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뉴스레터] 2세들은 이 사역을 정말로 필요로 합니다. 그들은 잘 모르겠지만 그들은 허덕이고 있습니다. 이 사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 사역에 전념하는 군대처럼 많은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바꾸시는데 이 사역을 쓰실 것이란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Joshua Kang/담임목사 우리 머릿속과 문화와 교육에 진화론이 그렇게 깊게 새겨져 있다는 것이 참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의 마음이 새롭게 되고 진리가 우리 귀에 들려질 것이란 소망이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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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뉴스레터] 성경이 모두 사실이고, 세상의 모든 문제에 대한 유일한 참된 답임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박사과정을 끝내고 하나님이 주실 새로운 길로 가야 될 때인데 이런 귀한 여행에 보내 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증거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조성근, Univ. of Rochester, 물리학 박사과정 좋은 버스, 좋은 숙소, 맛있는 식사 그리고 … 강의 시간이 한 시간 한 시간 지날 때마다 내가 믿는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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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뉴스레터] 주: 하나님께서 처음에 시간과 공간과 물질을 창조하셨습니다. 지난 호에서는 이 성경의 계시가 우리에게 최소한 세 가지 가장 기본적인 가르침을 준다는 점을 간단히 이야기했습니다. 첫째, 세상에는 주인이 존재한다. 둘째, 역사에는 목적이 있다. 셋째,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이다라는 것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첫 번째 가르침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유신론과 무신론의 커다란 차이 가운데 하나는 세상에 주인이 존재하는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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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뉴스레터] 공백포함 : 총 2,201자 (3,651byte) 공백제외 : 총 1,672자 (3,122byte)지난 호에서는 우주가 마치 얇은 종잇장처럼 되어 있다는 험프리(Humphreys) 박사의 새 우주 모델을 설명하였다. 이것은 성경의 “하나님이 하늘을 장막(curtain)같이 펴시며(이사야 40:22)” 혹은 “하늘들이 두루마리같이 말리고(이사야 34:4)”라는 표현과 어울리는 모델이다. 만일 하늘(우주)이 잡아 늘여 펼칠 수 있는 천(fabric)과 같이 두께가 매우 얇다면 이는 트램펄린에 비유할 수 있다. 트램펄린의 원형구조 틀 내에 무거운 링을 놓아보자. 그러면 위 그림과 같이 그 링의 무게(질량)가 트램펄린의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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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뉴스레터] 하나님께서는 세계 선교를 위해서 창조과학을 귀하게 사용하실 것을 저는 이번 탐사여행을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말씀이 아주 다른 방식으로 선포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큰 감동을 받았고, 이것이 사탄의 이론인 진화론에 대한 해답이란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 당신의 “과학자들”을 축복하소서! 하나님은 우리들의 시대에 창조과학 사역을 통해 진리와 그분 말씀의 중추인 성경을 회복 시키실 것입니다. 조류가 바뀌고 있습니다! 얼마나 흥분되는 일입니까! 얼마나 자유롭습니까! 제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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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뉴스레터] 매 새해 벽두에 통독을 위해 의욕을 가지고 우리가 읽기 시작하는 성경의 첫 구절은 바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이다. 그리고는, 창조에 대한 확고한 신앙과 지식이 없다면 그저 환상적인 이야기에 불과할 6일간의 위대한 창조의 이야기가 나온다. 계속해서 에덴동산과 선악과의 이야기, 노아홍수의 이야기, 바벨탑 이야기 등 고대 신화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들이 창세기 11장까지 이어진다. 12장에 이르러서야 이제 우리에게 익숙한 “너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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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뉴스레터] 9. 고통과 죽음 선하신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이 세상은 고통과 죽음으로 가득한가? 이 질문은 믿는 이들이나 믿지 않는 이들 모두에게 어려운 질문이다. 하지만 이 질문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창세기 1-3장을 읽어보면 그 답이 있다. 거기에는 시작이 있다. 하나님께서 6일동안 온 천지를 창조하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고 “심히 좋았다”고 하실만큼 (창 1:31) 그 창조된 세계는 완전했으며 죽음이 없었다. 그렇다면 죽음은 어디로부터 왔는가? 죽음은 아담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았다. 창세기 2:17절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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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뉴스레터] 식사를 하고 나면 채 한 시간이 안 되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기 시작한다. 녹말 같은 고분자 탄수화물들이 포도당 같은 작은 덩어리로 소화(분해)되어 혈관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 포도당은 근육이나 뇌에서 곧바로 에너지로 사용되기도 하고 간에서는 글라이코겐(Glycogen)이라는 포도당 덩어리로, 지방 조직에서는 지방으로 형태를 바꾸어 축적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일들이 포도당만 있다고 자동적으로, 기계적으로 간단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췌장(Pancreas)에서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당과 함께 움직여 각 조직들을 흔들어 깨워 밖에 포도당이 많이 있다는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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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뉴스레터] 성경에 따르면 창조 네 번째 날 하나님이 별들을 만드셨다. 그런데 그 별빛이 지구까지 도착하는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지구에 있는 시계에 따르면 “전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이것이 험프리 박사가 최근 연구로부터 얻은 결론이다. 험프리 박사는 창조과학연 구소(ICR) 교수로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해 동안 연구해 왔다. 그는 1994년 출간된 “별빛과 시간(Starlight and Time)”이라는 책에서 우리의 은하(Milky way) 가 우주의 중심이며 우주의 팽창과 중력에 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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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뉴스레터] 세 번째 함께 한 탐사 여행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은혜와 감동, 진리로 충만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을 “말씀” 되게 하는 일에 더욱 헌신하고 진리에 기초한 패러다임이 더욱 확장되기를 소망합니다. – 도육환 목사, 서빙고 온누리교회 선교본부 진화의 패러다임에 갇혀 있음에도 갇혀 있었는지도 모르고 자각하지 못하고 신앙과 진화를 타협하면서 두루뭉실 살았던 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던 시간입니다. – 서흔주 간사, 두란노 해외 선교회 이번 탐사여행은 저의 생애에 기쁨이 되었습니다, 창조과학 사역이 많이 발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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