자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에는, 현대 빅뱅이론의 중요 한 부분인 우주 팽창의 실효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세 명의 저명한 프린스턴과 하버드의 이론 물리학자들의 논문 한 편이 실렸다. 그들은 팽창이론이 틀리다는 것을 결코 증명할 수 없고, 따라서 그것은 과학적 가설조차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팽창이론은 빅뱅모델의 초기 버전들의 수많은 심각한 문제점을 풀기 위하여 물리 학자인 앨런 구스가 제안했다. 그것은 우주가 빅뱅 직후 극도로 짧은 기간의 가속화된 팽창을 겪었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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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서는 아래 지층에 보이지 않던 A라는 생물체가 위 지층에서 발견 되면 “A가 출현했다” 라고 표현한다. 사 실은 단지 흰 지층이 쌓일 당시 A가 묻혔다는 것 외에 지층은 생명체에 대해 더 이상의 정보를 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관찰 결과 알 수 있는 사실만으로는 “A가 살고 있었다”라고 표현할 수 있다. 한편, 붉은 지층에서 화석 B가 발굴되었는데, 화석A와 형태적 유사성을 가질 때 어떻게 표현해 왔을까? “A와 B는 같은 공통조상을 같는 친척(유연)관계이다” 라고 표현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 어디에서도 두 생물의 공통조상의 화석이 발 견되거나, 그 사이를 메꿔주는 연속된 중간단계 화석들이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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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천(蛇行川, meander)이란 뱀이 구불구불 기어가는 것 같이 굽이치며 흐르는 강을 의미한다. 이런 사행하는 모습은 지도를 통해서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다(사진). 지구 곳곳에는 수많은 사행천이 존재한다. 한국의 강원도 동강도 전형적인 사행천이다(사진). 창조과학탐사에의 필수 코스인 그랜드 캐니언도 콜로라도 강이 고원을 가로 지르며 협곡 사이로 구불구불하게 사행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별히 글렌 캐년 댐 바로 하류에 있는 말발굽 사행(Horseshoe Bend)이나, 댐 상류의 휜 거위 목 같다고 해서 Gooseneck이란 이름이 붙여진 샌 후안(San Juan) 강 모두 뱀처럼 사행을 한다. 과연 이 들은 과거에 어떤 역사를 겪었음을 보여주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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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이었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왕”이었으며 일회용 기저귀가 발명됐고, 지구의 나이는 약 45.5억 년 정도라고 확신과 함께 선언됐다. 오늘날도 45.5억 년의 오랜 지구 연대는 여전히 견고히 서있다. 방사성 동위원소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학생들은 이 연대가 마치 사실인 것처럼 배운다. 공무원1)이나 기독교 지도자들을 평가하는 “과학 이해 평가” 시험에도 이 오랜 지구 연대가 사용된다. 단지 이에 대해 의심을 표현한다는 이유로 과학을 부정하는 사람 또는 성경 광신자로 조롱받는 시대이지만, 과연 이 진화론적 연대가 얼 마나 확실한 것일까? 다음 내용을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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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학은 주로 고생대 퇴적암으로 불려지는 지층들에서 나오는 생물들부터 자세히 다룬다. 왜냐하면, 고생대 이전의 퇴적층 에는 화석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반면, 고생대 지층은 전 지구에 매우 광역적으로 펼쳐져 있고, 삼 엽충, 조개, 산호등 다양한 해양 생물이 다량 포함되어 있다. 이들의 겉모양과 내부 구조를 연구해 생물을 분류하고, 학명을 붙인다.

이러한 분류뿐 아니라 고생물학은 생물의 진화 계통을 연구한다. 수십~수 백만 종의 생물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나타난 것인지 그 진화적 조상-후손 관 계를 밝히는 것이 주요 과제이다. 수많은 종류의 생물들의 족보를 추적해내는 것이다. 이는 단 하나의 세포라는 최고(最古)의 조상으로부터 수많은 종류의 생 물들이 나오기까지 그 변화 과정이 화석에 남겨져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루어 지는 일이다. 그런면에서 진화론은 화석을 이해하는만큼 진화를 이해하게 되 어있다.

