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뉴스레터] “교회에서 무슨 과학을 가르쳐요?” 하지만 교회는 진리를 가르치는 곳이기 때문에 진리를 보여 주는 과학도 가르쳐야 한다. 성경은 그 자체가 진리이기 때문에 사람이 믿든지 안 믿든지 사실이므로 다른 보호를 받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바른 과학은 우리에게 진리를 확인해주는 수단이 될 수 있지만 그릇된 과학은 우리가 가진 진리를 무너뜨리기 때문에 바른 과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까닭이다. 실제로 그릇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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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뉴스레터]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창1:7)” 하나님께서 첫째 날 창조하신 물을 둘로 나누시는 장면이다. 어렵지 않게 아래 물은 셋째 날 한곳으로 모이고(9-10절), 다섯째 날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생물(21절)들이 살게 될 바다를 말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 궁금한 것은 궁창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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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뉴스레터] 다윈은 1838년 10월에 “진화론에 대한 체계적인 생각을 시작한지 십오개월 가량 되었을 때 말더스가 쓴 ‘인구론’이라는 책을 읽고 동식물계에 편만한 생존경쟁을 통해 우월한 종이 살아 남게 된다는 것을 깨달음으로 해서 비로소 내가 앞으로 일해야 될 이론에 관한 확신이 서게 되었다” 라고 했다. 말더스(1766-1834)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인구에 따라 급기야 오게 될 식량부족에 집착하여 인류사회에 독소적인 불안을 결국 조장하게 된 ‘인구론’의 저자다. 이 책에서 그는 식량공급의 부족으로 동물 세계에서 일어나는 약육강식의 현상이 인간들에게도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그의 이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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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뉴스레터] 이번 호 뉴스란에 소개된 바와 같이 남부지부의 김무현 지부장은 “흔들리고 무너지는 가정-직장-문화 구하기”라는 제목의 신간을 냄으로써 [성경적 세계관과 창조] 시리즈를 완간하였습니다. 이 [성경적 세계관과 창조] 성경 공부 교재는 성경과 세계관과 삶의 통합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보고자 하는 이 땅의 기독 지성인들에게 그 전체를 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주고, 각자 자신의 달란트에 맞는 소명과 열정을 찾아내어,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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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뉴스레터] 과거에는 “무”에 대하여 생각할 때 물질만을 고려하였었다. 따라서 물질만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인 것으로 판단하였었다. 그러나 1905년 아인슈타인 (Albert Einstein 1879-1955)의 특수상대성이론과 그리고 1916년 일반상대성이론이 등장함으로써 이전의 고전적 시공개념은 크게 바뀌었다. 우주론에서는 상대성이론을 통해서 물질-공간-시간의 연속체 개념이 도입되었고, 절대시간, 절대공간의 개념들은 상대시간, 상대공간의 개념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러므로 물질만 고려하던 종래 무의 개념은 잘못된 것임이 드러났으며 시간과 공간 그리고 물질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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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뉴스레터] 1947년 7월 미국 콜로라도 Cripple Creek에 있는 Cresson 금광의 지하 510m에서 탄화된 나무화석이 발견 되었다. 이 탄화된 나무 조각은 약 3cm 정도로 화산재와 자갈이 포함된 사암층에 보관되어 있었는데, 방사성 동위원소 Argon으로 연대 측정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나무 조각은 3200만년 전 화산 폭발할 당시에 묻힌 셈이다. 고대의 나무 조각이 금광에서 발견된 것이다! 이미 많은 독자들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생명체를 구성했던 방사성탄소(C14)는 불안정한 원소로서 안정한 원소인 질소(N14)가 되어 공기 중으로 사라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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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뉴스레터] 성경을 읽고 듣기만 하던 위치를 벗어나, 의문점에 대하여 눈으로 보며 하나님의 놀라우심과 죄에 대한 단호하심을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인간적인 틀로만 생각했던 것들과 성경을 읽고 오해할만한 일들이 확실히 깨어지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여행을 가능케 하신 온누리교회에 감사드립니다. 김대명, 라스베가스 영광장로교회 우리는 답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내 삶의 모든 영역의 열쇠로 삼기를 원합니다. 조원화, 라스베가스 영광 장로교회 모태신앙으로 오랜 동안 교회생활을 했음에도 늘 막연한 믿음 생활이었는데, 탐사여행을 통해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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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뉴스레터] 주: 본래의 감동을 전하기 위해 영문 그대로 싣습니다 Before I took this class, I was confronted with endless questions about my faith and how it matched with the ‘evidence’ of our world today. I could not explain where our dinosaurs have come from, the incredulous story of Noah’s Ark, nor the Creation of our world in 6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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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뉴스레터] 지난 11월 10일 개강한 시애틀창조과학학교(CSTS)가 12월 10일 여덟 번의 강의를 끝으로 종강했습니다. 장소는 시애틀 형제교회 & CSTS가 진행되는 동안 시종 성경과 과학적 증거를 통한 확신의 물결이 점점 높아갔습니다. 강의 사이사이에 많은 질문들이 있었는데, “궁금증의 해결이 곧 감동”이라는 수식이 적용되는 분위기였습니다. 이번 CSTS는 200여명이 등록하는 대성황을 이루며 그 숫자만 보아 또 다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짐작할 수 있게 했습니다. 개강 후 초과한 인원은 받지 않기로 할 정도였습니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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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뉴스레터] 워싱턴 주에는 세계 지질학자들에게 익 숙한 지명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별히 화산활동과 빙하시대에 대한 연구를 하는 사람에게 손꼽히는 곳입니다. 그런 면에서 필 자가 지난 두 달간 워싱턴 주를 돌아볼 수 있 었던 것은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대표 적인 예들 가운데 두 개의 중요한 지질학의 기 념비가 있는데, 바로 세인트 헬렌산(Mt.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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