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 일시: 2015년 10월 8일 – 10/15일 (목-목 8일간)
* 출발: 추후 공지
* 경유지: Sedona, Sunset Crater, Grand Canyon, Glen Canyon Dam, Bryce Canyon, Zion Canyon, Death Valley, Yosemite
* 내용: 창조와 진화, 포스트 모더니즘과 뉴에이지, 노아홍수, 그랜드캐년의 형성
* 인도: 이재만 (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
* 참가비: 1인당 $1,190(2인 1실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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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알던 창조고학이라 생각하고 아버지의 의 뜻깊은 여행, 그리고 휴식의 시간이라 생각했습니다. 하루 하루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들을 보면서 이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한동대학교에 학생으로 처음 왔을때의 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부족하지만 저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과 능력을 찬양하고픈 소망이 새롭게 더욱 뜨겁게 갖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깊이 알기 원하는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김아람 <한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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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진적 창조론이란 한마디로 하자면, 수십억 년의 지질시대 동안 하나님께서 진화의 순서로 창조와 멸종을 반복하셨다는 타협이론이었다. 점진적 창조론과 보다 보편적으로 받아들였던 유신론적 진화론과 차이점을 말하자면 유신론적 진화론은 하나님께서 아메바와 같은 단순한 생물을 창조하신 후에 수십억 년 동안 ‘진화하도록 내어두셨다’고 하는 반면에, 점진적 창조론은 하나님께서 수십억 년 동안 ‘진화의 순서로 창조하셨다’는 이론이다. 그러나 이 역시 단지 창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진화 역사를 보여주는 지질시대를 그대로 인정하기 때문에 사람이 창조되기 이전에 이미 멸종도 일어났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며, 실제로 점진적 창조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를 받아들인다.
점진적 창조론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전에 이 이론이 나타나게 된 배경을 이해하는 것은 도움이 될 것이다. 1980년에 시카고 자연사박물관에서 ‘대진화’라는 제목으로 당대 최고의 진화론 과학자들을 포함해서 160명이 모인 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 결과는 한 기자에 의해 사이언스지에 실렸다. 제목은 “해고될 위험에 있는 진화론”(Evolutionary theory under fire)이었다. 이 모임에서 진화론자들이 진화론 자체를 포기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두 가지 치명적인 문제점을 드러냈다.

1. 소진화가 축적되어 대진화가 일어나는 메커니즘의 부재
2. 화석에서 전이 형태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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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들은 최근 바깥 우주의 뜨거운 가스 구름이 방출하는 빛의 특정한 파장을 분석했다. 푸른 별과 같은 매우 뜨거운 별들은 이러한 성운 내부, 혹은 근처에서 성운이 특별한 빛을 방출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한다.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먼 거리에 있는 격동적인 가스가 있는 이러한 성운 내부에서 별들이 형성된다고 확신하고 있다.

Monthly Notices of the Royal Astronomical Society 지에 논문을 낸 연구팀은 광범위한 적색편이로부터 온 빛을 조사했다. 적색편이 – 광원이 내는 빛의 스펙트럼이 파장이 긴빨간색 쪽으로 치우치는 효과 – 가 크다는 것은 관찰자와 빛의 근원 사이에 거리가 더 멀다는 것을 가리킨다. 따라서 그들은 가깝고 먼 곳에서 온 빛을 조사했다.

어떤 이들은 적색편이가 더 크다는 것은 또한 빛이 먼 곳의 발광성운으로부터 출발한 지 더 오랜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여긴다. 그러나, 이는 빛이 모든 방향으로 같은 속도로 여행한다는 가정을 전제해야하는데, 이 가정을 아인슈타인의 시간의 동기화 (Einstein synchrony convention)라고 부른다. 이 가정은 실험으로 확인된 적이 없다. 그 누구도 이 가정을 확인할 수 있는 실험을 고안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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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뉴스레터] 타협이론으로 첫 번째 다룰 이론이 간격이론(gap theory)이다. 간격이론이란 창세기 1장의 1절과 2절 사이에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수십억 년의 오랜 시간적 간격을 넣으려는 이론이다. 이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1절에서 세상을 창조하신 후 1절과 3절 사이에 커다란 심판이 있었으며, 그 후 3절부터 지금의 세상을 다시 창조하셨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이론을 다른말로 재창조설이라고도 부른다. 간격이론은 17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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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vine Onnuri Church

Daniel Park “I had read Genesis several times, but each time failed to bring forth the apparent struggle between school teachings and biblical teachings. I discovered new evidence (as rather old evidence and new perspective) that made creationism real. Thank you for this 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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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first need Genesis I just read it having faith in God that he did create the earth and just read a long thinking he must have did it somehow, but I didn’t fully understand it. But this creation science trip really helped me open my eyes to the truth and it was really amazing how everything fits together like a puzzle and it was sad thinking about the amount of people that don’t know this truth and don’t know about God’s love. It was really a blessing to get to know about creation science at an early age and I can’t wait to share with my friends and pastors back at home.

– Esthe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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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활은 실제 사건인가?

기독교에서 결정적인 이슈는 “예수님이 무덤에서 살아나셨는가?”하는것입니다. 본질적으로 예수님의 부활이 실제 육신의 부활이었는지, 아니면, 단지 어떤 종류의 영적인 표시였는가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그날부터, 가치를 깎아내리려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부활사건을 부인하려고했습니다. 왜냐하면, 로마서 1:4절에 기록된 대로, 진정한 부활은 예수님의 신성을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크리스쳔은 예수님의 부활사건을 믿을 필요가 있으며, 또한 실제적 부활사건에 대한 변호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원 그 자체가 주님의 육신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신 실재적 사건에 기반해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로마서 10:9 에따르면,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것이 구원에 있어서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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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창조과학 탐사여행 3대 케년에 이어 “빙하시대”에도 참여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창조역사 모두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이 여행의 마지막 날에 나도 모르는 감동과 가슴 벅참을 느끼게 하셨습니다. 홍수로 모드 쓸어버리신 후의 모습도 이렇게 멋진데 처음 창조 하셨을 때는 어떠했을지.. 이 사역이 멈추지 않기를 더 많은 사람들이 다음 세대 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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