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창조과학탐사 여행을 통해 말로는 형용할수 없는 벅찬 감동을 얻고 갑니다. God is good and perfect !! 증인으로써 오늘을 살아갈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생활에서 벗어나 온전히 하나님안에 거할수 있어서 천국에 있는 것 같은 시간이였습니다. 이제 다시 바쁜 생활로 돌아가지만 늘 하나님 그 크신 사랑을 느끼며 전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이재만 선교사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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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뉴스레터] 생각지 않게 갑자기 오게 된 창조과학탐사는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이었습니다. 늘 오래 전부터 들어왔던 창조과학의 실제와 영향력을 보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으리라 싶습니다. 특히 창조의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어서 감격이었습니다. 또한 선교사님을 통하여 소명과 사역의 열정을 보며 큰 도전과, 새로운 헌신을 재확인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호영<온누리교회> ‘우리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을 믿었다고 넋놓고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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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뉴스레터] 이 말씀은 아기가 단 하나의 세포에서 발달한다는 것을 아무도 실제로 몰랐던 시대에 기록되었지만, ‘조직했다’는 표현이 자궁에서 벌어지는 일을 정확히 설 명하는 문구가 되었다. 우리의 손과 팔이 그 완벽한 예이다. 임신 4주째에 팔다 리가 생기기 시작한다. 그 다음 몇 달 동안은 아기의 손과 근육 기능이 발달한다. 자궁 안에서 벌어지는 일은 정말 멋진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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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년을 미국에서 보내던 중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자 별 생각없이 창조과학 탐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미 서부지역은 여러차례 탐사한 적이 있었지만 아무 의미없이 다녀갔었는데 이번 탐방 기간 내내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세속화되어가는 현실을 바라보며 가슴이 무너지는 듯 했었지만 창조과학회의 사역을 통해서 큰 희망을 안고 돌아갑니다. 앞으로 할수만 있으면 이 사역에 함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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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세상을 유지시키고 있을까?” “나는 어디서 왔는가?” “존재의 이유는 무엇인가?” 식의 근본적 질문은 논리적으로 대답을 할 수 없을지라도 인간 각자의 내면에 추측하거나 믿고 있는 구석이 있다. 이 근본적 질문에 대한 믿음은 자신과 상대에 대한 가치에 영향을 주기에 이에 대한 바른 대답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1800년 중엽부터 진화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세상은 위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인해 진화론적인 영향을 받아 왔다. 이와 같이 진화론에 영향을 받은 시각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것을 사회적 진화론(Social Evolutionism)이라고 한다. 앞으로 수회에 걸쳐서 사회적 진화론에 대하여 다루어 볼 예정이다.
사회적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에서 파생된 것이기 때문에 몇 가지 기본 전제를 두고 있다.

1) 사회는 비인격적인 힘이 지배하고 있다
진화를 일으키는 과정을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라고 믿기 때문에 사회적 진화론자들은 인격적인 하나님이 아닌 비인격적인 ‘자연’ 자체가 필요한 것을 선택하며 역사를 통제하고 그 방향도 이끌어왔다고 전제한다. 만약 자신이 기독교인 이라고 할지라도 진화를 믿는다면 그 사람들은 하나님께서역사를 통제하고 이끄셨다는 것을 훨씬 제한적으로 여길 수 밖에 없다. 이들은 오히려 비인격적인 자연에 의해 역사가 진보해 왔다고 여기게 됨으로써 궁극적인 권위에서 성경을 내려놓고 결국 자신들의 믿음을 잃어버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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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 :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 (Grand Canyon: Monument to an Ancient Earth)>1 는 그랜드 캐니언에 대한 홍수지질학적 해석에 반하여 비평하는 책이다. 제목이나 표지 디자인, 그리고 형식까지 22년 전에 출판되었던 <그랜드 캐니언: 대격변의 기념비(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와 매우 유사하게 만들어 격변론에 대해 반박하는 책임을 예상케 한다. 격변적 해석에 대해 몇 가지 설득력 있는 비판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얕은 수준의 경멸적 비판과 사실과 다른 잘못된 주장, 그리고 논리적 오류를 포함하는 비판들이다. 지질학과 “신앙과 과학”에 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책의 저자들은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경우들을 제시하지 않는다. “느리고 점진적인” 지질학적 과정이 격변론보다 훨씬 더 그랜드 캐니언의 지질학을 잘 설명한다는 이유를 증명하기보다는 그들이 주장할 것을 이미 전제한다. 격변론을 뒷받침하는 합리적인 근거에 기초한 홍수지질학은 문제없이 본래 그대로 남아 있다.
