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창조과학탐사 일정이 오픈되었습니다. *신청 대상자: 누구든지 * 기간: 2019년 5월 1일 -5월 5일(4박 5일) * 경유지: LA – Mojave Desert – Kingman – Sedona – Williams – Grand Canyon – Glen Canyon Dam – Kanab – Bryce Canyon – Zion Canyon – Las Vegas (일정은 변경이 될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인도: 김낙경 박사(식품 생명 공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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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거대한 집이다. 즉 우주는 만물이 거할 수 있는 만유의 집이다. 이 거대한 집을 누가 지었나 아니면 저절로 지어졌나? 또 지은 것이 사실이라면 건축 자재는 무엇이며 그 의도는 무엇인가?

성경에서 창세기 1장의 창조 첫째 날에 나오는 요소들은 시간과 공간과 물질과 빛이다. (창1:1-5) 그런데 오늘 날 물리학자들 역시 우주의 건축자재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물질과 빛이라고 말한다. 또 과학자들은 시간과 공간과 물질은 연합되어 있어서 서로 나눌 수 없고 또한 빛이 없이 이들이 존재할 수 없다고 여긴다. 그러면 이렇게 4가지 요소로 이루어진 우주, 그 끝이 있을까? 그렇다면 시 간과 공간과 물질과 빛으로 이뤄진 우주의 경계는 무엇으로 되어 있다는 말인 가? 이는 시간과 공간을 벗어나 보지 못한 인간의 입장에서 답을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님이 분명하다. 이는 시공 속에 갇힌 물질계를 다루는 과학의 영역을 벗어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먼저 시공을 넘어서 창조를 증거하는 성경을 살펴보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성경의 첫 구절이며 하나님께서 하신 첫번째 일이다. 모든 것을 초월하신 하나님께서 태초라고 하는 시간의 시작과 동시에 하늘이라는 공간과 지구라는 첫 물질을 창조한 것이다. 여기서 시간-공간-물질은 모두 동시에 함께 창조된 것이다. 시간-공간-물질 이 세 가지를 함께 표현하는 것은 이들을 각각 구분해서 나눌 수 없기 때문이다.
성경의 첫째 날 첫 번째 구절에 사용된 창조라는 단어는 히브리 원어로 바라 (Bara)이며 이는 절대 무(無)에서 무엇인가를 만들어 낼 때 비로서 사용할 수 있 는 단어이다. 여기서 절대 무(無)라는 개념은 시간과 공간과 물질과 빛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그러므로 우주의 끝, 다시 말해서 우주의 경계는 절대 무(無)와 유(有)의 경계를 말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절대 무(無)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우주의 끝이나 그 한계를 논하는 것은 크게 모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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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자본주의의 출현 진화론은 19, 20세기 동안 단지 나치즘이나 공산주의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었을 뿐 아니라, 동일한 시기에 이와 상반된 이데올로기인 자본주의 안에서도 영향을 끼쳤 다. ‘다윈의 불독’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진화론자 헉슬리(Julian S. Huxley, 1887-1975, 영국)도 2차 세계대전 등을 겪으며, 진화론이 사회에 많은 악들을 생산해 왔음을 스스 로 인정했다. 21세기에 사는 우리 역시 진화론과 마르크스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현 21세기를 파악할 수 없다는 말은 과장이 아니다. 그만큼 여전히 진화론과 거기서 파생 된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종종 불법적이고 무자비한 사업 방법을 과학이란 말로 정당화한다. 진화론을 과학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기업을 경영하는데도 그대로 적용되어 기업 간에 파괴적인 경쟁과 회사 내에서 고용인들에 대한 무자비한 처우는 자연법칙으로서 정당한 일이라고 여기 게 되었다. 적자생존이란 진화론적 개념은 우리 사회에 피할 수 없는 현실이며 이를 사업 윤리라고 불렀다. 즉 ‘더 약한’ 사람과 사업 모두에 한계없이 착취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정당화 된 것이다. 그 결과 19세기 후반부터 유럽과 미국에서 무자비한 사업 진행은 그 수위가 급격히 높아졌다. 여기서 분명히 해야 할 것은 ‘건강한 기술개발이나 사업 아이디어’와 ‘무자비한 사업 방법’은 분리해서 이해해 야 한다는 점이다. 다수가 아니더라도 크리스천 기업인들 중에서 연민을 갖고 근 로자에게 따뜻하게 대한 사람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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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이시면서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더 알 수 있었습니다. 진화론 시대에 살면서 현실을 잘 몰랐던 것에 대해 답답함이 많았는데 배움을 통해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신다는 확신을 얻어 답답함이 많이 풀어졌습니다. 3개의 캐년을 바라보며 처음 지으셨던 세계는 얼마나 아름다울까?라는 생각을 하며 마냥 좋다라는 느낌을 넘어 하나님의 가슴아픈 심정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저의 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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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보이는 모든 것은 물질이다. 물질은 원자로 이뤄졌는데 원자는 가운데 원자핵과 그 핵을 돌고 있는 전자로 구성되었다. 여기서 원자핵은 다시 양성자와 중성자가 강력하게 결합된 구조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개발된 다양한 가속기들을 통하여 원자핵을 양성자와 중성자로 나눌 수 있었고, 또 분리된 양성자를 더 작게 쪼개는 실험으로 양성자빔을 만들고 이 빔들을 가속시키고 서로 충돌시켜 쿼크(quark)라는 아원자(subatomic particle, 원자보다 작은 입자 혹은 원자를 구성하는 기본 입자)들을 만들어냈다.

