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뉴스레터] Creation Truth 독자들도 옆의 그림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모태 안에 있을 때 사람과 동물들의 성장 과정을 나열한 그림이다. 난자와 정자가 수정되어 모태 안에 있는 초기 상태를 ‘배아’라고 부른다. 교과서에서는 이 그림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척추동물들의 배아가 모태 안에서 그 모습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한 것은 모두가 한 조상에서 진화되었다는 증거다” 이 그림은 1874년 그러니까 지금부터 135년 전인데, 독일인 진화론자 헥켈이 발표한 논문 속의 그림이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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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뉴스레터] 어렴풋이 알았던 말씀들이 이번 여행을 통해 정리가 되었습니다. … 다른 여행과 다르게 하나님과 동행하고, 묵상하며 한 이번 여행은 다시 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감사드립니다. – 윤미라, 베이커스필드 온누리교회 너무나 명확하게 성경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나를 있게 해 주신 주님께 감 사드리며 너무 귀한 시간 인도해 주신 이(사마?)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아들 딸들(Warren, Jenny)도 꼭 이 여행을 체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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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뉴스레터] 도킨스 같은 진화론자들은 이론도 아닌 이론을 사실처럼 위압적으로 이야기한다. 그러나 자연주의적인 진화론을 세우는 것은 공중에 집을 지으려고 시도하는 것이다. 그 건축물이 얼마나 튼튼하든 기반이 없는 집은 무너지고 말 것이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세계관의 터를 놓기 위해서는 성경적인 터를 가정해야만 한다. 이 성경적인 터는 성경에 계시된 창조자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으로부터 유래된 논리성, 도덕성, 그리고 동일성(Uniformaty)같은 것들이다. 진화론자들은 잘못된 믿음을 하나님의 기초 위에 놓으면서도 창조자를 부정한다. 논리의 법칙, 절대적인 도덕성, 그리고 자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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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뉴스레터] 고대 그리스인들은 스스로에게 사랑에 빠졌던 사람들이다. 유명한 철학자의 한 사람인 프로타고라스는 “인간은 만물의 척도”라는 말을 남겼다. 모든 만물의 가치를 판단하고 지위를 부여하는 기준은 인간이라는 이야기이다. 이러한 사고는 오늘날 듀이로 대표되는 소위 “인본주의자”들의 사고와도 일맥상통한다. 인간이, 최소한 현재까지는, 최고라는 것이다. 아즈텍인들은 걱정이 많았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세상이 주기적으로 망하고 다시 시작한다고 믿었다.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는 세상의 소문은 바로 아즈텍인들이 계산한 주기에 따라 나온 이야기이다. 어둠과 태양은 서로 싸우는데, 태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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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뉴스레터] Dr. Russell Humphreys와 Dr. Vardiman은 지난 칼럼들에서 별들이 창조된 지 겨우 수천 년 지났다면 어떻게 수백만 광년 떨어진 별빛들을 볼 수 있을지를 설명하는 새 창조론자의 우주론의 기초적인 것을 설명하였다.[1, 2] 이번 칼럼에서는 하늘이 펼쳐지는 효과들을 지구와, 우주시간과, 공간에서의 위치면에서 좀 더 구체적인 그림들을 사용해서 Humphreys의 우주론의 의미를 설명하게 될 것이다. 하늘이 펼쳐질 때의 효과 그림 1은 지구시간과 우주시간의 그래프인데 지구로부터의 거리의 관계를 보여 준다. 그림에서 왼쪽의 수직축은 수천년의 지구시간을 그리고 우측의 수직축은 수십억 년의 우주 시간을 표시한다. 우주시간은 빛이 공간의 펼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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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뉴스레터]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믿음의 내용은 무엇일까? ‘믿음장’이라고 불리는 히브리서 11장에서 맨 처음으로 언급된 믿음은 모든 세계 즉 이 우주(Universe)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음을 믿는 것이다. 그 창조 내용은 창세기 1장에 기록되어 있다. 더불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바로 이 창세기 1장 의 창조자 하나님이 계신 사실을 믿어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 믿음의 중요성은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에서 당신의 이름을 32차례나 반복하여 강조하셨음을 통해서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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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뉴스레터] 종교적 다윈주의 곧 자유주의 신학을 검토해본 결과 기독교의 탈을 쓰고 있는 다른 종교라고 결론 내릴 수밖에 없다. 이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인류와 사회가 점점 더 진보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2차 세계대전과 나치즘, 파시즘, 공산주의의 야비한 독재 등을 통해 경험했을 때, 성경으로 돌아와야 했다. 그러나 타락한 이성의 자존심이 이미 계시의 말씀이 아닌 인간의 문서라고 치부한 성경으로 돌아갈 수 없게 막았을 것이다. 그들은 키에르케고르에게서 해답을 찾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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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뉴스레터] 역사 1 : 이 세상은 물질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물질들은 법칙에 따라 오늘날의 세상을 이루어왔다. 우리 인간도 이 세상이 조성된 물질 법칙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시간은 이 법칙에 따라 덧없이 흘러간다. 