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파하기

모든 기독교인들은 우리를 우리의 죄로부터 구원하시고 하나님과 화해토록 하신, 하나님의 아들의 대사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에게 편지하며, 바울은 그들의 대사로서의 사명을 상기시켜 줍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후서 5: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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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열가지 재앙이 정말로 일어났습니까?

이집트는 수수께끼와 놀라움의 땅입니다. 피라미드의 불가사의, 고대 왕조의 부유함, 많은 사원과 무덤, 그리고 오벨리스크 등 모두는 우리의 현대 기술사회가 따라갈 수 없는 웅장함을 낳습니다.

추가적으로, 수세기동안 이집트의 젖줄로써, 매년 비옥한 검은 토사를 토해냄으로써, 마르고 황폐한 사막을 파릇파릇하고 무성한 곳으로 변화시키는 나일강이 있습니다,

그러나 고대 이스라엘사람들에게, “이집트”라는 단어는 오늘날과는 다른 감정을 자극했습니다. 성경은 스데반 집사가 믿음과 성령이 충만하여서,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구원의 약속을 맏는 사건을 이야기하는 것을 기록합니다.

“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확실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그들을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이제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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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서 묘사된 거인들이 실재로 존재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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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가들은 성경이 많은 사람들을 거인으로 묘사하고, 몇몇 거인족들을 언급하기 때문에, 성경을 자주 비웃습니다. 해석자들은 이러한 사람들의 키가 약 6피트에서 30피트가 넘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성경의 거인들에 대한 수많은 잘못된 정보들이 인터넷에 조작된 사진들과 함께 퍼져 갔습니다.

이 장에서는 성경에 거인으로 묘사된 모든 개인들과 부족을 조사할 것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이러한 사람들에 대해 말씀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 존재를 확신할 수 있습니다. 몇몇 고대의 기록들과 고고학적 자료들도 성경적 자료의 일부와 일치하다는 것을 아는 것도 또한 도움이 되므로, 이러한 것들 역시 검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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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뉴스레터] (지난 호에 이어) 더우기, 물리학의 법칙들이 우리의 우주를 창조했다고 하는 일반적인 주장에는 수많은 심각한 논리적 문제점이 존재한다. 물리학의 법칙들에 관한 우리의 이해는 관찰에 근거한다. 예를 들면, 운동량과 에너지의 보존에 관한법칙들에 관한 우리의 지식은 문자적으로 수천번의 실험을 통한 관찰로부터 나온다. 그 누구도 우주가 태어난 것을 관찰한 적이 없다. 그것은 우주를 태어나게 할 물리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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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책상에서 PBS에서 만든 과학 동영상을 보고 있던 아들이 큰 웃음을 터뜨렸다. 아무리 동영상을 잘 만들었기로서니 물리를 다룬 내용인데 재밌을리 가 있을까하는 생각으로 공부방에 가서 물었다. 그러자, 아이는 ‘엄마, 엄마도 한 번 봐보세요. 진짜 웃겨요.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뒤로 돌려 함께 보는데, 그 대목이 나오자 아이는 다시 웃음을 참지 못했다.

그 장면은 한 점이 ‘뻥’ 터지면서 안개같은 것이 무질서하게 퍼져나가다 무언가 가 뭉쳐지고, 그렇게 좀 더 퍼져나가다 물질들이 별과 은하들을 형성하며 팽창 하는 일련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런데, 그 처음 점이 ‘뻥’ 터지는 대목에서 한 과학자가 출현해 힘주어 말한다. “이 폭발의 순간이 바로, 모든 정교한 물리 법칙들이 최고로 질서있게 작용한 순간입니다.” 중학생의 상식으로도 그 장면과 설명이 완전히 반대여서 웃음이 터질 수밖에 없었던 모양이다. 폭발은 그야말로 무질서를 만드는 과정인데, 모든 정교한 물리법칙들이 질서있게 작용한 순간이 라고 말하니 너무 터무니가 없게 느껴졌던 것이다.

빅뱅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에 의하면, 아무것도 없는 우주(無)에서 고도로 정 교한 물리법칙들이 작용하여 지금 우리가 보는 바와 같은 질서와 균형과 복잡성 이 겸비된 우주를 유도했다고 한다. 법(law)은 언제나 입법자(law giver)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는 것인데, 정교한 물리 법칙들이 아무도 없는 우주 어디에서, 어떻게 생겨났다는 것일까? 아무것도 없었는데, 우주 전체를 만들어낸 공간과 물질(에너 지)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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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과 교수들이 일상적으로 설명하는 것과는 다르게, 많은 미국인들이 대 진화가 일어났다고 믿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인들은 모든 생명이 수억 년 전에 기적적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공통조상으로부터 유래 했다고 하는 개념에 아직 설득당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러한 대진화의 진정한 예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그것은 이해할 만하다.

