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영어로 진행되는 EM 학생 창조과학탐사 합류자를 모집합니다.

* 일시: 2016년 6월 20일 – 6/23일 (월-목 3박4일간)
* 출발: 추후 공지
* 경유지: LA 출발- Mojave Desert- Grand Canyon- Bryce Canyon- Zion Canyon- LA 도착
* 인도: 김선욱 박사
* 참가비: 1인당 $500(2인 1실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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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에서 인간의 몸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체의 구성과 생체내 반 응들은 수많은 종류의 단백질에 의존된 다. 재료는 20가지의 아미노산인데, 특정한 순서로 수십~수백 개의 아미노산 들이 결합하면 셀 수 없이 다양한 기능을 갖는 단백질이 되는 것이다. 머리 카락을 이루는 케라틴, 섬유조직을 구성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에서부터 뼈, 연골, 근 육,표피등 우리 몸 대부분을 구성한다. 그 외에도 세포에 산소를 운반해주는 헤모글로빈, 인슐린과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 모든 생체반응에 관여하는 효소들, 병균을 막아주는 항체들, 뇌에서 신경 전달 물질을 받아들이는 수용체들, 눈의 망막에서 광자(photon)를 인식하는 로돕신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그 종류와 기능이 다양하다.사람을 이루는 단백질의 종류가 약 10만 가지 정도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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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년동안창조와멸종의반복?
점진적 창조론자들의 주장은 아래 네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1. 우주는 수백억 년 전에 빅뱅에 의해 창조되었다.
2. 하나님은 수십억 년의 기간에 걸쳐 창조와 멸종을 반복하시다가 마지막에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다.
3.하나님이 수십억년 동안 동물화석들을 죽인것은 인간의 죄악 이전에 발생 했으며, 화석들은 인간 창조 이전에 일어난 멸종의 결과다.
4. 창세기 홍수는 전 지구적이 아닌 지역적 사건이다.
점진적 창조론은 1990년 초에 캐나다 천문학자인 휴 로스(Hugh Ross)에 의해 주도되 었다. 이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였다고 말하면서도 과거 역사에 대하여 아는 것은 현대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바를 따라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여기서 현대 과학이 라는 표현은 사실 ‘진화론적 해석’을 의미한다. ‘진화론자’나 ‘유신론적 진화론자’나 공통된 언어 사용의 문제점을 꼽으라면 이와 같이 ‘진화론=과학’이라고 말하는 것이 다. 그래서 독자들이 이에 대한 분별력이 없이 글을 읽으면 저자가 진화론을 옳다고 하는 것인지 과학을 옳다고 하는 것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점진적 창조론의 과학적 문제점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식의 “지질시대”를 사실로 전제하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인데,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지구상에 지 질시대 역사를 보여주는 곳이 존재하느냐 아니냐가 가장 큰 관건이다. 그런데 진 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지질시대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진화론의 신뢰하에서 화석들을 책에다 진화 순서로 모아놓은 상상의 작품이다. 지질시대가 이세상에 없다면 일부러 이와 같은 이론을 만들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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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네팔에서 약 규모 8정도의 강한 지진이 일어나 9,000명 이상이 사망 하는 일이 있었다. 네팔은 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나라로서 인도판과 유라시아판 이 서로 만나는 지역이다.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은 모두 대륙판으로서 과거 두 판 이 부딪히면서 높이 솟아오른 지형이 바로 히말라야 산맥이다. 사실 지구에서 일어나는 지진 대부분은 맨틀 위에 있는 판들이 움직이며 생기는 역학적 과정에 의해서 발생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지구의 판들은 왜 움직이는 것일까?

판 이동의 원인에 대한 논의는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오늘날 지질학자들은 맨 틀의 대류 (mantle convection)를 그 원인으로 이해한다. 맨틀이 대류를 한다는 말 때문에 지구 맨틀이 액체인 것으로 오해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맨틀은 금속원소 를 포함하는 규산염 광물 (silicate)과 그 변형체로 이루어진 고체 암석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단단한 고체 암석이 대류를 한다는 말일까? 대류라는 단어는 열이 전도(conduction)가 아닌 물질의 이동으로 전달되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 맨틀은 열의 전달이 전도보다 맨틀의 이동에 의해 우세적으로 일어나는 시스템이다. 그러므로 대류라는 개념이 사용되는 것이다. 이러한 맨틀의 움직임을 따라 지구 표면에 있는 판들이 마찰에 의해 함께 이동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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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비평가들은 종종 창세기 1장과 2장이 서로 다른 창조에 관한 기록이고, 이 두 기록은 서로 명백히 모순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사건의 발생 순서가 서로 다르다고 말한다. 창세기 1장은 식물과 새들이 인간 이전에 창조되었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어떤 비평가들은 창세기 2장에서 이 순서가 뒤바뀌었다는 것이다. 창세기 2장은 아담이 이브 이전에 창조되었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창세기 1장은 그들이 동시에 창조되었음을 암시하고 있지 않은가?

