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25

Categories: 이충현의 번역글

아틀란티스는 존재했는가? 우리는 성경의 역사로부터 무엇을 배울수 있는가?

 아틀란티스는 현대 공상과학영화, 호텔, 만화 등등에서 많이 다루는 주제입니다. Answers in Genesis 에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아틀란티스에 관한 질문들이 옵니다. 성경적 견해로부터 처음부터 그것을 살펴봅시다.

약간의 배경지식

아틀란티스 섬은 주로 플라톤의 대화인 티마이오스 와 크리티아스에서 논의됩니다. 플라톤은 이 꽤 큰 섬이 거대한 지진에 의해 파괴되었다고 언급합니다. 이 이야기가 기록된 시간대는 예수님이 태어나시기 350-400년 전쯤이라고 전해집니다.

플라톤에 따르면, 아틀란티스는 그리스 신화의 크로누스의 아들, 포세이돈의 쌍둥이 형이었다고 하는 아틀라스의 이름으로부터 왔습니다. 많은 경우 신화는 사실의 일부였던 것으로부터 출발합니다. 크로노스는 성경에 나오는 깃딤/쎄티무스 (다른 변이로는 싸이브러스, 쎄팀, 쎄티마, 혹은 씨티우스) 과 자주 동일시됩니다.

깃딤은 야완의 아들이고 야반은 야벳의 아들이고, 야벳은 노아의 아들입니다. 이것은 전설 속의 인물들이 실존 인물이었을 가능성으로 이끕니다. 그러나 이들과 관련되어 꾸며진 신화는 아마도 후손들의 솜씨였을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매우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면, 수성(Mercury)은 아스그나스 (깃딤의 사촌이자 야벳의 손자)의 “신적” 이름이며, 헤라클레스는 삼손을 그리스적으로 꾸민 것입니다.

더우기 아틀란타의 이야기에서, 포세이돈은 그 섬의 주인이였으며, 그의 아들을 위하여 섬의 이름을 정했습니다. 대서양 (Atlantic Ocean)과 모로코에서 알제리까지 이어지는 아틀라스 산맥과 같은 장소들도 아틀라스라는 이름을 반영합니다.

플라톤의 기록에 따르면, 아테네 사람들은 아틀란티스 섬의 거주민들과 전쟁을 하려고 갔습니다. 아틀란티스 사람들은 오늘날 이탈리아와 북아프리카 지방을 정복했고, 그리스와 이집트를 위협하고 있었습니다. 이 기록에 따르면, 아틀란티스 섬이 파괴되기 얼마 전, 많은 아테네 사람들이 아틀란티스 인들과 싸우다가 죽었습니다.

홍수 이전, 혹은 홍수 이후의 가능성들

근본적으로, 아틀란티스는 실재 장소였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실재가 아니었다면, 논쟁은 거의 끝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가 팔라톤이 기록하기 전 몇번에 걸쳐 전해져 왔다면, 그 이야기에는 몇몇 부정확한 사실이 있었음을 가정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은 아틀란티스가 실재 장소였다고 가정하고, 성경적 세계관을 사용하여 바라보겠습니다. 성경적 설명의 큰 그림은:

