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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질문 시리즈(3) – 특별한 피조물, 인간
[2010년 8월 뉴스레터] “창세기 1장은 하나님께서 최초의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특별하게 창조하셨다고 적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 최초의 짝이 유인원으로부터가 아니라 ‘태초에 ’ 창조되었다고 재확인하셨다. 포유류들이 해부학적으로 유사한 측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특별함은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진화론의 생각 중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파괴적인 것은 아마도 인간이 자연적 과정에 의해 유인원으로부터 진화되었다고 하는 신념일 것이다. 더욱이, 진화론적 관점에서는 인간은 진화의…
Read More창세기 하루가 지금의 하루와 동일하다는 사실을 알면 주어지는 특권(1)
[2010년 8월 뉴스레터] 주님의 은혜를 깨닫기 시작하고 난 후에 창세기의 하루가 지금의 24시간과 동일하다는 설명을 전해 들었을 때 그 충격과 감격은 진했고 믿음의 눈을 밝게 해 주었고 과학이 신앙을 위협하지 않고 오히려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 감격했고 직업에 자부심도 경험했다. 그런데 이러한 시각을 부정하는 이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누리지 못하는 특권이 과연 어떤 것인지 오랫동안 궁금해 왔다. 생각보다는 많은 기독인이 이 정보를 대할 때…
Read MoreDNA가 생명인가?
[2010년 8월 뉴스레터] 생명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DNA라고 대답한다. 과학이 삶에 아주 요긴하게 사용되고 있는 이 세대는 많은 과학지식을 가지고 있고 이 과학 지식을 통하여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는 것 같다. 마찬가지로 생명에 대해서도 과학을 통하여 설명을 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있고, 물질로만 생명을 이해하려는 일부 진화론적인 과학자들은 생명을 DNA라고 말한다. DNA가 바뀌면 생명체의 형태가 바뀌기 때문에…
Read More(간증) 대전온누리교회/플러튼장로교회 탐사여행
[2010년 7월 뉴스레터]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가 하는 것과 성경의 말씀이 또 얼마나 정확한가 하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하나님이 없는 인생이 얼마나 보잘것 없는가 하는 것도 … – 박승영 나는 그랜드캐니언을 보고 하나님이 정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알았다. 왜냐하면 그랜드캐니언을 보면 지층이 있기 때문이다. 왜 지층을 보고 느꼈냐면 하나님이 셋째 날 바다를 만드실 때 지층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노아 홍수 때문에 지층이… – 박준희 초등3 우리가 존재하는 모든…
Read More사람: 꼬리없는원숭이에서 진화된 동물인가?(7)
[2010년 7월 뉴스레터] 해부학적인 증거와 더불어 네안데르탈인들이 완전한 사람의 위치에 있었다는 문화적인 증거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들은 시체를 매장했으며 시체를 잘 정돈하고 그 위에 꽃으로 덮는 등의 섬세한 장례 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여러 가지의 석기 도구들을 만들었고 동물의 표피와 가죽을 다루었다. 최근에는 네안데르탈인들의 유물에서 나무로 만든 피리가 발견되기도 했다. 심지어는 그들이 의료 행위를 했음을 시사하는 증거도 있다. 어떤 네안데르탈인의 표본에서는 수많은 상처들, 부러진…
Read More과거에 대한 연구를 어떻게 평가할까?
[2010년 7월 뉴스레터] 창조론적 연구와 진화론적 연구 등 기원에 대한 연구의 본질을 이해하려면 우선 과학적 연구 활동을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는 점부터 시작해야 한다. 과학적 연구 활동은 실험과학(operation/experimental science)이라 불리는 활동과 역사과학(historical/origin science)이라 불리는 활동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실험과학은 그 용어가 말해주듯이 현재 반복 가능한 실험 및 관찰로부터 현재 사물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습득하는 활동을 말한다. DNA 나선구조를 밝혀내고, 유전법칙을 발견하고, 연구실에서 실험을…
Read More정보 체계-2
[2010년 7월 뉴스레터] 과학은 하나님께서도 우리와 유사한 방법으로 생명체 속에 생명체가 운영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담아두셨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사람은 영어 알파벳 26가지를 선별적으로, 그리고 반복적으로 연결하여 많은 문장을 만들어 책을 이루게 하고, 여러 권의 책을 모아 한 질을 만든다(표). 이와 유사하게 생명체들도 생명체의 알파벳(DNA) 4 가지(A, T, C, G)를 선별적이고 반복적으로 연결하여 많은 유전자(문장에 해당)를 만들어 염색체(책에 해당)를 이루고, 여러 개의 염색체가 모인 전체 정보(질에…
Read More노아홍수 후기에 대하여
[2010년 7월 뉴스레터] 노아홍수는 크게 전기와 후기로 나뉜다. 전기는 물이 점점 불어 올라가서 전지구가 물로 덮였을 때까지의 과정이며, 후기는 이 물들이 빠져나가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 대한 성경의 중요한 묘사 중 하나는 “땅에서 물이 물러갔다”(8:3)이 다. 창조과학자들은 이 물이 물러가게 하는 과정으로 소위 판구조론이라고 하는 ‘대륙이동”이 있었던 것으로 본다. 예를 들면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대륙은 한 때 붙어 있었지만, 홍수 후기에 분리되며 사이에 대서양이 형성된…
Read More갈릴레오 바로 알기
[2010년 7월 뉴스레터]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셰익스피어가 출생한 1564년 이태리 피사의 부유한 상류층 가정에서 태어나 28세의 젊은 나이에 파듀아 대학의 수학 교수가 된다. 기하학, 물리학, 천문학 등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지구의 자전과 해를 중심으로 한 지구의 공전에 대한 코페르니쿠스(1473-1543)의 지동설을 받아들이게 된다. 그 당시의 천문학적인 이해는 BC 4세기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을 그대로 전수받은 일세기의 천문학자 톨레미의 천동설이었다. 천동설은 해와 별들이 지구를 중심으로 회전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교황청과 종교 지도자들도 이 주장에 편승했는데…
Read More(간증) 가주노회 총회(3/23 – 3/25) 탐사여행
[2010년 6월 뉴스레터] 이번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통해 그동안 몇 가지 궁금했던 것이 해결되었고 잘못 알고 있었던 노아의 세 아들의 인종에 대해 새롭게 배웠습니다. 참으로 잊지 못할 탐사 여행이었으며, 항상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소원합니다. – 이명자 선교사, 스웨덴 은혜 한인교회 이번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통해 그동안 가지고 있던 지구의 창조에 대한 많은 의문점을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노아홍수 시대를 기점으로 이 세상의 심판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고 명료하게 배우고 깨달을 수 있는 귀한 기회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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