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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교회 (1/15-1/21/2018)
사람의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만져보면서 그의 행하심이 또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 얼마나 중요하고 읽어야 한다는 것을 느낀시간이었다. 어릴적부터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내용에 관심이 있던 나에게는 다양한 것을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이 었으면 그의 존재하심을 어느정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패러다임이라는 것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느꼈고 인간은 정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옳은 것과 잘못된 것을 구분하고 성경을 온전히 주님의 마음을 온전히 믿고 느끼며 기뻐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Read More퇴적암에서 보여주는 건열(Mud Cracks)의 의미
고등학교 교과서에 퇴적암의 특징 중에 하나로 가르쳐지고 있는 것 중에 하나로 건열(mud cracks)이 있다. 이는 “굳지 않은 진흙, 즉 점토(clay)나 실트(silt, 미사: 점토보다 조금 큰 입자)의 수분이 증발하여 건조되면서 수축하여 불규칙한 다각형 모양으로 표면이 갈라지며 형성된 퇴적 구조”로 정의되어있다. 실제로 이와 같은 무늬는 가뭄을 겪은 논바닥이나 비가 온 후에 땅이 마른 곳에서 어렵지 않게 관찰된다. 그러므로 퇴적암을 이루는 지층들 사이에서 건열 구조를 발견하였을 경우 진흙이 퇴적된 후에 가뭄을 경험한 이후 다시 위의 층이 퇴적 되었다고 해석해왔다. 그리고 이런 기존 해석의 영향으로 인해서 어떤 이들은 전 지구적인 홍수로 인해 퇴적암이 형성되었다고 말하는 창조과학자의 해석이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비판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홍수 과정 가운데는 건열 구조를 만들만한 건조한 시기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Read More석유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석유의 기원에 관한 최고의 과학은 지구 역사에 관한 전 지구적 홍수 모델인 젊은 지구와 온전히 부합한다. 수백만 년이란 시간의 가정은 석유 한 방울을 발견하는 데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한다. 과연 석유의 기원에 대해서 실제로 알려진 사실은 무엇일까?
많은 양의 상업적 용도 석유가 저장된 곳들은 모두 원유 기원암(source bed)이라 불리는 세립질의 유기물이 풍부한 퇴적암과 관련된다. 그러나, 이 지층들이 퇴적되는 속도나 탄화수소가 배출되는 과정, 요구되는 깊이, 그리고 깊이가 얕은 지역으로 석유와 가스가 이동해 모이게 되는 경로 등은 모두가 논란거리이다. 긴 시간은 이들 중 어떤 과정에도 필요하지 않다. 다음 네 가지 요점들을 강조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Read More유전학 엔트로피(1)— 세포편: 당신은 30조 입니다
[2018년 3월 뉴스레터] 우리 몸에 세포가 몇 개나 있을까? 아니, 그보다 먼저. 세포는 무엇인가? 세포는 우리 몸을 구성하고, 몸의 각 부분이 제대로 자기 역할을 하도록 하는 “생명의 기본 단위”이다. 학교 생물시간을 회상해 보면, 세포 막, 세포 안의 핵, 미토콘드리 아, 라이소좀 같은 기관을 설명 듣고, 그림 그려서 외우고, 기능들을 외우고 나면 대략 세포 공부가 끝났었다.…
Read More얄팍하고 교리적인 동일과정설의 노예가 된 그랜드캐년
지난 2018년 1월 “그랜드 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새물결 플러스)라는 번역서가 출판되었다. 원본은 “The Grand Canyon, Monument to an Ancient Earth: Can Noah’s Flood Explain the Grand Canyon?”(Carol Hill, Gregg Davidson, Tim Helble, and Wayne Ranney, Kregel, 2016)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창조과학자의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그랜드 캐니언 격변의 기념비, Steven Austin,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995)의 제목을 겨냥한 책이다.
두 책을 모두 제대로 읽은 사람들이라면 앞선 Dr. Austine의 책이 그 깊이와 너비에서 훨씬 뛰어날 뿐 아니라, 나중에 쓴 책에서 던진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 이미 앞선 책에 대부분 들어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이 미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한국의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에 의해 번역되었다. 이에 독자들의 혼란을 막고 지구 역사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특집 기사를 준비하였다.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지질학적 쟁점들에 대하여 다룰 것이며, 과학적으로 성경적으로 차근차근 살펴볼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단지 책 자체의 문제점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우리 속에 잠재해 있는 진화론적 지식들을 벗어버리고 성경적 사고로 전환되는 훌륭한 기회가 되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Read More반칙 눈치채기– 1out, 2out, 3out(2)
진화론자들에게 RNA는 원시지구의 유기물 수프 속에서 진화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희망의 건데기이다. 그러나 생체 밖에서 합성된 고분자 유기물에는 심각하고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다. 생명체에 사용되는 아미노산이나 오탄당등 유기 분자들은 빛에 대하여 오른쪽으로 회전하는 오른손 형(D-형)과 왼쪽으로 회전하는 왼손 형(L-형) 구조를 갖는다. DNA나 RNA에는 오직 D-형 오탄당만 사용되며,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오직 L-형만 사용된다. 이러한 특징은 생체 분자들이 오직 생명체 안에서만 생산되어야 함을 지시한다.