만약 진화론적 생물학자들이 이러한 진화가 실제로 일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 그들은 그들의 세계관의 정당성을 입증할 수 있었을 것이며, 그들의 비현실적 주장을 지지하는 실제 연구로서 인용할 수 있었을 것이다. 1980년, 이 러한 진화에 대한 증거를 찾기 위하여, 연구자는 열심히 목적의식을 가지고 초 파리의 발생에 관여하는 모든 중요한 유전자들에게 돌연변이를 일으켰다. 지금 은 고전이 된 이 연구는 당시 네이쳐지에 출판되었고 저자들은 1995년 노벨상을 받았다. 그 실험은 발생에 관여하는 이러한 중요한 유전자에서 발생하는 그 어 떤 돌연변이 – 돌연변이는 초파리가 더 진화된 다른 생물로 진화하는데 필수 적이다 – 도 단지 초파리가 죽거나 기형이 되도록 한다는 것을 증명했다. 따라 서 이 실험은 사실 초파리가 진화의 산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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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창세기를 기록된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창세기는 일종의 히브리 시가 아닌가? 그것을 진짜 역사로 취급할 필요가 없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창세기 1장에 “보시기에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그대로 되니라” 등 반복 되는 구절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라 한다. 실제로 많은 신학교에서 이와 같이 가르치 고 있으며, 이런 문학적 접근이 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 면 창세기는 히브리 시로 분류될 수 없다. 왜냐하면 성경의 내적 근거를 바탕으로 문학 적 접근을 시도하더라도 창세기가 시일 수 없기 때문이다. 창세기는 한 마디로 히브리 서술형의 산문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창세기는 실제 역사의 기록일 뿐이다.

히브리 시와 산문의 차이점
창세기가 시로 분류되어야 하는지 아니면 산문인지를 알기 위해서 먼저 히브 리 시와 다른 언어의 시의 차이점을 알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히브리 시는 영어 나 한국어의 시와 근본적으로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한국어나 영어의 시는 말의 “하드웨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즉 시가 되기 위해서 는 “소리”가 중요하다. 반면에 히브리 시는 “소프트웨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즉 소리가 아니라 “의미”가 중요한데, 소리가 아니라 사고의 대꾸(병행)가 드러난다.
예를 들어 한국의 시조로 유명한 고려 말 이방언의 ‘하여가 ’ 를 예를 들어보자.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그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져 백 년까지 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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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틀리셨습니까? 피터 엔스는 그렇다고 말합니다

도입

Answers in Genesis 에서, 우리는 인간의 실수하기 쉬운 생각을 성경 본문으로 억지로 끼워 넣는 것의 위험성에 대하여 자주 경고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타협의 문을 열게 되는 것이며, 반드시 다음 세대에 의해 그 문은 더 넓게 열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교회 역사를 통해 많은 영역에서 추적해 낼 수 있습니다. 지구의 나이에 관한 논란에 있어서, 사람들은 자신들이 성경에 대한 “믿음”이 있다고 주장함과 동시에 기원에 관해서는 그들이 믿기를 원하는 그 무엇이든 믿게 할 수 있도록, 창세기 1장의 많은 부분에 관한 준-문자주의적 해석으로부터, 본문의 문학 장르를 완전히 재분류한 근대적 견해까지, 다양한 조화론적 견해가 만들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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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의 검증: 기독교 혹은 인본주의?

1부: 기독교인들의 궁극적 권위에 대한 검증

왜 이러한 검증이 필요한가?

성경적 권위를 믿는다고 이야기하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성경적 무오성을 지지하며, 성경을 “문자적으로” 혹은 기록된대로 받아들인다고 주장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러한 기독교인들 중 많은 수는 성경을 자주 무시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적 권위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그들이 종교적 인본주의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며 – 그들은 그 사실 자체를 깨닫고 있지 못할지 모릅니다. 인본주의는 이 시대의 일반적인 종교입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그것을 효과적으로 알아차리고 논박할 수 있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논문에서 저는 기독교인들이 인본주의가 하나님의 권위를 넘어가려 할 때 그것을 알아차리는 것을 돕기 위하여 “권위 검증”을 제시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권위 검증” 이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기 전에, 인본주의의 영향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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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는 존재했는가? 우리는 성경의 역사로부터 무엇을 배울수 있는가?

아틀란티스는 현대 공상과학영화, 호텔, 만화 등등에서 많이 다루는 주제입니다. Answers in Genesis 에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아틀란티스에 관한 질문들이 옵니다. 성경적 견해로부터 처음부터 그것을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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