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뉴스레터] 아침에 일어나 차를 타고 이웃을 지나쳐 갈 때면 길가에 줄지어 선 꽃들이 나를 반긴다. 여기저기 모양과 색깔이 다른 예쁜 꽃들과 나무들이 나를 가슴 벅차게 한다. 아! 감탄의 탄성이 나온다. 어떻게 이렇게 기묘하고 아름답게 지으셨을까? 세포에 대해서 그리고 유전자들의 표현에 대해 약간의 지식이 있다면 그것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떻게 자라는지 보게 될 때 하나님의 솜씨에 더욱더 감탄하게 된다. 세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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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뉴스레터] 지구의 나이, 화석의 연대 등 창조와 불합치하는 것들과의 괴리로 인한 의심이 있었지만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통해 다시 한번 하나님의 창조와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에 대해 확신하게 되어 좋았다. -김영철 장로 정말 놀라움과 두려움, 말 못할 기쁨과 희열, 소망이 새로워졌습니다. 놀라움과 두려움은 하나님 진노하심의 현장이었습니다. 진노의 현장이 이러했거든 천국의 현실은 어떻할까요. 상상을 불러오는 기쁨이었습니다. – 홍순동 장로 “보지 않고 믿는 것이 복되도다” 하셨기에 그냥 말씀만으로 의심없이 믿고 있는 나로서는 봄으로 해서 더욱 확실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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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뉴스레터] 신학을 공부하면서도 누군가를 전도할 때 꼭 나오는 질문은 “진화론”이었다. … 항상 넘어야 할 (부담) 숙제였다. … 내 안에 (생각지도 못한) 지긋지긋한 진화론을 깨끗이 청소해 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 양소연/ 은혜한인교회  창조론을 믿기는 하지만 논리적으로 설명은 불가능한 상황으로 머릿속은 복잡한 상태로 살아왔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 탐사여행을 통해서 많은 궁금증들과 의문점이 많이 풀렸고 머릿속에서도 명쾌하게 정리가 되었다. – 류진웅/은혜한인교회  2년 전에 배운 것보다 더 기억에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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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뉴스레터] “전 젊은지구 창조론자입니다.” 진화론자에게 이 말은 “전 반과학적 신비주의자입니다”라고 들릴 것이다. 또, 자연주의적인 전제를 가진 타협한 크리스천에게 젊은지구 창조론자는 지구의 시작에 대한 또 한 가지의 견해일 뿐이다. 동일과정설적인 견해를 가진 많은 크리스천들은 날-시대 이론, 간격 이론, 구조 가설 같은 것을 창세기의 이론으로 끌어 들인다. 점진적 창조론자, 유신론적 진화론자, 심지어 젊은 지구 창조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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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뉴스레터] 한국 관광지의 대표 격인 제주의 사진을 보면 빠지지 않는 것이 있는데 푸른 바다와 깨끗한 하늘과 어우러진 샛노란 유채꽃 들판이다. 유채는 꽃만 예쁜 것이 아니라 채종유라는 식용유 기름으로도 유명하다. 이 씨에서 나온 지방은 의약품 성분을 섞어 연고를 만들 때 유용하게 사용된다. 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유채 나물도 내 기억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맛있는 음식들 중에 하나다. 뿐만 아니라 유채꽃은 벌들에게 꿀을 제공하는 중요한 밀원의 하나다. 이렇게 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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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뉴스레터]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에 나오는 중력장에 관한 방정식들은 매우 비선형(nonlinear)적이기 때문에 직접 해(solution)를 구할 수 없다. 따라서 이 방정식들의 정확한 근사해를 구하는 것이 천문우주학의 관건이다. 여기서 중력장에 관한 방정식의 해를 시공 메트릭 (metrics of spacetime)이라 하는데 이 메트릭은 시공에 있는 물체의 관성운동뿐만 아니라 시공의 구조를 설명할 수 있도록 해준다. 지난 칼럼들을 통하여 험프리 교수가 제안한 메트릭을 통하여 공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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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뉴스레터] 역사 속에 함께하신 하나님이 ‘실제’임이 가슴으로 느껴졌다. 내 평생에 잊혀지지 않고 마음에 확인될 놀라운 경험이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창조과학 탐사의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특별히 우리의 아이들에게 꼭 경험시켜주고 싶은, 갚진 여행이다. – 한미영 사모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와 심판의 생생한 현장을 온몸으로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선명하고 강하게 인상을 받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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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뉴스레터] 누군가 당신에게 미국은 민주주의 국가라고 생각하느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무엇이라 대답하겠는가? 아마 응당 “그렇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어떤 이들은 요즘의 상황들을 떠올리면서 “예전만큼은 아니다”라고 대답할지도 모른다. 다른 이들은 고대 그리스의 직접 민주주의를 떠올리면서 “아니다”라고 단언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질문을 한꺼풀 벗겨보자. 질문자는 과연 무슨 의미로 민주주의라는 말을 썼을까? 당신은 과연 무슨 의미로 민주주의라는 말을 이해했을까?누군가 당신에게 세포는 복잡하다고 생각하느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이번엔 무엇이라 대답하겠는가? 아마 대부분 “그렇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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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뉴스레터] 지난 칼럼에서 어떻게 수백만 광년 떨어진 별빛들을 지구에서 수천 년의 짧은 시간에 볼 수 있게 되었는지 새로운 우주모델을 통하여 설명하였다.[1, 2] 이번 칼럼에서는 창세기의 홍수 기간 동안에 이루어진 두 번째 시간의 팽창에 대한 험프리 박사의 설명을 다루려고 한다. 노아홍수 동안 두 번째 시간의 팽창이전 출판에서 이미 언급하였듯이 험프리 박사는 다음의 동일한 두 성경 구절을 통하여 이 우주에는 두 번째 공간의 팽창과 시간의 팽창이 홍수 기간 동안에 있었다고 결론지었다.[2, 3]시편 18편 9절과 사무엘 하 22장 10절은 동일한 것으로 “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고(bowed) 강림하시니 그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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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뉴스레터] 하나님께서는 땅에게 명령하셨다.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창세기 1:11). 그러자 땅은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냈다(창세기 1:12). 이렇게 창조된 식물들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었다(창세기 1:12).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최초의 생물체는 식물(vegetation)이다. 사람들이 살게 될 지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나님께서는 창조 주간 제3일에 드디어 우리가 생명체(living organism)라고 부르는 식물들을 창조하셨다. 그러나 성경은 식물들을 생명체(living creature)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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