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ACT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24
나즈카 라인 – 진화론적 사고에 대한 반항?
그것은 새입니다! 그것은 원숭이 입니다! 그것은 고래입니다! 잠시만요, 아닙니다. 그것은 위의 모두를 포함합니다. 그것은 나즈카 라인입니다. 뭐라구요? 여러분이 만약 이 지상 그림에 관하여 들어보셨다면, 그것들이 고고학자들과 대부분의 다른 전문가들에게 있어서 꽤 수수께끼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1927년 비행기로부터 우연히 발견되었으며, 그것들의 목적은 수수께끼로 남아 있습니다. 수많은 기상천외하거나 평범한 생각들이 있어 왔습니다 – UFO 가 착륙하는 장소부터 종교적 의식까지. 누가 알겠습니까? 혹시 그것은 반항적인 나즈카 틴에이저들이 낙서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이 선들의 복잡성은, 우리의 조상들이 “원시적”이었다는 진화론적 가정에 반항한다는 것입니다.
Read More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23
성경 본문이 세월에 걸쳐 변경되었나?
맷이 그의 기독교 신앙에 관해 갈등을 겪는 것을 보는 것은 슬픈 일이었습니다. 그는 일생동안 사립 기독교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는 성경에 대해 열정이 있었습니다. 십대 후반에, 그는 교회의 중고등부에서 매우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맷이 대학에 간 후,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이 “기독교” 대학의 필수과목들 중 하나는 “기독교 입문” 과목이었습니다. 교수는, 성경이 세월에 걸쳐서 변했다는 것을 포함한, 그가 잘 알지 못했던 많은 사상들을 가르쳤습니다.
그 과목의 처음 한달이 지난 후, 맷의 영적 삶은 곤두박질 쳤습니다. 그는 그가 이 “기독교” 대학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었던 부모님께 전화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아들이 배우고 있는 것에 대해 놀랐습니다. 오늘까지, 그들은 이 과목이 그들의 아들에게 미친 나쁜 영향을 되돌리고 있습니다.
Read More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22
신약의 “빠진” 책들?
바울 사도가 교회들과 서신을 주고받을 때조차 위조범들은 존재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들에게 편지하며, 그는 그들이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할까” 걱정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2). 바울은 서신을 기록할 때, 그가 말한 것을 기록해 주는 서기관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수신자들이 그 편지가 위조가 아닌, 바울에서 온 것임을 확신할 수 있도록, 그의 서신의 끝에 친필로 서명해야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그는 그의 “표시” 혹은 서명을 언급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17).
추가적으로, 사도인척 한 어떤 사람들은(요한계시록 2:2, 고린도후서 11:5) 진리를 왜곡하고 오직 창시자들에게만 이해되는 숨겨진 “지혜”를 주장했습니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교회를 안심시켰습니다: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하노라” (고린도후서 4:2).
그러면 이들은 누구였습니까? 그들은 무엇을 기록했습니까? 1세기의 교회는 어떻게 위조범들과, 거짓 글들로부터부터 진리를 가려낼 수 있었습니까?
Read More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21
구약의 “빠진” 책들?
어떻게 성경은 매우 많은 책들을 빠트릴 수가 있습니까 왜 유대인들과 초대 교회는 하나님에 관한 다른 고대문서들을 제외시켰습니까?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책들이 옳은 것들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까? 이러한 질문들은 오늘날 비평가들 중에서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런 질문들과 일치하게, 구약에 포함되었어야 하는 몇몇 책들이 제외되었다는 주장들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비평적 공격을 다룰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챕터는 구약이 다른 고대 유대인의 기록을 포함했어야 한다는 주장을 다룰 것이며, 성도들에게 이러한 공격들에 대해서 어떻게 올바르게 대응할 것인지를 설명할 것입니다.
Read More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20
아담과 이브는 실존 인물이었나?
아담과 이브의 역사성은 현대 기독교에서 가장 많은 논란이 되는 주제들 중 하나입니다. 교회 안에서 조차, 아담과 이브가 존재했다는 것을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라고 생각하실지 모릅니다.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많은 자유주의적 기독교 학자들은 유전학이 아담과 이브에 관한 창세기의 기록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의 디렉터이자, 자유주의적 기독교 단체이자 유신진화론을 홍보하는 Biologos 의 설립자인 프랜시스 콜린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전부터 잘 알려져 있듯이, 화석 기록과 함께 인간의 다양성에 관한 연구는 모두 근대 인류의 기원이 약 십만년 전, 아마도 동부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었음을 가리킵니다. 유전적 연구는, 지구의 60억 인구 전체가 약 1만명의 조상 그룹으로부터 나왔다고 제안합니다.”
