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뉴스레터] 과학자들이 알고 있는 가장 확실한 법칙들 중에 열역학 제 2 법칙이란 것이 있다. ‘닫힌 계는 점차 열적평형 상태에 도달하도록 변화하는데 이 때 무질서도인 엔트로피는 최대값을 향해 계속 변화하게 된다’는 법칙이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이기 때문에 이런 현상들은 일상적으로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아무리 견고하게 지어진 건축물이라 하더라도, 가장 튼튼한 자동차라해도, 단단함의 대명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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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뉴스레터] 놀라운 감동으로 채워졌습니다. … 돌아가서 창조과학과 관계된 서적을 구입해서 제 자신도 읽고 주위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위대하신 일들을 알리고 전하기를 바랍니다. – 김송희 권사 8개월이 된 제 손주가 창조과학 박사로 성장되기를 기도합니다. – 허선희 권사 앞장 선 목회자들이 속히 와서 말씀으로만 알던 것을 보고, 경험하고 체험한 것을 성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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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뉴스레터] 우주의 빅뱅기원 점진적 창조는 우주의 기원에 대한 현대 빅뱅이론이 사실이며 과학적 연구와 관찰에 의해 검증 되었다고 가르친다. 휴 로스나 그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빅뱅 천문학은 성경을 해석하는 기초가 된다. 이는 우주와 지구가 수십억 년 되었다고 믿는 것이다. 로스 박사는 수십억 년의 지구역사가 없다면 지구에 생명체가 생길 가능성이 없다고까지 말한다: “정확히 16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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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뉴스레터] 2011년 12월, 암사자 한 마리가 중국 창주에 있는 양첸 사파리 공원에서 쌍둥이 타이곤을 낳았다. 타이곤(tigon) 또는 타이글론(tiglon)이라고도 하는 이 동물은 수컷 호랑이와 암컷 사자가 교배해서 태어났다. 반면 라이거는 수컷 사자와 암컷 호랑이로부터 태어난 동물을 말한다. 더 최근에는 시베리아에 있는 노보시비르스크 동물원에서 암컷 라이거와 수컷 아프리카 사자로부터 “라이라이거(liliger)”가 태어났는데, 이 라이라이거의 이름을 키아라(Kiara)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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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뉴스레터] 창세기 1장에는 ‘엘로힘’이란 단어가 무려 32 번이나 사용되었고 ‘가라사대’가 10번 사용 되었다. 창조자이신 ‘하나님(엘로힘)’ 자신과 하나님의 능력이 강조 된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한 가지 더 강조 되어 있는 것이있는데, 그것은 ‘종류대로’란 말이다. 생물들이 ‘종류대로’ 창조 된 것이 뭐 그리 중요한 일이었기에 하나님께서는 그 단어를 10 번이나 강조 하신 것일까? 실제로 성경에서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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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뉴스레터] 성경의 기적 가운데 인상적인 기적을 꼽으라면 아모리 족속 동맹군과 전쟁할 때 여호수아서 에 등장하는 ‘긴 하루’ 일 것이다(수 10:11-15). 이때 여호수아의 기도의 응답으로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다”고 기록되어있다. 이런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을까? 그러나 본문에서 다루었던 것처럼 이는 ‘일어날 수 있느냐 없느냐?’는 가능성 문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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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뉴스레터] 처음이 좋았다는 것을 분명하게 가르쳐 준 창조과학탐사여행 덕분에 처음을 소망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 박순정 목사 하나님이 정말 살아 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곽민철(고 2) 다시 오고 싶습니다.- 김명식(고 2) 주님의 전지전능한 능력과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 윤준혁(중 3) 성경이 사실이라는 생각으로 저의 귀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성경말씀을 확실하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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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뉴스레터] 앞 단원에서 보았듯이, 우리 문화에 진화론적 사고에 의한 충격 때문에, 많은 기독교인은 소위 말하는 “과학”과 타협하였으며 성경에 수백만 년의 기간을 끼워 넣으려고 노력하였다. 그 결과로 등장한 것들이 간격이론, 날-시대론, 유신론적 진화론 그리고 구조가설 등이다. 이러한 견해들은 상당 부분에서 차이점이 있지만 한 가지 공통점은 진화론의 긴 시간을 받아들였다는 점이다. 최근에 가장 심각한 움직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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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뉴스레터] 성경은 창세기 7:11 절에서 노아 시대의 대홍수가 왜 일어났는지 물리적인 1차적 원인에 대해 말하고 있다. 첫 번째가 “모든 큰 깊음의 샘들”이 터져 나온 것이다. 이때는 지표 아래에 보관되어 있던 엄청난 양의 물과 마그마가 지표로 나왔을 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 다음에 “하늘의 창들이 열려” 라는 말을 듣게 되는데 엄청난 비가 지구를 후려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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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뉴스레터] 성경에 보면 ‘원숭이’가 나오는 데 솔로몬 시대에 수입품 중 에 하나였다. “왕이 바다에 다시스 배들을 두어 회람의 배와 함께 있게 하고 그 다시스 배로 삼 년에 한 번씩 금과 은과 상아와 원숭이와 공작을 실어 왔음이더라”(열왕기상 10:22). 여기에 나오는 원숭이는 꼬리가 달린 동물이 아니라 꼬리가 없는 원숭이였다. 일반적으로 꼬리가 달린 원숭이는monkey라고 부르고, 침팬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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