지금까지 입자물리에서 발견되었거나 이론으로 추측하는 모든 입자는 기본입자와 이들의 조합으로 이뤄진 합성입자로 구분한다. 기본입자는 물질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입자들이다. 이 기본입자는 스핀값(양자역학에서 입자의 회전정도를 나타내는 고유한 각운동량)에 따라 보손(Boson)과 페르미온(Fermion)으로 구별한다. 먼저 보손은 스핀값이 정수이다. 한편 표준모형에서 페르미온의 스핀값은 반정수(1/2)이며 각 페르미온 입자에 대응하는 반입자가 존재한다. 그리고 페르미온 입자는 다시 강한 상호작용을 설명하는 이론에 따라서 쿼크와 경입자(Lepton)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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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년 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판된 지 얼마 되지 않은 19세기 말, 겉으로 보여지는 기독교는 거의 변함이 없는 듯이 보였다. 예배도 그대로 있고, 성가대도 있고, 여전히 세례식도 이어졌다. 그러나 무언가 변화가 있었다. 종교로서 기독교의 틀은 남아있었는데, 그 본질인 성경과 생명이 사라진 것이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며 그분께서 계시해주신 성경이 정확 무오한 사실이라는 믿음이 교회 안에서 흔들린 것이다. 기독교의 가장 근본적인 기초가 사라진 것이다. 과연 교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여기에 분명한 답이 있다. 바로 자유주의 신학의 탄생이다.
자유주의 신학을 이해하기 위해 중요한 한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구약 신학자인 벨하우젠(Julius Wellhausen, 독일, 1844-1918)이다. 19세기 후반부터 그를 포함해서 몇몇 합리주의 신학자들은 성경을 하나님께서 계시한 무오한 책이 아닌 단지 사람들이 모아 놓은 글에 불과하다는 이론을 펴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모세오경은 모세가 쓴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수 많은 저자가 쓰고 편집된 역사로 여겼다. 그러므로 그안에 쓰여진 아담과 하와는 실재 인물이 아닌 신화일 뿐이라고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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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뉴스레터] ICR 과학자들은 대중적인 견해와는 달리 화석들은 진화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지적해 왔다. 그리고 최근 공룡에 관한 연구를 통해 이것을 확인했다.   이탈리아의 공룡 발자국과 화석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유럽의 과학자팀은 공 룡이 약 2억 4천 5백만년 전에 진화했지만 약 1300만년 후인 약 2억 3천 2백만년 전 “공룡 다양화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드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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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뉴스레터] 20세기 들어와서 지구상에 공산주의(Communism) 사상으로 진통을 겪지 않은 나라는 없다는 말이 과장은 아닐 것이다. 21세기에 들어와서 그 사상을 시도했던 결과는 거의 드러났기 때문에 이제 와서 이에 대하여 다시 논한다는 것이 새삼스럽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 안에 남아있는 부분도 있고 또한 진화론이 인류 역사에 또 다른 각도로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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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뉴스레터] 지난 2018년 11월 15일 한국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들은 성경적 창조론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이번 선언문은 유신론적 진화론을 포함하여 진화 역사와 성경을 섞어서 이론을 펼치는 모든 타협이론 주장자들에게 중요한 메시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각 기독교 교단, 신학자, 목회자들이 타협이론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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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생 시절부터 성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부어주셨는데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 때문에 늘 괴롭힘을 당하는 느낌이었고 그러던 중 수년전 창조과학선교회의 소문을 듣고 이 탐사여행을 꼭 오고자 갈망해왔습니다.    정말 강의마다. 빛과 진리의 능력이 제 가슴을 가득 채우곤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성경 말씀의 오묘함을 다시 느끼며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또한 진화론의 거대한 거짓말에 휘둘리며 비참해져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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