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적암의 흔적들을 자세히 본다면 실제로 오랜 지구에 대한 해석은 거의 찾 아볼 수 없다. 오히려 오랜 지구에 대한 믿음은 상당히 인위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대는 제대로 된 과학적 증거들 을 접하지 못하여 성경적 진리를 보지 못하게 하는 상황이다. 여기서 그랜드 캐니언의 퇴적암의 구조들을 살펴볼 것이다. 그랜드 캐니언에서 확연하게 보이는 건열(mud cracks), 빗방울 같은 흔적, 퇴적층에 새겨진 물결자국, 사층리, 동물 발 자국 화석에 나타난 보행렬들은 지층이 단단해지기 전에 형성될 때만 가능하다. 과연 이런 퇴적 구조들은 현재 존재하고 있는 퇴적물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별 다를 바 없는 것일까? 아니면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상황을 생각나게 하는 명확한 그림을 제시하는 것일까? 억지로 믿을 필요 없이 확실한 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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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019, 1) 사회진화론을 다루는데 있어서 러시아에서의 공산주의를 주로 다루 었다. 이번에는 중국 공산주의에 대하여 살펴본다.

중국 근대사 속 진화론 찰스 다윈(Charlest Darwin, 1809–82, 영국)의 종의 기원이 출판되었을 때 이를 전적으로 따르는 제자들이 있었다. 진화론을 수호한다고 해서 ‘다윈의 불독’이라고 불리는 헉슬리(Thomas Henry Huxley, 1825-95, 영국)와 ‘독일 진화론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헥 켈(Ernst Haeckel 1834-191, 독일)이 대표적인 사람이다. 특히 1898년 헉슬리의 책인 <진화와 윤리, Evolution and Ethics>가 출시되자 중국어로 번역되어 대중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또한 사회진화론의 아버지인 스펜서(Herbert Spencer, 1820-1903, 영국)의 책도 번역되어 중국을 휩쓸었다.

중국의 공산주의를 다루기 이전에 중국에 진화론이 어떻게 알려지게 되었는 지를 아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중국에 다윈의 자연선택과 함께 진화론이 알려지는데는 옌푸(嚴復, 1853-1921)라고 하는 사상가로부터로 알려진 것으로 본다. 그는 진화론을 선도하였는데, 그로 인해 당시 청나라와 대항했던 혁명가들은 “다윈의 깃발을 높이 치켜 세우면서”라며 자신의 편들을 독려했다. 이런 정치 적 운동의 지도자들은 당시 서구에서 나온 과학적인 인종 차별주의 사상에 동화되어 자신들이 중국을 통치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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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뉴스레터] 제가 이전에는 주님을 귀로만 들었으나 이제 눈으로 보게 하신 시간이였습니다.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이제는 실제로 제 삶에 생명이 됨을 믿습니다. <김은미 집사/상해연합교회> 창조과학탐사를 통해서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다시 제대로 느끼게 되었고 내가 믿고 있던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이었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화론에 대해서 크게 생각이 없었는데 계속 강의를들으면서 나도 모르게 진화론이 스며들어 있구나라는 깨달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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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창조과학탐사 일정이 오픈되었습니다. *신청 대상자: 누구든지 * 기간: 2019년 9월 11일 -9월 16일(5박 6일) * 경유지: Mojave Desert – Kingman – Sedona – Williams – Grand Canyon – Glen Canyon Dam – Kanab – Bryce Canyon – Zion Canyon – Las Vegas– San Diego – Soledad Mt. – La Jolla Beach (일정은 변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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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창조과학탐사 일정이 오픈되었습니다. *신청 대상자: 누구든지 * 기간: 2019년 5월 6일 -5월 11일(5박 6일) * 경유지: Mojave Desert – Kingman – Sedona – Williams – Grand Canyon – Glen Canyon Dam – Kanab – Bryce Canyon – Zion Canyon – Las Vegas– Death Valley – Alabama Hills – Crowley Lake –Bishop (일정은 변경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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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거룩한 부담감을 어느날 또 주시고… 기도하며 묻고 기다리는 중에…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창조과학 탐사로 인도해 주심에 순종하여 참여케 되었습니다. 역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자리에 순종함으로 있으면 되는 것이였습니다. 심판과 은혜가 공존하는 장소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모든것이 은혜임을 깊이 고백케 하신 시간이 되었고 창조의 현장에 계셨던 하나님이….약속대로 오신 예수님으로 자리의 빛의 증인으로 친히 보여주심대로 살아갈 생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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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창세기 1장 둘째 절 말씀이다. 이는 1절에 창조된 땅(地)에 대한 구체적 묘사이다. 1절은 ‘지(地)’라는 한자로 2절은 한글인 ‘땅’으로 번역되어 있어서 서로 다른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히브리 원어로는 둘 다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지구 에레츠(erets)이다. 영어 성경도 둘 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earth), 우리말 성경도 모두 ‘땅’으로 번역되어 있다.

