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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wers Book for Teens: Q10
질문 #10: 제가 왜 성경이 성에 관해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야 하나요?
십대의 삶은 힘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에게는 그랬으며, 제가 사역해 온 십대들은 그러했습니다. 따라서 제가 추측하건대, 여러분들도 비슷한 고통을 당하고 있을 것입니다 – 아마도 많은 이유들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십대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주제 중 하나는 성에 관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은 성에 관하여도 말씀하십니다!)
성(SEX)과 기준들
이것은 어려운 주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교회 지도자들, 특별히 청소년 사역자들은 이 주제를 마치 전염병인 것처럼 피하곤 합니다! 그러나 사실을 직면합시다: 성은 다루어져야만 하는 주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이 주제를 다루신다는 것을 알지 못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들은 답변을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Read More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염색체 비교는 더 커다란 차이점을 보입니다
2005년 침팬지의 유전체(genome)에 대한 최초 보고 이후, 연구자들은 세금을 받아 추가적인 침팬지의 DNA 서열을 얻었고, 그것을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이 새로운 DNA 서열은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 – 그것은 자신의 실제 값을 잘 대변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연구자들은 침팬지의 유전체 서열 조각들을 인간의 유전체 틀에 기반을 둬서 배열했기 때문입니다.
ICR에서는 가장 최신 버전의 침팬지 유전체를 사용하여, 개별적인 염색체에 기반한 인간의 유전체에 대한 순차적인 비교를 했습니다. 컴퓨터를 이용해서 침팬지의 염색체를 다양한 길이의 DNA 서열을 가진 개별적인 조각으로 쪼갰습니다. 염색체에 따라 다르지만 최적의 조각 크기는 약 300개에서 500개의 DNA 염기를 가진 것이었습니다. 각 조각들을 이전에 최적화된 알고리즘의 기준을 이용해서 대응관계에 있는 인간의 유전자와 비교했습니다. 이러한 접근을 이용하여, 침팬지의 염색체상의 위치와는 상관없이, 각 염색체의 비교가 최적화되었습니다.
Read More캄브리아기 폭발
화석을 연구하는 고생물 학자들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 중에 하나가 있다면 “캄브리아기 화석 폭발(Cambrian fossil explosion)”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화석이란 단어를 빼고 ‘캄브리아기 폭발’이라고도 함). 화석을 진화의 순서로 책에 모아놓은 지질시대표를 보면 본격적인 화석이 등장하는 시대가 있는데, 즉 고생대 가장 아래 있는 캄브리아기이다. 이시대의 지층에서 대부분의 산호, 삼엽충, 불가사리, 해파리, 조개 등 해양 하등 동물 화석이 갑작스럽게 엄청난 양으로 등장한다. 실제로 지질시대표를 장식하는 전체 화석 가운데 이 시대에서 화석이 가장 많이 발견된다. 그래서 이를 캄브리아기 화석 폭발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진화론적 연대로 5억년 전 경을 말한다. 물론 이 연대는 화석이나 지층을 직접 측정해서 얻어진 것이 아니다.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거의 같은 시기에 모든 주된 동물의 문(門 분류학상의문)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캄브리아기 화석 폭발은 진화론자들에게 가장 골치거리 중에 하나이다. 앞선 조상 없이 바로 등장하는 것뿐 아니라 화석들이 갑자기등장하는 것을 설명하는 것, 완벽하게 잘 보존되어 있다는 것, 전이형태 화석이없는 것 등 어느 하나 진화론적으로 설득력 있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2002년 사망하기 전까지 진화론자의 대부 격이었던 굴드(Stephen J Gould)는 이에 대한 고백을 여럿 남겨놓았다.
“화석기록은 다윈에게 기쁨보다는 슬픔을 주었다. 그에게 캄브리아기 폭발보다 고민거리는 없었다. 거의 모든 복잡한 생명체들이 동시에 등장한다.” (The Panda’s Thumb, 1980, pp. 238-239.)
Answers Book for Teens: Q9
질문 #9: 다른 인종의 사람들끼리 결혼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것이 잘못된 것인가요?
우리는 성경이 우리에게 하나님이 어떻게 아담을 창조하셨고 (고린도전서 15:45) 이브가 아담의 옆구리로부터 만들어져서 첫번째 여자가 되었는지(창세기 3:20)를 말씀하신다는 것을 압니다. 따라서 우리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이 두 사람으로부터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것은 세상에는 생물학적으로 단지 하나의 인종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바로 인류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적으로 두 가지의 인종을 가지고 있습니다 – 구원에 관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의 피부색이 다르고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까? 노아와 그의 가족들이 방주에서 나온 후, 하나님은 그들에게 널리 퍼져서 이 땅을 채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노아의 후손들은 그 명령에 불순종했습니다. (그렇습니다 – 다시 불순종했고, 죄는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을 하나로 묶어 줄 것으로 여겼던 높은 탑을 쌓았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심으로써 그들을 온 땅에 퍼지도록 하셨습니다 (창세기 11). 모두가 한꺼번에 이야기를 하는데 단지 여러분의 가족들의 언어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Read More사이판복음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1/5-7/2015)
수능을 마친 큰 아들을 미국 동부에 있는 외삼촌의 집으로 여행 보내는 스케줄을 계획하고 있던 차에 접하게 된 창조과학 탐사는 절대로 우연일 수 없었던 하나님의 계획이었던 것 같다. 서울에서 뉴욕, 뉴욕에서 서부로 연거푸 타게 된 비행기 탓에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출발 하게 되었던 이 탐사는 나에겐 큰 도전이 되었다. 모태신앙으로 굳이 창조와 심판의 증거들에 대해 갈급한…
Read More우종학의 아담과 원죄
우 박사는 이미 진화 역사를 사실로 정해놓았기 때문에 스스럼 없이 성경 역사에 손을 댄다. 앞서 지적했듯이 유신론적 진화론을 받아들이고 창세기 기록을 고대 근동 창조설화 중에 하나로 보았기 때문에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인 첫 사람 아담과 그가 행한 원죄도 성경에서 벗어나 해석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저자는 첫 사람 아담의 창조를 처음부터 완전한 인간으로서의 창조가 아닌 진화 방법의 결과로 주장하며, 아담의 원죄 문제도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신이 자연선택이나 유전자변이 등과 같이 인과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진화의 방식을 사용해서 인간을 창조하지 않아야 할 이유는 없다” (p. 84).