지금까지 화석을 통해 이해된 진화 역사는 무엇일까? 고생대 최하부층인 캠브리아기 지층이 보여주는 일면을 통해 화석에 어떤 생물의 역사가 반영되 어 있는지 생각해보자. 캠브리아기 지층은 그 아래 선캠브리아기로 불리는 지층들과 명확히 구분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갑작스럽게 수많은 생물 화석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캠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 종류는 무려 30-40 문(phyla)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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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과학자들은 이미 화석 뼈들에서 발견된 몇몇 놀라운 생화학 물질 들에 대해 기술했다. 두 개의 새로운 발견들은 단백질 잔해의 상태에 관한 열띤 논쟁을 재점화하였는데, 그것들이 정말 유기물 잔해인가, 어떤 오염과 같은 것 인가, 특이한 보존 과정의 결과인가, 아니면 무엇인가? 등이다. 그러면서 종전처럼, 과학자들은 간결하고, 깔끔하고, 성경적인 결론을 완전히 건너 뛰어버렸다. 네이쳐 커뮤니케이션에 발표된 한 보고는 1억 9천만 년에서 1억 9천 7백만 년이나 되었다고 하는 루펜고사우르스 용각류에서 타입 1-콜라겐의 흔적과 같은 것을 포함하고 있다. 연구자들은 아직도 다공성인 갈빗대 조각 내에서 단 백질 흔적 같은 것의 정확한 위치를 알아내기 위하여 새로운 기술을 적용했다. 그들은 또한 그 단백질 근처에서 적철광을 찾아냈다. 선임 저자인 로버트 리츠 와의 인터뷰에서, 토론토 대학 뉴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리츠와 그의 동료 들에 의하면, 이들 적철광 조각들은 그 공룡의 원래 피로부터 파생된 것이며, 그것들은 뼈 속 혈관 내부의 단백질을 보존하는 촉매의 역할을 했다고 믿는다.” 그러나, 리츠는 실질적으로 동일한 연대가 부여된 루펜고사우르스의 단백질에 관한 2013년의 보고에서 아무런 적철광 조각들을 발견하지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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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으로 볼 때 식물은 생물에 포함되지 않는다”라고 말할 때, 이를 처음 듣는 사람들은 다소 의아해한다. 이런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모든 생물학 책이 식물과 동물을 함께 다루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하면, 성경적으로는 식물은 생물에 포 함되지 않는다. 그 과학적 성경적 의미를 알아본다. 모든 물질과 에너지는 시간이 지나면 점점 무질서해지고 일의 효율이 떨어진다. 예를 들어 자동차는 결국 폐차되고, 시계는 정지하고, 건물도 부식된다. 그러나 여기에 예외들이 있다. 바로 식물, 동물, 사람이다. 이들은 살아있을 동안에는(성경에서 식물을 생물이 라고 하지 않기 때문에 ‘살아있다’는 말이 완전히 적당하지는 않지만 달리 대신할 표현이 없으므로 이 단어를 씀) 스스로 질서를 유지한다. 일반 과학자들은 질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이유로 식물, 동물, 사람을 모두 생물로 묶어서 분류하고 있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사람이나 동식물같이 스스로 질서를 유지하는 어떤 것을 “목적률(teleonomy)”이라고 부른다. 예를 들면, 식물의 엽록체에는 빛 에너지를 포획하는 목적에 필요한 기능이 들어있다. 이 포획된 에너지를 이용해 광합성을 한다. 이 목적률이 어디서 일어나는지를 짐작하기는 해도 왜 일어나는지는 정확히 알 지 못한다. 아무튼 목적률이란 동식물과 사람에게 질서를 유지하게 하는 무언가를 지칭한 것이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일차적으로 이 목적률을 갖고 있는 것들을 그 유사성 때문에 모두 생물로 분류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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