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ACT
과학 교육의 변화를 지지하는 루지애나 국회
[2008년 8월 뉴스레터] 지난 6월 1일 AP 뉴스는 루지애나주 Baton Rouge에서 “루지애나 국회가 과학교육의 변화를 지지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타전하였다. ‘공립학교의 과학 교사들이 진화 론, 인간 복제, 지구 온난화 같은 주제를 가르치는 방법을 바꾸는 것을 허용하는 법안이 루지애나 국회에서 압도적으로 통과 되었다’는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법안(Senate Bill 733)은 Ben Nevers 상원의원이 제안한 것으로 교사들이 학교 과학 교과서와 더불어…
Read More(간증) 창조과학 강의를 마치며
[2008년 7월 뉴스레터] 창조과학 강의는 나의 Core Value를 계속 두드렸고 그것은 이내, 나의 worldview를 다시 수정, 보완할 수 있게 하였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만드신 완전한 세상이 너무 그립다. 그립다는 표현은 경험한 후에 시간이 지난 후 전에 느꼈던 감정을 또 느끼고 싶을 때 쓰는 말이다. 하지만 나는 그때의 그 완벽했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던 그 세상을 경험했던 적이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립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건,…
Read More이브의 DNA
[2008년 7월 뉴스레터] 미국 창조과학연구소(ICR)의 Criswell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최근 미토콘드리아 DNA 연구를 마치고 오는 여름 창조론 국제 학술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에 그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가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발전소에 해당하는데 이 속에는 어머니를 통해서만 자녀에게 전달 되는 작은 DNA가 존재한다(사람의 경우 미토콘드리아에는 16,500 개의 DNA 염기가 존재하는데 반해 세포 중심부의 핵 속에는 30억 개의 DNA 염기가 존재함). 이번…
Read More빙하시대와 매머드
[2008년 7월 뉴스레터] 빙하시대와 동토에 묻혀있는 매머드의 수수께끼에 대하여 여러 가지 이론이 있는데 그 중 가장 타당성이 있는 이론을 소개하고자 한다. 빙하시대가 있기 위해서는 동시에 여러 조건이 맞아야 하는데 다음 세 가지를 꼽을 수 있다. 1) 지표에 다량의 물이 있어야 하며 증발이 쉬운 조건, 2) 눈을 내릴 수 있는 차가운 공기, 그리고 3) 내렸던 눈이 녹지 않고 다음 겨울을 맞을 정도의 선선한 여름·위의 조건들은 노아 홍수에 이어서 빙하시대가 시작했을…
Read More미얀마의 사이클론, 중국의 강진
[2008년 7월 뉴스레터] 널빤지 위에 싸늘하게 놓인 자식의 주검, 곁에서 오열하는 어머니와 한 가족! 수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게 하는 슬픈 사진이다. 지구촌에 하루라도 평안한 날이 없다는 건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2008년 5월은 강풍과 강진으로 수십만 명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들이 연거푸 발생해 그 충격이 더욱 컸다. 아직까지도 수 백만 명의 사람들이 육체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마음의 아픔을 겪고 있을 것이다. 끔찍한…
Read More(간증)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대답할 말
[2008년 6월 뉴스레터] 지난번 앤아버 부흥회에서 창조과학을 하시는 이재만 선교사님의 말씀을 듣고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우리가 딜레마에 빠져있던 성경에 나타난 지구의 나이가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었다. 화석의 나이는 몇만~억년 되었고 공룡의 나이는 몇 십억 년 됐다는데 그에 비해 성경에 나온 지구의 나이는 불과 몇 천년 되지 않아서 고민도 많았다. 남들이 어떻게 공룡의 나이보다 창조된 지구의 나이가 더 적냐는 의미심장한 상대방의 눈총에는 딱히 대답해 줄 수 없어, 그나마 어디서…
Read More우주 자기장 (Cosmic Magnetic Fields)
[2008년 6월 뉴스레터] 이 우주에 있는 자기장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미국 창조과학연구소 ICR에서 물리학 연구를 하고 있는 Russell Humphreys 박사는 지구,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 별들, 은하들, 심지어는 우주 자체의 자기장에 대한 설명을 전개해 가고 있다. 험프리 박사는 처음 창조된 지구의 물질이 물이었다는 성경 기록에 근거하여 하나님께서 물을 창조하셨을 때 물에 있는 수소 핵의 각운동량(spin)이 맨 처음에는 모두 한 방향으로 배열되었을 것이라고 오래전부터 제안하였었다. 그런…
Read More진화론의 비밀
[2008년 6월 뉴스레터] 생명체는 깜짝 놀랄 만큼 복잡하다. 주위의 생명체들을 돌아보면 한결같이 완벽하다. 어떤 생명체건 내부의 기관들이 서로 돕고 있는 관계들은 대동소이하다. 서로 의존하는 관계는 구성하고 있는 부품들이 하나씩 순서에 따라 나타난 결과가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자연은 얽히고 설킨 먹이사슬에서부터 자원의 순환에 이르기까지 균형을 잡고 있다. 동-식물계는 아주 현명한 창조주가 의도를 가지고 창조했음을 보여주는 모양을 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Read More바벨탑은 어떻게 생겼을까?
[2008년 6월 뉴스레터] 사람은 과거 역사에 대해 관심이 참 많다. 내가 어떻게 여기에 있게 되었는지가 궁금하기 때문이다. “바벨탑은 어떻게 생겼을까?” 아주 궁금한 질문이 아닐 수 없다. 어떤 고고학자들은 바벨탑이 지구라트(Ziggurat, 그림 참조)처럼 생겼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지구라트는 ‘높은 곳’이란 뜻으로 3-7층 구조로 되어 있고 기반이 60 x 45 m 혹은 30 x 30 m인 나선형 탑 모양의 건축물이지만 피라미드와 달리 꼭대기는 평평한 구조로…
Read More진화론 과학자의 허탈, 창조론 과학자의 기쁨
[2008년 5월 뉴스레터] 눈에 보이지도 않게 작은 세포, 그 속에 있는 수천 종류의 단백질들 중에 인슐린에 영향을 받는 단백질들의 이름들을 외우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맨 처음에 그 단백질들은 수천 혹은 수만 명의 박사들과 대학원생들이 수십 년 동안 엄청난 재원과 시간을 들여 실패를 거듭하며 연구하는 과정을 통하여 발견되었고 그 성질들을 알아 내게 되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진화를 통한 진리 탐구는 진화의 개념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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