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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7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의 사람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았나?
복음의 메세지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무덤에 들어가심, 그리고 부활하심의 사건들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고린도 전서 15:1-4),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초림 이전 사람들은 어떻게 구원받았을지 궁금해 합니다. “믿음 장” 혹은 “믿음의 명예의 전당” 이라고 알려진, 히브리서 11장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구약의 성인들의 예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믿음의 영웅들은, 먼 훗날을 사는 우리들에게 성경의 하나님께 순종하고, 어떻게 살고 죽는 것인가에 대한 예를 제공해 줍니다.
그러나 이러한 믿음의 영웅들의 믿음에 관한 질문이 계속됩니다. 아벨이나 에녹과 같은 사람들의 믿음의 대상 혹은 구원의 원천은 무엇, 또는 누구였을까? 여호수아와 예레미아는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실천했을까? 어떻게 구원이 룻과 라합의 인생을 변화시켰을까?
Read More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6
삼위 일체는 세 명의 다른 하나님인가?
삼위 일체의 교리에 대해 의문을 품은 적이 있나요? 어떻게 성경의 하나님은 한분이시면서 동시에 세명의 다른 인격 –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이 되실수 있을까요? 성경은 하나님은 한분이시라고 강조하여 말씀하지 않습니까? 이러한 의문들은 그리스도인은 물론 비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도 흔한 논쟁입니다.
Read More물질 속에 감춰진 지혜
1894년 독일의 물리학자 플랭크(Max Planck: 1858-1947)는 최소 에너지로 최대의 빛을 내는 제품을 개발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흑체에 주목하게 되었다. 여기서 흑체(Black Body)라고 하는 것은 눈으로 볼수 있는 빛을 모두 흡수하는 흡수체를 말한다. 가시광선의 모든 빛을 흡수하기 때문에 검다. 이 흑체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흑체복사(Blackbody-radiation)라 하며 이 에너지의 크기는 온도에 의해서 결정된다.
당시에 플랭크는 이 흑체 복사 에너지가 작은 에너지 덩어리로 전달되는 것으로 처음 생각해낸 사람이다. 그는 오늘날 물질계의 최소 에너지 단위로써 양자(quantum)라고 불리게 된 이 에너지 덩어리가 전자기복사의 주파수(1초 동안 진동하는 횟수)와 일정한 상수 값에 비례함을 발견하였다. 다시 말하면 흑체 복사 에너지는 그 물질의 고유상수와 주파수의 곱으로 계산되는데 그는 전자기 에너지를 흡수하거나 방출하는 모든 물질계에 동일하게 적용됨을 알게 되었다. 즉 물질계에서 양자의 에너지는 그 양자의 주파수(ν)에 비례하는데 그 값은 일정 상수 값(h=6.626e-34 J.sec)의 배수임을 찾아낸 것이다. 이 상수가 소위 물질계를 지배하는 고유상수 또는 자연상수로 알려진 플랭크상수(Planck constant)이다.
이는 보다 높은 주파수의 양자가 그 만큼 더 큰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하는데, 20세기 초까지도 이 에너지 덩어리의 개념은 매우 획기적인 것이었다. 당시 여러 과학자들이 전통적인 파동이론(wave-theory)으로 흑체복사를 설명하려고 하였지만 모두 실패하였고, 1905년 아인쉬타인이 빛을 금속 표면에 비춰줄 때 전자들이 튀어나오는 광전효과 현상을 플랭크의 식으로 유도할 때까지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개념이었다. 이 덩어리 에너지 개념이 아인쉬타인으로 하여금 빛과 전자기복사의 입자-파동의 이중성(dual)을 인정하도록 이끌어 주는 계기가 되었다.
Read More창조와 멸종이 반복될 때마다 격변이 발생(2)
양승훈 교수(2006, 창조와 격변)가 주장하는 다중격변론은 ‘하나님께서 수십억 년 동안 진화의 순서로 창조와 멸종을 반복하시다가 인간을 창조하였는데 멸종시킬 때마다 노아홍수와 같은 격변을 일으키셨으며, 그 격변은 지구 밖에서 날라온 운석에 의해 발생했다’는 식의 진화론과 창세기를 타협시킨 이론이다. 지난 호에서 이 이론의 과학적 문제점에 초점을 맞춘 반면 이번에는 성경적 문제점에 초점을 맞추어 본다.
다중격변론은 기본적으로 점진적 창조론에서 파생된 것이기 때문에 앞서 다루었던 점진적 창조론과 같은 성경적 문제점을 그대로 안고 있다. 실제로 그의 책 안에서 점진 적 창조론을 창시한 휴 로스의 생각을 지지하는 부분을 발견할 수 있는 것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다.
