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뉴스레터] 진화론적인 언어학자들은 한 언어에서 우연히 새로운 언어가 생겼다고 주장하지만 이런 이론은 논리적으로 수학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잘 알려졌다. 바벨 사건은 갑자기 등장한 고대 문명뿐 아니라 한 언어에서 수십 개의 언어 계열들이 어떻게 갑자기 생겨 났는지에 대한 유일한 설명이기도 하다. 노아 홍수의 역사가 사실임을 보여 주는 수백 가지의 전설 이 세계 곳곳에서 발견 하듯이…

Read More

[2008년 10월 뉴스레터] 이 우주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하나님이 디자인하였을까?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였다면 자연적인 방법을 사용하였을까 아니면 초자연적인 방법을 사용하였을까? 이런 질문들은 우주와 그 안에 존재하는 우리의 삶에 대한 근본적인 의미와 목적을 이해하는데 열쇠가 된다. 이런 기본적인 문제에 대하여 세상은 답을 주지 못하지만, 성경은 분명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창조자는 그분의 창조역사를 성경에 기록하셨다. 그러나 많은…

Read More

[2008년 9월 뉴스레터] 이번 세미나(탐사여행)를 통해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사역에 힘을 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는 선교사님 되시길 기도합니다. -김재성 목사 선교사님, 감동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시원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을 통해 이 시대에 하나님의 위상과 영광 창조의 자존심이 세워지기를 소원합니다. -국윤권 목사 Thank you so much for this amazing experience. It was truly an honor. I hope…

Read More

[2008년 9월 뉴스레터] 진화론적인 유전이론에 대한 “치명적인 오류들”이 집단유전학자들(집단내의 유전자형에 대한 조사·분포·변천 및 변화요인 등을 통계학적으로 분석하는 일들을 주로 함)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만 다른 과학자들이나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논리와 수학적인 공식들을 통해, 그 분야의 전문가들은 이 치명적인 오류들을 수십 년 동안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이런 이론적인 문제들을 공개하는 것을 아주 꺼려하고…

Read More

[2008년 9월 뉴스레터] 인류 역사의초기 99%는 기록이 없는 선사시대이고 글을 쓰게 된 역사 시대는 불과 5000년 전에야 비로소 시작되었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배워 알고 있는 상식이다. 인류 역사는 정말로 이렇게 길고 긴 구석기 문명을 지나 신석기,청동기,철기 문화 순서로 발전했을까? 그러나 증거들은 고대문명(civilization)이 천천히 진화 되었거나 수만년의 세월을 지나면서 역사 속에 드문드문 하나씩 나타났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 문명들이…

Read More

[2008년 9월 뉴스레터] 과학은 완전할 수 없다. 달리 말해서 시험적(tentative)이란 말이다. 연구를 하면 할수록 더 많은 질문이 생기기 때문에 아무리 간단한 것처럼 보여도 완전히 알았다고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우리가 그 과학을 전혀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도 분명히 잘못된 결론이라는 것을 안다. 또한 과학은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도 혹은 안 계신다는 것도 증명할 수 없다. 그래서인지 믿음 좋은 성도들 중에는 자신의 신앙에서 물질세계에 대한…

Read More

[2008년 9월 뉴스레터] 수년 전 어느 추운 겨울 출근시간에 워싱턴 DC 근교의 비행장에서 이륙한 비행기가 얼어붙은 포토맥 강에 추락했다.아비규환 가운데 강 뚝에 서 있는 사람들의시선을 집중시킨 사건이 눈앞에 전개되었다. 승객들의 탈출을 도와주던 여승무원이 점점 힘을 잃고 얼음물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이었다. 이때 강 뚝에 서있던 무리 가운데서 갑자기 누군가가 고함을질렀다. “누가 좀 뛰어 들어가!”이 말이 떨어지자 말자 ‘첨벙’ 하는소리와 함께 한 청년이 강속으로 몸을 날렸다. 여승무원도 살리고 또 다른…

