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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창조과학탐사 간증문(5/22-29,2014)
2007년 이미 제가 대학교 1학년이던 시절에 진화론에 대한 물음이 친구들에게 있었습니다. 그때에 저는 유신론적 진화론을 보게 되었고 그것을 사실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 믿음이 지금까지 이어졌고 모든 것이 불확실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 프로그램이 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탐사여행을 통해 유신론적 진화론이 틀린다는 것을 알았고 성경은 의미를 파헤치는 책이 아닌 사실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분명 하나님에…
Read More동일과정설이 충돌한 두 가지 저항
[2014년 7월 뉴스레터] 1800년도에 지질학에 불기 시작한 동일과정설의 바람은 100여년 동안 거침없이 지속되는 것 같았다. 그러나 1900년도 후반으로 접어 들면서 중요한 두 가지 저항을 맞게된다. 첫번째는 젊은 지구 창조운동이다. 이는 윗트컴(John Witcomb, 미국, 1924- )과 모리스(Henry Morris,미국, 1918-2006)의 “창세기홍수”(1961년)가 출판 되면서 시작 되었는데 성경과 과학적 근거를 통해 기원과 홍수 심판을 변론했다. 그때 이래로 창조론자들은 더욱더…
Read More동일과정설의 출정과 지질계통표의 조율
[2014년 7월 뉴스레터] 1830-1833년에 격변론에 강력한 일격이 가해졌는데, 버클랜드의 제자이며 변호사였던 라이엘(Charles Lyell, 영국, 1797-1875)에 의해 “지질학의 원리(Principles of Geology)”가 출판된 것이다. 라이엘은 극단적인 동일과정설에 기초를 둔 지질학적 방법을 택했다. 즉 과거 지질학적 활동을 단지 오늘날의 침식, 퇴적, 화산 활동, 판구조과정이 오늘날의 강도와 빈도로 해석하도록 했다. 라이엘은 성경의 홍수 심판이 어떤 지질학적 사건에도 영향을 주지…
Read More격변론자들의 자세
[2014년 7월 뉴스레터] 그렇다면 당시에 모든 지질학자들이 동일과정설로만 지구를 해석하고 있었을까? 그럴리 없다. 왜냐하면 앞에 언급한 것처럼 화석과 지층뿐 아니라 이를 포함하고 있는 지질학적 증거들은 오늘날과 같은 자연과정으로는 형성될 수 없는“격변”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격변론자로서 가장 유명한 지질학자로는 스미스(William Smith, 영국, 1769-1839)가 꼽힌다. 그는 배수공학자였으나 화석과 지층에 매료되어 수 년간 야외조사를 했으며 그 결과로 지질분포를 그렸는데…
Read More동일과정설 분위기의 태동
[2014년 7월 뉴스레터] 무엇보다 이 때 중요한 가설이 하나 등장 하였는데 바로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이다. 동일과정설이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자연주의철학을 지질학에 접목 시킨 것이라고 표현 할 수 있다. 즉 현재 일어나는 자연과정 그대로 과거에도 동일하게 발생했다는 이론이다. 격변설은 동일과정설의 반대 이론인데 언젠가 지금과는 전혀 다른 자연과정으로 과거를 설명하려는 이론이다. 동일과정설의 분위기를 만드는 데는 두 명의 리더가 중요한 역할을…
Read More오랜 지구 이론의 시작
[2014년 7월 뉴스레터] 1750년대를 넘으며 유럽의 자연주의적 사고는 지구의 역사를 해석하려는 사람들에게 더 깊은 영향을 주기 시작했으며, 점차적으로 지구가 성경보다 훨씬 오래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심어주도록 이끌었다. 더 나아가 성경의 홍수 심판을 부정하는 분위기까지 이끌었다. 기타(Jean Guettard, 프랑스, 1715-1789), 디마헤(Nicholas Desmarest, 프랑스, 1725-1815), 화이트허스트(John Whitehurst, 영국, 1713-1788), 아르두이노(Gionanne Arduino, 이탈리아, 1714-1795) 등은 성경의 홍수 심판을…
Read More2014년 8월 open 창조과학탐사(마감)
2014년 8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0명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 일시: 2014년 8월 25일 – 28일(월-목 4일간)
* 출발: 추후 공지
* 경유지: Grand Canyon, Bryce Canyon, Zion Canyon
* 내용: 창조와 진화, 노아홍수, 그랜드캐년의 형성
* 인도: 이재만 (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
* 참가비: 1인당 $480 (2인 1실 기본)
근대 지질학의 출발
오늘날 대부분의 과학 교과서는 지구가 약 45억 년 되었다고 말한다. 과연 45억 년이란 어마어마한 숫자는 어떤 근거에서 나온 것일까? 이 숫자는 지난 과거 동안 변하지 않았었을까? 또한 세월이 지나 이론이 바뀌어도 결코 변하지 않을 숫자인가? 모든 과학자가 이 숫자에 동의할까? 지구의 나이에 대한 부분은 지질학의 한 분야이다. 어떤 면에서는 지질학의 역사가 곧 지구의 나이에 대한 이론의 역사라 해도 과장은 아니다. 그러므로 지질학의 역사적 변천의 이해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근대 지질학의 출발
근대 지질학의 시작은 해부학자였던 스테노(Nocholaus Steno, 덴마크, 1638-1686)로부터라고 할 수 있다. 개신교 부모에서 태어나 가톨릭 신자였던 그는 지층을 통해 과거를 알 수 있을 것으로 여겼던 사람인데, 지층들이 창세기 1-11장의 실제 역사를 확인시켜줄 것으로 믿었다. 그는 다음과 같은 지층의 기본적인 원리를 정리했다(1667년).
1. 대부분의 지층은 한 번의 (거대한) 물에 의해 운반된 퇴적물이다.
2. 해양 퇴적과 담수(민물) 퇴적은 구분된다.
3. 지층이 쌓인 순서가 그 지층의 상대적 순서를 말한다(즉 아래 지층이 오래되었고, 위의 지층은 최근의 것이다)
4. 퇴적지층은 퇴적될 당시에는 수평이었다.
5. 수평이 아닌 지층은 퇴적된 이후에 변형된 것이다.
맨틀 깊은 곳의 물
[2014년 6월 뉴스레터] 지구 표면 아래로 얼마나 깊은 곳에서까지 물을 발견할 수 있을까? 현재로는 수백 마일 아래로 뚫을 방법이 없으므로 지질학자들은 맨틀 깊은 곳에서 표면으로 올라오는 증거들을 기다려야만 한다. 최근 한 연구팀이 지구 깊은 곳에 많은 물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주는 독특한 브라질리언 다이어몬드(Brazilian diamond) 함유물을 발견했다는 사실을 과학저널인 네이처 (Nature)에 보고했다. 어떻게 이러한 발견이 지구구조에…
Read More암석의 연대를 측정하는 방법
[2014년 6월 뉴스레터] 동식물과 같은 유기물의 나이는 탄소를 통해서 하는 반면, 암석의 나이를 측정하는 방법은 우라늄-납(U-Pb), 루비듐-스트론튬(Rb-Sr), 칼륨아르곤(K-Ar) 등을 이용한다. 이들은 모두 용암이 굳어서 된 화성암을 측정하는데 사용된다. 이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칼륨-아르곤 방법이다. 여기서는 이 방법만 다루어 보자. 원리를 보면, 칼륨은 아르곤 기체로 변한다. 이때 발생된 아르곤 기체는 굳어서 치밀해진 용암 속에 갇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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