반면, 실험실에서 합성된 유기물들은 언제나 D-형과 L-형이 반반씩 섞여서 만들어진다. 자연에서 저절로 합성된 예는 없지만 만약 그런 예가 있더라도 이러한 문제는 동일하다. 자연에는 D-형 오탄당과 L-형 오탄당을 골라내는 능력이 없으므로, 실험실에서 합성된 RNA가닥은 D-형과 L-형 오탄당이 섞여 연결될수밖에 없다.
Read More19차 유학생탐사 (1/2-1/5/2018)
하나님의 창조론 믿고 가르치는 사역자로서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유지하려던 관심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증언인 성경말씀의 기초로 자연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손길을 확인하며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는 이번 탐사가 믿음의 근육을 더욱 키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준 <갈릴리선교교회>
저는 항상 기독교에 대해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을 수 있을 때 진정한 믿음이라고 하셨기에 성경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항상 믿음을 이겨내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창조과학 프로그램을 하면서 깨달았던 것은 어떠한 사실적 증거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확고해진 후에야 이런 모든 것들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됬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민정 <시애틀형제교회>
Read More노아홍수 콘서트를 읽고
그 동안 가지고 있던 노아 홍수에 대한 상상은 홍수 사건이기에 대부분의 물은 하늘에서 내리는 것으로 생각했고 비가 계속 내리면서 땅에서 물이 천천히 쌓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 40일간 비가 오면서 천하의 모든 산들은 잠기고 방주는 그 위로 떠다니다가 물이 말라서 방주 안에 있던 모든 생물이 나오는 모습이었습니다. 누군가 알려주지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정적인 변화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비가 왔다, 물이 가득 찼다, 땅 위의 모든 생물이 죽었다, 방주가 떠돌아 다 니다가 물이 말라서 홍수 심판이 끝나고 무지개가 떴다’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Read More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간증문 (10/12~19, 2017)
[2018년 2월 뉴스레터] 과학을 좋아하는 한 명의 학생으로 창조과학은 내가 어떤 공부를 하고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표지판이었다. -온누리교회<이예림> 저는 믿음생활 한지는 오래됐지만 어린아이 수준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주일 대예배 보고 오는 게 전부였습니다. 하나님의 증거를 보고 느낀 것은 아름답고 경이로움도 있지만 두려운 마음도 컸습니다. 갑자기 제가 바뀌진 않겠지만 앞으로 남은 생의 모든 것을 성경의 말씀에서…
Read More방사성 탄소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Q&A(4)
과거에 더 강력했던 자기장의 영향 지구가 과거로 갈수록 점점 더 강력한 자기장을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는 신뢰할 수 있는 역사적 측정과, 고대의 도자기에 갇힌 “화석화된” 자기장에 기초한다. 더욱 강력한 자기장은, 그것이 질소원소(14N)를 방사성탄소(14C)로 변화시키는 우주 방사선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해주기 때문에 중요하다. 따라서 과거의 더욱 강력한 자기장은 우주 방사선의 유입을 줄여 주었을 것이다. 이것은 또한 대기중 생성되었던 방사성 탄소(14C)의 양을 줄였을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었다
면, 과거의 생물계는 오늘날보다 더 적은 14C 농도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가장 좋은 추정은 지구의 자기장이 1,400년 전에는 지금보다 2배 강했고, 2,800년 전에는 지금보다 4배 강했다고 가리키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대홍수 당시 지구의 자기장은 훨씬 더 강했을 것이고, 따라서 생물계에 존재하던 14C의 양은 훨씬 더 적었을 것이다.
따라서 만약 당신이 대기와 생물계 중의 방사성 탄소의 양이 항상 오늘날과 동일했다는 잘못된 가정을 한다면, 당신은 이집트의 목상과 같은 바벨 이후의 초기 인류 유물의 연대를 추정할 때 훨씬 더 오래된, 잘못된 연대를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전통적인 고고학에서 해 온 일이다.
이루어진 예측
만약 이러한 지구의 과거 방사성 탄소의 양에 대한 모델이 맞다면, 논리적 예측을 할 수 있다. 모든 대홍수 이전의 식물들이 매장되었을 때, 낮은 방사성 탄소를 가지고 있었고 그들이 모두 대홍수 한 해 동안 석탄층을 형성하였다면, 모든 석탄층은 같은 농도의 낮은 방사성 탄소 함유량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그런데, 실제로 그러하다! 4천만 년에서 3억 2천만 년 되었다는 미국의 에오세로부터 펜실베니아기의 석탄층으로부터 채취한 샘플들은 모두 48,000년에서 50,000년의 “연대”에 해당하는 낮은 농도의 방사성 탄소를 함유하고 있었다. 이것은 오직 석탄층이 대홍수 이전의 식물들에 의해 약 4,350년 전인 대홍수 기간중 형성되었다고 가정할 때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14C의 양은 창조론적 관점에서 예견할 수 있는 반면, 전통적인 진화론적 믿음과는 상반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