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이 세상에 종교(religions)가 없는 나라는 없다. Wikipedia를 참고하자면 지구상에 약 4,200개의 종교가 존재한다고 한다. 왜 모든 나라는 종교를 갖고 있을까? 종교란 ‘규정된 믿음을 공유하는 이들로 이루어진 신앙 공동체와 그들이 가진 신앙 체계나 문화적 체계’라고 말한 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보자면 하나님 없이 영적인 것을 채우려는 시도가 종교이며, 즉 자신 들 ‘스스로 만든 신’을 의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종교들은 사람들이 스스로 만든 신념에서 시작하고 신념으로 발전한 것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영이신 하나님을 닮았다는 의미인데, 영적인 존재인 인간이 하나님을 잊어버렸을 때 영적인 것을 다른 것으로 채우려는 시도라 할 수 있다.

그런면에서 하나님께서 볼 때 종교나 우상이나 차이점이 없다. 그 이유에 대하여는 온 인류의 역사가 성경이라는 것을 인식할 때만이 분명히 이해될 수 있다. 즉 지금 살고 있는 모든 인류는 홍수 심판 때 방주에 탔던 노아의 후손이며, 그 조상은 성경의 하나님이 창조자이시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 종교, 철학, 세계관, 역사과학, 진화론며 구원자이심을 알고 있었던 분들이다. 그러나 바벨탑 이후 언어의 혼돈으로 각 민족이 형성되었으며 이후의 조상들은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후손에게도 전달하 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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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뉴스레터] 저는 옛날이 불편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처음이 좋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주님 그 1 door로 갈 겁니다. 저는 자주 넓은 문에 부딪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주님만 따라 갈래요. 진화론과 대적할게요. 그리고 말씀에 더하지 않고 빼지도 않고 정확히만 따라 갈래요. <원천침례교회/이아인(초4)> 저는 학교에서 유독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이기 때문에 엄마가 창조과학을 가자고 했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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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모든 일들, 그리고 은혜들을 체험할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께서 이 일에 삶을 다하게 하신 하나님의 큰 뜻을 알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탐사여행을 통해 하나님의 지혜가 널리 퍼져 나가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매순간 그리고 지금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순종의 마음을 갖게 됩니다. 창조와 과학 “과학” 그것은 창조의 아주 작은 부분을 알게 되어가는 과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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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탐사여행 기간이  길다보니 참가가 불가능할 것만 같았는데 하나님께서 시간을 허락해 주시고, 직장에서도 스케쥴 조절을 할 수 있어서 여행에 올 수 있었습니다. 막연하게만 알던 성경속 사건들을 이번 창조과학팀사을 통해 선교사님 설명을 들으면서 살아계신 하나님 그리고 성경 속 사건들이 남기고 간 흔적들을 보며 하나님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내가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 오로지 그리스도를 내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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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번째 창조과학탐사에 왔습니다. 첫번째 때는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졌습니다. 내 생각이 진화론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고 유신론적 신앙을 살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창조과학프로그램에서는 프로그램에 집중해서 더 큰 은혜를 받기를 원하며 ,주님을 더 간절히 만나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1차때와 같이 진화론적인 사고로 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어 또 충격이였습니다. 하나님은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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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창조과학탐사 일정이 오픈되었습니다. *신청 대상자: 누구든지 * 기간: 2019년 10월 26일 -11월 1일(6박 7일) * 경유지: LA – Mojave Desert – Kingman – Sedona – Sunset Crater – Grand Canyon – Glen Canyon Dam – Bryce Canyon – Zion Canyon –  Las Vegas  – Death Valley – Alabama Hills – 창조과학 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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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니언의 평평한 퇴적암층이 창세기의 홍수 사건에 일치하듯 끊김 없이 빠르게 퇴적된 모습을 분명히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지질학자들은 그랜드캐니언에 대해 자신들의 생각에 맞추어 설명하려 열심을 낸다. 특히 “사라진 시간 (Missing Time)”의 저자는 보이는 증거보다 보이지도 않고 찾을 수도 없는 것에 더 초점을 두고 있다.