  1. 아틀란티스는 대홍수에 의해 파괴되었고, 우리는 그 잔해를 찾을 것을 기대할 수 없다.
  2. 아틀란티스는 대홍수 이후에 파괴되었고, 그 잔해가 아직도 존재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아틀란티스가 홍수 이전의 대륙이었을 수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이러한 전 지구적 대격변으로 인해 증거가 거의 남아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플라톤이 기록한 크리티아스 이야기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헤라클레스의 기둥 밖에 살던 사람들과 안쪽에 살던 사람들 사이에 일어났던 전쟁이래로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가 바로 이 전쟁에 관해 이야기하려는 것입니다. 한쪽의 전투원 중, 아테네 시는 리더였고, 끝까지 싸웠습니다; 반대편의 군인들은 아틀란티스의 왕들에 의해 지휘되었습니다. 아틀란티스는 리비아와 아시아보다 더 큰 섬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진에 의해 가라 앉았을 때, 건널 수 없는 진흙 장애물이 되어 여행자들이 이곳으로부터 바다의 그 어떤 곳으로도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틀란티스에 대한 플라톤의 기록에서, 그는 “헤라클레스의 기둥들” 과 대서양을 언급하는데, 이것은 아마도 오늘날 스페인과 모로코 사이의 지브롤타 해협인 것 같습니다. 플라톤은 아틀란타가 “리비아”와 “아시아”처럼 크다고 했습니다 (아시아는 원래 현대 터키의 한 부분으로 여겨졌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리비아와 아시아가 아니며, 그리스인들이 기원전 350-500년에 보았던 견해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대홍수 이후의 지형들과 지명들이 언급되었음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플라톤의 티매우스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역사에는 여러분의 주가 행한 많은 위대한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중 하나가 그 위대함과 용기에 있어서 나머지보다 월등합니다. 역사는 여러분의 도시를 멸망시킨, 유럽과 아시아 전체에 대항하여 이유없이 원정을 한 강력한 힘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이 힘은 대서양으로부터 나왔습니다. 그때 당시, 대서양은 항해가 가능했고, 여러분 옆의, 헤라클레스의 기둥이라고 불리는 해협 앞에 한 섬이 있었습니다; 이 섬은 리비아와 아시아를 합친 것보다 컸고, 다른 섬들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섬들로부터 진정한 대양을 둘러싸고 있는, 대륙의 완전한 반대편으로 갈 수도 있었습니다; 헤라클레스의 기둥 안쪽의 바다는 좁은 입구를 가진 항구에 불과하지만, 그것은 진짜 바다입니다. 그리고 그 바다를 둘러싼 땅은 아마도 경계가 없는 대륙이라고 불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이 아틀란티스 섬 전체와 몇몇 다른 섬들, 그리고 대륙의 일부를 다스렸던 위대하고 놀라운 제국이 아틀란티스 섬에 있었습니다. 더우기 아틀란티스 사람들은 헤라클레스의 기둥 안쪽의 리비아의 일부와 이집트, 유럽, 티레니아의 일부까지를 종속시켰습니다(?). 이 거대한 힘은 하나로 모여서 여러분과 우리의 나라와 해협 안쪽 전체 지역을 정복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런데, 솔론, 당신의 나라가 모든 인류 중에서, 그 선행과 힘에 있어서 빛났습니다. 당신의 나라는 그 용기와 힘에 있어서 출중하였고, 그리스인들 중의 지도자였습니다. 그 나머지가 당신의 나라보다 떨어졌기 때문에 당신의 나라는 홀로 설 수 밖에 없었고, 매우 큰 위험을 거친 후, 침입자들을 물리쳤고, 아직 종속되지 않은 나라들이 노예가 되는 것을 막아 주었으며, 기둥 안쪽에 사는 우리 나머지들을 너그럽게 해방시켜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 매우 큰 지진과 홍수가 일어났고, 단 하루만에 당신의 호전적인 사람들은 땅속으로 가라 앉았고, 아틀란티스섬도 같은 방식으로 땅에 가라앉았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그쪽의 바다는 더이상 건널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쪽에는 진흙 더미가 있고, 그것은 아틀란티스 섬이 가라 앉으면서 생긴 것입니다.”

크리티아스 대부분은 그 섬과 섬 내부의 정치에 관한 묘사입니다. 그러나 티매우스는 우리로 하여금 아틀란티스가 노아의 홍수 이후에 존재하였을지 모른다는 이해를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노아의 손자인 티라스(Tiras)의 자손들은 이탈리와 그리스 사이의 티레니아(Tyrrhenia) 지역에 거주했습니다. 리비아는 미즈레임의 아들인, 리비요스(요세푸스에 의하면)의 후손들에 의해 세워졌습니다; 그들은 창세기 10장에서 Lehabites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들은 명백히  대홍수 이후의 장소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크리티아스에서, 플라톤은 아틀란티스의 가장 큰 섬의 면적을 “스타디아”라고 하는 단위를 사용하여 알려 줍니다. 1 스타디아는 600 피트입니다. 그 섬의 한 면은2,000 스타디아, 다른 방향의 면은 3,000 스타디아였습니다. 그것은 길쭉한 모양이었습니다. 현대의 단위로 환산하면, 그것은 약 227 마일과 340마일이며 77,000 평방마일정도 됩니다. 이는 네브라스카 주의 크기와 비슷합니다. 플라톤의 측정은에 의하면 아틀란티스는 하나의 대륙이라고 하기에는 크게 부족했습니다.