1. 성경 자체에 언급이 있는가?
다른 류의 유신론적 진화론과 마찬가지로 다중격변론의 첫 번째 문제점은 인간 창조 이전에 수많은 격변이 있었다는 기록을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는 점이다. 창세기 1장 어디에도 하나님께서 지구, 우주, 식물, 동물, 사람을 창조하는 과정에서 진화의 순서로 창조하셨거나 이 생물들을 다시 멸종시켰던 흔적이 없다. 더군다나 멸종시킬 때마다 격변이 일어났다는 기록도 찾을 수 없다. 그러므로 다중격변이란 발상은 시작부터 성경과 무관하게 시작된 것이다. 지구가 겪은 적이 없는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라는 상상의 진화 역사를 주장하고자 만든 작품이다. 만약 저자가 주장하는 생물들을 멸종시킬 엄청난 격변이 수십억 년 동안 수없이 발생했다면 성경 어딘가에 이런 분위기가 감지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5
창세기는 고대의 신화들로부터 꾸며진 이야기인가?
우리가 성경이 창세기 1장-11장이 고대의 정확한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고대문서로부터 파생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직면할 때, 우리는 말씀이 우리에게 근엄하게 상기시켜주는 것을 적용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신을 향해, 다른 고대 문서들이 하고 있지 않은, 궁극적이고 정당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3:16, 베드로후서 1:21, 시편 19:7, 시편 119:160). 만약 성경의 고대의 신화로부터 빌려온 것이라면, 이러한 주장에는 의문이 따라올 수 밖에 없습니다.
Read More17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모집
아래와 같이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학생들에게 성경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후원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기간: 2016년 1월 4-7일(월-목)
경유지: LA 출발- Mojave Desert- Grand Canyon- Bryce Canyon- Zion Canyon- LA 도착
참가 자격: 미국에 유학중인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인도: 이재만 선교사(지질학, 과학교육학, 구약학 석사)
교과서와 기원문제 시리즈(6): 공상과학 소설 RNA의 세계
왜 RNA의 우연한 출현이 화학진화의 긴 시나리오 중 한 부분으로 중요한 것일까? RNA는 구조적으로 DNA와 비슷하며, 유전정보를 구성할 수 있는 네 종류의 염기부호를 가진다. 또한, RNA는 자신과 닮은 RNA를 스스로 만드는 능력을 가지며, 이러한 복제과정이 다른 촉매의 도움 없이도 가능하다. 이런 RNA의 자기 복제력과 효소 기능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맨 처음의 RNA만 어떻게 생겨날 수 있었다면, 그리고 RNA를 형성하는 재료들만 충분히 존재했다면, 돌연변이를 통해 다양한 RNA가 생겨나지 않았을까, 그러다 보면 단백질들에 대한 유전 정보들을 만들어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는 것이다
Read More역사적 아담을 인정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오래된 지구를 믿는 믿음은 엄청난 신학적 문제를 일으킨다. 창세기를 솔직하게 읽는다면 그것은 오래된 지구를 믿는 믿음과 명백한 긴장을 조성할 것이며, 아담이 범죄하기 이전에 동물들의 죽음과 고통에 관한 문제도 존재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래된 지구를 신봉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문제점이 심각하긴 하지만, 적어도 인간의 죽음이 아담으로부터 시작하기만 한다면(로마서 5:12-21) 용인할 수 있는 문제라고 주장할 지 모른다. 이는 왜냐하면 논리적으로, 만약 인간의 죽음이 정말로 죄에 대한 형벌이라면,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서의 죽으심으로 오직 인간의 죄값을 치루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죄가 실제로 범해지기 전에 죄에 대한 형벌을 내리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죽음은 아담의 범죄 이전에 일어났을 수 없다. 이것은 창세기를 자연스럽게 읽는다면 명백히 도달하게 되는 결론일 수도 있지만, 기독교 신앙이 참이기 위하여 논리적으로도 필요하다.
따라서, 인간의 죽음이 죄에 대한 형벌이라고 하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는 기독교 교리이다. 만약 인간의 죽음이 아담으로부터 시작되지 않았다면, 복음 그 자체는 논리적 결함을 갖게 된다. 왜냐하면 죄에 대한 피의 대속은, 죄가 아담의 타락으로 인한 결과라고 하는 개념을 떠나서는 전혀 이치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창세기2:15–17). 이것은 너무도 명백하여서 심지어 오래된 지구를 믿는 그리스도인들도 때때로 아담이 실제로 최초의 진정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고통스럽게 인정한다. 아담을 실존 인물이라고 인정하는 오래된 지구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의 타협안이 대속에 관한 교리를 건드리지 않는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왜냐하면 그들은 인간의 죽음이 아담으로부터 시작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재로 그들은 신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이미 파산한 것이나 다름없다. 왜냐하면 오래된 지구를 믿음과 동시에 아담이 첫번째 사람이라고 믿기 위해서는, 아담과 이브 이전에 존재했다고 하는 네안데르탈인과 같은 소위 “호미니드 (hominids)”의 인성을 부인해야만 하기때문이다.
