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ACT
노아홍수와 패러다임의 전환
[2009년 6월 뉴스레터] 어떤 사실을 자기 나름대로 그렇게 믿는 이유는 우선 그렇게 믿겨지기 때문이다. 그렇게 믿어지는 이유는 자신의 현재의 세계관에 따라 주위의 사물을 스스로 판단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자신의 인식 세계에 수많은 견해에 대한 선택의 기회가 오갔다면 자신의 세계관 형성에 영향을 준 것이 무수하다고 할 수 있다. 세계관은 가장 먼저 내가 누구인가를 정의한다. 자신이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는지를 이해한다. 그런 후에 보이는 모든 세계의…
Read More(간증) 창조과학 강의를 듣고…
[2009년 5월 뉴스레터] 강의 첫 시간 “하나님을 믿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교수님의 첫 질문과 답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기독교인으로 살아오면서 이러한 질문을 처음 접했기에 잠시 생각해 보고 그래도 창조 과학 시간이니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기에 믿는다”고 답하였었다. 교수님은 학생들 하나 하나에게 같은 질문을 던지셨고 학생들은 창조자, 구원자, 또는 믿게 된 동기로 답을 했다. 모든 학생의 이유를 들으신 후에 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사실”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 너무도 쉽고 분명하게 믿는 이유에…
Read More아직도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
[2009년 5월 뉴스레터] 아직도 풍성하게 존재하는 혜성들과 지질학적으로 살아 숨 쉬고 있는 달의 표면을 통해서 우주의 나이가 젊음을 지지하는 증거로 제시하였다(2008년 12월호). 여기서는 우리 태양계 내의 목성형 행성들에 대한 최근 연구로부터 발견된 과학적 사실들을 통하여 우주의 나이가 젊음을 증거하려고 한다. 그 동안 태양계의 행성들은 모두 빛을 반사하는 것으로 배웠고 또 그렇게 가르쳐 왔다. 그런데 최근 밝혀지고 있는 과학적인 사실들은 그렇지 않다. 실제로 목성은 3…
Read More창조과학과 청소년들을 향한 책임
[2009년 5월 뉴스레터] 저는 지난 2월 미주 창조과학 선교총회에서 창조과학 강사로 세움을 받은 김선욱입니다. 부족한 저를 말씀을 증거하도록 부르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또 제가 이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전하고 격려하신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는 창조과학이라는 것이 있는지도 모르는 문외한이었습니다. 아내와 작년 1월 하와이에 갔다가 우연히 MOM의 최순자 선교사님을 만나고 또 우연히 같은 비행기에 동행하게 되어 창조과학 사역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권면을 받았고 시카고의 이동용 박사님을…
Read More도대체 창조과학이 뭐길래?
[2009년 5월 뉴스레터] 중학교 시절, 친구가 다니던 교회의 전도사님을 통해 원숭이가 사람이 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인류의 기원과 달랐지만, 왠지 제게는 사람은 원래 사람으로, 원숭이는 원래부터 원숭이로 생겨났다는 이야기가 더 설득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창조론을 믿게 되어 고등학교 시절 진화론을 가르치는 생물, 지구과학 선생님들을 그다지 신뢰하지 않게 되었고, 그런 과목들을 좋아하지 않았고 잘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수업…
Read More수십억년의 지구나이와 배아줄기세포
[2009년 5월 뉴스레터] 기독교인은 예수 그리스도가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남자와 상관없이 탄생하셨다는 것을 믿는다. 동정녀에게서 한 남자인 예수가 만들어지는 것은 현대 과학을 다 동원한다 해도 설명될 수 없다. 세상은 과학자들이 코웃음 치는 이런 동화와 같은 이야기를 믿지 못하겠다고 하지만, 기독교인은 이 동정녀 탄생을 사실로 굳게 믿고 있다. 아울러 이렇게 탄생된 그분이 죽었다가 부활했다는 사실도 그대로 믿는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고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Read More다윈주의에서 신다윈주의까지
[2009년 5월 뉴스레터] 이 지구상의 모든 생물의 기원이 하나님의 창조에 의해서일까? 아니면 자연 발생적인 진화에 의해서일까? 창조의 산물이라면 창조자의 존재와 창조의 목적을 전제하게 되는 반면에 진화의 산물이라면 이를 전제하지 않게 된다. 전자는 유신론적인 접근이고 후자는 무신론적인 접근이다. 물론 하나님이 진화과정을 이용했다는 어설픈 타협이론도 있지만 이것은 어느 한 이론도 분명히 이해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등장한 태도다. 진화론은 찰스 다윈의 저서 ‘종의 기원’이 출판됨으로써 널리 보급되고 생명의…
Read More(간증) 샌디에고 한빛교회 탐사여행 후기 (12/25~12/27, 2008)
[2009년 4월 뉴스레터] 옳지 않은 것을 옳다고 말하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 말씀의 회복의 역사와 현장을 보았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과 창조과학선교회를 이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박 3일, 짧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창조주 하나님 그분,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를 향하신 그 분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 박진건 목사 부부 그랜드 캐니언이 창조주의 아름다운 작품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빅뱅과 진화론이 진리라고 생각했던 어리석음을 이번 탐사여행을 통해…
Read More다윈과 자연선택
[2009년 4월 뉴스레터] 다윈은 생물들이 제한된 자원을 두고 서로 경쟁한다고 믿었다. 생존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 더 강하고, 더 빠르며 더 교활한 것들이 살아남으며, 그렇지 못한 것은 죽게 된다는 것이었다. 다윈이 목격했던 생존경쟁은 아담의 죄(창세기 3:17-19) 이후에 생겨난 하나님의 저주의 결과였다. 문제는 다윈이 자연선택을 관찰된 바는 없었지만 어떤 것인가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는 것이다. 자연선택이 실제로 하는 것은 무엇일까? 동물들이나 식물들을 생존하기 힘든 곳에 두어 보자.…
Read More바벨탑 이후에도 공룡이 살았을까요?
[2009년 4월 뉴스레터] 하나님의 말씀은 공룡들에 대한 신비에 대해서 확실한 답을 한 개 주고 있는데 ‘그것들이 어떻게 생겨 났는가?’하는 것이다.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모든 육상 동물을 창조 6일째에 만드셨다고 기록하고 있다(창 1:20-25; 출 20:11; 요 1:3). 따라서 공룡들은 아담이 창조된 그 날 수많은 놀라운 다른 짐승들(beasts)과 함께 지어졌다(창 2:19). 성경에 의하면 사람과 공룡은 원래 동시에 살았지, 공룡이 멸종한 후 수백만 년 뒤에 사람이 존재하기 시작한 것이 아니다. 공룡은 노아 시대에도 생존했는데 성경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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