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ACT
사람: 꼬리없는원숭이에서 진화된 동물인가?(4)
[2010년 4월 뉴스레터]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증거를 화석에서 찾고자 하는 노력들 중의 하나가 신체 구조를 비교하는 것이다. 이번 호에서는 발뼈와 골반뼈는 사람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며, 이미 열거된 여러 특징들을 가지고 어떻게 유인원들을 만들었는지를 소개한다. 발 뼈 사람 발은 아주 독특하여 꼬리없는원숭이의 발 모양이나 기능에 비교될 바가 아니다. 사람의 엄지발가락은 발과 일렬로 되어 있고 꼬리없는원숭이처럼 옆으로 나와 있지 않다. 사람 발가락 뼈들은 꼬리없는원숭이 발가락처럼 구부러져 붙잡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비교적 곧게 뻗어 있다. 걸을 때 사람 발은 뒤꿈치가 먼저…
Read More하나님은 과연 계시는가?
[2010년 4월 뉴스레터] 하나님의 존재에 관한 질문에는 일반적으로 세 가지의 대답이 나올 수가 있다. 계신다(유신론), 안 계신다(무신론), 알 수 없다(불가지론). 여기서 첫째로 유신론이 주장하는 하나님은 피조물과 완전히 분리된, 즉 우주 밖에 존재하는 창조주를 말하는 것이다. 둘째로 무신론은 이런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이론이다. 서양의 무신론은 유물론적인 경향이 있는 자연주의인가 하면 동양의 무신론은 신비주의적인 경향이 있는 범신주의다. 서양의 자연주의 사상이 바탕이 되어 19세기에 생명의 근원에…
Read More7차 유학생 탐사여행 간증문 (1/4 – 1/6, 2010)
[2010년 3월 뉴스레터] 편집되지 않은 간증문은 홈 페이지 “ACT 간증”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후원해 주신 순복음 라스베가스 교회와 하나님께 많은 감사와 찬양이 있었음을 밝혀 둡니다. 하나님의 존재와 성경에 나오는 그 분이 과연 온 우주의 창조주인가 하는 문제는 오랜 시간 동안 저에게는 해결되지 않는 숙제였습니다. … 복음은 내가 선포해야 할 것이지 사람들에게 변증해야 할 것이 아니란 생각, … 창조과학이 믿음의…
Read More사람: 꼬리없는원숭이에서 진화된 동물인가?(3)
[2010년 3월 뉴스레터]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증거를 화석에서 찾고자 하는 노력들 중의 하나가 신체 구조를 비교하는 것이다. 지난 호에서는 치아를 비교하여 사람과 원숭이를 구별하려는 잘못된 노력으로 거짓된 유인원 네브라스카인을 만들기도 한 사실을 보았다. 이번 호에서는 두개골과 다리 뼈로 조상이나 후손을 판단할 수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두개골 뇌를 싸고 있고 상상력이 풍부한 미술가들의 도움을 받으면 우리 조상의 얼굴 상상도를 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두개골은 가장 흥미 있는 영장류…
Read More지구의 격변적 과거 (Earth’s Catastrophic Past)
[2010년 3월 뉴스레터] 과학과 역사문제에 대해서도 성경을 신뢰할 수 있는가, 아니면 성경은 단지 영적인 진리만을 얻을 수 있는 책인가?1961년 존 휘트컴(John Whitcomb) 박사와 헨리 모리스(Henry Morris) 박사가 『창세기 홍수 (The Genesis Flood)』라는 책을 출판했는데, 이 책은 과학적 자료와 성경 기록을 조사하여 창세기에 기록된 지구역사가 사실이며, 믿을만하며, 역사적임이 분명하다는 증거를 제시하였다. ICR은 이 중요한 업적에 최신 연구를 보강한, 오랫동안 기다렸던, 책을 선보였다. 창조과학계에서…
Read More현대 교회의 최소한의 요구
