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ACT
하와의 분자시계
[2010년 11월 뉴스레터] 1987년 1월 1일 자 학술지(Nature 325 : 31-6.)에 지금까지의 진화론 연구의 경향을 바꾸는 기폭제가 될 수 있는 논문이 게재되었다. 세계 곳곳의 여성 147명의 미토콘드리아 DNA를 분석하여 이들의 염기 서열(nucleotide sequence)의 변이를 추적하여 계통도를 만들어 본 결과 버클리대학(U. C. Berkeley)의 생화학과 교수인 윌슨(Allan C. Wilson) 박사 등 저자들은, 현생인류의 공통 조상이 지금으로부터 20만 년 전에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 지방에 살았던 한 여성이라고 주장하였다.…
Read MoreDNA가 많으면 진화된 생명체일까?
[2010년 11월 뉴스레터] 고등동물이나 하등동물이란 말이 있다. 어디까지가 하등동물이고 어디서부터가 고등동물일까? 구조가 간단한 동물들을 하등동물이라고 부르는 것이 올바른 표현일까? 진화가 많이 되었다는 고등한 생명체는 DNA 정보를 더 많이 가지고 있을까? 동물 세포든지 식물 세포든지, 고등동물 세포든지 하등동물 세포든지, 모든 세포들은 일반인들이 상상할 수도 없게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고등한 세포나 하등한 세포가 따로 없다는 말이다. 사람 세포의 평균 지름은 1mm의 100분의 1정도 되기 때문에 아무리 눈이 좋은 사람도 맨눈으로는 세포…
Read MoreEveryday Church Youth EM 창조과학 탐사여행 간증문 (8월 5-7일)
학교 몇몇 과목은 진화론이 지배적이고 반기독교적이다. 이 여행이 내 눈을 열어 주었는데 지구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이란 것을 알았다. 이 여행은 진화는 틀렸고 사실이 아니며 창조가 사실이란 것을 내게 증명해 주었다. 오늘날 지구상에 있는 많은 것들이 수백만 년 전 수백만 년 동안 된 것이 아니라 노아홍수가 원인이란 것을 배웠다. – Alex La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얻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지구역사를 믿고 있다는 것을 알았죠. 이제 저는 모든 것을 다른 각도로 봅니다. –…
Read More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과학이 발견하는 신
[2010년 10월 뉴스레터] 과학이 우주의 탄생 과정을 창조주 없이 생각해 보면 경이롭고 신비하며 위대하다. 이 모든 질서가 어떻게 단순한 물질로부터 가능했을까? 범신론적 사고는 더 이상 “물질”을 단순한 것으로 보지 않는다. 그 물질이 곧 신이기에 우주의 경이가 가능한 것이다. 오늘날의 과학자들은 바로 이런 신에 매료되는 경우가 많다. 이신론은 기독교인의 관점에서 좀 더 모호하다. 이신론의 신은 법칙, 원리, 근원적인 동력 등의 형태로 존재한다. 태초에 신이…
Read More청소년을 위한 창조과학
[2010년 10월 뉴스레터] 창조과학이 가장 재미있는 나이는 어른의 나이가 아니다. 수십 년간 예수를 믿고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창세기 1장을 믿지 못한다면, 그분은 진화론에 영향을 받아왔거나, 자기 자신의 지식을 성경 말씀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믿음 생활을 했거나 둘 중의 한 경우일 것이다. 이러한 분들의 경우 창조과학 이야기는 수십 년간 지녀온 가치관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부담감 외에도 복잡한 자연과학의 논리와 증거를 들어야 하기 때문에 재미없는 얘기가 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창조과학이…
Read More갈릴리 은혜교회 EM 탐사여행 간증문 (6/28-30)
창조주 하나님께서 제가 사는 자연 가운데 구체적인 창조자로 또한 역사 주관자로 느껴지게 하였습니다. 특히 그랜드 캐니언을 4번째 왔는데 노아의 홍수의 사건을 현실감 있게 경험하였습니다. – 문재홍, 박유진: 대만 선교사진화론에 반대되는 창조론을 과학적인 증거로 받쳐주고 보여주는 아주 유익하고 생산적인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더 많은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꼭 참석해서 과학이 어떻게 성경을 증거하고 성경이 사실인 것을 정확히 알기 바랍니다. – Grace Kwak 이 여행에 오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이렇게 놀랍고…
Read More10가지 질문 시리즈(5) – 멀리 떨어진 별빛
[2010년 9월 뉴스레터] 하나님께서 별들을 6,000년 전에 창조하셨는데 별들이 수 백만 광년 떨어져 있을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서는 밝혀내야 할 것들이 많이 있지만, 몇몇 천체물리 모형들은 이것을 설명할 수 있다. 재미있게도 빅뱅은 빛이 여행하는 부분에 있어서 중대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우주의 나이에 대해 토론하길 꺼려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6일 창조를 말하고 있고, 성경의 족보 역시 이 일이 불과 몇천 년 전에 일어났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생각한다.…
Read More패러다임: 과학에 대한 절대적 신뢰에 울리는 경종
[2010년 9월 뉴스레터] 과학적 지식을 과연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 오늘날의 놀라운 과학적 성과들을 보면 과학적 지식을 모든 형태의 지식보다 객관적인 것으로 보는 자연주의적 시각이 팽배해 있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그러나 현대과학의 눈부신 업적에도 불구하고, 과학적 지식의 객관성 혹은 신뢰성에 대한 격렬한 논쟁은 과학철학자들 사이에서 오래전부터 있었다. 과학적 지식이 어떻게 형성되며,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를 이해하는 틀 가운데 오늘날 대중들에게 가장 많이…
Read More생명체의 정보는 어디서 왔을까?
[2010년 9월 뉴스레터] 생명체의 정보인 DNA의 저장 방법이 사람의 방법과 유사한 시스템이기는 하지만 그 능력은 비교가 되지 않는다. 사람의 난자나 정자의 유전 정보의 총량 즉 게놈(genome)은 4가지의 기본글자(A, T, C, G) 약 30억 개로 되어 있다. (난자와 정자를 제외한 일반 세포들은 60억 개의 정보를 가진다). 이 30억 개의 정보를 빈칸 없이 MS-Word로 글자 크기 10, 한 줄 간격으로 쓴다면 약 100만 페이지…
Read More(간증) ANC 온누리교회/GVCS/Fuller 신학생 탐사여행
[2010년 8월 뉴스레터] 잘못된 고정관념을 깨준 탐사여행,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해 준 탐사여행, 구원의 확신을 준 탐사여행, 강의를 통해 창조의 역사를 알게 해 준 탐사여행, 세상 속에서 성경이 사실이라는 증거를 보게 해 준 탐사여행, 탐사여행을 통해 받은 은혜와 얻은 지식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확장되길 원합니다. – ANC 온누리교회 김미송 그동안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 또한 과학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일하면서 막연히 유신론적 진화론을 믿었던 내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지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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