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뉴스레터] 지난주에는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대학에 인간게놈 프로젝트의 팀장이었던 프랜시스 콜린스 박사의 “The language of God”란 제목의 강연이 있었다. 명성 있는 과학자로서 강연 도중 본인은 예수를 영접한 born-again Christian이라는 간증도 하여 박수갈채도 받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는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이론도 수용할 수 없고 오직 유신론적 진화론(Theistic Evolution)만 믿는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성경적/초월적 창조론을 수용하지 않는 크리스챤 과학자들도 많은 경우 지적설계는 믿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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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뉴스레터] “하나님께서 두 사람을 창조하셨다면 인종들은 어떻게 생겼으며 사람들이 왜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게 되었지요? 역사 기록을 보면 피라미드는 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이 만든 것 아닌가요?” 아주 궁금하고 성경 역사가 사실이 아닐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질문들이다. 성경은 모든 궁금한 질문들에 답을 주지는 않지만 모든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빠짐없이 기록하였다. 바로 역사적인 바벨탑 사건이 앞의 질문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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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뉴스레터] 우주는 참으로 방대하다. 별의 수는 모래알처럼 많다. 상상할 수 없이 많은 별들이 깔려 있는 큰 우주 속에 떠 있는 작고도 작은 지구. “이 지구 외에도 생명체가 살고 있는 곳이 또 있습니까?” 창조과학 세미나 중 꼭 나오는 질문이다. 수많은 UFO 얘기, 외계인 영화, 달 착륙, 화성탐사, SETI 프로그램, NASA 프로그램 등 외계 생명체의 존재에 관한 얘기를 대중매개체를 통해 자주 들어 왔기 때문에 생명체가 있다는 것이 사실인 양 믿고 있는 사람들이 교회에도 많이 있는 것 같다. 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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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뉴스레터] 우선 짧은 2주의 시간이었지만 2007년을 마무리하면서 가장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4년이라는 사역 기간 동안 수 많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들어왔고 또한 나 스스로 질문을 던져 봤던 모든 문제의 해답이 비로소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강의 시간에 깨닫게 된, 영상에 삽입된 그 그림을 저는 결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교회들은 우뚝 솟아 오른 십자가를 바라보며 안심할 때 사단은 십자가가 세워진 터와 뿌리를 공격하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사단은 창조의 원리를 깨뜨리고 오해시키게 위하여 신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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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뉴스레터] 한때는 빙하가 요세미티 계곡을 Half Dome(그림) 꼭대기까지 그리고 Tuolumne Meadows와 Sierra Nevada의 거의 정상에 있는 Tioga Pass까지 펼쳐 있었다(지도). 지금은 화강암이 넓게 분포하고 있는데 대규모 빙하가 아래로 움직이면서 마모시켜 놓은 증거로 빙하의 존재가 사실이란 것과 움직인 방향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빙하가 창세기 홍수 후에 생겼다면 어떻게 생겼고 왜 없어졌을까? 한 가지 설명은 4,500여 년 전에 끝났던 노아 홍수 결과 어떤 곳은 대양의 온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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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뉴스레터] 첫째 날 물로 된 지구를 창조하시고, 둘째 날 궁창으로 궁창 위의 물과 궁창아래 물로 나누셨다. 셋째 날에 그 궁창 아랫물에서 마른 땅인 뭍(dry land)을 드러내시는 모습이다. 성경적 지질학에서 창세기 1장에 대한 암석만을 대상으로 연구하는 경우가 있다. 이를 “홍수 이전 지질학(pre-flood geology)”라고 부른다. 이렇게 부르는 이유는 노아홍수 격변이 발생하기 이전의 땅을 다루기 때문이다. 성경은 6일간의 창조 이후에 지질학적 변화에 대하여 크게 언급하지 않고 있다가 노아홍수 동안에 기존의 땅들이 파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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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뉴스레터] “창조 기간이 6일이면 어떻고 6 억년이면 어때요? 하나님께서 온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만 믿으면 되잖아요?” 이런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설명의 차이가 이 세상을 ‘사람(Homo sapiens)이라는 동물’이 다스리는 동물의 왕국으로 바꾸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지 못하게 해 버렸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성경을 사실로 믿었던 서구 사상은 성경이 암시하지도 않는 수백만년 혹은 수억년에 대한 입증되지 않은 지질학적 주장을 받아들이고 이 지식으로 창세기 1장의 “날”들을 “수백만년” 혹은 “수십억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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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뉴스레터] 창조연구를 하는 데 비법은 없다. 모든 과학적인 탐구가 그렇듯이 학자적인 연구, 산술적인 엄격함, 실험의 정밀성, 주의 깊은 분석 등의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창조연구도 진화연구와 마찬가지로 똑같이 어려운 점이 있다. 즉 과거에 일어난 일을 조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관찰 가능한 과학의 범위를 벗어난다는 것이다. 창조나 진화연구는 모두 역사적인 재구성 작업이다. 그러나 이 두 연구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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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뉴스레터] 창조과학을 듣기 전에 창세기는 저에게 단지 여러 신화 중에 하나처럼 느껴졌습니다. 학교에서 과학적 사실이라고 배운 진화론에 갇혀있던 저에게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말씀은 이해하기 어렵고 사실이라고 받아들이기에는 너무나 비과학적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당연히 창세기의 천지 창조 부분과 노아 홍수를 읽을 때마다 의문과 의혹 속에서 읽게 되니 이것이 사실이며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창세기에 대한 확신 없이 성경의 다른 부분을 읽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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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뉴스레터] 어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 없이 과학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과학과 기술이 발전하려면 분자에서 사람이 되는 진화 원리가 필요하다고 가르친다. 성경적인 창조 세계관을 가지면 과학을 이해할 수 없게 되는 위험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런 주장들은 정말로 웃기는 것임을 알게 되는데 진화론은 과학의 원리들과 상반된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진화가 사실이라면 과학의 개념이 납득이 되지 않을 것이다. 사실과학이 가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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