자주 그러하듯, 이러한 비평가들은 본문을 충실히 읽는 데 실패했다. 창세기 1장 1절 – 2장 4절은 창조주간의 우주적 사건들에 대한 개관을 기록한다. 그것은 사건들의 순서와 각각의 날들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요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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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뉴스레터] 지난 2015년 7월 13일 미국 동부 시간 오후 4시 뉴-호라이즌스 무인 우주탐사선은 9년 6개월 동안 우주를 달려서 명왕성으로부터 12,500km 거리까지 접근하는 비행에 성공하였다. 그리고 촬영한 사진들을 지구로 계속 전송하고 있다. NASA는 이 우주선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명왕성과 그 위성들을 탐사하여 태양계와 외계 행성들의 기원에 대하여 획기적인 발견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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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창세기(창 1:1)에서 시간과 공간과 물질을 창조하시고 곧 말씀으로 빛이 있으라(창1:3)하여 물질 체계를 완성하셨다. 물리계는 이 네가지 요소가 연합되어 있어서 어느 하나 독립적인 존재를 생각할 수 없다. 오늘날 시간과 공간을 나눌 수 없기 때문에 함께 묶어 하나의 시공(space-time)으로 다룬다. 또 공간을 점유하고 있는 물질, 이 둘을 서로 분리해 낼 수 없다. 그리고 빛이 없는 시간과 물질을 상상할 수 없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러면 빛은 무엇일까?

우주에서 빛은 근본적인 에너지이다. 우주는 이 빛 에너지로 가득 차 있다. 여기서 빛은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시광선과 불가시 영역의 모든 것을 말한다. 프리즘을 통과하는 빛은 빨주노초파남보 7개 무지개 색으로 분광된다. 사람의 눈은 파장이 긴 적색(800나노미터)부터 보라색(400나노미터)까지 볼 수 있다. 건강한 눈 일지라도 적색 보다 파장이 긴 적외선과 또 보라색 보다 파장이 짧은 자외선을 볼 수 없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빛을 전자기적 모든 영역의 에너지인 전자기파(Electromagnetic wave)로 여긴다. 물론 전자기파 외에 또 다른 형태도 있겠지만 현재 과학기술이 감지할 수 있는 에너지는 파장이 긴 전파에서부터 파장이 매우 짧은 감마선까지이다. 그러니까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시 광선은 극히 좁은 영역의 빛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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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하나님 말씀이어야하는데 학교 교육이라는 교육을 받으면서 점점 말슴 보다는 과학이면서 하나님의 교육에 믿음을 가졌었던 것 같다. 이번 캠프를 통해 가장 안전한 방주가 아닌 유일한 방주임을깨달아 알고자 하는 것이 아닌 거기 계신 분을 아는 자, 눈으로 보는자가 아닌 마음으로 보는자, 나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을 가진자이고 싶습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하나님께 묻고 가장 선하시고 구원자이신 예수님게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고 싶다. 놀랍고 놀라운 캠프였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윤혜란 <한숲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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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미국에 너무 오기 싫었다. 가뜩이나 성적도 좋지 않고 공부해도 모자랄 판에 미국을 꿈에도 꾸지 않았다. 하지만 엄마가 가면 정말 좋을거라면서 나 몰래 돈을 내셨다. 그래서 오게 되었는데 엄마의 말씀을 앞으로는 잘 들어야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IVY리그 대학에 와서 내가 이제는 동산고 나온 학생 중 처음으로 하버드 대학에 간 사람 그리고 동산고 나온 학생중 세계적으로 창조과학 하나님을 알릴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내 인생에 가장 굳은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성경의 재미있어졌고 흥미로워졌다. 이재만 선교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배지원 <동산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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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에 이어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실려있는 ‘밀러의 실험’과 생명의 기원의 관계에 대해 좀 더 다루어보고자 한다. 밀러의 실험은 무기물이 저절로 합성되어 유기물이 되고, 이들이 다시 생명체에 필요한 복잡한 고분자 물질이 되고, 이들이 복제능력을 갖는 원시세포를 생성하기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는 화학진화의 아이콘과 같다. 진화에있어 가장 중요한 첫 번째 관문을 열어주어 그 다음 모든 단계들도 가능하게 되었다는 식의 상징적 위치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밀러의 실험이 과연 무엇을 가능하게 했다는 것인지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지난 호에서는 밀러와 유레이가 선택한 실험 장치와 재료들을 먼저 검토하였는데, 모두 초기 지구 환경에 대한 비현실적인 전제를 바탕으로 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이로 인해 오히려 유기물이 자연 조건에서 저절로는 합성 될 수 없다는 결론을 가질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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