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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총알처럼 달리고
오늘날 우리는 우주선에서 촬영한 지구 사진을 볼 수 있다. 사진 으로 우리가 거주하는 지구가 둥글고 지표 71% 이상이 물로 덮인 거대한 물체 임을 확인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반경이 약6400 km이고 무게(질량)가 6 x 1024kg로 추정한다. 이는 6조톤 무게의 화물 차량 10억대 분량에 해당한 다. 엄청난 물덩어리 지구가 허공에 떠있다. 오늘날 이를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 도 없을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우주선에서 촬영한 지구 사진을 볼 수 있다. 사진 으로 우리가 거주하는 지구가 둥글고 지표 71% 이상이 물로 덮인 거대한 물체 임을 확인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반경이 약6400 km이고 무게(질량)가 6 x 1024kg로 추정한다. 이는 6조 톤 무게의 화물 차량 10억 대 분량에 해당한 다. 엄청난 물덩어리 지구가 허공에 떠있다. 오늘날 이를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 도 없을 것이다.
그(하나님)는 북편하늘을 펴시며 땅(지구)을 공간에 다시며… (욥26:7)
Read More홍수 지질학 : 선한 유산
교회와 과학의 역사에서 홍수 지질학자들의 공헌은 결코 축소되어 여겨져서는 안 된다. 이러한 증언을 왜곡시켜 전달하는 책과 인터넷의 웹페이지들은 만연하다. 최근 예로, 고대 지구의 기념비 (Monument to an Ancient Earth)1 라는 책은 전 지구적인 홍수 사건에 대해 역사속의 작고 중요치 않은 한 사건, 고대 세계관에서 생겨난 가짜 사건, 그리고 심지어 잘못된 종교의 한 결과물 정도로 축소시키려 한다. 그러나 노아 홍수 사건은 이러한 축소된 믿음과는 다르다. 홍수 지질학자들의 다음의 공헌들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1. 홍수 지질학은 성경을 변호하는 하나의 도구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터툴리안(Tertullian)은 서기 2세기의 중요한 기독교 변증가 중 한 명으로써 성경의 홍수가 지역적인 홍수였다고 가르쳤던 플라톤 (Plato)의 주장에 대해 높은지 형에 남겨져 있는 조개화석들을 들어 반박했다..2 크리소스톰(Chrysostom)과 어거 스틴(Augustine)은 화석에 대한 터툴리안의 관점을 공유했고,3 필로(Philo), 요세푸스(Josephus), 저스틴 마터(Justin Martyr), 안디옥의 데오필러스(Theophilus of Antioch), 그리고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Gregory of Nazianzus)를 포함한 초대 교회 역사 속 대부분의 위대한 사상가들도 창세기 홍수가 전 지구적이었다는 사실을 이해했다.4 창세기 홍수의 전 지구적인 사실을 반대하는 믿음은 분명 히 교회 밖으로부터 유입된 것이지 교회 안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다.
Read More사람은 어떻게 볼 수 있나
[2017년 1월 뉴스레터] 광자(photon)가 화학적인 자극으로 변환되어 뇌에 전달되는 신호는 평소의 휴식 상태에서 초당 20-30회의 속도로 전달되지만 보이는 사물에 따라서는 초당 수백 회로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만약 초 당 수백회의 속도가 가능하다면, 야구 선수가 공을 보고 때릴 때까지 전달되는 신호는 그 수가 정말 엄청날 것입니다. 우리의 시각계를 통해 신경계로 전송되는 데이터의 양은 셀 수가 없을…
Read More두란노바이블칼리지 간증문 (10/6~13, 2016)
[2017년 1월 뉴스레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그랜드캐년’을 꼭 보러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기회가 있길 기다렸는데 ‘두란노 창조과학탐사’ 광고를 보고 기왕이면 믿는 자로서 이 탐사여행을 해야겠다 마음먹고 오게 됐다. 그 결과는 정말 기대 이상이었다! 아직 많이 깨닫지 못한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누구에게나 천지창조와 노아의 홍수에 대해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 황인경 권사 <온누리교회>…
Read More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의 오류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의 오류
인터넷 상에서 진화론자들이 범하는 가장 흔한 오류들 중 하나는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이다. 이것은 (단지 그들이 증명하려고 하는 것을 가정하는 것일 뿐인) 선결문제 해결의 오류들 중 하나로 분류될 수 있다.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의 경우, 논쟁자는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하여 논리를 사용하는 대신 편향된 언어 (종종 감정적인)를 사용한다. 예를 들면, 어떤 리포터가 다음과 같이 말한다면,
“이 범죄자는 죄없는 희생자를 폭력적으로 살해한 것 때문에 기소되었다 (This criminal is charged with violently murdering the innocent victim)”
