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생각했는데 창조과학 탐사가 진행될수록 얼마나 진화론에 젖어 있었고 유신론적 실존주의에 빠져있었는지 깨달았습니다. 성경을 판타지 소설처럼 믿기 힘들지만 교회에서 믿으라고 하니 믿는척 하는 흉내만 내고 있었던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창조과학 탐사기간 동안 이 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성경이 진짜 사실이라는것과 내 마음의 빈 곳을 주님으로 채우겠다는 고백을 하며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창세기가 사실이라는 것을…

Read More

[2018년 12월 뉴스레터] 레이몬드 다마디안 박사는 “MRI(자기공명영상)의 아버지”라고 불리운다. MRI 는 소위 “20세기의 의료계에서 이루어낸 위대한 돌파구중 하나”라고 널리 인정받으며 셀 수 없이 많은 생명을 살려내고 유지시키는 일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다마디안 박사는 뉴욕주립대학교 남부의료센터(The State University of NewYork Downstate Medical Center)의 교수로 재직을 하였으며 그가 MRI 장비를 제작하는 회사를 설립하기 전까지 그 곳에서 학생들을…

Read More

[2018년 11월 뉴스레터] 진화론을 사회에 적용시키려는 시도인 사회진화론을 다루는데 있어서 이번 호에는 한 사람과 그를 따랐던 자들에 대하여 다루려고 한다. 2차 세계대전을 주도한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 1988- 1945)와 나치 당이다. 이 내용은 앞선 우생학 칼럼(이충현)과 밀접하게 연결되기에 같은 호에 다룬다. 홀로코스트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던 히틀러와 나치에 대하여 다룰 때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홀로코스트(Holocaust)이다. 홀로코스트는…

Read More

[2018년 11월 뉴스레터] 우생학(Eugenics)이란 그 용어의 의미를 먼저 살펴보면, Eu는 ‘좋다’는 뜻이고, Genics 는 ‘태어남’을 의미한다. 따라서 Eugenics는 쉽게 말하자면, ‘좋게 태어났다’는 뜻이다. 우생학이란 용어는 1883년 프란시스 갈튼(Francis Galton, 1822-1911, 영국)에 의해 만들어졌고, 진화론과 함께 발전되었으며 진화론을 사회에 적용하려는 시도였다. 프란시스 갈튼은 찰스 다윈의 사촌이었고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은 후 ‘새로운 지식세계’에 들어온 것에 대한…

Read More

[2006년 8월 뉴스레터] 혼란과 걱정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생수 같은 말씀으로 우리가 걷고 있는 이 길이 결코 적은 의미의 사역이 아니라는 사실에 큰 힘을 얻고 갑니다. 더욱 단단해지시고 강건한 메세지와 간증 깊이 감사 드립니다. -차경태<유타베다니침례교회> 성경을 대적하는 시대에 성경이 사실임을 다시 강조해주시고 내용과 가르치심의 내용이 복음적이어서 먼저 내가 살고 교회도 살려서 이 시대를 살릴…

Read More

[2018년 10월 뉴스레터] 자연선택과 적자생존 등에 의해 오늘날의 생물들로 진화되었다는 다윈의 진화론은 깊이 없는 이론임에도 불구하고 자세한 과학적 검증 없이 유럽을 장악해버렸다. 그리고 진화론이 사회에 영향을 주는데는 오랜 기간이 걸리지 않았다. 특별히 인간이 적자생존과 생존경쟁의 산물이라는 생각은 자신과 타인을 진화론적으로 바라보는 데 중요한 영향을 주었다. 이에 따른 영향 중에 인종차별(racism)에 대하여 다루어 본다. 인종차별에 대한…

Read More

[2018년 9월 뉴스레터] 특별한 시간을 허락하셔서 새롭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누리고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앞으로 저에게 새로운 사명과 책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바로 가르치고 창조주 하나님을 잘 증거하는 일에 잘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이재만 선교사님, 창조과학사역을 위해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 중보하겠습니다. -신기섭<수원온누리교회>   창조과학을 위해 사역하시는 이재만 선교사님이 계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은…

Read More

[2018년 9월 뉴스레터] 8월호에 이어… 당시 인간유전체 프로젝트 연구를 주관하였던 NIH(미 국립보건원)의 프랜시스 콜린스 박사는 이처럼 단백질로 발현되지 않아 당시엔 해석이 불가능하게 보였던 DNA 염기들을 JunkDNA라고 명명하였다. 당시에 이 결론은 인간 유전체의 유전정보가 거의 대부분은 쓰레기(Junk) 염기배열로 가득 차 있고, 이것은 진화의 결과로 인해 남은 잔존물이라는 주장을 하였다. 정말로 인간이 우주적 지성에 의해, 신의 의해서…

Read More

[2018년 9월 뉴스레터] 진화론은 단지 과학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는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부분을 건드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화론은 개인의 삶과 사회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이와 같이 진화를 사실로 놓고 개인과 사회에 적용시키려는 시도를 사회적 진화론(social evolutionism)이라고 한다. 이번 글은 그 영향들 가운데 ‘낙태’에 대하여 다루어 본다. 낙태란 인간의 개입을 통해…

Read More

[2018년 8월 뉴스레터] 창세기 1장 1절을 믿으면 성경전체를 믿는 것이고 이를 부정하면 모든 것을 믿지 못하는 것이라는 말을 누군가 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더 확고히 믿을 수 있도록 보여주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알게 해주심에 감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자라나는 다음 세대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더욱 잘 전해야겠다는 사명감을 느낍니다. 이곳에 오기까지, 그리고 이곳에서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