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우리가 중간화석(intermediate fossil/ missing link)을 제시하면 또 다시 그 중간화석과 진화 상태 사이의 또 다른 중간화석을 내 놓으라고 우긴다.” 진화의 증거를 보여달라는 창조론자들에게 진화론을 옹호하는 어떤 사람들이 하는 불평들 중에 하나다. 이것은 진화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전형적인 오해들 중 하나로, 진화의 증거로 제시 되는 중간화석은 각 종류 사이의 중간 쯤 되는 모습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중간화석의 자격은 불완전한 기능을 가진 기관이 있어야 한다. 완전한 기능을 하고 있는 기관을 가진 생명체들은 ‘완전한 창조’를 주장하는 창조론의 증거들이기 때문이다.
진화가 사실이었으면 무척추 동물에서 최초 척추동물이라고 주장하는 물고기 사이에 완전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형태가 있어야 하고 이 기간이 약 1억년이라고 하므로 엄청나게 많은 중간화석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무척추동물 화석이 전체 화석의 약 95%를 차지하고 있어 가장 많이 나와야 할 무척추동물과 물고기 사이의 중간화석 비슷한 것도 없다. 그러므로 어류-양서류, 양서류-파충류, 파충류-포유류 혹은 조류의 중간화석은 발견 될 기대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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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21)

20, 21절에서 새(fowl, KJV)는 모든 나는 동물을 지칭한다. 즉 새, 곤충, 박쥐(포유류)등이 포함된다.
새들은 알을 낳는다. 그런데 이 알이 정말 놀랍다. 알은 살아있기 때문에 숨을 쉰다.그래서 달걀 껍질을 현미경으로 보면 수천 개의 구멍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 구멍은 산소를 들이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내쉴 수 있는 완벽한 크기이다. 그뿐 아니라 내막, 외막,공기 주머니, 흰자와 노른자… 이 중 하나만 잘못되어도 병아리로 부화될 수 없다. 과연 이 경이적인 달걀을 닭의 작품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닭을 만드신 하나님의 작품인가? 만약 전자라고 생각한다면 여전히 이 달걀을 자연주의 속에서 설명하려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본 것만 가지고 설명하려는것이 자연주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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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청년부>   지금 흘러나오는 이 찬양처럼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 얼마나 날 부요케 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 머리로만 이해하던 이 모든 것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피부로 느끼며 깨닫게 될 수 있었던 귀하고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그 사랑과 그 섭리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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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뉴스레터] 편집자 주: 이 기사는 지난 12월호에 실렸던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 화석”에 대한 후속 기사 입니다. 우리가 고고학에 얼마나 신뢰를 둘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 팀의 고고학자들이 아프리카를 제외하고는 가장 오래된 인간 화석들이 조지아(Georgia)란 나라에서 발견 되었다고 Science지에 발표했다. 총 5개의 두개골들이 한 구덩이에서 발견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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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뉴스레터] 지난 해 9월에 발견된 금세기 최고라고 알려진 혜성 이름이다. 이 아이손(ISON) 혜성은 11월 29일 드디어 태양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고 마침내 반환점(근지점)을 돌아 태양으로 부터 멀리 사라지게 된다. 따라서 지구 상에서 가장 관측하기 좋은 시기는 지난 11월 19일 이었고 다음 기회는 태양을 돌아 나오는 12월이 된다. 맑은 밤 하늘이라면 육안으로도 선명하게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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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뉴스레터] 광명체들을 만들면서 등장하는 단어 하나가 더 있는데 바로 ‘징조(sign)’다. 나머지 계절, 날, 해는 시간의 주기들인 반면에 징조는 독특한 단어다. 징조는 어떤 일이 일이 일어날 기미를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징조로 별을 사용하신다는 의미다. 어떤 면에서 앞의 시간의 주기와 징조는 상반되는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주기란 변 함없는 정확한 기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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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중고등부>   창조의 원리를, 증거를 눈으로 확인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이번 탐사여행이 창세기를 정확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엄기돈 <나성 순복음교회>   저는 이 창조과학 날이 오길 바랬어요. 저는 evolution도 모르고 다 사실인 줄 알았어요. 이재만 선교사님한테 너무 감사해요. 다 모르는 것이 다 찾아서요. 근데 버스타기 싫어요 교회 안 다니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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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0명의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

* 일시: 2014년 7월 7일 – 10일(월-목 4일간)
* 출발: 추후 공지
* 경유지: Grand Canyon, Bryce Canyon, Zion Canyon
* 내용: 창조와 진화, 노아홍수, 그랜드캐년의 형성
* 인도: 이재만 (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
* 참가비: 1인당 $480 (2인 1실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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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화석이아니라뼈나조직들이계속해서발견되고각종화석들로부터 생체 물질들이 계속 발견 되고 있다. 만약 이 공룡의 뼈들을 탄소 동위원소로 연대측정을 해 보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그 결과는 창조과학자들이 예상했던 대로 수억 년이 아니라 수만 년(22,000~39,000년)이었다. (성경이 말하는 수천 년이 아닌 이유는 초기 탄소농도를 현재로 가정하고 계산하기 때문임). 지난 2012년 8월 15일 싱가포르에서 개최 된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구과학회(Asia Oceania Geosciences Society)와 미국 지구물리학 연합회(American Geophysical Union)의 연합 국제학회에서 9마리의 공룡 뼈들을 방사성 탄소로 연대측정한 결과가 발표 되었다. 미국, 프랑스, 폴란드 등의 10명의 과학자들이 텍사스, 알라스카, 콜로라도, 몬타나, 그리고 중국 등에서 발견 된 아크로캔토소러스(Acrocanthosaurus), 알로소러스(Allosaurus), 해드로서러스(Hadrosaur), 트라이세라톱스(Triceratops), 아파토소러스(Apatosaur) 등 9마리의 공룡 뼈들을 측정한 것이다. 여기서 분석된 공룡 샘플들은 뼈 자체, 치아 성분과 같은 인회석(bioapatite), 콜라겐(collagen), 탄화된 뼈 조각, 그리고 산성 유기질인 후민산(humic acid) 등의 다양한 형태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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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르시되하늘의궁창에광명체들이 있어낮과밤을나뉘게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창 1:14, 15)
하나님께서 넷째 날이 되었을 때 지구 밖 하늘의 궁창에 별들을 지으신다. 첫째 날 지으셨던 에너지의 일차적 근본인 빛이 하던 일을 광명체라고 하는 장치로 전환시키신 것이다. (빛과 광명체와의 차이점과 선후관계는 이미 앞에서 다루었다) 빛이 창조되던 때와 같이 광명체를 만들 때도 낮과 밤을 나뉘게 하는 기능을 동일하게 지금 광명체로 전환시키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빛을 창조할 때는 없었던 단어가 광명체들을 만들며 처음출현하는데 바로징조(signs), 계절(seasons), 날(days), 해(years)이다. 즉이 광명체들에게는 빛과는 다른 또 다른 목적이 몇 개 더 부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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