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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을 놀라게 한 화석
[2013년 12월 뉴스레터] 국제적인 과학자들로 구성된 한 연구팀이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흑해 동쪽에 위치한 나라) 조지아의 한 작은 마을인 드마니시(Dmanisi)의 고고학 발굴 지역에서 놀랍고 논쟁거리가 될만한 발견을 했다. 이 발견은 과학자들이 인류 진화에 대해서 알고 있던 그동안의 모든 지식을 내려놓도록 하는 것이다. 이 연구 내용은 과학저널인 사이언스(2013년 10월 18일)지에 게재되었다. 연구원들은 사람들의 골격과 더불어 5개의…
Read More종류대로 창조된 식물
[2013년 12월 뉴스레터]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가 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11, 12). 물이 한곳으로 모이며 드러난 뭍에 식물을 창조하시는 장면이다. 모두 하루 안에 일어났다. 여기서 식물을…
Read More현재 분자시계의 시각은?
분자시계란?
부모의 유전정보(DNA분자)는 복사되고 재조합 되어 다음 세대에 전해지게 되는데 이 때 오류가 발생하게 된다. 과학자들은 이 오
류를 돌연변이(mutation)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세대 수가 많을수록 즉 인류의 기원이 더 오랠수록 인류의 몸 속에는 더 많은 돌연변
이가 발생해 있을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 원리를 이용해 인류의 기원을 찾아내려고 시도했는데 이 방법을 분자시계(Molecular Clock)라고 부른다.
분자시계 방법으로 시간(=세대 수)을 알아 내는데 가장 어려운 과정이 “각 세대 당발생하는 돌연변이 속도”를 알아내는 것이다. 어떤 방법으로 그 속도를 구하느냐에 따라 결과(=세대 수)가 크게 달라지게 되므로 과학자들은 가계를 사용하기도 하고, 공통조상의 개념을 사용하기도 하고, 고고학이 동원 되기도하고, 특정 부위의 유전정보를 사용하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시도를 한다. 그러나 이 어떤 것도 확실하지 않은 것이 분자시계의 가장 큰 문제다.
Read More바다와 뭍의 창조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9, 10)
둘째 날 창조하신 궁창 아래 물로 바다를 만드시고 드러난 곳이 뭍(dry land)이 되도록 하는 장면이다. 지표의 전체를 덮었던 물이 모이며 뭍이 드러날 수 있는 과정이란 지표의 어느 한 쪽은 낮아지고 상대적으로 한 쪽은 높아지는 방법밖에는 없다. 즉 낮아진 곳에 물이 모여 바다가 되고, 상대적으로 높아진 곳에는 뭍이 드러난 것이다. 그런 면에서 궁창 아래 물이 한 곳으로 모이며 바다와 뭍을 드러낸다는 성경 기록은 이런 장면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때 첫째 날 창조된 지구는 셋째 날에 들어서 전지구적인 지질학적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Read More1억년 동떨어진 꽃 화석들
[2013년 11월 뉴스레터] 최근 유럽의 과학자들에 의해, 지층 속에 있는 꽃식물 화석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도 약 1억 년 정도 더 오래되었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 새로운 발견은 기존 진화론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가정들에도 전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이 1억 년의 간격을 설명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호철리(Hochuli)와 파인트-버크핫(Feint- Burkhardt)은, 한 식물과학 저널(Frontiers in Plant Science)에, 북부…
Read More대기와 물
[2013년 11월 뉴스레터]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창 1:6-7) 하나님께서 첫째 날 지구를 묘사할 때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시며 등장했던 수면, 그 물을 둘로 나누고 계신다. 여기서 궁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셨는데 넓게 퍼진 공간을 의미한다. 이 궁창은 창세기 1장에…
Read More“창세기가 한 편의 시라고?”
지구가 두 번째 자전하며 둘째 날이 지났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시간, 공간, 물질이 이루어가는 직선의 역사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의 파급은 기독교인에게 성경에 대한 믿음에 큰 혼돈을 주었다. 특별히 창세기 1장에 대한 자세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 이때 성경보다 진화론을 더 신뢰했던 신학자들은 두 가지 자세를 취하였다. 하나는 진화론과 “타협”이며, 다른 하나는 “회피”였다. 타협이론이란 이미 언급되었던 간격이론(창세기 1장 1절과 2, 3절 사이에 수십억 년을 끼워 넣으려는 이론), 유신론적 진화론(창세기 하루를 수억 년의 지질시시대이론, 하나님께서 간단한 생물을 창조하신 후 수십억 년의 진화와 멸종을 허락하셨다는 이론), 점진적 창조론(하나님께서 진화 순서대로 창조와 멸종을 수십억 년 동안 반복하시고 최후에 아담을 창조했다는 이론) 등이다.
한편 진화론을 언급하지 않고 회피하고자 하는 자세도 있었는데 대표적인 것이 “구조가설”이다. 실제로 이런 시도는 오늘날 많은 신학교에서 가장 많이 가르쳐지는 내용이라 할 수 있다. 구조가설은 한 마디로 진화론과 대조되는 창세기 1장에서 11장을 시, 설화, 예배문처럼 하나의 문학작품으로 취급하려는 시도다. 특별히 창세기1장에 대하여는 더욱 철저히 문학작품으로 접근하려 한다.
침팬지와 사람 염색체의 기원
진화를 사실로 믿고 있는 과학자들은 침팬지와 사람이 600만년 전에 살고 있었던 공통 조상으로부터 각각 진화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침팬지와 사람은 유전정보가 98.5% 혹은 96%나 똑같다는 조작 된 보고를 해 오고 있다. 그런데 이 진화 과정을 설명하기에는 아주 심각한 문제들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침팬지의 염색체 수와 사람의 염색체 수가 다른 것이다.
사람은 23 쌍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데 왜 침팬지는 24쌍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성경에 의하면 침팬지와 사람은 처음부터 각각 다르게 창조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 간단한 창조를 받아드리지 않기 때문에 물질적인 설명을 해야 한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나온 아이디어가, 24쌍의 염색체를 가진 공통조상에서 사람으로 진화 되는 과정에서 작은 염색체 2개가 1개로 융합이 되어 23 쌍의 염색체를 갖게 되었다고 주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은 마음만 먹으면 그것이 그대로 사실이 된다!). 진화론자들은 그 증거가 사람의 2번 염색체 속에 들어 있다고 진화론에 유리한 데이터들을 보고하여왔다.
Read More창조를 증언하는 익룡연구
[2013년 10월 뉴스레터] 공룡과 뒤섞여 발견되는 날아다니는 파충류 익룡(pterosaurus) 화석에 관한 최근 연구들은 익룡의 이해가 혁명적으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해부 구조에 대해 더 깊은 이해가 이루어지고 보니 익룡은 이전에 오랫동안 사람들의 인식 속에 있었던 것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모습이 되어 가고 있다. 영국의 한 신문사(UK’s Observer)의 최근 내용 중에 마크 위튼(Mark Witton)이라는 작가는, ‘많은 사람이…
Read More진화 중인 핀치?
[2013년 10월 뉴스레터] 가장 권위 있는 과학지로 알려진 Nature 2009년 11월 16일 온라인판에 “진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들어내 주고 있는 다윈의 핀치”라는 뉴스가 났었다. 이 기사의 소제목은 “갈라파고스에서 신종 핀치가 계속 출현했을 것”이라고 되어 있다. 2006 년에는 가뭄으로 핀치새의 부리가 짧아진 것이 진화의 증거라는 뉴스도 있었다. 과연 이것들이 진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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