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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모집(CLOSED)
**19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모집을 마감하였습니다. 더이상 문의를 받지 않습니다. 19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기간: 2018년 1월 2-5일(화-금, 3박 4일) 출도착 장소: 남가주 사랑의 교회 출발시간: 1월 2일(화) 오전 8:00 경유지: Mojave 사막, Grand Canyon, Glen Canyon Dam, Bryce Canyon, Zion Canyon 모집 인원: 50명(버스 정원 때문에 50명 이상은 받을 수 없습니다) 참가자격:…
Read More창조과학탐사 모집 (CLOSED)
창조과학탐사 모집 – 일정 : 9월 25~28일 (3박4일) – 참가자격 : 누구든지 – 인도자 : 이재만 – 참가비 : $540 – 경유지: Los Angeles – Mojave Desert – Williams – Grand Canyon – Glen Canyon Dam – Kanab – Bryce Canyon and Zion Canyon – Las Vegas – Red Rock Canyon – Los Angeles –…
Read More찰스 라이엘과 찰스 다윈
1841년만 해도 여행객의 목적지가 아니었던 나이아가라 폭포는 당시 약 10년 전에 출간 된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 지질학의 원리(Principles of Geology) 때문에 오랜 지구에 대해 점진적 진화 개념을 확인하는 장소가 되어버렸다.1 나이아가라 폭포는 오늘날 11km 길이의 협곡의 앞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나이아가라 강의 유속은 그랜드 캐년의 콜로라도 강의 약 10배정도 빠르다. 폭포는 협곡을 만들어내면서 상류 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이는데, 라이 엘은 하류 쪽의 마모율을 알고 싶어했다. 라이엘은 로버트 베이크웰 주니어(Robert Bakewell Jr.)를 알게 되었는데, 그는 그 지역에서 오랫동안 거주하며 약 40년 동안 측정한 결과 1년당 1m의 후퇴율 (마모율)을 보여주었다고 보고한 사람이다. 이 수치는 이후에 정확한 수치로 증명되었다.
이 마모 속도로 협곡을 오늘날 모습으로 침식시키려면 약 만천 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빙하시대 후기 동안 로렌타이드(Laurentide) 빙상이 이미 거의 녹아 있는 상태였다는 것을 가만하면 마모율이 오랜 시간동안 일정했다고 가정하기는 매우 불합리하다(역자주: 급격한 해빙 때문에 물이 많이 유입되어 과거에는 마모 율이 훨씬 빨랐을 것이다). 그러나 라이엘은 멈추지 않았다. 과거의 마모율이 현재 보다 빨랐던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배이크웰이 측정한 값보다 3배 정도 느렸을 것이 라고 “추측”했다. 이러한 가정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연대를 3만 5천년으로 만들었고, 그는 그의 다음 개정판에도 계속해서 이 수치를 사용했다.
Read More망간괴 미스테리와 노아홍수
대양 심해의 해저면에는 망간괴(Manganese nodule)라는 자갈에서 볼링볼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의 금속덩어리가 널려 있는데, 이 속에는 망간, 니켈, 코발트등의 고가 금속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미래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래서, 각 나라마다 심해의 광권을 획득하여 그 귀한 금속들의 채광(심해 저 채광 deep-sea mining)을 하려고 투자와 기술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과 한국도 이에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그러한 망간괴가 해저 지층의 표면 (해저 표면 50cm 이내)에서만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수십억 년 지구역사를 믿는 지질학자와 진화론자들에게는 치명적인 딜레마가 아닐 수 없다.
먼저 지금까지 알려진 망간괴의 생성과정에 대해 살펴보자. 망간괴는 바다속에 함유된 화학성분들이 침하하며 해저에 널려 있는 상어이빨과 같은 작은 고착물질에 지속적으로 유착되어 생성되고 커가게(nucleation and growth)된다고 세속학자들도 믿는다. 해양 이끼(algae)나 박테리아등이 그 생성과 성장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므로 망간괴는 오직 해저표면에서만 생성되고 성장하게 된다. 세속학자들의 논문에 의하면 방사성 동위원소로 측정해 보니 해저면의 망간괴는 적어도 수백만년 전에 생성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가끔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인공호수나 저수지 등에서도 여건이 갖추어 지면 작은 망간괴가 발견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세속학자들의 이론에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는데 그것은 망간괴가 오직 지금의 해저표면 50cm이내에서만 발견된다는 것이다. 만약 동일과정설로 비슷한 과정이 수억년 동안 아주 천천히 계속 진행되었다면 세속학자들의 또다른 믿음은 현재의 관찰로부터 유출하여(the present is the key to the past; uniformitarianism 동일과정설) 심해저의 지층이 (육지로부터의 토사유입이 없으므로) 수십만 년에 수 cm의 비율로 아주 천천히 쌓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백에서 수천 미터에 달하는 해저지층이 적어도 수천만, 수억 년은 되었다는 것이다.