현대 대륙의 배치가 노아의 홍수로 크게 바꼈기 때문에, 플라톤은 홍수 이후의 장소들을 언급하고 있으며, 아틀란티스가 홍수 이전에 존재했을 것이라는 생각은 하기 쉽지 않습니다. 플라톤은 그의책 크리티아스에서 아틀란티스에 관한 구체적인 묘사와 더욱 많은 것들(고대 이집트인들로부터 나온 기록들) 을 제공하며, 이것은 그 섬이 실존했으며, 홍수 이후였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이집트는 노아의 손자인 미즈라임에 의해 세워졌습니다. 이집트는 아직도 히브리어로 미즈라임이라고 불립니다. 따라서 이집트인이 그것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이집트를 시작한 노아의 손자가 존재했어야만 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플라톤의 묘사는 그것이 지중해의 바깥쪽인 대서양에 존재했었다고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과거에, 사람들은 아틀란티스가 존재했을지 모르는 장소로서, 아메리카대륙이나 그 일부, 지중해의 테라 섬의 잔해, 혹은 대서양의 아조레스 제도등을 제시했지만, 이러한 것들이 정말 아틀란티스인가 하는 것에 대한 의견 일치는 이루어진 적이 없습니다.

바벨탑 이전, 혹은 바벨탑 이후?

플라톤은 또한 포세이돈과 그의 가족들이 아틀란티스에 살았다고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사람들이 “당신은 정말로 그리스 신화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십니까?” 라고 생각하기 전에, 포세이돈은 크로노스의 아들이었으며, 크로노스는 Cethimas/Kittim의 변이형태라는 것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적으로 깃딤은 야반의 아들이고, 야반은 야벳의 아들이며, 야벳은 노아의 아들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아틀라스는 노아의 5대손입니다.

그렇다면, 플라톤이 포세이돈이 인구가 분산됨에 따라 땅을 상속받게 되었음을 말할 때, 이것은 이해될 수 있습니다. 포세이돈의 아버지 깃딤은 바벨탑 이야기에서 거론됩니다. 어셔의 말대로, 바벨탑으로부터 분산이 대홍수가 있은지 백여년 이후에 일어났다면, 아틀란티스에 사람이 정착한 가장 이른 시기는, 그때 바로 이후였을 것입니다.

아틀란티스는 언제 파괴되었을까?

플라톤에 따르면, 포세이돈은 이미 아틀라트에게 권력을 넘겼고, 아틀라스가 죽은 뒤 섬에 재앙이 닥쳤을 때까지, 몇몇 왕들이 이미 다스렸습니다. 만약 포세이돈이 노아의 4대손이라면 (히브리인들의 조상인 에벨와 같은 항렬), 그의 기대 수명이 에벨과 비슷했을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고, 아틀라스는 에벨의 아들 펠렉과 비슷했을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홍수 이후의 족장들의 수명은 노아이후 급격히 단축됩니다.

홍수 66년 이후에 태어난 에벨은 홍수 후 530년에 죽었을 것입니다. 포세이돈도 그렇게 오래 살았다면, 이따는 기원전 1818정도 입니다 (홍수 시기가 2348이라는 어셔의 추정에 따르면). 이때는 아브라함도 이미 죽었을 때입니다.