“아담이 진화의 방법으로 창조되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나?” (p. 229). 저자는 진화론적 아담을 만들면서 “그러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나?”라고 반문하며 이야기를 전개를 해나간다. 그러나 이는 ‘자신’이 진화론을 믿기 때문에 ‘자신 스스로’에게 문제될 이유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진화론에서 이유를 찾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그 타당성의 여부를 찾아야 한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아담에 대한 이러한 저자의 생각은 문제될만한 심각한 이유가 있을 뿐 아니라 ‘이유’에 대한 한계를 넘어 ‘반성경적’ 발상이다.
성경에서는 아담이 진화과정 속에 창조되었다는 어떤 분위기도 찾을 수 없다. 성경은 창조과정 가운데 반복적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며, 특별히 인간을 창조하실 때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창 1:31)고 기록하고 있다. 어디에도 수백만 년 동안 진화와 멸종이 반복적으로 발생한 다음 아담이 창조되었다는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저자가 주장하듯이 진화과정으로 아담이 창조되었다는 생각은 성경과 맞지 않기 때문에 곧 바로 창조자의 성품과 전능하심에 손상을 입힌다. 즉 창조과정에 드러난 하나님의 선하심과 전능하심이 심각하게 왜곡되는 것이다.
유신론적 진화론–우종학 편 2
성경에 대하여
“우리가 믿는 것은 ‘성경을 우상시하는 성경교’가 아니라 ‘예수를 믿는 기독교’이다. 성경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서는 해석의 작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p. 110)
이 문장은 저자인 우 박사의 성경에 대한 자세를 가장 잘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문장에서 저자가 “성경을 우상시한다”고 하는 표현은 무엇인가? 성경 안에서 ‘예수’ 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는 부분은 소홀이 해도 된다는 말일까? 아니면 다음 문장에서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성경 자체보다 해석이 더 중요하다는 말일까? 저자는 책 전체를 통틀어 성경에 대한 이와 같은 자세를 일관되게 유지한다. 실제로 이는 성경을 대하는 저자의 자세 가운데 가장 심각하게 점검해보아야 할 부분이다. 과연 저자는 왜 성경을 우상 중에 하나로 취급했을까? 이는 책 전반을 읽을 때 쉽게이해된다. 왜냐하면 저자는 진화 역사를 진짜 역사로 놓고 이 진화론과 어긋나는 성경 내용은 진화론적 사고로 재해석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창조 과정에 대하여 극단적인 ‘유신론적 진화론’의 자세를 취한다. 책에서는 ‘진화론적 유신론’이란 단어를 사용하였지만 이는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용어인 ‘유신론적 진화론’과 다를 바 없다.
“우주진화와 생물 진화를 인정하고 진화 이론을 수용한다”(p. 248).
“예를 들어 창조주가 진화라는 방법을 사용해서 생물을 창조했다고 보는 진화 창조론을 꼽을 수 있다” (p. 43).
Answers Book for Teens: Q8
질문 #8: 어떻게 하나님은 단지 몇천년 전에 두 사람으로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세계 인구가 될 수 있게 하셨나요?
성경은 하나님이 태초에 단지 두명만을 창조하셨다고 가르치십니다 – 아담과 이브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족보를 주의깊게 연구할 때, 우리는 “태초”가 약 6,000년 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의 인구는 약 70억이라고 추정됩니다. 6,000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들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일까요?
그것은 이성적입니까?
Read More유신론적 진화론자가 주장하는 진화의 증거들
[2015년 1월 뉴스레터] 저자 우종학 박사는 책을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진화의 증거들을 언급 하기도 하며 스스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진화 과정을 진행하셨는지 그 방식도 제안한다. 책에 언급했던 진화의 증거들을 점검해보자. 화석저자는 “최근에 진화 고리를 연결하는 화석들이 많이 확보되었고 연결고리마다 비어있던 틈새들을 채우는 화석들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p.163)고 주장한다. 그러나 저자는 현실과 완전히 반대로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아직까지…
Read More유신론적 진화론자의 창조과학에 대한 비판
[2015년 1월 뉴스레터] 저자 우종학 박사는 창조과학을 비판 하는데 한 단원을 할애 했을 뿐 아니라, 책의 여러 부분에서 창조과학을 비판한다.그 예들을 살펴보자. 솔로몬 성전의 물통 저자는 미국 창조과학 연구소의 창시자인 헨리 모리스 박사를 예로 들며 그 분이 ‘성경을 과학 교과서’로 봐야 된다는 주장을 비판한다(p. 110). 그러나 단순히 이 구절만으로 비판할 내용은 아니다. 모리스 박사가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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