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뉴스레터] 생명현상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는 1953년에 Nature지(그림1)에 제임스 왓슨과 프란시스 크릭에 의해 처음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들은 생명의 유전정보라고 알려진 DNA의 3차원 구조가 이중나선형(double helix)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밝히며, 이 DNA가 자신의 이중나선형을 풀면서 자기복제(replication)의 메커니즘이 일어날 것을 예측했다(그림 1). 특히, 이 논문의 중요성은 생명분자인 DNA가 기존의 다른 생체 고분자들인 단백질과 탄수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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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뉴스레터]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1:1) 구약성경의 창세기 1장 첫 절이다. 창조 첫째 날 하나님이 아무것도 없는 무(empty) 로부터 시간과 공간 그리고 물질(earth)을 창조하셨다(창1:1)고 선포하고 있다. 이어 다음 구절에서 물질은 아직 그 형태가 결정되지 않았고 공간도 비어있는 상태임을 말해 주고 있다. 또한 고에너지로 생각되는 깊음이 있었고 하나님의 영이 수면 위에 운행하고 계셨다(창1:2)고 기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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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뉴스레터] 지난 6월 말 진행된 합동신학원 신학생 팀으로 창조과학탐사가 400차를 넘겼습니다. 2000년 2월 이재만 회장이 인도하는 첫 창조과학탐사를 시작으로 약 18년 만에 400번, 횟수로 따지면 매년 평균 20회 이상 진행된 것입니다. 첫 해에는 3회로 시작하여, 다 음 해에 5회로 점점 증가하다 최근 몇 년부터 매년 30회 이상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참석자들을 모두 합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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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뉴스레터] 나는 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해서 4년간의 공부를 마치고 3월 12일 군입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그 이전에는 과학, 특히 천문학과 지질학 등 지구과학 분야에 관심이 매우 지대했던 한 열심 있는 학생이기도 했다. 그 열정과 열심으로 여러 과학경시대회에서 입상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그만큼 다른 사람이 모르는 과학적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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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coming to the creation tour, my perspective of creation was entirely faith-based.  So if someone were to ask why I believed in creationism, I would not have a valid argument.  But, this trip showed me scientific evidence of creation.  It informed me of radioactive dating, fossil evidence, and rock records.  Not only did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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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의 첫장은 그랜드 캐니언의 장엄함과 아름다움을 멋지게 표 현하지만, 그것의 형성과 관련된 지질학적 사건에 대해서는 약간의 의문점이 생기게 하는 부분들이 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느리고 점진적이며 반복적인 지질학적 과정을 믿기에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과정 중 특별한 사건이 일어 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랜드 캐니언의 모든 형성 과정이 평 범하고 일반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랜드 캐니언에는 그저 평범하거나 지루한 것이 아닌 다른 역사가 담겨 있다.

먼저 다음을 생각해보자. 해수면 위로 약 2,000 미터 이상 되는 높은 곳에 화석이 된 해양 생물이 발견되는 것이 “평범한” 것인가? 오늘날에 대륙을 덮고 있는 바다가 존재하는가? 화석이 보여주는 것과 같이 생물의 형태가 그렇게 세부적으로 보존되기 위해선 극한 조건을 필요로 하는데, 생물이 이러한 조건에서 매몰되었다는 것이 과연 평범한 일인가? 1 그랜드 캐니언에서 보이는 지층이 그 넓은 지역에 수평으로 연결된다는 것도 정말 놀라운 일이다! 2 그렇다면 그랜드 캐니언은 사실 전 지구적 규모의 어떤 사건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강력하게 보여주는 곳이 아닐까? 엄청나게 많은 양의 화석을 포함하는 그랜드 캐니언의 퇴적 지층 아래에는 확실히 침식된 흔적을 보여 주는 표면이 존재한다. 현대에는 이러한 지질 구 조를 형성할 수 있는 어떠한 과정도 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저자들은 홍수 지질학을 뒷받침하는 놀라운 사실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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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단지 과학책에만 제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는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가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부분을 건 드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화론은 개인의 삶과 사회에 절대적으 로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진화를 사실로 놓고 개인과 사회에 적용시키는 시도를 사회적 진화론(social evolutionism)이라고 한 다. 이번 글은 여러 영향 가운데 결혼에 대하여 다루어 본다.

성경에서 결혼(marriage)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잘 드러내는 제도이다. 결혼에 대한 그분의 마음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명확히 보여준다. 특별히 2장은 아담의 아내인 하와를 창조하신 이유가 언급되어 있는데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18절)고 하셨다. 그리고 아담을 잠들게 하신 후에 하와를 창조하시고 아담에게 이끌어 오셨다. 드디어 첫 결혼이 등장한 것이다! 이와 같이 결혼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전적인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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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일정이 마감되었습니다. 2018년 7월 창조과학탐사 일정이 오픈되었습니다. *신청 대상자: 누구든지 * 기간: 2018년 7월 30일 -8월 5일(6박 7일) * 경유지: Mojave Desert – Grand Canyon – Glen Canyon – Bryce Canyon – Zion Canyon – Death Valley – Alabama Hills – Crowley Lake – Yosemite National Park (일정은 변경이 될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인도: 이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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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뉴스레터] 성경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고 과학적으로 증명도 되었으나 자신들의 주장이 잘못된 것을 인정하지 않는 진화론자들과 진화론에 기초한 많은 교육자들을 보며 존재적 죄인의 실상을 보는 시간이었다. 이 모습들이 오늘 내게 주신 생명의 말씀과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지 않고, 그 말씀을 결론으로 살지 않으면 나도 이들과 하나도 다르지 않는 타협의 선상에서 하나님을 거역하고 성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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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뉴스레터] 뇌세포, 심장 세포, 위장 의 세포, 다리 근육의 세포의 다양한 기능을 생각해 본다. 내 몸 안의 세포들은 자기가 할 일과 하지 않을 일을 어떻게 아는 것일까? 그것은 각 세포 안에 있는 DNA가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고, 세포는 그 프로그램대로 일하기 때문이다. 뇌 세포, 뉴런, 그리고 그들 사이를 연결하는 시넵시스는 DNA가 명령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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