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ACT
이미 떠나버렸다(3) – 무의미로 내달린 길
[2009년 11월 뉴스레터] 자신에게 성경이나 교회의 의미가 없어져 버린 무수히 많은 젊은이들이 교회를 이미 떠나 버렸다. 이미 발표된 통계들을 종합하여 보면, 미국 20대의 경우 교회 참석자가 약 6%이고 이 숫자의 2 배인 약 12%는 주일학교에 다니다가 의미가 없기 때문에 교회를 떠났다. 그들에게 교회는 의미나 관련성(relevance)이 없거나 성경이 사실(real)이 아니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어떤 과정을 거쳐 그들은 교회를 떠나게 되었을까? 복음은 역사적인 사실에 기초를 두고 있다. 우주와 생명의 창조, 인류의 처음 두 사람 아담과…
Read More사랑의 빛 선교교회 간증문 (8/13 ~ 8/15, 2009)
[2009년 10월 뉴스레터] 신앙과 신학을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 머리를 식히는 일반적인 여행으로 기대했는데 옛날 배웠던 지식을 되새기느라 복잡스러운 생각도 있었지만, 곧 대어를 낚았다는 생각이 컸다…. 우리의 상상과 지식의 한계에 신의 위대함을 느낀다.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한섭 위대하신 하나님을 뒤로하고 학교 교과서가 틀릴 일이 없다고 생각하며 믿음이 무너져 갔는데 이번 탐사 여행을 통해 회개하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확실히 믿게 되었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저는 너무 기쁩니다. – 최현진…
Read More생수의 강 선교교회 간증문 (8/6 ~ 8/8, 2009)
[2009년 10월 뉴스레터] 지금까지 배워왔던 지구과학을 모두 부정당했으나 기분만은 상쾌했다. 지금까지 내가 노아 방주 이야기를 믿지 않았다는 것이 스스로에게 부끄러웠다. – 신태성 지금껏 알고 있었던 지구 나이 45억 년, 나의 존재는 수억 년 중의 단 몇십 년…. 나의 존재감의 하찮음이 인생을 허무하게 느끼게 하였는데, 이번 탐사 여행을 통해 나의 인생은 역사의 1%를 차지하는 귀한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내게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좀 더 귀하게 느끼며, 가치 있게…
Read More돌연변이가 진화의 동력인가?(1)
[2009년 10월 뉴스레터] 진화론은 돌연변이가 마치 연못-찌꺼기(생명체를 구성하는 아미노산 등의 성분들이 혼합된 상상의 바다에 들어 있는 각 성분들)를 사람으로 진화시키는데 아주 중요한 수단이나 되는 것처럼, 그리고 마치 창조에 관한 성경의 역사가 틀린 “증거”나 되는 것처럼 큰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돌연변이를 좀 더 자세하게 관찰함으로써 과연 돌연변이가 연못-찌꺼기를 사람으로 진화시킨다는 생각을 지지해주는 정보를 제공하는지 아니면 창세기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확인해 주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DNA 가닥은 모르스 코드와 비슷하기는 하지만 훨씬 더…
Read More일본 선교의 도구로서 창조과학
[2009년 10월 뉴스레터] 지난 8월 20일, 일본의 Love Creation 초청으로 일본인들을 위한 창조과학 세미나를 인도 하고 돌아왔습니다. Love Creation은 일본 전도 집회인 Love Sonata의 연장선에서 나온 창조과학 사역입니다. Love Sonata는 지난 2007년 3월부터 온누리교회가 주축이 되어 한국과 일본이 기독교 부흥을 함께하고자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일본 전도 집회입니다. 11회를 거치며 지금까지 45,000명 이상의 인원이 참석하여 일본선교에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저에게 일본인들은 그렇게 낯선 대상이 아닙니다. LA 근교의…
Read More이미 떠나버렸다(2) – 주일학교 개혁의 필요성
[2009년 10월 뉴스레터] 주일학교 교육의 개혁의 필요성과 방법을 통계자료를 근거로 AIG의 켄 햄이 쓴 책이 최근 나왔다. 충격적이지만 해결책을 제시한다. 음식점이나 상점으로 둔갑한 영국 교회들의 사진을 보면 착잡하고 우울한 감을 금할 길 없다. 지난날의 찬란하던 구라파의 기독교 문명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하는 의아심을 금치 못한다. 동일한 일이 일어날 징조가 이곳 아메리카대륙에도 있는 것일까? 최근 22,000명의 성인과 2,000명의 Teen을 상대로 한 죠지바나의 설문조사의 결과에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다. 19%는 한 번도 교회를 나가보지 못했다. 61%는 20대가 되면서 교회와…
Read More신실한 다윈 숭배자들의 트로피 [아이다]
[2009년 8월 뉴스레터] “인류의 빠진 고리가 발견되었대요!” 지난 5월 생명과학 강좌를 듣고 있던 한 학생이 3장으로 된 영문 기사를 흥분하며 전달해 주었다. “드디어 인류의 빠진고리(missing-link)를 찾았다”라는 제목이 달려 있었다. 성경의 역사를 사실로 믿을 뿐 아니라 지구과학 강좌를 통해서 빠진 고리 화석이 없다는 사실을 이미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에 인류의 빠진 고리가 발견되었다는 기사가 나왔을 때 성경 기록과 상반된 내용이기 때문에 당황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 인류의 빠진 고리라는 화석은 놀랄 만큼 자세히 보존된 화석이었다(화석 그림). 그 화석은 4700 만…
Read More산호세 온누리교회 중고등부 탐사여행 간증문 (7/27 – 7/29, 2009)
[2009년 9월 뉴스레터] 3일 동안의 창조과학 캠프 정말 즐거웠어요. 여기 온 건 정말로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홍민수, 7학년 늘 지난 과거에 대해 궁금해했습니다. 어떻게 화석이 만들어졌는지, 20억 년 동안 어떻게 지구가 살아 있는지, 그리고 언제 어떻게 과학과 성경이 연결되는지 궁금했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진실을 배우고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도중훈, 12학년 이번 여행을 통해 과학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저는 7학년 과학을 배우면서 진화와 성경에…
Read More세계관 전쟁(4) – 자연현상으로 생명의기원을 설명 할 수 있을까?(3)
[2009년 9월 뉴스레터] 생명의 중요한 구성요소 중 하나는 정보다. 모든 생명체의 공통적인 점은 세포 내에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어디에서 어떻게 이런 암호화된 정보가 왔을까? 단백질은 너무나 다양하고 수 많은 생물학적인 기능을 감당하지만 DNA 도움 없이 자기 혼자는 만들어 질 수 없다. DNA의 기능은 정보를 저장하고 이 정보를 RNA로 전사해 주는 일이고, RNA의 기능은 DNA로부터 온 정보를 읽고 해독하여 단백질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일이다. DNA 분자에 포함된 수천 개의 유전인자는 어느 특정한…
Read More책 소개: Already Gone
[2009년 9월 뉴스레터] 커버 스토리에서 다룬 차세대 교회에 대한 글과 연관이 있는 이 책은 미국에서 가장 활발한 창조과학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 중 하나인 Answers in Genesis (AiG)의 사장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창조과학 강사 켄 햄(Ken Ham)과, 시장 및 소비행태의 첨단 연구분석가인 America’s Research Group의 회장 브릿 비이머(Britt Beemer)입니다. 비이머는 AiG가 2007년 5월 개관한 창조박물관에 4000, 000 명이 방문하게 될 기간을 365일로 정확히 예측하기도(실제는 363 일 만에 달성)한 능력 있는 분입니다. 그는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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