Read More창조와 멸종이 반복될 때마다 격변이 발생(1): 과학적 문제점
창조와 멸종이 반복될 때마다 격변이 발생(1): 과학적 문제점
최근에 한국 기독교계에 어떤 때보다도 유신론적 진화론의 거센 바람이 불고 있다. 진화론이 등장한 이래로 유럽과 미국을 건너 드디어 한국에서도 일고있는 것이다. 그 중에 하나가 캐나다 VIEW 원장으로 있는 양승훈 교수의 ‘다중격변론’이다(창조와 격변, 예영, 2006). 다중격변론은 한마디로 앞서 언급한 점진적 창조론에 격변설을 첨가한 이론이다. 즉 하나님께서 창조와 멸종을 수십 억 년 동안 반복하다가 아담을 창조 하였는데, 멸종이 일어날 때마다 홍수 심판과 같은 격변이 일어났다는 이론이다.
그 내용뿐 아니라 이론의 발생한 동기도 점진적 창조론과 유사하다. 진화론자들이 1980년대에 전이 화석이 부재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종류에서 종류로 변하는 대진화에 대한 증거의 부재가 나오자 하나님께서 수십 억년에 걸쳐 진화의 순서대로 창조(!)하였다는 점진적 창조론이 등장했었다. 즉 진화론자 스스로 인정한 부분만 인정하고 나머지 빅뱅, 수십억 년의 지질시대표, 동위원소 방법 등 여전히 버리지 않은 진화론적인 것들은 그대로 수용하자는 것이다.
한편 다중격변론은 최근의 지질학계의 변화에 따라 등장한 이론이다. 지질학은 19세기 초에 지층이나 산들과 같은 대상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퇴적되고 침식되는 자연 과정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여기는 ‘동일과정설’이 등장했다. 그리고 이 동일과정설은 20세기에 들어서기 전에 지질학의 커다란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때부터 지구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오랜 역사를 겪은 것으로 해석되었으며 1872년에 화석들을 진화 순서로 모아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식의 지질시대표가 기본적으로 완성(!)된것이다.
그러나 20세기 중반부터 학계 안에서 동일과정설에 대한 회의적인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실제로 여러 지역에서 격변에 의해 지층 형성이 관찰되었고, 산과 골짜기 역시 격변적 침식 과정으로 형성되었다는 격변론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다중격변론은 이와 같은 분위기에서 등장한 것이다. 점진적 창조론과 마찬가지로 진화론자들이 자세를 바꾼 부분만 바꾼 것이다. 한편 진화론자들이 여전히 붙들고 있는 수십억 년의 지질시대표는 여전히 고수하려고 하는 것이다. 아울러 그 격변의 원인으로 외계에서 날라온 운석을 꼽았다.
Read More공룡의 부드러운 조직, 그것은 진짜다!
고생물학자 메리 슈바이처가 발견한 공룡화석 내부의 부드러운 혈관, 단백 질, 다양한 혈액 세포들과 심지어 DNA는 학계로부터 극심한 의심을 받 았다. 이러한 생물학적 구조와 고분자 화합물들이 수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없고 수백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잘 확립된 과학적 사실이다. 그렇다 면왜그것들이존재하는가?
과학자들은 슈바이처의 발견이 틀렸음을 증명하기 위한 많은 시도를 했다. 지난 15년간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연부 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대안들로는, 화석 채굴 시 또는 실험실에서 일어난 오염, 박테리아로 인해 생긴 혈관 모양, 그리고 조직으로부터 나온 단백질들이 실제로는 단지 통계학적 오류라고 하는 것들이다. 이러한 반대에 답변하기 위한 노력으로, 슈바이처의 연구팀은 무균 상태로 화석을 채취했고, 독립된 제 3자를 고용해서 실험 결과를 분석했다. 그들은 연부 조직이 박테리아의 감염으로 생긴 것이 아님을 확인했다. 박테리아는 척추동물의 혈관 모양의 부산물을 생산하지 않으며, 공룡의 뼈에서 발견되는 콜라겐 종류를생산하지도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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