Read More안산동산교회 (5/13-5/19/2016)
6학년 아들과 함께 창조과학탐사에 오게 된 여행!! 사춘기가 오기 전 둘만의 여행을 계획하던 중, 교회 주보를 통해 창조과학 탐사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게 될 진화론!! 미리 이 여행을 통해서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보고, 듣고, 느끼게 되어 진화론이 아닌 창조론을 미리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한 여행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의 말씀을 통해 나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주일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믿게 된 성경을, 아이들에게 또 믿지 않는 자에게 전하는 자가 되길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나윤희 집사 <송촌장로교회>
Read More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19
종교 개혁의 중요성
도입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종교 개혁은 교회 내의 분열이었습니다. 사실, 그것은 몇세기동안 쌓여왔고 마침내 일어난, 매우 필요했던 분열이었습니다.
종교개혁은 실수로부터 진실을, 암흑으로부터 빛을 끄집어 냈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에 의해 교회가 세워진 이래, 16세기에 전개되기 시작한 종교개혁보다 더 큰 사건은 교회사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말씀하신,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gates)가 이기지 못하리라”(마태복음 16:18)는, 놀라운 약속의 성취였습니다.
Read More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18
복음 전도시 지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지옥이 얼음으로 뒤덮힐 때까지
덴버로부터 로스 엔제레스까지 가는 비행기에서 2시간 30분을 보내기 위해서 저는 존 웨인의 옛날 영화를 DVD 플레이어에 집어 넣었습니다. 그 영화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몇 분 내에, 듀크는 “지옥처럼 확실하게” 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내가 지옥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지옥에나 가라!”고 말했습니다. 지옥에 대한 이러한 부적절한 사용은 그리스도인들을 깜짝 놀라게 합니다. 그러나 슬프게도 이러한 일들은 오늘날 세속주의적 사회에서 자주 발생하며, 심지어 아이들을 위한 TV쇼나 책에서도 많이 일어납니다!
Read More우주의 나이 137억년은 측정된 것인가, 아니면 정해진 것인가?
“과거에서 현재까지 우주가 일정한 속도로 팽창했다면 우주의 나이는 허블 상수의 역수로 알 수 있다. 이렇게 얻은 우주의 나이를 허블 시간이라고 하며, 현재까지 알려진 우주의 나이는 약 137억 년이다.”[1]
“137억 년 전에 일어난 빅뱅으로 시간, 공간, 물질, 에너지가 생겨나면서 우주가 형성되었다.”[2]
과학교과서 뿐만 아니라 우주에 관한 다큐멘타리나 영화, 드라마에서 조차 우주의 나이가 137억년이라고 말해지는 것을 접한다. 과연 그 나이는 어떻게 나온 것일까? 위에서 보듯, 고등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에서는 137억년이라는 우주의 나이가 ‘허블 상수의 역수’로 구해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럼, 우리는 허블 법칙으로부터 이 논의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
Read More확률과 우연이 하나님과 어울릴까?
진화 순서뿐 아니라 진화 과정까지 전적으로 받아들이는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은 창조과학자나 지적 설계 운동가들이 확률을 통해 진화의 불가능성을 설명하는 자세까지 비판하기도 한다. 아래가 그 예들이다.
“우연이라고 설명되는 현상이 설계를 배제한다고 생각하나? … 신이 우연한 사건을 이용하여 특정한 사람이 복권에 당첨되게 했다고 볼 수도 있다. 즉 신이 그렇게 의도했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성경을 보면 이런 예가 많다. 하나님이 제비 뽑기를 통해 자신의 뜻을 알려 주는 경우가 꽤 있다. 제비를 뽑아서 한 사람이 당첨되는 것은 과학적으로 볼 때 외부의 통제나 방향성 없이 발생하는 우연한 사건이지만, 하나님은 그 사건을 사용해서 자신의 뜻을 드러내신다…”1
“이처럼 무작위적(또는 우연)이라는 단어의 과학적 사용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아무런 모순 없이 어울린다.”2
“하나님은 제비 뽑기나 유전자 돌연변이와 같은 특정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일어나도록 설계해 두셨다. 하지만 일부 무작위적 현상이나 모든 무작위적 현상에 대해 하나님은 한 가지 특정한 결과가 나오도록 정해 놓으셨을 수도 있다.”
“확률적으로 대단히 희박해보이지만, 우주의 여러 특성은 생명이 존재하기에 정확히 조율되어 있다.3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