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의 오류

인터넷 상에서 진화론자들이 범하는 가장 흔한 오류들 중 하나는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이다. 이것은 (단지 그들이 증명하려고 하는 것을 가정하는 것일 뿐인) 선결문제 해결의 오류들 중 하나로 분류될 수 있다.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의 경우, 논쟁자는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하여 논리를 사용하는 대신 편향된 언어 (종종 감정적인)를 사용한다. 예를 들면, 어떤 리포터가 다음과 같이 말한다면,

“이 범죄자는 죄없는 희생자를 폭력적으로 살해한 것 때문에 기소되었다 (This criminal is charged with violently murdering the innocent vict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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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지역에 거주하고있는 유솔비라고 합니다. 학기를 마무리하고 방학을 준비하는 와중에 아버지를 통해 소개 받아 이런 좋은 기회를 경험하게되어 너무 큰 감사드립니다. 이번 탐사여행에서 얻은것들이 너무나도 많아 더욱 공부해서 다른사람들에게 알리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배운것 느낀것 각오 다짐들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며 살아가는 학생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솔비 <단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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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학은 인류의 진화를 뒷받침할까? 독일의 진화론자 헤켈(Ernst Haekel)은 현대 인류가 원숭이로부터 진화했다고 주장하면서 원숭이와 사람의 배발생이 유사 다하는 것을 증거로 제시하였다. 그 후 척추동물의 배발생 비교 그림을 제시하여 배 발생 과정에서 진화가 재현된다고 주장(1874)하였다. (그림1)에서 보듯 헤켈이 직접 그 린 척추동물의 배밸생 과정 첫 번째 단계는 모두 물고기의 것과 유사하게 그려졌다. 당시 이 그림은 꽤 설득력이 있었는데,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그리고 사 람의 발생 초기 단계가 매우 유사해 보였기 때문이다. 그의 배반복설에 의하면, 포유 류의 배아 발생은 처음에 어른 물고기의 모습을 띠다가 다음은 양서류, 그 다음은 파 충류의 어른 형태를 거쳐 결국에 포유류의 모습을 완성한다는 것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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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장은 성경의 첫장이다. 여기에는 시간, 공간, 물질, 우주, 식 물, 별, 동물, 사람에 대한 기원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여기에는 그분의 전 지함, 전능함, 생명 되심, 선하심, 모든 것을 초월하심 등 그의 능력과 성품이 그대로 들어있다. 그 첫절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한다. 이 첫 말씀이 말하듯이 시간(태초)-공간(하늘)-물질(지구)을 동시에 창조하신 것이다. 이는 과학자들이 접근을 해도 완벽한 문장이 아닐 수 없다. 시공간과 물질은 분리될수도 없지만, 분리 된다는 것을 상상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이 문장 안에는 단지 시공간 속의 물질 뿐 아니라 그 가운데 자연 법칙을 동시에 넣으셨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과학적으로 접근하더라도 법칙과 시공간 물질을 분리해서 생각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들은 서로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물질 이라는 구조적 상태는 법칙이 없다면 존재 자체가 불가능하며, 한편 물질 없이 법칙이란 것은 아무 쓸모가 없기 때문이다.

창세기 1장대로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욥에게 질문하신 내용들은 하나님께서 시공간 물질 세계에 자연 법칙을 함께 넣어 놓으신 것을 보충해서 설명해주시는 듯하다.
“네가 하늘의 궤도를 아느냐? 하늘로 하여금 그 법칙을 땅에 베풀게 하겠느냐?”(욥 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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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뉴스레터] 이번 창조과학탐사 중학생 때부터 정말 기다렸는데 드디어 참가했네요! 아빠랑 같이 오고 싶었는데 다음엔 정말 꼭 모시고 와야겠어요. 창조에 대한 믿음과 지식이 훨씬 많아지고 탄탄해진 것 같아 앞으로나 지금의 신앙에 가졌던 약간의 불안감이나 부담 같은게 많이 없어졌어요. -정소이 <이랑학교> 성경은 사실이고 이것을 믿어야만 되고 이것을 통하여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깨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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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트다운인이라고 이름 붙여진 유골이 있었다. 1908년부터 1912년까지 당시 런던 박물관장이었던 우드워드(Arthur Woodward)와 아마추어 고생물학자였던 찰스 도슨(Charles Dawson)이 영국의 필트다운 마을의 자갈 구덩이에서 아래턱 뼈와 두개골의 일부를 발견했다. 이들은 이 뼈들을 1912년 런던지질학회에 초기 인류의 화석으로 보고하였다. 발견된 두개골은 사람에 가깝고, 아래 턱뼈는 원 숭이와 비슷하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필트다운인은 순식간에 인정을 받으며 ≪ 브리태니커사전≫에 인류의 중간종으로 기재되었고, 세계 각국의 박물관에 전 시되었으며, 또 세계 여러 나라의 교과서에 인류의 조상으로 삽입되어 가르쳐졌 다. [1]