Read More

[2008년 8월 뉴스레터] 몇일 전 “버켓리스트” (잭 니콜슨, 모간 프리먼 주연) 영화를 감상 하였습니다.영화내용은 같은 병실에서 만난 시한부 암 말기 환자 둘이 죽기 전에 해 보고 싶은 일들을 List로 만들어 그것들을 하나하나 실천하여 나갑니다. 우리에게 당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이야? 하는 질문을 던져줍니다. (강추) 우리 모두 언젠가는 가야 하는 시한부 인생일진데 혹시 누가 “죽기 전에 꼭 가보야 할 곳은 어디라고 생각 되십니까?” 라고 저에게 물으신다면 “이재만 선교사님과 함께 하는 그랜드 캐년 창조과학탐사”라고 대답하겠어요.  어느 날 한 후배가 “형님은 정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셨다는 사실을 믿으세요?” “그럼 믿지!” “그럼 일주일 만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진짜 믿는다구요?” 대답이 옹색하여 집니다.” 믿음이 다 가슴으로 믿어 지는 것은 아니지, 성경을 다 내 머리로 이해 할 수는 없지, 성경은 선포야! 내 이해와 지식을 초월하지, 그래서 가끔은 믿어지지 않으니까 “믿습니다아~ 쭈여 쭈여 “ 하는 것 아니겠소?” 그랜드캐년 창조과학탐사를 다녀 온 분 마다 창세기가 다시 해석이 되어 좋다는말을 들었을 때 가보고 싶기도 했고 한편 너무 교리적인 학습과 단편적인 논리로 일방적인 답을 요구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밸이 뒤틀리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떠난 탐사여행은 놀랍게도 그랜드캐년의 탐사 뿐만 아니라 내 생각과 마음의 탐사여행이기도 하였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의 첫번째 멘트는 이번 탐사가 여러분의 패러다임에 도전 해야 하는 결코 쉽지 않은 것이라는 엄포는 사실로 다가왔습니다. 그랜드 캐년의 선셋비유 포인트에서 본 그 웅장한 자연의 신비 앞에서 “웅장하다! 멋있다! Amazing!” 하며 탄성을 지르고 한편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그랜드캐년의 기행문을 본 이래로 막연히 가보고 싶었던 곳을 왔다라는 사실에 감격하였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에 다시 버스에 탄 우리 일행에게 선교사님은 이 버스를 노아의 방주라 생각하고 노아의 눈으로 눈에 보이는 세상을 관찰하라고 하십니다.  아담 할아버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들어 온 세상, 그 대홍수 이전의 세상은 그래도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원형이였습니다. 그 세상은 아마도 지금의 100배정도의 나무가더 많이 있을 것이라고 추정된답니다. 지금 보다 100배 살기 좋은 세상, 덥고 춥고,습하고 메마르지 않은 그런 땅,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는 그런 땅, 그래서 우리의 할아버지들이 8~9백 년을 살아가던 땅, 그런 세상을 살다가 홍수로 산이 쪼개지고 땅이 갈라지고 호수가 있던 자리가 그 바닥을 들어낸 그 세상, 하늘의 색깔도 바뀐 것을 보았을 때 노아의 심정은 어떠하였을까? 노아에게는 내가 보이는 이 장엄한 파노라마는 하나님의 심판의 증거요 인간의 죄악에 대한 경고로 보였을 것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것들, 옳은 것들, 과연 내가 주장하고 지켜 나아가야 한다는 그 가치관이라는 것들 내 패러다임에 엄청난 쮸나미가 몰려옵니다. 욥38:4“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에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스콧트 펙이라는 분은 “거듭 난다는 것은 나의 나르시즘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라고 했습니다. 성경에 대하여 더 이상 토를 달고 더 이상 깨달아 알려고 대단한(대가리가 단단한)머리를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 이리 저리 박 터지는 짓을 중단합니다. 대신 그냥 엎드립니다. 내가 하나님을 심판하는 자리에서 내려옵니다.  주님을나의 구주만이 아닌 주인으로 다시 한번 진정으로 고백합니다. “내 생각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 생각이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나의 영이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나의 영혼을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시애틀형제교회 남해진 집사  

Read More

[2008년 8월 뉴스레터] “거기서 봐요, 엄마.” 이것이 키티 포스-레그너(Kitty Foth-Regner)가 어머니에게 한 마지막 말이었습니다. 엄마가 양로병원에서 세상을 떠나자 키티는 그 약속을 지키기로 결정을 했지만 어떻게 해야 될 지를 몰랐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천국에 있는 자기 집에 가기를 고대하던 돈독한 신앙의 여인이었습니다. 그러나 키티에게 종교는 대답을 주지 못했고 자기가 알기에 천국은 그저 소망하는 상상일 뿐이었습니다. 키티는 자기 자신과 자신의 재능을 의지하며 살아 왔습니다. 교회를 다니기는 했었지만 대학에 들어간 지 얼마 안 되어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을 계기로 부모의 신앙을 떠나고…

Read More

[2008년 8월 뉴스레터] 바벨탑 사건은 노아홍수(BC 2350년 경) 이후 사건이고, 역사에 대한 세속적 기록에 의하면, 이집트는 BC 3000년 경 시작 되고 피라미드는 BC 27세기 무렵부터 건축되기 시작했다고 하기 때문에 피라미드는 홍수 이전의 건축물일 것으로 생각하고 성경의 역사에 대한 의구심을 품는 사람들이많다. 그러나 지구를 멸망시켰다는 성경의 노아홍수 사건(벧후 3:6)에 비추어 보거나 전지구적인 노아홍수의 증거들(지표의 75-80%를 덮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