아틀라스와 동시대인이라고 가정되는 펠렉은 더 일찍 죽었고, 포세이돈보다 훨씬 더 일찍 죽었으며, 그 후대손들도 그러합니다. 이러한 가정을 사용하면, 기원전 1818정 정도가 아틀란티스가 파괴된 가장 이른 추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때의 배경을 좀 더 제시하자면, 모세와 출애굽은 기원전 1491년, 혹은 홍수 후 850년에 일어났습니다. 따라서 아틀란티스가 파괴되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있었다는 것이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플라톤은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이제 아틀라스는 많은 고결한 가족이 있었으며, 그들이 왕국을 유지했습니다. 장남이 장남에게 몇세대에 걸쳐 물려주었습니다….”

플라톤의 기록의 한계를 기억한다며, 이 기록은 포세이돈의 아들 아틀라스의 한참 뒤의 일이라는 것을 제안합니다. 섬이 파괴되었을때까지 포세이돈은 이미 죽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포세이돈이 죽은 가장 이른 시기는 기원전 1818년이라고 추정할 수 있겠습니다.

아틀란트가 파괴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가장 늦은 시기는 기원전 400년인 소크라테스가 죽은 때입니다. 그러나 그 기록은 솔론이라는 노인으로부터 왔고, 그는 고대 이집트인들과 그들의 기록으로부터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따라서 가장 늦은 시기는 적어도 소크라테스가 죽기 몇백년 전이라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추정하여, 기원전 600년을 가장 늦은 시기라고 합시다. 그렇다면 우리는 기원전 1818년과 기원전 600년 사이의 연대를 갖게 됩니다.

만약 아틀란티스가 존재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먼저, 아틀란티스는 지진이나, 화산과 같은 천재지변으로 인해 완전히 파괴되었을 수 있습니다. 혹은 플라톤이 기록했던 아틀란티스의 잔해가 플라톤이 기록한 이후에 파괴되었을 수 있습니다. 플라톤은 그리스에서조차 느껴질 수 있었을 듯한 거대한 지진과 연관되었다고 기록합니다.

티매우스의 플라톤의 기록에 따르면, 아틀란티스가 있었던 바다는, 섬에서 나온 진흙과 잔해들로 인해서 거의 건널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2,3000년 간 이러한 부유물들은 해류, 조류, 폭풍우로 인해 가라 앉았거나, 다른 지역으로 씼겨 내려갔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가 찾을 수 있는 좋은 표적은 없을지 모릅니다. 아마도 지중해 입구로부터 뻗은 대서양의 섬들이 찾기에 적합한 장소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추정일 뿐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어디에 있었는지, 실재 존재했는지에 관해 알게 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해수면이 상승했기 때문에 아틀란티스가 파괴되었을까요? 창조론자들은 노아의 홍수가 빙하시대를 일으켰음을 지적해 왔습니다. 간단히 논하면, 대홍수 이후와 연관된 거대한 화산활동과 지각의 급격한 이동, 그리고 홍수 말기의 산들의 형성으로 인해서, 바다는 따뜻해졌고, 여름은 서늘해졌습니다. 미세 화산재가 대기 상층부에 떠돌게 되었고, 이는 계속되는 화산활동으로 인해 계속 보충되었습니다. 이것은 햇빛을 우주로 반사했고, 지구가 추워지게 된 것입니다. 지각의 급격한 이동과 해저의 뜨거운 바위로 인해 따뜻해진 바다는 수증기의 증발을 증가시켰고, 따라서 강수량 혹은 강설량의 증가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서늘한 여름으로 인해 겨울에 내린 눈은 녹지 않고 얼음으로 쌓여갔으며, 많은 층의 얼음이 순식간에 형성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세상은 빠르게 자라는 빙하와 만년설로 뒤덮히게 된 것입니다.

큰 그림을 보면, 빙하 시대는 대양의 물을 땅 위로 옮기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해수면이 낮아졌음을 의미합니다. 기독교인들과 비기독교인들 모두 빙하시대가 해수면을 굉장히 많이 낮추었을 것이라고 동의합니다 – 대륙을 연결하는 육교가 열렸고, 이것은 많은 사람들과 동물들이 다른 대륙으로 이동하는 통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빙하시대의 정점에, 만년설이 녹기 시작하면서 해수면은 점점 높아지게 됩니다. 창조론자들은 빙하시대의 정점이 약 대홍수 500년 이후근처였을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예를 들면, 창조론적 연구가인 마이크 오드는 빙하시대의 정점 이후 200년간 얼음이 굉장히 빨리 녹았을 것이라고 계산했습니다. 만약 아틀란티스의 파괴가 홍수 이후 700-800년 경이었다면, 해수면의 상승이 영향을 끼쳤을 수 있습니다. 섬이 상승하는 해수면으로 인해 사라지는 것은 마치 섬이 가라앉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틀란티스가 어디에 있었을까?