Read More18차 유학생탐사 (1/2-1/5/2017)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거주하고있는 유솔비라고 합니다. 학기를 마무리하고 방학을 준비하는 와중에 아버지를 통해 소개 받아 이런 좋은 기회를 경험하게되어 너무 큰 감사드립니다. 이번 탐사여행에서 얻은것들이 너무나도 많아 더욱 공부해서 다른사람들에게 알리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배운것 느낀것 각오 다짐들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며 살아가는 학생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솔비 <단비교회>
Read More형태적 유사성의 덫
발생학은 인류의 진화를 뒷받침할까? 독일의 진화론자 헤켈(Ernst Haekel)은 현대 인류가 원숭이로부터 진화했다고 주장하면서 원숭이와 사람의 배발생이 유사 다하는 것을 증거로 제시하였다. 그 후 척추동물의 배발생 비교 그림을 제시하여 배 발생 과정에서 진화가 재현된다고 주장(1874)하였다. (그림1)에서 보듯 헤켈이 직접 그 린 척추동물의 배밸생 과정 첫 번째 단계는 모두 물고기의 것과 유사하게 그려졌다. 당시 이 그림은 꽤 설득력이 있었는데,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그리고 사 람의 발생 초기 단계가 매우 유사해 보였기 때문이다. 그의 배반복설에 의하면, 포유 류의 배아 발생은 처음에 어른 물고기의 모습을 띠다가 다음은 양서류, 그 다음은 파 충류의 어른 형태를 거쳐 결국에 포유류의 모습을 완성한다는 것이다. [2]
Read More시간, 공간, 물질, 법칙 그리고 목적
창세기 1장은 성경의 첫장이다. 여기에는 시간, 공간, 물질, 우주, 식 물, 별, 동물, 사람에 대한 기원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여기에는 그분의 전 지함, 전능함, 생명 되심, 선하심, 모든 것을 초월하심 등 그의 능력과 성품이 그대로 들어있다. 그 첫절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한다. 이 첫 말씀이 말하듯이 시간(태초)-공간(하늘)-물질(지구)을 동시에 창조하신 것이다. 이는 과학자들이 접근을 해도 완벽한 문장이 아닐 수 없다. 시공간과 물질은 분리될수도 없지만, 분리 된다는 것을 상상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이 문장 안에는 단지 시공간 속의 물질 뿐 아니라 그 가운데 자연 법칙을 동시에 넣으셨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과학적으로 접근하더라도 법칙과 시공간 물질을 분리해서 생각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들은 서로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물질 이라는 구조적 상태는 법칙이 없다면 존재 자체가 불가능하며, 한편 물질 없이 법칙이란 것은 아무 쓸모가 없기 때문이다.
창세기 1장대로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욥에게 질문하신 내용들은 하나님께서 시공간 물질 세계에 자연 법칙을 함께 넣어 놓으신 것을 보충해서 설명해주시는 듯하다.
“네가 하늘의 궤도를 아느냐? 하늘로 하여금 그 법칙을 땅에 베풀게 하겠느냐?”(욥 38:33)
이랑학교 간증문 (9/26~10/1, 2016)
[2016년 12월 뉴스레터] 이번 창조과학탐사 중학생 때부터 정말 기다렸는데 드디어 참가했네요! 아빠랑 같이 오고 싶었는데 다음엔 정말 꼭 모시고 와야겠어요. 창조에 대한 믿음과 지식이 훨씬 많아지고 탄탄해진 것 같아 앞으로나 지금의 신앙에 가졌던 약간의 불안감이나 부담 같은게 많이 없어졌어요. -정소이 <이랑학교> 성경은 사실이고 이것을 믿어야만 되고 이것을 통하여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깨달은…
Read More인간의 처음 조상은 누구인가?
필트다운인이라고 이름 붙여진 유골이 있었다. 1908년부터 1912년까지 당시 런던 박물관장이었던 우드워드(Arthur Woodward)와 아마추어 고생물학자였던 찰스 도슨(Charles Dawson)이 영국의 필트다운 마을의 자갈 구덩이에서 아래턱 뼈와 두개골의 일부를 발견했다. 이들은 이 뼈들을 1912년 런던지질학회에 초기 인류의 화석으로 보고하였다. 발견된 두개골은 사람에 가깝고, 아래 턱뼈는 원 숭이와 비슷하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필트다운인은 순식간에 인정을 받으며 ≪ 브리태니커사전≫에 인류의 중간종으로 기재되었고, 세계 각국의 박물관에 전 시되었으며, 또 세계 여러 나라의 교과서에 인류의 조상으로 삽입되어 가르쳐졌 다. [1]
1925년 미국 테네시 주에서 열렸던 스코프스 재판에서 필트다운인은 진화론 을 지지하는 증거 자료로 제시되었다. 이 재판에서 비록 진화론측이 패하기는 했지만, 실상은 미전역에 진화론을 옹호하는 신문 기사가 실리고, 미국에 진화 론이 들어오는 문을 열어준 계기가 되었다. 그 후에도 필트다운인은 인류의 조상 화석이라는 권위로 학문계와 교육계 등에 수십 년간 진화를 옹호하는 매우 중요한 자료로 쓰였다. 그런데 한참 후에 필트다운인은 인류학계 최고 수치스러운 조작사건으로 조용히 판명되었다. 1953년 이 화석의 진위 여부를 가리기 위한 2차조사위원회가 유골을 분석한 결과 필트다운인의 유골은 5년된 원숭이 턱뼈와 사람의 두개골을 조립해 만든 것임이 드러나게 되었다. 더군다나 두개골은 중크롬산칼륨으로 변색처리되었 고, 치아는 줄톱으로 연마한 흔적을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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