이 책은 Solid Rock Lectures에서 여러과학자와 기관의 도움을 받아 출판한 것으로, 그들 중 대부분이 유신론적 진화론과 관련된다. 독자들은 이 사실을 절대 놓쳐선 안 된다. 오랜 지구 신조와 다윈주의 (Darwinism)는 논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매우 밀접하다. 저자들은 이러한 사실에 대해선 전혀 내비치지는 않지만, 그들의 상호 연관성은 오랜 지구 주장에 진화론이 깊이 관련되어 있음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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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만져보면서 그의 행하심이 또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 얼마나 중요하고 읽어야 한다는 것을 느낀시간이었다. 어릴적부터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내용에 관심이 있던 나에게는 다양한 것을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이 었으면 그의 존재하심을 어느정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패러다임이라는 것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느꼈고 인간은 정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옳은 것과 잘못된 것을 구분하고 성경을 온전히 주님의 마음을 온전히 믿고 느끼며 기뻐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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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교과서에 퇴적암의 특징 중에 하나로 가르쳐지고 있는 것 중에 하나로 건열(mud cracks)이 있다. 이는 “굳지 않은 진흙, 즉 점토(clay)나 실트(silt, 미사: 점토보다 조금 큰 입자)의 수분이 증발하여 건조되면서 수축하여 불규칙한 다각형 모양으로 표면이 갈라지며 형성된 퇴적 구조”로 정의되어있다. 실제로 이와 같은 무늬는 가뭄을 겪은 논바닥이나 비가 온 후에 땅이 마른 곳에서 어렵지 않게 관찰된다. 그러므로 퇴적암을 이루는 지층들 사이에서 건열 구조를 발견하였을 경우 진흙이 퇴적된 후에 가뭄을 경험한 이후 다시 위의 층이 퇴적 되었다고 해석해왔다. 그리고 이런 기존 해석의 영향으로 인해서 어떤 이들은 전 지구적인 홍수로 인해 퇴적암이 형성되었다고 말하는 창조과학자의 해석이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비판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홍수 과정 가운데는 건열 구조를 만들만한 건조한 시기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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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의 기원에 관한 최고의 과학은 지구 역사에 관한 전 지구적 홍수 모델인 젊은 지구와 온전히 부합한다. 수백만 년이란 시간의 가정은 석유 한 방울을 발견하는 데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한다. 과연 석유의 기원에 대해서 실제로 알려진 사실은 무엇일까?

많은 양의 상업적 용도 석유가 저장된 곳들은 모두 원유 기원암(source bed)이라 불리는 세립질의 유기물이 풍부한 퇴적암과 관련된다. 그러나, 이 지층들이 퇴적되는 속도나 탄화수소가 배출되는 과정, 요구되는 깊이, 그리고 깊이가 얕은 지역으로 석유와 가스가 이동해 모이게 되는 경로 등은 모두가 논란거리이다. 긴 시간은 이들 중 어떤 과정에도 필요하지 않다. 다음 네 가지 요점들을 강조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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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뉴스레터] 우리 몸에 세포가 몇 개나 있을까? 아니, 그보다 먼저. 세포는 무엇인가? 세포는 우리 몸을 구성하고, 몸의 각 부분이 제대로 자기 역할을 하도록 하는 “생명의 기본 단위”이다. 학교 생물시간을 회상해 보면, 세포 막, 세포 안의 핵, 미토콘드리 아, 라이소좀 같은 기관을 설명 듣고, 그림 그려서 외우고, 기능들을 외우고 나면 대략 세포 공부가 끝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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