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뉴스레터] 실제로 우리의 궁금증은 피부색이 유전자의 재조합 과정에 의해 다양해지는 것보다는 ‘어떻게 대륙과 지역과 나라에 따라 불연속적인 피부색의 차이를 보이는가’일 것이다. 실제로 사진의 어린이들이 보여 주듯이 피부색으로 그룹 짓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주하는 지역과 나라에 따라 피부색이 어느 정도 불연속적 구분된다는 것은 인정해야 한다. 동물들의 다양함동물의 예를 먼저 들어볼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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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뉴스레터] 국제 연합 인구 기금(United Nations Population Fund)은 2012년에 세계 인구가 70억 명이 넘었다고 추정했다. 그런데 이런 각 사람들은 동일한 외모를 갖고 있지 않다. 특히 외모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피부색이다. 성경으로 보자면 온 인류는 모두 아담과 하와의 직계후손이다. 그리고 더 좁혀 나가자면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은 홍수 심판 때 방주에 탔던 노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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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선물 세트 같고 처음 만난 뷔페 같은 아니 그 이상의 놀라움과 감동을 준 창조과학탐사에 감사 드립니다. 인생의 중요한 고비마다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이번 탐사를 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 드립니다. 성경의 중요성을 또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성경을 완벽하게 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창조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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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기원에 대한 자연주의 빅뱅모델은 약 138억년 전에 초밀도 초고온 상태의 점이 대폭발하여 현재의 우주가 되었다는 개념이다. 이 모델에 대한 문제점과 많은 과학자들이 거부하는 이유에 대해서 전에 상세히 다룬 바 있다
(참조: 두란노 출판 “창조주 하나님” 122-130쪽, CREATION TRUTH Newsletters 11-2008, 03-2012).
‘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란 은하들의 배경이 되는 우주 공간에 고르게 퍼져 있는 초단파(microwave) 영역의 복사열이다. 빅뱅모델은 이 우주 공간의 복사열이 138억 년 전 빅뱅의 흔적 즉 폭발이 남겨 놓은 열(빛)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빅뱅모델이 설명할수 없는 것은, 어떻게 우주의 서로 정 반대편에서 관측되는 복사열이 정확히 동일한 온도를 가질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수평선문제, horizon problem). 온도가 같아지는 열평형 상태가 되려면 공간의 물질들이 서로 에너지를 주고 받아야 한다. 하지만 엄청난 우주 공간의 반대편까지 열이 어떻게 교환되어 같은 온도가 될 수 있단 말인가? 대폭발 결과 복사열이 우주 공간에 평형상태로 남겨져 있다는 것은 상상하기가 어렵다. 이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 이론물리학자 구스(Alan Guth)는 우주팽창(Cosmic inflation) 이론을 제안하게 되었다(1980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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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말 영화 “노아(Noah)”가 미국 전역에 개봉되었다. 영화가 개봉되기 전부터 필자는 이 영화에 대하여 평을 해달라고 하는 메일을 몇 차례 받았다. 그러기에 거의 의무적으로 영화를 관람하였다. 개봉되기 전부터 미국의 각 창조과학 단체에서 이에 대한 혹평이 나왔었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었지만, 기대하지 않고 보았어도 실망뿐이었다.
한마디로 하자면 이 영화는 노아와 세 아들, 라멕, 므두셀라, 두발가인 등 성경의 인물을 등장시켰을 뿐이지 전체 내용에서 성경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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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뉴스레터] 가인의 아내가 여동생이라고 하면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만약에 그 아내가 여동생이라면 근친 결혼아닌가요?” 어떤 면에서 이 근친결혼에 대한 부분이 가인이 여동생과 결혼했다는 성경적인 질문보다 더 부담되는 궁금증이다. 왜냐하면 여동생을 아내로 맞이했다는 것은 성경 속으로 들어가 꼼꼼히 맞춰보면 찾을 수 있지만, 근친결혼에 대한 질문은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현상과 충돌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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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뉴스레터] 많은 과학자들이 경쟁적으로 뛰어들면서, 고대 DNA에 대한 연구는 현재 유전체학에서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분야다. 사실 많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새로운 연구 논문들은 과학자들이 현대 인류의 유전자 데이터에 있는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서열을 컴퓨터를 사용해서 연구하고 알아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인류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통된 생각은 네안데르탈인이 유럽과 아시아 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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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뉴스레터] 이 질문은 특히 미국 사람에게 더 많이 받는다. 이 질문을 유명하게 만들었던 역사적 사건이 하나 있기 때문이다. 1925년에 있었던 일명 ‘원숭이 재판’이라고 불리는 사건이다. 당시 미국의 테네시주 교육법상 공립학교 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이 불법이었는데, 스코우프라는 고등학교 교사가 교실에서 진화론을 가르침으로 발생했던 소송사건이다. 1주일 동안 진행된 재판이 공판사상 처음으로 라디오로 전국에 생중계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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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은 역사적 사실 이상으로 역사를 만드시는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이라는 것,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을 제가 앞으로 꼭 붙들고 의지하고 2세대들에게 전하며 살아야겠다는 결단과 부담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많은 어려움과 비판 속에서도 이러한 귀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계시는 창조과학회와 이재만 선교사님 힘내시고 계속해서 능력 있게 감당해가시길 기도합니다. – 최윤혜 <사랑의 빛 선교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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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세포를 이루고 있는 부품(molecule, 분자) 수는 물과 무기물을 제외한다 해도 약 1조 개나 된다. 이 수는 지름이 20 um인 사람의 보통 세포 한 개에 들어 있는 부품 수로 약 600만 개의 부품으로 제작 된 보잉 747 비행기 156,000대의 부품 수에 해당하는 놀라운 것이다. 이렇게 복잡한 세포가 무기물에서 저절로 조립된 것일까, 아니면 지적인 존재에 의해 만들어 진 것일까?

1950년대 초, 당시 대학원생이었던 밀러는 수소(H2), 메탄(CH4), 암모니아(NH3), 그리고 수증기(H2O) 등 4 가지의 가스만을 선택하여 주입한 실험관에 자연스러운 번갯불 대신 전기 방전을 시켜 생명체의 주요 부품인 단백질의 구성 성분인 아미노산을 합성하는 데 성공하였다. 이 실험 결과는 진화론이 행했던 유일한 성공적인 실험으로 여겨졌다. 생명체의 구성분인 아미노산을 얻었기 때문에 진화론을 강화하는 데 엄청난 파장을 미쳤다. 그래서 아직까지 화학진화의 증거로 이 실험내용이 많은 과학 교과서들에 실려 있다. 그러나 이 실험은 진화론자들도 오래전부터 생명 발생의 과정으로 여기지 않는, 이미 버려진,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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