Read More기독교 미래연구소 간증문 (5/1~7, 2017)
[2017년 8월 뉴스레터] 진화론의 시작이 증거가 앞선 것이 아니라, 믿음이라는 전제임를 보게 되었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신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류범주 <행복사랑교회> 처음에 단순히 저의 자녀들이 궁금해 하는 궁금증을 좀 풀어보자! 하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은 순간 예수님께서 선교사님을 통해 제게 자꾸 말씀해주시는게 부끄럽기도 했고 깨달아지는 것들에 뭔가 기뻐지기도…
Read More인간은 어떻게 직선 동작을 느끼나?
[2017년 8월 뉴스레터] 인간은 지구에 살도록 설계되어 지구 중력의 영향을 받는다. 동작을 위해서는 자신의 위치를 알아야하는데, 그것을 느끼는 기관이 우리의 몸 안에 있다. 전정계라고 한다. 우리는 많은 시간을 직선 으로 움직인다. 그래서 직선의 선형 동작을 감지할 감지기가 있어야 한다. 당연히 이를 담당하는 특수한 감각 기관이 있다. 이 감각기관은 두 개가 있으며 뇌의 양쪽에 각각 위치해…
Read More네피림에 대하여
[2017년 8월 뉴스레터]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Read More타협의 거센 바람을 읽고
“타협의 거센 바람”을 읽고 2년 전, ITCM 훈련을 통해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교회는 ‘교회 밖에서 들어오는 타협’이 아닌 ‘이미 교회 안에 산재해 있는 타협’으로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재만 선교사님께서 유럽 교회의 다음 세대가 떠난 이유는 진화론이 틀렸다고 말했기 때문이 아닌 진화론을 수용하고 침묵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 이어서 자료들을 통해 보여주시던 유럽 교회의 모습은 처참했다. 나이트…
Read More높은뜻 푸른교회 간증문 (4/16~4/21, 2017)
[2017년 7월 뉴스레터] 하나님의 시선과 마음으로 세상을 좀 더 볼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더욱 기도하고 공부해서 교회가 더욱 견고해지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되도록 주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 다. -강은영 무너진 청소년, 청년들, 다음 세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 었습니다. 이 마음을 잃어 버리지 않고 한국에 가서도 아름답게 다음 세대를 세우는데 쓰임 받고…
Read More고생물학 수업에서 겪은 일
내가 경험한 두 번의 고생물학 수업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보려 한다. 대학 3학년 때와 대학원 첫 학기에 전공과목으로 고생물학을 배웠다. 그런데 공교 롭게도 두 과목 모두 첫 시간에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겼다. 보통 첫 수업시간에는 커리큘럼과 과제와 시험 등에 대해 설명하는 오리엔테이션을 갖는데, 대학 3학년 때 고생물학 첫 시간 에 교수님은 시험에 대해 말씀하시다가 절대 하지 말아야할 것을 말씀하시면서 아주 정색하셨다.
그 내용은 이렇다. 지난 학기에 모 대학에서 고생물학을 가르쳤는데, 중간 고사 시험에 어떤 학생이 B4용지 앞뒤로 2장 빽빽하게 답안을 작성해서, 읽어 보니 전부 화석이 진화의 증거일 수 없는 이유에 대한 설명이었다고 하셨다. 그 학생의 성적은 당연히 0점 처리되었다고 하셨다. 그러면서 덧붙인 말씀이 창조 과학 같은 것은 신앙에 관련된 것이고, 이 수업은 고생물이라는 학문을 배우는 시간이므로, 종교적인 신념과는 상관이 없으며, 그런 접근은 용납할 수가 없다 고 말씀하셨다. 나는 그 순간 어떤 학생인지 좀 융통성이 없지 않았나 하는 생 각을 하면서 반면, 그 학생이 정말로 화석을 가지고 반증을 한 것이라면 그게 왜 종교적 신념과 결부되어 평가되어야 하는지 의구스러웠다. 그 일을 계기로 나는 오히려 창조과학이라는 것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수년이 흘러 대학원 첫 학기에 비슷한 상황이 또 연출되었다. 교수님은 손에 작은 가죽 책을 들고 들어오셨다. 의자에 앉으시더니, 이게 뭔지 아냐고 학생들 에게 물으셨다. 가죽책을 만지작 거리시며 영국 여행갔을 때, 골동품 가게에서 사신 것이라고 하시면서 성경책이라고 하셨다. 나는 순간 교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나 긴장이 되었다. 대학 때의 경험상 고생물학 전공 교수님이 성경에 대해 우호적으로 말씀하실 것 같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