그랜드캐니언에서는 ‘시간’이 큰 이슈거리이다. 왜냐하면 드러난 지층에 대하여 너무나 오랜 시간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협곡 벽에는 약 1,200 m의 지층을 2억 5천 5백만 년에 걸쳐 퇴적되었다고 쓰여 있다. 만약에 그렇다면 이것은 연간 0.004 mm로 퇴적되는 속도인데 쉽게 말하자면 이 속도는 눈썹을 20년에 걸쳐 흙으로 덮는 시간이다(또는 물고기를 25,000년에 걸쳐 흙으로 덮는 시간). 하지만 그 어떤 지질학자들도 이 같은 난센스를 믿지 않는다. 그러므로 시간에 대한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그들은 2억 5천 5백만 년 가운데 1억 9천만년이라는 가상의 시간 간격을 지층 사이의 경계에 쓸어 넣어버렸다. 마치 바닥에 있는 먼지를 쓸어버리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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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을 쌓으며 하나님의 명령을 대적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인류를 흩으신다. 이때 인류가 흩어지며 같은 언어 집단인 나라(nations)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등장한다(창 10장; 11:6-9). 그 후 인류는 흩어지며 다시 과거를 잊어버리게 되는데, 과거 사실은 단 한 세대만이라도 끊기면 다음 세대는 결코 그 사실을 깨달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보시기에 좋게 창조하셨다는 것,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이며, 죄로 인해 죽음이 왔으며, 모든 피조물이 저주를 받게 되었다는 등의 진짜 역사를 잊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과거를 잊기 시작한 때부터 사람들은 자신들이 어디서 왔는지 알기 위해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 현실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각 나라가 갖고 있는 고대 전설과 설화들은 당시 조상들의 사고를 엿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전설과 설화는 사람들이 지어 낸 이야기이며, 이를 전승한 사람들의 사고와 의도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몇 가지 대표적인 건국설화와 전설들을 소개한다.
-고조선: 단군은 하늘 신의 아들인 환웅과 곰에서 여자가 된 웅녀 사이에서 태어났다.
-신라와 가야: 박혁거세와 가야를 건축한 김수로는 알에서 났다.
-중국의 상나라: 시조인 ‘설’은 제비가 떨어트린 알을 먹고 잉태되었다.
-베트남: 바다와 산의 신에서 난 딸이 낳은 100개의 알에서 난 아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로마: 미(美)의 여신 아프로디테의 후손과 전쟁의 신 마르스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 늑대의 젖을 먹고 자라다 사람의 손에 자라게 되어 로마를 건국했다.
-이집트: 태양신이 하늘로 올라갔으며 여러 신 중에 하나인 ‘호루스’가 어머니 의 머리(head)를 자른 후 그녀의 머리를 소(cow)로 대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잉카제국: 태양의 신 ‘인띠’가 창조한 자들이 첫 번째 왕국을 건설했다.
-아메리칸 인디언: 많은 설화에서 태양이나 달의 신이 등장하고 조개에서 최 초의 인간이 탄생하는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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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기간: 2019년 12월30일- 2020년 1월 2일(월-목, 3박 4일) 출도착 장소: 남가주 사랑의 교회 출발시간: 12월 30일(월) 오전 9:00 경유지: Mojave 사막, Grand Canyon, Glen Canyon Dam, Meteor Crater- Petrified Forest/Painted Desert National Park 모집 인원: 50명(버스 정원 때문에 50명 이상은 받을 수 없습니다) 참가자격: 현재 유학하고 있는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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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뉴스레터] 나는 유신론적 진화론을 믿는다. 아니 얼마 전까지 믿었었다. 사실 나는 항상 성경과 과학 그 사이에서 발생하는 괴리감에 관심이 많았었다.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녀서일까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했다’ 즉, 어떤 한 종이 또 다른 종으로 진화했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는 당연히 잘못 되었다고 확신하고 있었지만, 우주의 기원, 빅뱅이론의 성립 그리고 공룡과 지구의 나이 등은 애써 성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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