아메리카 대륙은 그 크기와, 티매우스에서 그 이면의 대륙을 언급하는 것으로 인해 쉽게 제외됩니다. 플라톤이 언급한 이 대륙은 아마도 아메리카 대륙일 것입니다. 명백하게, 아메리카 대륙은 아직도 존재하며 바다로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추가적으로, 테라 섬은 지중해 안쪽에 존재함으로 역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아틀란티스에 관한 가장 유명한 기록은, 1669년, 아타나시우스 키르처의 Subterraneus 일 것입니다. 그는 미국대륙과 아프리카/유럽대륙 사이에 아틀란티스가 놓여 있는 지도를 그렸습니다. 이 지도에서 북쪽은 아래를 가리킨다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키르처가 그린 그림에서 아틀란티스의 크기는 플라톤의 묘사보다 훨씬 더 큽니다. 그러나 그것은 대서양에 있습니다. 사실, 키르처는 아틀란티스를 그린란드만큼 혹은 좀 더 크게 묘사합니다. 따라서 이것은 그리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섬은 현재 아조레 제도가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는 논리적으로 아틀란티스가 있었던 곳일 수 있습니다. 플라톤이 이야기하던 잔해는 아조레 제도 혹은 카나리 제도 혹은 마데이라 제도일 수 있습니다. 플라톤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과거에 어떠했는가와 비교하자면, 그결과는, 작은 섬들의 경우, 마치 쇠약한 몸의 뼈만 남은 것과 같습니다. 모든 기름지고 부드러운 표층은 떨어져 나갔으며, 그 섬의 뼈대만이 남았을 뿐입니다.”

이것은 물론, 아틀란티스의 산꼭대기가 아직도 섬으로서 남아있다는 것을 가정한 것입니다. 아조레 제도는, 창조론자들에 따르면, 대홍수의 깊음의 샘이 터진 곳중 하나인(창세기 7:11),  대서양 중앙산령 위에 놓여있습니다. 이 지역은 아마도 지진과 화산활동이 초래되는 곳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지역이 지중해를 항해해서 빠져나오는 사람들에게 명백한 진흙과 잔해의 교착상태를 초래한 곳이었을까요? 진흙과 잔해는 배를 거의 교착상태에 빠지게 한다는 것이 매우 잘 알려져 있는듯 하므로, 대서양 중앙산령은 아틀란티스가 있었던 곳이 아닐 듯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두 장소에 반해, 그리 많은 배들이 대서양 깊숙히 그렇게 멀리 여향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논리적이지 않은 듯합니다.

마데이라 섬과 카다리 제도 역시 높이 솟은 화산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들은 지브롤타 해협과 매우 가까히 있으므로, 파괴되었을 때, 지나가려는 배들에게 문제를 일으켰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몇몇 아틀란티스 섬일 가능성 있는 지역들이 아래의 지도에 묘사되어 있습니다.

결론

우리는 결국 아틀란티스가 어디에 있었는지 모를지 모릅니다. 만약 그것이 존재했다면, 그것은 아마도 홍수 이후에, 지브롤타 해협  근처, 대서양 어디엔가 있었던 섬이었을 것입니다.

아틀란티스에 관한 기록들이 대체로 정확하다면, 그 섬은 파괴되었을 것이고, 단지 대서양 수면 위에 훨씬 더 작은 섬들만을 남겼을 것입니다. 가장 논리적인 잔해는 3000 년 전 정도에 더욱 파괴된, 카나리 제도 혹은 마데이라 제도 혹은 다른 근처의 해저에 있는 섬들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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