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뉴스레터] 저는 금년 1월부터 창조과학 선교회 전임사역을 시작한 김남준입니다. 귀한 사역에 함께 하게 된 것을 인해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한 후, 하나님의 은혜 덕분에 미국에서 박사과정 또한 밟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부푼 꿈을 안고 미시간 주립대에서 보냈던 유학기 간 동안, 저는 생화학이라는 전공분야에 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생물 법칙과 원리들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즐거움에 참여하는 과학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졸업을 1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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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뉴스레터] 아직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속는 마음으로 여행한다는 생각으로 온 유학생 탐사여행인데 뜻밖에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에 후원해주신 온누리교회에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증거를 알려주는 좋은 여행이 계속 지속되어서 저같이 어린 신앙을 가진 유학생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유중근, UtahValley University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과 창조과학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도움 주신 온누리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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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뉴스레터] 1834년 4월26일 학사 자격도 없는 25살의 젊은이가 남부 아르헨티나에 있는 큰 강의 북쪽 가파른 언덕을 올랐다. 그는 폭 6마일의 산타크루즈 강 계곡과 그 계곡의 현무암 절벽을 보았다. 그는 그날 일기에 그 강 계곡에 대한 해석을 다음과 같이 적었다. “지금 이 강은 운반능력이 아주 작아서 미미한 양조차 움직일 수 없지만 태고의 시간은 헤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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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뉴스레터] “너는 그들에게 ‘주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신다’ 하고 말하여라. 그들은 반항하는 족속이다. 듣든지 말든지, 자기들 가운데 예언자가 있다는 것만은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이 듣든지 말든지 오직 너는 그들에게 나의 말을 전하여라.” 에스겔 2장 4-7절의 말씀은 마치 현재 진화론 시대에 살고 있는 기독교계에 있는 학자들 특히 과학자들에게 사실을 말하라는 명령처럼 들려 온다. 진화론을 발표하여 세상을 혼미 속으로 몰아넣고 있는 다윈의 출생 200년(2009년 2월 12일)과 진화론을 집대성한 ‘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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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뉴스레터] 지난 2박 3일 동안의 유학생 탐사 여행은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그러했던 것처럼 제가 생각하고, 기대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주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감탄할 수 있는 좋은 시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성경에서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만드셨다는 막연한(?) 믿음만 가졌었는데, 비록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신 원리를 완전히 알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그릇되고 잘못된 진화론적인 이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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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뉴스레터] 최근 ICR은 NCSF (the National Creation Science Foundation)란 재단을 설립하여 창조과학 연구를 촉진하고 있다. 이미 여러 개의 연구과제들이 진행 중이거나 시작되고 있다. 예를 들면, 오스틴 박사는 다윈의 ‘종의 기원’ 출판 150년을 맞는 것을 즈음하여 과제를 시작하였다. 진화론자들은 그 책의 출판 기념회를 대대적인 진화론 광고 기회로 사용하려 한다. 다윈은 비글호를 타고 명목상 크리스천이며 창조론자로서 여행을 시작했지만, 라이엘(Charles Lyell)의 최신작 지질학의 원리(Principles of Geology)란 책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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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뉴스레터] 배꼽은 흔적이고 여기에는 열 달의 숨은 아기가 있다. 연결되어 있었던 탯줄의 끝에 간직된 사연은 이렇다. 수정된 난자가 이제 두 개의 세포로 분열되면 그중 하나는 태아의 몸이 되고 다른 하나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는 태반으로 발전한다. 어미의 몸 안에 다른 하나의 개체가 생겨 열 달 동안 모체의 모든 부분을 공유해가려면 처음 순간부터 엄청난 일이 일어나야 한다. 먼저 자궁벽이 수정란 착상에 최적한 조건을 이루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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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뉴스레터]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은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1859년 11월 24일에 출판되어 진화론의 이정표가 되었다. 이 책은 원래 제목은 [자연선택, 즉 생존경쟁에 우호적인 종족의 보존에 의한 종의 기원]이란 제목으로 출판되었는데 1872년 6판이 나오면서 [종의 기원]이라는 간략한 제목을 갖게 되었다. 다윈은 생물집단들이 대대로 자연선택의 과정을 거치는 사이에 진화한다는 이론을 이 책을 통하여 세상에 소개한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이 1830년대에 비글호를 타고 항해하는 도중에 수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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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뉴스레터] 창조라는 말이 무엇을 뜻할까? 스스로 나 자신에게 질문을 해보지만 의외로 답변이 궁해진다. “새로운 것을 만들다”라고 하면 되겠지… 그런데 그 순간 “무엇 때문에 나를 창조하였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이 떠오른다. 창조라는 말은 내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없이 들어온 말이며 또 사용한 말이 아닌가? 그런데 막상 창조라는 하나님 말씀 앞에 나는 아무런 대답을 할 수 없으니 어처구니가 없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창세기 1장 1절의 말씀은 부끄러운 표현이지만 입술로만 외워 왔던 구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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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뉴스레터] 21세기 과학 시대에 살고 있음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인종이란 것이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1985년에 1200명의 과학자들에게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도 15%의 생물학자, 36%의 발달심리학자, 41%의 인류학자, 그리고 무려 53%의 문화인류학자들이 생물학적인 인종이 존재한다고 믿는다는 보고가 있었다. 이런 진화론 속에서 사는 일반인들이 인종이 존재한다고 믿는 것에 대해 탓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미 몇 차례 소개했듯이 사람의 유전 정보를 보거나, 가계를 조사해 보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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