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뉴스레터] 공룡은 진화의 아이콘이기도 하면서 하나님의 창조와 노아 홍수를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생물이기도 하다. 공룡에 관련된 몇 가지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살펴본다. 1. 공룡이 정말로 사람들과 동시대에 살았을까? 창세기 1장은 땅 위의 모든 짐승들이 아담과 같은 날 창조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대부분의 공룡들은 땅 위의 짐승이므로 성경에 따르자면 이들은 아담과 같은 여섯째 날 창조되었으며 아담의 후손들과 함께 살았다. 2.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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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뉴스레터] 성경을 펼쳐보자. 그리고 “자연”이라는 말을 성경에서 찾아보자. 몇 가지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성경에서 자연 혹은 nature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세상 만물을 나타내는 의미로 쓰이지 않는다. 그 대신 자연은 바로 우리의 죄악된 본성, 그리고 하나님의 선하신 속성을 나타내는 의미로 대부분 쓰인다. 우리가 흔히 일컫는 자연은 성경에서는 “피조물”로 일컬어진다. 이 차이는 사소한 것 같지만 상당히 중요한 내용을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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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뉴스레터] 과학자들은 세포 속에서도 잘 닦여진 길과 세포 속의 도로들 중에 잘 연구된 도로가 한 가지 있는데 과학자들이 미세소관(微細小管, Microtubule)이라 부르는 관이 있다(위 그림). 가느다란 관이란 뜻이다. 관 지름이 약 25nm(보통 사람 세포는 10,000nm 정도임)인 이 미세소관은 세포의 전체적인 골격구조를 이루는 뼈대이기도 하고 물질들이 운반되는 도로로 사용되기도 한다(그림 1). 마치 미개발지에 도로가 생기면 새로운 도시가 생겨나듯이 이 미세소관이 뻗어나가면 세포의 기관들도 그 길을 따라 이동하게 되어 세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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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뉴스레터] 특별한 계시인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정확한 것인지, 그리고 그 말씀이 우리의 신앙과 삶과 과학을 위한 얼마나 분명한 기준이 되는지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창조과학에서 시작하여 학문의 전 영역에서 특히 사회과학 분야에서 사회 진화론을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 민종기 목사 성경을 읽어도 이해가 가지 않던 부분들이 이번 탐사 여행을 통하여 더욱더 하나님 말씀의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 이정국 집사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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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뉴스레터] … 유학생들의 반응을 보면서 온누리교회가 얼마나 귀한 사역에 아깝지 않은 행복한 투자를 하고 있는지 확인했고, 향후에도 함께 하는 유학생들이이 탐사여행에 참가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심상현 목사, 서울 온누리교회, W. LA 온누리교회 탐사 여행을 위한 세심한 배려와 전문적인 지식을 아주 쉽게 풀이하는 것이 좋았으며, 많은 사람들이 창조과학을 통해서 믿음을 갖게 되고 또한 더 큰 믿음을 갖게 되었으면 합니다. – 박재연, 주님의빛교회 하나님을 귀로 듣고,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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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뉴스레터] “노아가 경험한 홍수는 오늘날의 홍수처럼 소규모의 지층만을 만드는 국지적 홍수였는가? 성경은 분명히 말한다. 물이 온 지구를 덮었고 지구상의 모든 동물들을 죽였다고. 우리가 지구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수천 미터 깊이의 지층들과 그 안의 화석들은 이 특별한 조건으로만 설명할 수 있다” 성경은 노아 시대의 전지구적 홍수의 역사적 실상에 대해 명확히 말한다. 창세기 7장 19-22절은 물이 천하의 높은 산을 15 규빗 (26 피트, 8 미터) 이상 덮었다고 말하고, 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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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뉴스레터] 과학적 지식은 하나님 없이도 절대적이고 확실한 지식, 예를 들면 세상의 시작에 관한 지식이나 생명의 기원에 관한 지식을 우리에게 제공해 줄 수 있는가? 몇몇 무신론적 과학자들은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러나 다른 일반적인 과학자들은 무신론적 과학자들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무신론적 확신은 실제 과학적 활동과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신학자, 철학자, 그리고 과학자들은 과학은 우리 삶에 가장 근본적인 지식인 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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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뉴스레터] 조그마한 가구나 아이들 장난감이나 운동기구 같은 것을 사면 꼭 해야 하는 귀찮은 일이 한 가지 있다. 설명서를 보고 부품들을 조립하는 일이다. 그런데 종종 부품 이름들이나 지침들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그 설명서를 따라 하기가 쉽지 않다. 대충 내 생각대로 했다가는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들이 살아가는 일상적인 활동 중에 정보가 실물로 되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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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뉴스레터] 나는 왜 성경이 부분적으로만 믿어질 수밖에 없었는지 확연히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성경이 사실임을 깨달았다. 믿음이 부족한 나를 미워하던 것에서 자유하게 되었다. – 이혜연, 새생명비전교회 하나님의 창조하심에 대하여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탐사 여행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보고 말씀을 들음으로써 하나님의 창조하심과 섭리에 대해 많이 놀랐습니다. 미국 비전트립 일정 가운데 가장 값진 시간이 되었던 것 같고, 우리가 창조를 믿는 것이 나 스스로 깨달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성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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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뉴스레터] 누군가가 진리 혹은 사실을 발견했다고 주장한다고 하자. 그는 어떻게 자신이 발견한 것이 사실인 줄을 아는가? 예를 들어, 사람은 죽는다는 지식은 어떻게 확고한 지식이 될 수 있는가? 우리는 여기서 어떤 진리에 도달하는 “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진리에 도달하는 길에는 네 가지가 있다. 경험, 논리, 직관, 그리고 계시가 그것이다. 첫째, 경험은 과학적 방법론이 그 주된 근거로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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