태양도 언젠가는 식을 것이고, 우주 전체도 언젠가는 고요한 열평형의 상태에 달할 것이다. 그리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역사 2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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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뉴스레터] 지난 호 요약 : 창조 첫째 날 창조 된 지구는 깊음의 물로 된 지구였다. 창조 둘째 날 하나님은 궁창을 만드셨는데 깊음의 물은 펼칠 수 있는 궁창 위에 있었고 그 물 위에는 수십억 광년이나 확장 될 수 있는 더 큰 공간이 있었다. 창조 둘째 날의 시작 하나님이 “그 깊음”의 중앙에 상대적으로 작은 원형의 물을 구별하셨다. 우리 인식으로는 비어 있지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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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뉴스레터] 세포는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에서 가장 기초적인 구조와 기능의 단위로서 언제나 기존에 존재하는 세포가 나뉘어지는 방법으로만 생겨난다. 언젠가 학교 생물 시간에 배운 기억이 날 것이다. 이것이 현대 세포 이론의 가장 중요한 대목이다. 이 세포 이론(theory)은 진화론 같은 가설(hypothesis)이 아니라 반복된 관찰을 통해 확인 되어 사실로 여겨지는 생각이다. 이 세포 이론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과학적이지도 논리적이지도 않은 생각이 될 것이다. 이 세포 이론에 의하면 지금 우리가 보는 모든 세포는 스스로 존재하게 된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고 있던 세포가 나뉘어진 생명체란 말이다. 그리고 나뉘어지기 전에 존재하던 세포도 스스로 존재한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 이미 존재 했던 세포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란 말이다. 이런 방법으로 세포는 계속 그 이전에 이미 존재 했던 세포에서만 만들어졌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맨 처음 존재했던 세포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정직한 논리로 말한다면 첫 번째 세포는 스스로 만들어진 것과는 반대로 창조 되었어야 한다. 간단한 원자가 더 큰 원자로, 원자가 분자로, 분자가 모여 고분자로, 그 우연히 생긴 고분자가 어떤 기능을 갖게 되고, 또 다른 고분자들도 우연히 다른 고분자들과 조화를 이루어 가장 간단한 세포가 수십억년 전에 원시 바다에서 저절로 만들어졌다는 동화는 이미 오래 전에 과학자들에게 폐기 처분 된 것이다. 그러나 이런 자연발생설 혹은 화학진화 이론의 한 부분인 아미노산 분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밀러가 성공시켰다는 교과서 내용 때문에 지금까지도 세포가 스스로 만들어졌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이런 자연발생설은 더 이상 발붙일 곳이 없다. “실험실에서 생명의 비밀을 찾던 과학자가 죽다.” 밀러 박사가 죽던 날(2007년 5월 23일) 로이터 통신이 타전한 기사의 제목이었다. 그 기사의 내용은 더욱 참담하였다. 밀러의 유일한 공적은 진화 이론을 “실험했다는 당돌함 뿐”이 었으며 “엉뚱한 곳에서 답을 찾고 있었다”라고 적고 있다. 이런 기사가 난 것은 과학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잘못 된 교과서의 내용을 사실로 믿고 있는 비전문가들을 위한 것이다. 전문 과학자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밀러의 발견이 생명 존재를 설명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밀러의 실험은 세포는 이미 존재했던 세포에게서 나온다는 세포 이론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다. 세포는 다윈이 생각했던 아주 아주 작은 간단한 물질 덩어리가 아니라 도시나 국가처럼 복잡하고 사람이 만든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이 정교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부품 수가 500 만개에 이르는 대형 비행기 200대를 마침표 크기의 구(球)의 백만분의 1 정도의 공간에 축소해서 넣는 정도로 복잡한 것이 세포다. 세포 속에는 세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정보가 들어 있다. 정보는 저절로 생겨나지 않는 것 이 법칙이다. 그 정보 체계(DNA)는 마치 책처럼 글자-문장-책-전집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도서관과 같은 핵에 보관된 이 정보는 특별한 생체 기계인 단백질이 없으면 읽지 못한다. 그런데 그 단백질을 만드는 정보는 DNA에 들어 있다. DNA와 단백질이 동시에 존재해야만 생명체가 된다는 말이다. 이 세포 안에는 물질이 운반되는 고속도로도 있고 물류 센터도 있고 트럭들도 있다. 자물쇠와 열쇠와 같이 정밀하게 전달 되는 수 천 개의 연락망도 있다. 마치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들이 만든 대도시와 같은 시스템이다. 물론 세포의 복잡함과 정밀함과 효율적인면 등은 인공적인 시스템과는 비교할 수 없이 수준 높은 것이다. 그렇다면 이 가장 작은 생명체인 세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생명 탄생에 대한 진화 이론도 없고 사람이 세포를 만들 수 없음은 당연하지만, 어떤 세포도 자신의 세포 밖에다 새 세포를 만들지 못한다. 세포 이론이 말하고 있듯이 이미 존재하고 있던 세포가 나뉘어지는 방법 외에는 세포의 존재는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각 종류의 생명체들은 처음부터 종류대로 창조 되었어야 한다. 종류대로 종류대로… 창세기 1 장에 무려 10 번이나 반복되어 나오는 강조된 내용이다. 종류대로 생명체들이 존재하게 한 창조자 하나님은 창세기 1 장에서 32 번이나 더욱 강조 되어 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그 창조자라고 기록하였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요한복음1:3),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 되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골로새서1:16). 또, 요한복음(14:6)은 “내가 곧 … 생명이니”라고 선언하고 있다. 세포 이론 같은 현대과학이 흠잡을 수 없는 선언, 아니, 오히려 전적으로 지지하는 선언이다. 모든 종류의 생명이 지금도 생명에서 곧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오고 사람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형상으로 나오는 것이다. 최우성 박사 (생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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