[2010년 3월 뉴스레터] 과학자 리비히(Liebig)가 발견한 “최소량의 법칙”이란 것이 있다. 이 법칙은 한 생물체가 성장하는 데는 여러 가지 영양소가 필요한데, 그중에 단 한 가지가 부족하면 다른 모든 영양소가 충분히 있어도 그 한 가지 부족한 것 때문에 자랄 수 없다는 법칙이다. 지금 생명체인 교회에서 그 최소량은 무엇일까? 성경에 기록된 창조와 역사를 바로 알고 믿는 일이다. 지난 Creation Truth에 『이미 떠나버렸다』 시리즈로 4회에 걸쳐 소개한 것처럼, 진화론은 창조와 실제 역사를 왜곡하여 교회가 복음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Read More샌디애고 한빛교회 탐사여행 간증문 (12/28 -12/30, 2009)
[2010년 2월 뉴스레터] 막연한 믿음이 정말로 손에 잡히는 확실한 믿음으로 바뀌는 여행이었습니다. – 장용환 인생의 해답을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 축복인 줄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창조, 변화, 형제의 모습 등이 손에 잡힐 듯이 이해되었습니다. 통쾌하고도 시원한 시간이었습니다. 탐사여행에 이미 참가했던 많은 분들이 참 좋다고 했던 말을 이해할 듯합니다. 저도 가서 많은 분들께 또 이렇게 이야기할 것 같네요. “꼭 가시라고요”. – 안미선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을 직접…
Read More사람: 꼬리없는원숭이에서 진화된 동물인가?(2)
[2010년 2월 뉴스레터] 인간 진화에 대한 증거는 무엇인가? 현존하는 사람과 원숭이 간에 비슷한 점들이 많이 있는 것이 진화의 증거로 인용되기는 하지만 인류의 원숭이 조상을 지지할 유일한 역사적인 증거는 화석에서 찾아야 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사람과 원숭이류의 화석 기록은 아주 희귀하다. 모든 화석의 약 95%는 해양성, 약 4.7%는 해조류와 식물들, 약 0.2%는 곤충들과 무척추동물들이고 약 0.1%만이 뼈를 가진 척추동물들이다. 마지막으로 약 0.1%밖에 안…
Read More진화하는 진화론
[2010년 2월 뉴스레터] 창조/진화 논쟁에서 독자들이 혼동하기 쉬운 이유 중의 하나는 용어들이 복잡한 것이다. 예를 들어 다윈의 초기 이론과 현대의 신다윈 종합이론 즉 지금은 그냥 ‘다윈론’으로 불리는 진화론 내용 중에 변이, 자연선택, 돌연변이 등의 표현이 있다. 그 중 자연선택이란 말은 적자생존이라는 의미로 소개되는데 결국 살아남는 것이 살아남는다는 말이고,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것들이 적응한다는 말이다. 어려운 용어 때문에 대단한 말 같지만 당연한 말이다. 실제로 이는 개체의 선천적 적응성 때문에 살아남는 한 종은…
Read More(간증) 일본인 탐사여행 – 빙하시대 (09/28~09/30, 2009)
[2010년 1월 뉴스레터] 일본인들은 한국인들보다 진화론적인 사상에 더욱 물들어 있어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받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일본인에게 전도하기가 그렇게 어려운 이유가 바로 진화론 때문입니다. 창조과학탐사여행은 진화론에 세뇌된 이런 일본인들에게 아주 효과적인 전 도의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2010 년에도 9월 18-20일에 일본인을 위한 탐사여행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09년 9월 28-30일에 진행된 일본인들의 빙하시대 탐사여행 후에 적은 소감들입니다. 하나님의 성경 말씀이 현실세계인 우리들 눈앞의 자연계에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지금까지의 내 지식이 완전히 뒤집히는 경험이었습니다. – 세토 노부코 요세미티에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탐사여행으로 처음 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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