그 땅에 대해 개역개정 성경에서 ‘혼돈과 공허’로 번역한 것은 다소 해석적인 면이 있다. 이는 실제로 ‘물질의 형태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며 비어있다’는 표현으로 중립적인 묘사이며, 오히려 하나님의 선한 성품을 드러낸 보기에 좋은 모습임에 틀림없다. 왜냐하면 첫째 날 창조 사역 가운데 빛을 만드시며 “보시기에 좋았 더라”고 하신 일련의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기 때문이다. 전능하시며 선하신 것이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이며, 이것이 창조 사건에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어서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고 하여 주위가 매우 어둡고 깊음은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포텐셜(고에너지)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때 깊음은 깊은 물을 의미하는데, 홍수 심판 때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창 7:11)에 등장하는 단어다. 즉 지구는 처음부터 물이 존재하는 상태로 창조되었다는 의미다. 이는 곧바로 하나님의 영이 수면에 운행하시니라”고 하시며 물을 의미하는 ‘수면’이 언급되어 이를 뒷 받침한다. 앞으로 자신의 형상으로 지음 받을 사람이 살게 될 지구를 감 싸며 창조사역에 함께 참여하고 계시는 성령님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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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진화론에 영향을 받은 사업가들
앞서 다루었던 ‘사회진화론의 아버지’ 스펜서는 “실업자이거나 사회 부담되는 자들은 도움과 자선의 대상이되기보다는 죽는 것이 허락되야 하며, 그러려면 부적절한 사람들 을 제거하고 심하게 다그쳐야 한다”는 식의 끔찍한 자신의 철학을 보여주었다. 덜 적합한 자나 기업은 제거되어야 하며 ‘합리적 사람’은 방해를 받아서는 안된다는 냉혹한 진화 법칙은 스펜서의 일관된 결론이었다. 이는 진화의 냉혹한 ‘생존 법칙’에서 비롯된 것이다.

위와 같은 스펜서의 사회진화론의 영향을 받았던 성공한 사업가들은 기업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 이들은 부당한 경쟁으로 희생한 자들의 실패를 당연시했다. 몇몇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이 사회에 너무 지나치게 적용되는 것에 대한 비판을 하긴 했 지만, 자유 방임주의는 자본가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있었다. 왜냐하면 이들 은 자신들의 자세가 과학적으로 지지를 받는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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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뉴스레터] 지금까지 창세기에 대하여 약간은 온전히 믿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어설픈 지식으로 진화론이라는 페러다임에 갇혀 있다는 것을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제 안에 성경이 정말 완벽한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듣고 느끼는 하나님뿐만 아니라 보이는 하나님으로 알 수 있게 된 것이 정말 감사하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의 열정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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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을 만나 진짜 역사를 알아가는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하나님과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우리를 죄에서 건져주신 은혜가 얼마나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인지를 탐사하는 동안 깨닫는 은혜의 시간들이였습니다. 또 우리가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인지를 깨달을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진정 우리의  삶 속에서도 다른것이 아니라 성경을 가지고 주님을 만나며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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