1925년 미국 테네시 주에서 열렸던 스코프스 재판에서 필트다운인은 진화론 을 지지하는 증거 자료로 제시되었다. 이 재판에서 비록 진화론측이 패하기는 했지만, 실상은 미전역에 진화론을 옹호하는 신문 기사가 실리고, 미국에 진화 론이 들어오는 문을 열어준 계기가 되었다. 그 후에도 필트다운인은 인류의 조상 화석이라는 권위로 학문계와 교육계 등에 수십 년간 진화를 옹호하는 매우 중요한 자료로 쓰였다. 그런데 한참 후에 필트다운인은 인류학계 최고 수치스러운 조작사건으로 조용히 판명되었다. 1953년 이 화석의 진위 여부를 가리기 위한 2차조사위원회가 유골을 분석한 결과 필트다운인의 유골은 5년된 원숭이 턱뼈와 사람의 두개골을 조립해 만든 것임이 드러나게 되었다. 더군다나 두개골은 중크롬산칼륨으로 변색처리되었 고, 치아는 줄톱으로 연마한 흔적을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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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현재 지질학자들이 사용하는 측정 방법인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 결과들이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들 각 지층이 수백만-수십억 년의 나이를 말하므로 지구가 이와 같이 오랜 연대를 지지해준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런 긴 연대들이 논문에 실리기까지 수많은 전제와 편견에 의해 선택되는 과정을 겪었다 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여기서 그 선택되는 여러 과정 가운데 몇 개를 다 루어 보고자 한다.

1. 지질시대표가 사실이라는 전제
기본적으로 진화론자들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식의 수십억 년의 지질 시대표가 과거의 역사라고 의심없이 신뢰하며 시작한다. 이것이 이들이 신뢰 하는 첫 단계이며 가장 큰 전제라 할 수 있다. 지질시대의 구분은 기본적으로 1872년 찰스 라이엘에 의해 만들어졌지만, 실제로 지구상에 이런 지질시대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지구상에 발견된 화석들을 진화론적으로 책에다 모아 놓은 일종의 진화표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은 1900 년 중엽에 등장했으므로 화석의 나이를 측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순서를 정했 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1900년에 접어들면서 지질학자들은 지질 시대표를 보며 지구가 수십억 년 되었다고 여겼으며 지질학계 안에서 돌이키기 어려운 거대한 전제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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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뉴스레터] 이번에 와서 창조과학을 배우면서 지금까지 학교에서 진화론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돼서 놀랐습니다. 이번 탐사를 하면서 성경에 대해 궁금해진 것도 많아져서 앞으로 성경을 많이 읽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예찬 <부천 온누리교회> 성경을 내 맘대로 왜곡해서 읽었었던 과거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앞으로 성경을 일점 일획이라도 바꾸지 않고 제대로 알고 진리를 제대로 깨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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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뉴스레터] 창조과학 선교회에 새로운 전임 사역자로 Bill Hoesch가 합류했습니다. University of Colorado-Boulder에서 지질학 학사를 받았으며 미국창조과학연구소(ICR,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에서 지질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 다. Wyoming, Angola, Congo, Kenya 등에서 지질학과 공학 분야의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1984년부터 ICR에서 사역을 하였으며, 이때에 RATE 프로젝트의 연구원로 동참하기도 했습니다. RATE 프로젝트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에 대한 연구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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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유전자는 역사에 관한 성경의 솔직한 진술을 확증한다. 돌연변이의 속도를 연구하는 유전학자들은 초시계와 같은 카운트다운을 인간의 DNA에서 발견했 다. 인류의 DNA초시계가 아직도 가고 있다는 사실이 인간의 기원의 시점에 대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먼저, 우리는 인간의 기원에 관한 성경의 기록과 진화론적 이야기를 대조할 것이 다. 그리고 나면, 우리는 어떤 역사가 돌연변이 속도에 관한 연구로부터 나온 명백 한 결론과 가장 잘 들어맞는지 검토할 수 있다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진화론적 이야기는 인류가 하나의 정체가 알려지 지 않은 원숭이같은 조상으로부터 적어도 240만 년 전에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인류는 그 기간 동안 12만 세대를 경험할 수 있다. 그와는 대조적으로, 성경은 아담으로부터 예수님까지 약 100세대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으로부터 또 약 100세대가 지났음을 고려한다면, 창조로부터 지금까지 약 200세대가 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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